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어진 육체 ▒ - 4부

김창헌 0 421 04.02 10:03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Feel 받은 김에 4부 올라가려구요^^*





▒▒▒▒▒▒▒▒▒▒▒▒▒▒▒▒▒▒▒ 벌어진 육체 4부 ▒▒▒▒▒▒▒▒▒▒▒▒▒▒▒▒▒▒▒▒



만고불변의 진리..

한번이 어려운거지 그 다음부터는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된다는...



매일 아침 난 반장아줌마로부터 걸려오는 모닝콜에 잠에서 깨어난다.

새벽부터 일나가는 남편을 마중하자마자 날 깨우는 정성까지...

난 그제서야 일어나 샤워하고 집을 나선다.

그날 이후 우리는 아직 만남이 없었다.

매일아침 모닝콜 음성에서 섹스에 목마른 그녀의 목소리를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난 죽어라 참는다.

반장아줌마의 숨막히도록 미치는 오럴이 그립지만 참아야 한다.

완전한 내것으로 맘대로 하기위해선..

그러기 위해선 참아야 한다..

참기 힘들땐 옆집의 그녀가 있지 않은가..



그렇게 보름의 시간이 흐르고..

점심시간..

반장아줌마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 자기 오늘 시간 어때요? "



참내...자기란다. 어이가 없다.



- 응.. 시간 괜찮은데....왜?



" 아~~잉... 점심 같이 하려고... 지금 자기 회사 앞인데.. "



회사 길건너편에 차를 대고는 날 기다리고 있단다.

그녀의 차에 타자 어디론가 출발을 한다.

근처 일식집..

예약을 해놨는지 구석진 방으로 안내한다.

꽤나 비싼곳인데..



- 왠일이야... 점심시간에...



" 자기가 만나주질 않으니까 내가 온거잖아요... 미워..기다리게 하고 "



- 많이 기다렸어요? 난.. 또 아줌마가 비밀로 해달라고 해서 한번의 엔조이로 끝나려고 하는줄 알고



" 왜그래 자기...정말...못됐어.. 나 미치게 해놓고 "



" 자기때문에 남편이랑 관계도 시시하고.. 애인이랑도 정리했어.. 느낄 수가 없잖아 "



" 자기가 책임져요..나..당신이 그리워서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어요.



- 그래..? 그럼 어떻게 참았어? 내 생각나면?



" 몰라~~~ 그냥...혼자서..."



- 혼자서 어떻게...?



" 왜그래요 짖굿게... 몰라 "



- 말해봐...어떻게 달랬는지 듣고싶고 보고싶어..



" 아이...알면서...왜그래요...여기서 어떻게 했는지 보여달라는 거예요 지금? "



- 응...싫어? 그래...그럼 난 못믿겠는걸..



한참을 그렇게 부끄러운듯 빼더니 혼자 거실에서 달랬단다.



- 어떻게 했는지 해봐.. 어서.



" 어떻게... "



- 해봐...어서



갑작스런 내 명령조의 말에 흠짓 놀라는듯 했으나 이내 내가 시키는 대로 반장아줌마는 방석 뒤로 물러나

벽에 등을 기대고는 가슴을 만지기 시작한다.

내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그리곤 서서히 자신의 스커트 밑으로 오른쪽 손이 내려가기 시작한다..



" 으...응... 하.... 야누스.. 자기껄 빨고 싶어.. 어서..응...제발 부탁이야... 빨게해줘..제발 "



이제 눈을 감고 혼자 중얼거리며 한껏 달아올라서는 다리를 쫙벌리고 스커트 안을 환하게 보여준다.

이런..

속옷도 입지 않고 왔다니..

음란한 계집..

이미 보지는 흐르는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고 그녀의 손가락은 이미 두개나 그녀의 미끌거리는 보지속을

들락거리고 있었다.



" 아~~~흥....미쳐... 당신 자지...너무 좋아...미칠거 같아... 이런 자지는 정말 처음이야....아~~~악 "



한참을 그렇게 혼자 쑤셔대더니 온몸을 떨며 몸을 늘어뜨린다..



