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달리는 야누스 대리 ▒ - 1부 3장

신현수 0 224 04.02 10:21

야누스입니다..

독자분들의 많은 성원 감사드립니다..

어느분께서 말씀하신 코맥애로라는 장르....하하

비스무리 한것 같아서 분류에 찾아보니 코믹애로는 존재하질 않네요^^*

또한 경험담 이시냐고 물어보신분... 글쎄요^^*



자 이제 3장 이야기 이어갑니다...



▒▒▒▒▒▒▒▒▒▒▒▒▒ 시달리는 야누스 대리 ...부제 : 벌어진 육체 그이후 ▒▒▒▒▒▒▒▒▒▒▒▒▒



" 띵~~~동 "



- 누...누구세요?



" %#$&*#$###$^^$^^ "



백마들이다...

다 늦은 시간에 왠 방문인지...

양손엔 한아름 술과 안주거리를 들고 아주 발랄하신 표정으로 문앞에 서있다..

문을 열어주자마자 야누스에게 안기는 타냐와 나탈리...



도대체 니들은 걱정도 안돼니?

내가 살 수가 없다...



그래...암튼 입막음을 해야하는지라 반갑게 맞이하고는 백마들이 들고온 술을 홀짝이며 심도있는 대화를 나눠본다.

벗뜨 그러나....

심도있는 대화는 야누스만 열변을 토할뿐 백마들의 관심사는 오직 야누스의 아랫도리...

무슨 발정기의 백마도 아니고...

술마시는 내내...

야누스가 침튀기며 열변을 토하는 내내 야누스의 허벅지와 아랫도리만을 만지작 거린다...

덥다고 웃옷까지 벗어제낀다...

밖에는 아직 춥거든....

글구 보일러도 안틀었는데 넌 방안이 덥냐?

그리고 이상황에 넌 그게 발딱 스겠니?



근데....

눈치없는 동생녀석은 스더라....덴장..OTL



하지만 이래선 안된다...

타냐와 나탈리를 똑바로 앉히고 상황 설명을 다시해본다...

사내에서 이래선 안된다는둥...

만일 들키면 좆된다는 둥....

한시간동안의 일장연설과 소로 알아들을만큼의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음에도 불구하고

백마들의 입에서 나온 말은 딱 한마디였다...



" 왜..?..Why...? 안돼...? ....Why....? "



그래 니덜 잘났다...

야누스 포기다...

암튼 내가 조심하면 되는거다...

회사에선 아는척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숙소로도 찾아오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 안돼....시러.... "



아~~~ 이걸 워쩌란 말입니까...

그래 일주일만 참자...

일주일 후엔 사내 기숙사에 자리가 난다고 했으니까 참으면 된다..

기숙사로 들어가는데 지들도 보는눈이 있을텐데 찾아오겠어...

그래 그때까지만 안걸리고 버티면 된다...

버티면 된다...

굳게 마음먹은 야누스...

두주먹 불끈쥐고 굳은 다짐을 해보는 결의에 찬 야누스대리...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로 맥주한모금 벌컥 마시려는 순간 아랫도리의 촉촉한 이 느낌...



어느새 야누스의 물건을 입안에 넣어버린 타냐...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하지만 말이다...

이세상에 어느누구가... 어느남자가...



파란눈의 섹쉬한 백마 두마리가 홀딱 벗고 자기 좆을 빨아대는데 참을 수 있겠는가..

살찐 백마도 아니고...

늙은 백마도 아니고...

22살의 젊디젊은 아가씨인데....

다리가 나보다 더 길고 늘씬한...

머리보다 가슴한쪽이 더 큰 빵빵한 백마인데...

천하의 서경덕이라 한들 그걸 참아낼 수 있으랴....



타냐의 입놀림...

아니 그것보다 타냐의 오럴을 지켜보며 다리를 벌린체 백옥의 하얀 꽃잎을 마구 파헤치는 나탈리의 자태가...



또한번 아무 생각 없이 야누스는 그 달콤한 유혹에 빠져들고야 만다...

