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받을 사람 오세요 - 에필로그

이형규 0 0 04.02 11:27

<글을 마치면서>



그 동안 수준 이하의 소설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그 동안 **를 비롯해서 각종 사이트에 올라오는 sm 소설들이 너무 허구적인 듯 해서

그 동안의 경험을 위주로 소설을 쓰기로 마음 먹고 시작하였으나,

역시나 소설을 처음 써본 저로서는 너무도 힘든 일이 였습니다.



맞춤법부터 힘들었고 글의 전개나 인칭 사용도 어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글을 정리 합니다.



Sm은 일본 동영상이나 포르노처럼 무식하고 가학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혹은 소설 속의 무자비한 린치와 폭력은 더더욱 아닙니다.



지배자인 Domination과 피지배자인 submission 간의 신뢰가 기본으로 형성이 되고

주종간의 계약이 이루어 지면

지배자는 피지배자의 환경이나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하나 하나

복종력을 키우도록 조교하고 그것을 위해 sm플레이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세디스트나 메죠키스트는 조금은 다를 수 잇기는 합니다.



로프로 묶는다고 다 본디지가 아니며

무조건 때린다고 스팽은 아닙니다.



돔은 섭을 구속하기 위해 본디지를 하는 것이고

체벌을 위해 스팽을 하는 것이지요.

스스로의 복종력을 높여주기 위해 도그플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나 자신에게 욕을 하면 물 질질 흘리는 사람은 submission을 한다고

말할 자격이 없지요

그런 사람은 그냥 암캐인 것이지요.



고귀한 주인에게 복종하고 사랑 받기 위해 섭은 최선을 다하고

돔은 그렇게 섭이 되도록 조교하고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돔과 섭의 사랑방식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아무쪼록 그 동안 왜곡된 소설이나 동영상으로부터 시각의 전환을 하신 분들이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제 소설을 읽으면서 궁금 하신 점이나 그런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 쪽지를 주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소설을 읽으시고는 제가 운영하는 sm카페가 어디냐고 자꾸 물으시는데

제가 이곳이 이렇게 소설을 올린다는 것을 카페 회원님들이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공개적으로 밝히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꼭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간단한 소개와 함께 쪽지를 주시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간 시간이 되고 여력이 되면 또 한번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ㅠㅠ



사실적인 묘사를 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지만 글의 전개를 위해 저 또한 조금은 허구 적인

내용이 들어 갈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밝힙니다.

그러나 최대한 플레이에 대한 묘사는 정확하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미 Sm을 하시는 SMer들이나 sm에 관심 있는 ** 회원님들

연말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한 sm을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는 인사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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