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 강간 (상편)

백인혜 0 615 04.02 11:59



( ...실화... ) 옆집 아줌마 강간

이 이야기는 실화이다...
이 이야기를 믿고 안믿고는 순전히 읽는 사람 마음이다. 어쩌면 믿지 못하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그때 그 상황이 믿겨지지 않으므로...
때는 거슬러.... 1998년 8월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후 3시쯤에 일어나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피며 어제 손님으로 왔었던 쎅시한 여자들을 떠올리고 아쉬워했다. 손님에게 찝 적거리다간 당장 짤리게되므로. 난 그당시 대학교 4학년으로 여름방학중 집에 내려와 있었다. 난 어릴때부터 몸도 건장했고 물건도 대단히 커서 친 구들과 어른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지만 숫기가 없는탓에 번번한 연애한 번 못하고 젊음을 낭비하고 있었다. 그 날도 옥상에서 담배를 피며 내 신세 를 한탄하던중 기막힌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옥상에서는 옆집 2층의 현 관문이 보이고 그 옆으로 작은 창문이 하나 보이는데 그때까지 그 창문이 화장실 창문인지는 몰랐었다. 바로 그 창문에서 가슴이 덜렁덜렁한 젊은 여 인이 즐겁게 흥얼거리며 몸에 비누칠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살결이 햐얗 고 얼굴도 동글동글해서 대학생처럼 보였다.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어제 초저녁에 출근을 하는데 왠 이쁘장한 아기 엄마가 집들이를 한다면 우 리집으로 떡을 가지고 왔었던 것이 기억났다. 그 때 웬 아줌마가 이렇게 이쁘장하고 쎅시한가하고 생각했었는데 바로 그 아줌마인것 같았다.
어제 잠깐 보았지만 동그스름하게 볼륨있는 엉덩이와 가느다란 허리를 힘겹게 바치고 있는 풍만한 가슴을 흰 쫄 나시티와 검은색 반바지가 타이트하게 감싸고 있었다. 나는 어제 급하게 나가느라 금방 잊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진짜 환상적 인 여인이었다. 그런데 그런 여인이 지금 내 앞에서 샤워를 하는 것이다. 열려진 현관문안 을 들여다보니 아기가 선풍기 밑에서 자고 있었고, 곧 그 아줌마가 가슴을 덜렁거리며 엉덩이를 출렁거리면 살랑살랑 걸어나오고 있었다. 나는 엄청나 게 흥분한 내 물건을 억제시켜야 했고, 그 다음 광경에 경악할 뻔했다. 아 줌마가 다 벗은 몸으로 아기를 앉는다고 몸을 굽혔는데 글쎄 그 하얀 엉덩 이를 나를 향해 삐죽 내민것이다. 살결이 얼마나 하얗던지 눈이 부셨고 허 리와 엉덩이 곡선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게다가 약간 벌어진 엉덩이사이로 보이는 탱탱한 가슴과 음모는 나를 미치게 했다.나는 일단 침착을 잃지않으 려고 숨을 가다듬었고 머리를 굴려보았다.

내 본능대로 했다간 강간죄로 감 방에 갈수도 있는 것이다. 인생을 망칠순 없으므로 일단 차근차근 생각을 했다. 죄를 지을 순 없다. 일단 자연스럽게 접근하자. 어제보니 사교성이 많아 보이고 아주 친절해 보였었다. 나는 일단 아래로 내려가 세수를 하고 나도 모르게 거기를 씻은다음 옷을 대학생처럼 갈아입고 부엌에 가서 냉장 고를 열어 수박한덩이를 꺼내서 옆집으로 향했다.그리고 벨을 눌러, 옆집 학생인데 엄마가 어제 떡 맛있게 먹었다고 수박 갖다드리라 했다고 거짓말 했다. 그것은 내 머릿속에 들어있는 각본대로의 행동이었다. 그러자 그 아 줌마는 상냥한 목소리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몇분쯤 지나자 물을 열어 주었다. 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계단을 올라갔고 아줌마는 허겁지겁 옷을 껴입었는지 옷 매무새를 다듬고 있었다. 이쁘장한 얼굴에 하얀살결 풍만한 가슴은 내 시선을 흐려놓았다.나는 흰 나시티셔츠에 헐렁한 반바지를 입은 그 아줌마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채 그냥 수박을 주고 나오려했다.