눈앞에 펼쳐진 부드러운 금발의 촉촉히 젖은 꽃잎...

그리고 알아먹을 수 없는 노루표 씨디에서나 흘러나올 법한 끈적한 신음소리...



또한번 백마탄 야누스로 돌변하는 나.....



그녀들의 쎅소리에 취하고...

두명의 황홀한 입놀림에 매료되고...

그들의 음탕한 요분질에 미쳐버리는 우리의 야누스 대리...



거친 숨소리와 입김으로 야누스의 숙소의 밤은 그렇게 또 저물어가고 있었다...



또 다시 잠시 후에 일어날 일은 예측하지도 못한체 우리의 야누스 대리는 그렇게 오입질에 열중한다....



한번의 거친 섹스가 끝나고....

또다시 엄습해오는 이 불안감...

한번은 실수라고 한다지만....

두번은....

이건 아니지 않는가....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야누스의 아랫도리에 업드린체 서로가 경쟁하듯 물건을 빨아대는 두명의 백마들...

그러한 생각은 머리속에만 맴돌뿐....



또한번 시동을 걸어보려는 야누스대리...



히지만 왠걸...

두명의 백마는 아쉬운듯...

하지만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입는다...



감사합니다...

이제 풀려나는 겁니까....



타냐의 딥키스...

그리고 나탈리의 한마디...



" 땡큐 야누스.... 또 봐... 내 친구 올꺼야... "



친구...?

타냐?....여기 있잖아.... 누가 온다는거야...?

그건 그렇고 말끝마다 반말질이야....

어느자식이 한국말 갈친거야....



그리곤 일어나 진한 포옹을 하고 돌아가는 두명의 썍끈한 백마들....

정신차리고 생각 좀 해보자...

무슨소리인지....

하지만 생각은 머리만 아플뿐....

바닥에 놓인 맥주 한캔에 또 한번 시름을 잊어보려 노력한다...



또다시 울리는 초인종...



" 띵~~~~동 "



왜...?? 뭐 나두고 간거있어?

한번 더하게...? 그래 어짜피 벌어진 일...나도 아까 한번으론 좀 아쉬웠어... 그래 한번 더 하자 까짓꺼...

30분전의 체조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야누스... 벗고 있다는 소리다...

벌떡 일어나 문을 열어제친다...



" 꺄~~~악.... "



앗.... 좆됐다...

타냐와 나탈리가 아니다...

하지만 백마는 백마다...

아까 낮에 보았던 백마들 중 또 다른 한명의 백마....

바람같이 뛰어들어가 바지에 티셔츠 한장 걸치고 현관으로 다시 나온다...



- 누~~~구...?



" 나.....나탈리 친구.... 이름...안나... "



안나...?

얘는 또 무슨일인거야?

혹시 나탈리가 말하던 그 친구...?

암튼 들어오라고 하고는 방바닥에 앉아본다...



- 왠일로...? 무슨일이세요...?



갑작스런 방문에 무슨일이냐는 질문과 함께 마시던 맥주를 집어들며 그녀를 바라보는 순간 손에서 떨어져버리는

맥주캔...

이건 무슨 씨츄에이션인거야...?



이눔의 백마가 옷을 벗고있다...



- Wait.....잠깐만 프리즈.... 뭐하는 짓이야... ? "



" 나...나탈리 친구... "



그래 나탈리 친구인데 어쩌라고...?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모두 벗어버린 백마...



170정도의 쭉쭉 뻗은 키에...

봉긋하게 고개를 쳐든 버선코의 가슴...

조금은 통통하지만 너무도 발달한 힢의 영향으로 잘룩해 보이는 허리...

이건 차라리 예술이다...

이건 그림이다...



왜 제게 이런 고통을....주십니까...? 왜....



하지만 거부하는것도 잠시...

야누스를 밀어 바닥에 눕히고 얼굴로 다가와 다리를 벌리는 백마 "안나".....

백발의 꽃잎을 본적이 있는가?

