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캐가 된 양엄마와의 대화 - 5부

허수안 0 851 04.02 12:29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들앞에서 흥분해서 자위하면서



아들주인님 님의 말

오줌 쌀수 있겠니?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할게



아들주인님 님의 말

박아 달라고 애원하면서..



아들주인님 님의 말

오줌 싼 보지에 아들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좆 박구 쑤실거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좆물 싸고 나서도 계속 보지안에 있다가



아들주인님 님의 말

오줌 싸주구.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그러면 엄마는 행복할거야 엄마보지에 아들이좆

박고 놀고있으면 얼마나 사랑스럽겠니?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들주인님 님의 말

따뜻한 엄마보지에 좆 넣구...



아들주인님 님의 말

좆이 빠져나오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가 입으로 빨아서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그래^^~엄마보지에 쉬해도된다



아들주인님 님의 말

다시 세워야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 근데 엄마보지안에 오줌 싸는거 좋아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좋아해



아들주인님 님의 말

기분이 어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좋더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자궁안에 뭔가가들어오느기분 좋았어



아들주인님 님의 말

보지에 대고 싸는거 얘기하는게 아니구..보지안에 좆 넣구

싸는거 얘기하는거 맞지?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렇구나..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좆물도 깊이싸주는게 좋아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해줄거지?



아들주인님 님의 말

당연하지.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엄마 행복하게 해줄거지?

엄마씹에 좆 박아주면서..



아들주인님 님의 말

당연하지..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행복해 아들이 엄마보지에 좆 박아줄 생각하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내 귀여운 아들



아들주인님 님의 말

ㅋㅋ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나 엄마 귀여운 아들 맞지?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그럼~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리구?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나 또 어떤 아들이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귀엽고사랑스럽고 엄마를 개처럼다룰줄아는 어엿한

주인님같은아들....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



아들주인님 님의 말

울 이쁜 엄마..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럼 울엄마는 내 사랑스런 엄마면서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너무너무 엄마보지를까뒤집어서 보여주고싶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주인님 말에 충성하는 암캐 맞아?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음탕한암캐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들 좆에만 발정나는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마자 아들좃만보면환장하는엄마개보지..



아들주인님 님의 말

이쁜 엄마.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보지벌리고싶어 아들앞에



아들주인님 님의 말

정말이니?



아들주인님 님의 말

정말 엄마보지 까 뒤집어서 보여주고 싶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들주인님 님의 말

왜?



아들주인님 님의 말

정확하게 얘기해야 알지..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속살이 빨간보지를 까뒤집어서 보여주면

울아들이 기뻐 할것같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



아들주인님 님의 말

개씨발 썅년..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들 맘을 어쩜 그렇게 잘 아니?



아들주인님 님의 말

개같은년..



아들주인님 님의 말

상으로 입에다가 나중에 아들 좆을



아들주인님 님의 말

물려줘야겠다.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빨간속살 엄마보지에 혀를밀어넣고 빨아주면 난 행복할거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보지를 양손으로 쫘악 벌려..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혀를잘근잘근물어줄게



아들주인님 님의 말

벌리고 나서..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들주인님 님의 말

주인님..



아들주인님 님의 말

이 개년의 보지를 주인님의



아들주인님 님의 말

혀로 빨아주세요..해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럼 쪼오쪽..



아들주인님 님의 말

빨아줄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주인님 이개년의보지를 주인님의혀로빨아주세요



아들주인님 님의 말

썅년아~!!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주인님~~



아들주인님 님의 말

주인님의 혀를 보지로 맛보고 싶단 말이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우~~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주인님의 개보지를 맘대로해주세요



아들주인님 님의 말

발로 유린해주마..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으으으~~~~



아들주인님 님의 말

발바닥으로



아들주인님 님의 말

쭉쭉 문질러주마..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내 사랑스런 노예엄마..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네주인님 죽도록 충성할게요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주인님의사랑스런개가될게요 버리지 마세요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래 걱정하지마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고마우신우리주인님~발바닥을핧아드릴게요



아들주인님 님의 말

썅년..



아들주인님 님의 말

똥개 같은 년아..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으으으~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안 씻은 발도 쪽쪽 빨을 수 있어야돼..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알겠니?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네주인님~ 쪽쪽 빨게요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랑 나랑 둘이 주인 노예가 될땐..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내가 우리 엄마 별명 지어서 부를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머라고?