실패 인 것이다. 그런데 하늘이 열리는 소리가 분명 내 귀에 들렸다. 들어와서 좀 먹고 가라 는 것이다. 천진난만한 웃는 얼굴로...
나는 속으론 미칠듯이 기뻣지만 그냥 담담한척 그래도 괜찮겠냐고 웃었다. 그러자 아줌마는 어서 들어오라며 손짓을 하고 몸을 돌려 나를 안내했다. 그 때 나는 분명히 보았다. 얊은 반바지 속에 흔들리는 통실한 엉덩이를. 반바지가 엉덩이에 착 달라붙어 두 언덕사이에 갈라진 곳이 선명히 보였 다.
나는 당장 덮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나의 각본대로 계획을 실행했 다. 아줌마는 어느새 수박을 썰어서 내 앞에 내려다놓았고... 나는 그 때 또다시 미쳐야만 했다. 움푹패여 출렁이는 흰 가슴을 보고만 것이다.
그 때 아줌마도 나의 시선을 의식했는지 약간 얼굴이 붉어졌고, 웃음으로 그 어색함을 감추려 하였다.나 는 극도로 커진 나의 물건을 손으로 가리며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였다.나 는 어느새 자신감이 생겨 유창한 언변으로 아줌마의 어색함을 풀었고, 요 즘 유행어들로 아줌마를 웃겼다.참고로 나는 숫기는 없었지만 고등학교때부 터 말발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편이었다.
약 30분쯤 대화를 했을 때였을까...아줌마는 이사오기전에 살던 동네를 이야기하다가 자세가 불편 한지 한쪽무릎을 세웠는데 나는 그 때 아찔하고 말았다. 그녀는 아직 팬티 와 브래지어를 입지 못했던 것이다.나는 반바지 사이로 무성한 털을 본 순 간 대화의 흐름을 놓쳐버렸고 나의 각본에 차질이 생길것 같았다.하지만 하 늘은 한 번 더 나를 도왔다. 아줌마가 잠깐 방에 들어 갔을때 자고 있던 아기가 울음을 터뜨린 것이다.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으러 들어간 것이 분명했으므로 나는 방문쪽으로 향하여 살며시 걸어가 문을 확 열면서 아기가 우는것 같다고 말 했다. 나의 의도된 대사가 끝났을땐 이미 나의 시선이 그녀의 몸을 샅샅 이 훑고간 뒤였다. 그녀는 팬티를 발목에 걸친채 당황해 하였고, 나는 나 도 모르게 안으로 들어와 방문을 걸어잠그고 말았다. 순간, 강간의 경우 여 자들이 주위의 눈을 의식해 신고를 잘 하지 못한다고 들었던게 기억났기 때 문이다. 그녀는 아까 그 명랑하고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어버린채 한마리 힘 없는 사슴이 되어있었다.