꽃잎털의 색깔은 머리색과 일치한다고 하던가...

그렇다...

안나의 머리색은 백발이다...



어릴적 그토록 열광하던 백발마녀전의 임청하의 수풀도 이색깔 일까?

백발의 수풀 사이로 살포시 고개를 내밀고 있는 안나의 붉그스름한 보짓살....



아~~~~

이건 정말이지....

야누스의 동생녀석은 하늘을 찌를듯 고개를 쳐들어버린다...



" 오~~~굿.... 멋이써요... "



그래...

다른건 몰라도 야누스의 물건....

대한민국 언냐들이 인정한 물건이다...

먹은게 거기로만 가냐는 말을 듣던 야누스란다....

니들 동네 애들것보다야 작을지 몰라도 그닥 차이는 나지 않을꺼다...



종일 야누스를 엄습해오던 불안감은 이미 잊었다...

눈앞에 펼쳐진 또 다른 활락이 야누스를 반기고 있다...

어서 들어오라고 유혹하는 듯한 안나의 보짓살....

어서 빨아달라는 듯 움찍거린다...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끌어당겨 입안가득 물어본다....

미칠듯 달콤한 안나의 보짓살...

백발의 보지털...

아무리 생각해도 얘네들 백마들은 비쥬얼적인 면이 너무 강하다...

그냥 보기만 했을 뿐인데... 잠깐 빨기만 했을 뿐인데...

야누스의 아랫동네 동생 녀석이 침을 뱉어대고 난리가 났다...

동생녀석이 침을 뱉든 말든 상관없이 마구 빨아대는 " 안나 "...

앗.... 색다르다....

야누스의 물건을 빨아대며 연신 안나는 자신의 꽃잎을 마구 헤집고 있다...

노루표 씨디에서 보아온 그 장면....

동생녀석 침뱉고 쳐지려던 찰라 안나의 그모습에 또한번 고개를 바짝들고 난리가 났다...



그래.... 또한번 백마 타는거다..

말타는 자세 잡으시고 백발의 숲을 헤치고 촉촉한 그곳에 삽입하는 순간....

괴성을 지르며 울부짓는 백마 ..." 안나"



안나의 보지는 또 다른 느낌이다...

마치 포근한 누나의 품같다고나 할까...

너무도 포근하고 너무도 부드럽다...

하지만 그 쪼임은 너무도 강하다....

참기 힘들다......



" Fuck.....me...!!!.........Fuck.....me...!!!........Fuck.....me...!!! "



얘는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 좀 길다....

10점 만점의 말타기 자세...

한쪽 벽에 세워둔 전신거울에 비친 야누스와 안나의 말타기는 정말 예술이다...



그때....

감자기 손을 뒤로 뻗어 엉덩이로 가져가는 안나...

자신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만지작 거리는가 싶더니...

몸무릴 칠듯 움직여대는 허리놀림과 함께 자신의 항문에 손가락을 삽입하는 백마..." 안나.".



아~~~

날더러 어쩌라는 거니 지금....

거기도 해달란 소리잖아...

그래...

나도 노루표씨디 많이 봤거든....

펌프질을 멈추고 안나의 보지에 박혀있던 동생녀석을 불러내서는 좀 더 비좁은 곳으로 안내해본다..



본대로 해야한다...

침한번 뱉어서 발라주시고..

살포시... 아주 살포시 밀어 넣어본다...



쑤~~~욱....



왠걸...

너무 잘들어간다...

이눔의 백마 아무래도 여기가 전공인가보다...

느낌....

약간은 오돌토돌한것이.... 아...느낌 짜릿하다....

항문을 쑤셔대던 안나의 손가락은 이미 자신의 꽃잎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움찍댈때마다 마꾸 쪼여대는 안나의 항문...



이건 정말 색다른 느낌이다...

정말...



" 아~~~~악.......오~~~ "



참기 힘들다....

그대로....

그대로.... 항문 깊숙히.........

동생 녀석이 침을 뱉어댄다....

더이상 야누스는 서있을 힘조차 없나보다...