아들주인님 님의 말

개씹보지, 어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ㅋㅋㅋㅋ



아들주인님 님의 말

싫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남들이 보면어쩔라구~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다른애칭으로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랑 나랑 둘이 있을때만 그럴건데 머.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ㅎㅎㅎㅎ



아들주인님 님의 말

다른 애칭 머가 좋겠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우리집애가 혹시라도 갑자기 들어와서 볼까봐 그래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럼 암캐보지~ 이렇게 부를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ㅋㅋㅋㅋㅋ 그래 아들이 행복하다면 암꺼라도좋아

엄만 아들말은 다들을거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썅년 발정은 제대로 나가지구. 개 좆같은 년.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내 이쁜 암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전화하고 싶으면 언제든지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울아들 목소리, 모습 너무 그리워.



아들주인님 님의 말

전화하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좆도빨아주고싶고 좆물도 엄마가 항상 빼주고 싶고.



아들주인님 님의 말

전화하면서 그럼 좆 빠는 것처럼 소리 내주고 그럴거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부비부비~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그럼 쪽쪽쪽~~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들아~! 엄마 입에 아들 좆 물려다오 이러면서?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러면서 빠는 소리 내줄거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집에 남편하고 애들 없을땐 그렇게말할게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근데 며칠전에 전화했을때는 안된다면서?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그때는 애가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고 했잖아.



아들 주인님 님의 말

그럼 없을때는 수화기에다가 침 질질 바르면서 쪽쪽 빠는 소리낼거야?



노예개보지 님의 말

앞으로는 애가 있어도 방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서라도 빨게



아들주인님 님의 말

썅년..넌 내 이쁜 개보지암캐엄마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난 울 아들의 개씹보지암캐엄마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 이쁜 울엄마.. 아들한테 어떻게 하면 사랑받는지도 잘 알고..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알았어 전화할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저녁시간에는말구 아무때나 엄마한테 전화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수화기에 침 질질 흘리면서 쪽쪽 빠는 소리내 알았지?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ㅇㅇ 그럴게 울아들이 원하는거라면 다할게



아들주인님 님의 말

이쁜 년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 입에다가 내 좆 너무 물려주고 싶어 쪽쪽 빨으라구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나도 울아들 좆 넘 빨고시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아들 좆 너무 먹고 싶다..



아들주인님 님의 말

개보지 암캐년…아들 좆에 환장해가지구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엄마는 아들 좆 환장했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울아들 좆만 먹을수 있다면 엄만 널위한 개보지창녀가 될거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나 엄마랑 야한 얘기했다구..



아들주인님 님의 말

자지에서 물이 나왔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ㅎㅎㅎㅎㅎ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애액.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애액은 엄마가 정말 잘먹는데..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들 좆 너무 빨아주고 싶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주인님 애액 잘 먹을수 있겠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주인님 애액 정말 잘 먹을수 있어요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아..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들아 엄마입에 물려줘 울 아들 좆



아들주인님 님의 말

이쁜년..물려줄테니 잘 빨아 개보지 썅년아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ㅎㅎㅎㅎ 아들한테 욕 듣는게 이렇게

행복건지 몰랐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만 내 이쁜 암캐 개보지년이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울 아들 좃물 엄마가 빼주고 싶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알겠지?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나두 엄마가 내 좆물 빼줬으면 좋겠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영원한암캐 개보지 울아들꺼야 넌 내주인이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잊으면 안된다..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너에게 최면이걸린것같어 너만생각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랑 아들이랑 우리 너무 사이 좋다 그치?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이뿐 울아들 사랑해



아들주인님 님의 말

베스트 근친커플 ^^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ㅎㅎㅎㅎㅎㅎ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대회가있다면 대상감이지?



아들주인님 님의 말

ㅇㅇ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ㅎㅎㅎㅎㅎㅎ



아들주인님 님의 말

진짜 엄마 배에서 나와서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보지에 박는다면 더 멋있을거 같아.



아들주인님 님의 말

더 흥분되구,.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정말?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만 어때?



