이중성격 - 3부

백시영 0 1 04.02 09:41







일을마치고 샤워를하고는 쇼파에앉자 사온 기구를들고는 스위치를올렸다.

윙....

기구는돌아가고 밑으로내려 다리를벌리고 보지에댔다.

하앙....아....아아....아....

진동으로인한 흥분이만땅....

보지주위를문지르고는 안으로삽입.

하윽....아....하앙....아....아앙....

기구는 보지깊이들어갔고 물은나와 윤활유작용을...

하앙....아....이렇게...하앙....좋아...앙....

잡스러운말이나왔고 난 기구를꼽구는 손을올려 유두를비틀었다.

하앙....아...아앙....아....아앙....

허리를흔들며 유두를비틀고는 유방을만졌다.

하앙...아...아앙...아...항....아.....

보지의물은 밑으로흘러내렸고 다시손을내려 기구를잡고쑤셨다.

한동안 쾌감을느끼며 자위를하고는 기구를뺐다.

하아...하아....하아...

가뿐숨을쉬며 기구에묻은 물을보고는 입을벌려안으로넣어빨았다.

으읍....으음....음....

윙...

다시작동을하고는 입안에넣고는 손을내려 보지를만졌다.

으읍...음...으음...읍....

갑자기 강간을당하고싶은생각이들어 손을올려잡고는 다리를벌리고 기구를핥았다.

으음...읍...으음....

누가 날거칠게만져줄사람이그리웠다.

입이아파 기구를빼고는 혀로핥고는 밑에놓았고 축축히젖은 쇼파를보고는 일어나 샤워를했다.

시원하다...

기구를다시보고는 미소를지으며 아침에오기전에 화장실에서 남자직원이하는말을들었다.

여기앞에...극장있지?...3류극장....

응...

그곳에..밤에..여자들이와서..즐기다가간다고...하더라구...

그래?...

응...나도..한번가볼까?....

ㅎㅎㅎ....

일어나 담배를물고는 깊은생각을했다.

다시 흥분이되었고 가보고싶은 충동이일었다.

앉자 담배를피며 기구를만지며

이거보다는..커겠지?....

손으로 기구를만졌다.

입가에미소를지으며 담배를꺼구는 누워 성인방송을봤다.

이제는 성인방송도 재미가없었고 날 흥분시키지못했다.

전날의 일로 피곤해서 잠을청했다.

내일은...극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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