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부 - 3부

김언석 0 542 04.02 12:29

3.시작 - 집에서 two



갑자기 둘만 남게 된 상황이 조금 어색해진다.

“피곤하면 들어가서 쉬세요!”

“아냐 괜찮아! 근데 얼마나 걸리지?”

“한 두시간 조금 넘게 걸릴걸요.”

“그래!”



또 중단되는 대화!





“형부 우리 언니 이쁘죠?”

“그럼 당연하지. 이 집 여자들 다 이쁘잖아. 처제도 이쁘고……”

“어디가 제일 이뻐요?”

“전에 언니도 같은 질문 한 적 있는데!”

“뭐라고 대답했어요?”

“솔직히 말해도 돼? 조금 야한데!”

순간 난 아까 본 것이 생각났다. 설마 “보지!”를 말하려는 건 아니겟지!

“말씀해 보세요. 뭐 어때요 저도 성인인데” 하면서 살짝 얼굴을 붉혔다.

“그래~! 어디냐 하면…….”

잠시 말을 끊은 형부의 눈길이 내 가슴으로 향한다.

“가슴이요?”

“응!”

“피! 그게 뭐 야해! 괜히 긴장했잖아요”

“그런가? 하긴 우리는 더한 비밀도 공유한 사이잖아 그지!”

“네?”

순간 가슴이 콩닥거리기 시작한다.

“무슨 비밀요?”

잠시 머뭇거리던 형부는

“처제는 오늘 보통 사람이 보기 힘든 구경했잖아. 얼마나 놀라고 챙피했는지 알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저 고개를 숙이고 있을 뿐!

‘치이 누가 그러게 그런 데서 하래? 하긴 일부러 볼려고 해도 보기 힘든 구경은 맞네!”

속으로 그런 생각이 들자 아까 본 섹스 장면과 언니의 붉은 입술 사이로 욍복을 운동을 하던 형부의 자지가 다시 눈앞에 선명하게 나타났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형부의 가랑이 사이로 눈을 옮겨 갔다. 형부도 지금 상황이 흥분되는지 조금씩 꿈틀거리는 것 같았다.

“언제부터 얼마나 본거야? 혹시 일부러 볼려고 나왔던 건 아니지?”

“네!? 내가 무슨 변태예요 일부러 보게.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들어오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길래 그냥 잠시 본 것뿐인데…”

“내 꺼 봤지?”

“그거요?”

난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되물었다. 근데 약간 화가 났다. 마치 심문을 당하는 듯한 이 상황이. 그래서

목소리를 조금 높여서

“그럼 눈 앞에서 그 큰게 왔다갔다 하는데 안 볼 수 있어요. 언니 재주도 좋아 그 큰걸 어떻게?”

말 끝을 흐리면서 난 다시 형부의 다리 사이로 눈을 돌리고 말았다.

“그 큰걸 뭐?”

형부는 내 귀에 다 대고 속삭였다.

“보지에 넣고 입으로 빠냐고?”하면서 긴 숨을 내 귀에 불어 넣는다’

“아 흑! 하지마요 왜 이래요”

깜짝 놀라 도망가 듯 몸을 뻇지만 그래봐야 겨우 엉덩이를 옆으로 살짝 옮긴 정도

형부는 다시 다가요면서 귀에 다 대고 조그맣게

“많이 흥분했었어? 우리 보면서 내 큰 좆이 언니 보지를 뒤에서 쑤셔주고 언니가 좆을 물고 빨아주는 생 포르노를 보면서 우리 처제 보지에도 물이 흥건히 고이고 땡기고 아팠지. 처제 보지털 상당히 무성하던데”

이건 또 무슨 소리 자기가 언제 내 보지를 봤다고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

‘아차!’

난 내가 형부 것을 본건간 생각하고 있었던 거다. 아까 두 사람의 섹스를 보면서 흥분해서 퍈티를 옆으로 밀고 보지를 만지다 몸이 기울어지면서 자세를 바로 하지 못했고 형부는 그때 내 무성한 보지 털을 본 것이다. 꼼짝도 항 수가 없었다. 그 때 형부는 다시 귀에 숨을 불어넣고 혀로 귓볼을 부드럽게 핧으면서

“아직도 젖어 있지 보지가!”

하면서 내 가슴을 움켜진다. 형부의 큰 손에 다 차지는 않지만 내 가슴이 일그러지고 몸에 전기가 다시 흐르고 호흡이 가빠진다. 그리고 가랑이 사이 보지는 다시 물을 퍼올릴 준비를 하는 듯 저려온다. 하지만

“안돼요. 형부 이러지 말아요. 이러다 큰 일! 흡”

말을 이을 수가 없다 형부의 입술이 내 입술을 덮쳐 왔기 때문에 그리고 내 입술을 핧기 시작하는 형부의 부드러운 혀가 닫힌 입술을 열려고 한다.

‘안돼 이러지마요’ 맘속으로 소리치면서 형부의 등을 두드려보지만 점점 힘이 빠진다. 첫 키스 할 때 보다 더 떨리고 흥분되는 이 느낌! 아! 드디어 문이 열리고 말았다. 형부의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와 내 혀와 뒤엉키기 시작했고 형부의 입속에서 아주 새콤 달콤한 침이 넘어오기 시작한다. 어느새 나도 형부의 목을 끌어 안고 격렬한 키스에 동참하고 있다. 미친 듯이

“아! 너무 좋다. 언니 미안해!”