아들주인님 님의 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ㅎㅎㅎ나도그럴것 같어 내보지에서 나와서

다시 보지를박아주는 내아들...얼마나 멋있니?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치?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두 그럼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보지로 낳은 아들이라고 생각해 날.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그래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나도 엄마보지에서 나왔다고 생각할테니.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그래야 더멋있지 그치?



아들주인님 님의 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넘좋다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나두



아들주인님 님의 말

^^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들아



아들주인님 님의 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아프지말고 잘지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두요.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니몸은 니꺼 아니다



아들주인님 님의 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엄마꺼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좆도내꺼



아들주인님 님의 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엄마씹은 울아들꺼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가 낳아줬으니 다 엄마꺼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그래



아들주인님 님의 말

친아들하고 친엄마랑 이런 얘기하니까 너무 흥분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엄마는 언제까지나 아들만 기다릴거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ㅇㅇ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배신하기없기다



아들주인님 님의 말

ㅋㅋ



아들주인님 님의 말

배신은 무슨..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이뿌고 날씬하고 어린여자 생기면 엄마 배신할거자너

...

아들주인님 님의 말

자신을 낳아준 엄마를 배신하는 아들이 어디에 있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이쁜 여친이 생겨도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랑 계속 연락할거니까



아들주인님 님의 말

걱정하지마.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정말이지?



아들주인님 님의 말

응 내 엄만데 아들이 엄마항상 기쁘게 해야지..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믿는다아들아



아들주인님 님의 말

응 여친 생겨도 엄마보지 항상 먹을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여친생겨도 엄마보지에 좆물싸주고 그래야돼 알겠지?



아들주인님 님의 말

ㅇㅇ 걱정하지마 여친모르게 우리 맨날 박자 ^^ ㅎㅎ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 사랑해.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와라라락~~ 엄마도 울아들 사랑해



아들주인님 님의 말

^^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뽀~~쪽!!

아들주인님 님의 말

쪼오옥~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근데 엄마 진짜 여친생기면 머라구 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한테?



아들주인님 님의 말

엄마 나 여친 생겼어요. 그래?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ㅎㅎㅎ그래



아들주인님 님의 말

나 그래도 엄마랑 계속 연락할거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그럼엄마가 추카추카해줄거야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대신여친이 우리관계는죽어도 몰라야돼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럼..



아들주인님 님의 말

친엄마랑 좆 빨구 씹빠는



아들주인님 님의 말

거 알면



아들주인님 님의 말

콩가루 집안 되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ㅎㅎㅎ기절한다 여친이



아들주인님 님의 말

그러니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ㅋㅋㅋㅋㅋ



아들주인님 님의 말

우리 둘만 알아야지.



아들주인님 님의 말

^^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엄마한테 와서 여친하고 박은얘기하면서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엄마보지에 좆물싸줘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엄마 그럼 너무 흥분할거같아



아들주인님 님의 말

ㅎㅎ 정말?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여친에게 박자마자 엄마한테 와서

얘기해줘..엄마보지에다가도 좆 박아주구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그럼 엄마 너무 행복할거야

여친 몰래 아들 좆 훔쳐먹는 개보지년이 되고 싶어



아들주인님 님의 말

개씹보지 암캐년..아들좆에 환장해 가지구..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여친보다 엄마가 더 울아들좆 기쁘게 해줄거야



아들주인님 님의 말

ㅎㅎ 잘 할 수 있겠어? 아들좆 기쁘게..



노예개보지엄마 님의 말

응 엄마는 너의 개보지 암캐 노예잖아..











안녕하세요



암캐사육입니다.



한동안 바쁜 일정으로 계속 글을 못 올렸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해주시고 메일로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분들의 성원이 감사하면서도 많은 점에서 부족한터라 그저 송구하기만 하네요.



너무 바빠서 계속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메일 보내주셔서



새글이 언제 올라오는지 물어봐 주시구 또 대화도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이름은 현석으로 올렸는데요 아직 양엄마의 가명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본인 이름을 사용해서 이 글이 이어지길 원하시는 분 계시면



제 메일 [email protected]으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연락 주셨으면 합니다.



아직도 바쁜 와중이라 1부 대화에 이어지는 실제대화만 올리겠습니다.



4부는 3부와 연결이 되게 하려고 하는터라 부득히 5부로 해서 먼저 올립니다.



다시 한번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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