" 당신이 보고 있으니까 더 흥분됐나봐....챙피해... 어떻해.. "



- 왜... 보기 좋은데...기분 좋구..날 상상하며 그랬다니까 더 기분 좋은데 뭘...



" 챙피하게 어떻게 좀 해주지는 쳐다보고만 있고...정말 못됐어 "



- 너무 보기 좋아서 넋을 잃고 보느라 그랬지...하하



음식이 들어오고 우린 기분 좋게 식사를 시작했다.

몸에 좋은거라며 지느러미를 권하는 그녀..



- 빨아볼래...? 지금?



" 정말...? 그래도 돼? "



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바지 자크를 열고는 빨아대기 시작한다.

아~~ 이기분이다..

내 물건을 모두 빨아버릴듯한 강한 흡인력과 따뜻한 혀의 감촉..

정말이지 최고의 혀를 가진 여자이다.

그렇게 반장아줌마의 입안에 사정을 해주었다.

역시 그녀는 마다않고 모두 삼켜버린다.

아쉬운듯 입맛을 다시는 반장 아줌마..

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다..



- 나 오늘 회의 있어.. 일찍 들어가야해..미리 전화했으면 시간 비워봤을거 아니야.

모레쯤에 업체에 나갈일 있으까 그때 보자.. 어때 ?



" 응...알았어... 모레 약속 지켜야 해...꼭 "



- 대신 내가 하란대로 하고 나와야 한다... 알았어?



" 네... 그렇게 할께요... 모레까지 어떻게 기다려... 미칠것 같아 "





도저히 마흔근처의 여인에게서 느낄 수 있는 애교섞인 말투가 아니다.

이여자는 이미 내 뜻대로 될것 같다.

그녀를 보내고 사무실에 들어왔지만 혀으 감촉을 잊을 수가 없다.

회의는 무슨회의... 하루종일 그 달콤한 혀의 느낌에 업무를 볼 수가 없다.

퇴근길 문자를 한통 보낸다.



- 7시까지 아파트상가 2층 남자 화장실 두번째칸에 있어..물론 치마차림에 팬티는 입지말고..



퇴근을 서둘러 집으로 향한다.

지하에 주차를 하고 상가 건물 2층으로 향한다.

아직 분양이 전부 되지 않아 상가의 2층은 무척이나 한산하다.

남자 화장실..

과연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무리 한적한 곳이라지만 남자화장실에 들어가있기가 쉽지는 않을터..

약간은 설레는 마음에 화장실 두번째칸을 손으로 당겨본다.

잠겨있다.

안에서 들리는 노크음소리..

전화기를 꺼내 문자를 넣는다.



- 문열어.



조용히 문이 열린다.

쫙펴지는 플레어스커트에 변기위에 앉아 다리를 한껏 벌리고 앉아있는 반장 아줌마...

아무말없이 문을 잠그고는 바지 자크를 열어 성난 물건을 꺼내어 놓는다.

반장 아줌마..

기다렸다는듯 빨아댄다.

역시..

이느낌이다..

일하는 내내 이느낌이 미치도록 느끼고 싶었다.

또 다시 입안 가득히 사정을 해주고는 화장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그리곤 문자를 넣었다.



- 잘 참고 모레까지 기다리라고 주는 상이야.



이어 답장이 들어왔다.



" 네... 기다릴께요 "



또다시 문자를 넣는다.

이번엔 옆집의 그녀에게..



- 나 지금 집앞이야...저녁운동 안나가니?



아파트 문을 열자 그녀가 날 반긴다.



" 요즘은 정말 연락도 자주 안하고... 이제 볼날도 얼마 없잖아요 "



- 미안해...요즘 정말 너무 바쁘다.. 이사갈 준비는 다 된거야?



" 네... 포장이사라 준비할 것도 별로 없어요 "



- 그래... 당신이 멀리간다고 생각하니 요즘 맘이 너무 아프다.