그렇게 쓰러져 버린다...



품에 안기는 백마...." 안나 "

야누스의 입에 키스를 하며 환하게 웃어준다...

파란눈의 백발의 백마...

백발의 갈기를 휘날리며 달리는 듯한... 진정한 백마인것이다...

그렇게 잠시 서로를 끌어안고 누워있다가....



백마..." 안나 "

그녀는 한국말이 다른백마보다 조금은 더 유창하다...

그래서 물어봤다...

왜...?

왜 내게 온거냐고...?

니들 나라 애들이랑 어울리면 되지 왜 하필 나냐고...?

백마의 대답은 정말이지 놀라웠다...



울회사 근처는 회사들이 밀집한 지역이다...

그래서 지들 나라 애들도 많이 만날 수 있지만...

자기같은 유부녀들은 아무래도 소문날 우려가 있단다...



- 안나...? 너 결혼했어?...Mrs야..?



" 네...Mrs 맞아요... "



- 아니...니네 나라도 아니고 멀리 떨어진 타국에서 무슨 소문이 난다는 거야?



그랬다...

보통 부부가 같이 들어온단다...

하지만 한곳에서 일을 하는 경우는 드물고 멀리 떨어져서 일을 한단다...

안나의 남편은 부산에 있단다...

한달에 한번이나 만난단다...

그래서 그렇단다....

그래... 그래서 지들 욕정을 풀 상대가 필요했던 거다...



- 그래 그건 이해하겠어...

- 넌 Mrs라고 해서 그런다 치자...

- 타냐와 나탈리는....? 개들은 Miss 잖아...?

- 근데 무슨 소문날 염려가 있다고 그래...

- 글구 소문 좀 나면 어때서? 어차피 니들 사이에 나는 소문이니...괜찮잖아....처녀가 당연한걸 수도 있지...

- 결혼도 안했는데...뭐 어떠냐고...

- 니들도 우리나라 처럼 정조관념 따지고 그러니...?

- 나랑 놀다가 니네 나라가서 처녀막 수술이라도 할꺼라냐? 왜 그러냐고...? 응?



허~~~걱....

근데 그게 아니었다...

안나의 입에서 나온말은 충격이었다...



" 아니야.... 타냐...나탈리 결혼 했어... "



이건 또 무슨 헛소리인가...?



- 걔네들 결혼 안했어...Miss 야...



" 아니야...결혼했어... Miss 맞아... "



이건 또 뭔소리야...

Miss라며... 근데 왜 결혼을 해?



그랬다...

걔네나라에선 결혼을 해도 Miss란다...

우리나라처럼 결혼하면 Mrs가 되는게 아니란다...

애기를 낳아야만 Mrs란다...

결혼해도 애기만 안낳은 상태이면 Miss란다...



그랬던거다....

아~~~

야누스 좆됐다...

아줌마들의 성적 놀이개가 되버린거다...

백마들의 성적 장난감....



안나가 돌아간 후....

허탈한 심정에 어찌할바를 모르겠다...

안나가 방을 나가며 던진 한마디가 귓가를 맴돈다...



" 야누스...자주 봐요....땡큐... 멋있어요...야누스... "



좆됐다...

어떻해야하는가....?

그래...참자... 일주일만...일주일만...

일주일 후 기숙사로 들어가면 그땐 여기서 벗어나는거다...

그때까지만 안들키고 봉사하면 되는거다...

사실 백마 세마리를 한꺼번에 탈 기회가 흔한 기회냐....

참으면 된다...

참으면 된다....



하지만...

하지만....

너무 졸립다...

너무 피곤하다....

손 하나 까딱할 힘 조차 남아있지 않다....



좀 자야겠다....



▒▒▒▒▒▒▒▒▒▒▒▒▒▒▒▒▒▒▒ To be continued ▒▒▒▒▒▒▒▒▒▒▒▒▒▒▒▒▒▒▒▒▒▒▒



3장도 여기서 절단 신공 펼쳐봅니다...

격려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길....



야누스 올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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