키스에 정신이 팔린 사이 형부의 한손은 이미 옷 속으로 들어와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고 내 가슴을 주무르고 있다. 형부는 내 젓 꼭지를 비틀고 혀로 목과 귀를 핧아준다.

“아 음! 아 형부 미치겠어 어떻해!”

내 보지는 이미 홍수가 난 듯 습한 기운이 다리 사이에서 느껴진다. 난 형부를 밀어 소파에 눕히고 형부 한쪽 다리를 가랭이 사이에 끼워 보지를 문지르면서 형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손은 어느내 벨트를 풀고 팬티 속으로 들어가 그 큰 좆을 만지고 있었다. 아까 언니 보지와 입에 들어갈 때 처럼 완전히 발기한 형부의 자지

“형부! 이거 정말 너무 커. 정말 대단한 것 같아.”

“좆이 지금 처제 따먹고 싶어서 환장하고 있는거야. 니 보지에 박고 싶어!”

“안돼! 내 보지 찢어질 것 같아. 내 손가락 하나도 겨우 들어가는데”

“니 보지도 어서 박아달라고 지금 물을 질질 흘리면서 난리가 났잖아”

하면서 다리에 힘을 주어 내 보지를 문지른다.

“아! 하지마 형부! 아 보지가 막 땡겨 지금. 형부 더 세게 문질러줘.”

하면서 보지를 형부의 다리에 힘껏 밀착시킨다. 그리고 자지를 더욱 꽉 움켜쥔다.

“아! 아~~~ 아 윽 난 몰라! “

순간적으로 정지 동작처럼 한 손으로 형부을 끌어 안으면서 보지에 빠짝 힘이 들어갔고 참았던 오줌이 터져 나오는 듯 하면서 몸이 붕 뜨는 듯 했다. 그리고 온 몸에서 기운이 쭉 빠지고 그대로 형부 몸위에 늘어지고 말았다.

“와 우리 처제 대단한데 처녀가 벌써 이렇게 느껴버린거야!”

하면서 등을 토닥여 준다.

“이게 오르가즘이란 건가요? 형부! 나 오줌 싼거 아니죠?”

갑자기 창피해지기 시작했다. 숯 처녀가 형부와 ‘보지! 자지!’하면서 흥분해서 형부 다리 위를 흥건히 적실 정도로 싸 버리다니.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날 수가 없다. 아직 손안에 잡혀 있는 형부의 자지는 아쉬움을 달래지 못해 끄덕이고 있었고 틀림없이 흥건히 젖어 있을 내 치마와 형부의 바리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것인지.

그 떄 형부가 나를 밀어 넘기면서 내 위로 올라온다. 그리고 부드럽게 키스를 해준다. 난 형부를 두 손으로 안으면서 자연스럽게 손을 뺀다. 한참 동안 내 혀와 입술을 빨더니 서서히 내려가서 내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젓 꼭지를 물고 혀 끝으로 핧는가 싶더니 순간 내 가슴을 다 빨아들이려는 듯 빨아들이고는 이빨로 꼭지를 살짝 깨물어 준다

“음 으 음 형부! 아파요 근데 너무 좋아!” 하면서 형부의 머리를 가슴 쪽으로 더 끌어 당긴다. 그리고 형부의 한 손을 잡아 치마 속으로 가지고 간다. 형부는 내 손을 다시 머리 위로 끌어 올린다.

“아이 왜? 만져줘요. 또 근질거려요.”

몸 부림을 치지만 못 들은 척 계속 가슴과 겨드랑이 배를 핧고 빨고 한다. 내 손으로라도 만지고 싶다.

클리토리스가 있는 보지 맨 윗 부분이 아플정도로 땡긴다. 아까처럼 형부의 몸에 비비려고 하자 형부는 몸을 틀어 그마저도 하지 못하게 한다.

“아 형부 제발! 제발 나 좀… 어떻게 해줘요 아! 으 ~ 음 ~ 미칠 것 같아 제발!!”

“어떻게 해 줄까? 박아줘? 빨아줘?”

“몰라 맘대로 해요 제발!!!”

“알았어!”하더니 내 입술에 뽀뽀를 하더니 내 다리 사이로 들어간다. 그리고 치마를 들어올리고 다리를 벌린다.

“처제 하얀 팬티가 얼룩이 졌네. 이 부분은 더 많이 젖었고”

하면서 내 보지의 갈라진 틈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문지른다.

“아 흑! 창피해 형부 차라리 벗겨줘요”

“그래 그럼 어디 우리 큰 처제 보지 한번 구경해 볼까”

하면서 팬티 끈을 잡는 순간!

전화벨이 울린다. 순간 우리 두 사람을 경직됐고 동시에 시계를 쳐다보았다 벌써 한 시간 반이 넘게 지나고 있었다. 난 얼른 치마를 내리고 수화기를 들었다.

“여보세요!”

“응 언니야! 뭐하니?”

“응 그냥 있어.”난 최대한 목소리를 다듬어서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오빤 자?”

“아니 같이 티비보고 있어. 언제와?”

“한 십오분 정도 있으면 도착하니까 오빠 주차장으로 내려가라고 해줘. 이거 꽤 무거워. 알았지!”

“알았어. 끊어!”



휴~~~! 한숨을 쉬고 형부를 쳐다보았다.

형부는 다가와 안고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쎄게 한번 움켜쥐더니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털을 쓰다듬으면서

“다음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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