" 저도 그래요..하지만 제가 자주 올께요.. 정말 자주 올께요.. 나 잊으면 안돼요..알았죠? "



- 그래... 당신을 어떻게 잊겠니..



" 나 당신으로 인해 다시 태어났어요.. 당신으로 인해 섹스가 무엇인지..오르가즘이 무엇인지를

알게됐는걸요.. 내 몸은 당신꺼니까 언제든 부르면 달려올께요..당신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할꺼예요.



- 그래..고마워..자주는 힘들어도 가끔은 우리 꼭 보자..



" 네... 야누스...정말 사랑해요 "



그렇게 뜨겁게 그녀는 내게 안겨왔다.

드디어 기다리던 반장 아줌마와의 만나는 날..

점심시간이 되기전 그녀에게 문자를 날린다.



- 검은색 정장에 물론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말아야해.. 12시에 회사앞에서..조수석에 앉아있어.



" 네...벌써 흥분돼요.."



12시...

회사앞에 주차된 차에 올라타 운전을 한다.

따뜻한 봄날..

교외로 빠져 한적한 곳에 차를 세워두고는 그녀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멀리 고속도로가 옆으로 보이는 그곳..

본네트위에 걸터앉아 바지를 풀른다.



" 자기...여긴 다 보이잖아요.. 고속도로에서 모두 보이는데... "



- 왜..? 내것 가지기 싫어?



" 아니...그건 아니지만....그래도..."



- 나 당신과 색다른걸 느껴보고 싶어...싫다면 안해도 돼..



" 아니예요... "



반장아줌마..

내게 다가와 성난 내 물건을 빨기 시작한다.



" 이렇게 빨고 싶었어... 정말이지 당신 때문에 미칠것 같아 "



빨고 있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는 본네트를 잡고 업드리게 하고는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성난 내 귀두를

흥건히 젖은 보지에 집어 넣는다..



" 아~~~정말.... 넣고 싶었어..아...이느낌...내 보지가 꽉찬거 같아... "



- 정말 넌 음란한 계집이야..욱씬거리는 보지를 가졌어.. 내 자지가 그렇게 그립던?



" 네... 전 음란한 보지예요.. 당신 자지가 내 보지에 들어오기만을 너무도 기다렸어요.. 아~~~악 "



" 아~앙... 할거 같아...벌써 할거 같아....아~악 "



- 음란한 년 같으니 넣은지 얼마나됐다고 벌써 느껴버려..엉덩이 더들어.. 오늘 보지가 찢어지도록 쑤셔주지



" 네...맘대로 하세요...맘대로... 찢어지면 또 수술하면 돼요...나....나...또 올거 같아.... "



- 오늘은 보지에 한껏 싸주지...



" 네... 싸주세요... 당신을 만난 날부터 이미 약먹고 있으니까 아무때나 싸주세요... 가득히 "



- 그래 보지 가득히 싸줄께...



" 아~악~~~~ 뜨거워요...너무 뜨거워...당신의 좆물 너무 뜨거워... 내 자궁벽을 뚫을듯 쏘고 있어.. "



" 아~~~ 이런기분이었어...아~~~ 미칠거 같아요 "



- 넌 언제든 내가 부르면 달려와야해.. 어떤것을 시키든 모두..내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어야 해.알았어?



" 네...그럴께요...당신을 통해 알게된 이쾌락 잊을 수가없어요..하루종일 당신 생각만 나..."



그녀와의 첫번째 내츄럴 섹스는 그렇게 끝났다.

또다른 색다른 섹스를 가질것을 약속하며...



다음날 난 옆집의 그녀를 보냈다.

강원도 원주로..

이사짐을 싸다말고 내게 달려와 마지막으로 내게 안기고는...

날 기억하고 싶다며 자신의 몸에 내 정액을 한껏 싸달라는 부탁에..

그녀를 마지막으로 안고 놓아주었다..

이제 행복하길 바라며...



그리고 다음날...



▒▒▒▒▒▒▒▒▒▒▒▒▒▒▒▒▒▒▒▒▒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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