성난 늑대앞에서 몸이 굳어버린것이다. 나는 일단 반항할기미가 보이 지 않는점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아무말없이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윗도리를 벗고 팬티를 벗을때 까지도 그녀는 부들부들 떨고만 있을뿐 아무 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였고, 나는 팬티를 벗었을때 놀라는 그녀의 눈빛을 분며히 보았다. 거대한 물건이 22cm 라는 길이를 자랑하며 하늘을 향해 용 솟음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하얀그녀의 유방과 미끈한 다리사이로 보 이는 무성한 털들을 감상하며 그녀에게 다가갔다.그순간 그녀가 떨리는 목 소리로 입을 열었다.
"하...학생...지...지금 뭐하는거야..."나는 기어들 어가는 그녀의 목소리를 뒤로한채 그녀의 허리를 낚아채었다.그리고 재빨 리 옆에있던 수건으로 그녀의 입을 막았고, 동시에 옆쪽의 침대에 눕혀 한 손으로 유방을 한웅큼 쥐었다. 하얗게 눈부시던 거대한 유방은 나의 손놀림 에 흔들렸고, 나의 오른쪽손은 그녀의 가느다란 허리를 향하고 있었다.배 를 지나 허리에 솥뚜껑같은 손을 갖다대자 그녀는 발버둥치기 시작했고 나 는 그 순간 그녀의 오른쪽 다리를 들어 나의 어깨에 걸치고 유방을 가지고 놀던 왼손으로 그녀의 다리사이를 파고 들었다.나의 손길이 털을 거칠게 쓰 다듬자 그녀는 움찔하였고, 털사이를 내려와 계곡으로 다다랐을때 그녀의 계곡은 이미 샘물로 고여있었다. 나는 그녀의 입에묵인 수건을 한번더 확인 하고 그녀의 두손을 뒤로 결박한채 그녀의 출렁거리는 유방에 입술에 갖다 대었다.
젖꼭기를 부그럽게 간지럽히자 그녀는 몸을 부르르떨었고 나는 입 을 점점 아래로 향하여 털을 몇차례 침으로 적셔주고 갈라진 부드러운 살결 사이로 혀를 쑥 집어넣었다. 그때 그녀의 입에서 결박이 풀어지며 "아~~~앙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그녀가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녀의 눈치를 살피며 일단 한던일을 계속하기로 하였다.조개에서 는 시큼한 맛이 났지만 바디샴푸의 내음은 나를 더욱 자극했고 혀가 다리사 이의 부드러운 조갯살을 미친듯이 핥고 지나갔을때, 그녀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있었고 심한 몸부림을 쳤다. 조개에서는 계속하여 샘물이 흘렀다.

난 자신감이 생겨 그녀를 엎드리게하고 가느다란 두 손을 꽉 쥐고 엉덩이 를 애무하였다. 손바닥으로 탱탱하고 하얀 거대한 엉덩이를 출렁출렁 문질 렀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활짝 벌려 내 거대한 물건을 갖다 대었 다.그녀는 이미 전의를 상실한듯 눈물만 흘리고 있었고, 그 때 나는 그녀 의 흰 엉덩이 계곡사이로 성난 물건을 쑥 집어넣었다.
꽉 조이는 느낌이 드 는순간 그녀는 "아~~~"하면 탄성을 내질렀고, 나의 물건이 끝까지 들어가 자 그녀는 아픈듯 두손을 풀려고 몸부림쳤다. 그녀의 몸부림이 극에 달했을때 나는 그녀의 두손을 붙잡기 가 불편하여 일단 그녀를 바로 눕히고,손을 수건으로 결박했다. 이상하게 그녀는 그 때도 역시 이웃을 의식한 탓인지 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나는 두 손이 결박당한 그녀를 한결 편하게 유린하였다.출렁이는 가슴을 거칠게 쓰 다듬고 조갯살에 손가락을 밀어넣었을때 그녀의 눈에는 다시 주루룩 눈물 이 쏟아졌다. 나는 두 큰 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쥐어서 물컹물컹 주무르고, 입으로 다리사이의 털을 씹으며 혀를 허벅지에서 굴리다가 점점 올라와 엉 덩이살을 지나 안쪽으로 서서히 이동하여 뱀같은 혀로 부드럽게 그리고 때 론 거칠게 그녀의 계곡을 자극하였다.
그때 그녀는 갑자기 엉엉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고, 내가 입을 막으려해도 그치려하지 않았다.나는 그 소리에 더욱 자극을 받아 손으로 하얀 큰 유방 을 쓰다듬다가 마침내 그녀의 가느다란 다리를 치켜세우고 나의 어깨에 다 시걸쳐 무지막지한 내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움켜잡고 손가락으로 털을 쓰다 듬다가 불시에 나의 물건을 좁은 계곡으로 푹 집어넣었다. 그리고 끝까지 밀어넣고, 있는 힘을 다하여 허리를 움직였다.

철퍼 덕 철퍼덕 하는 소리가 나의 귀를 자극했고, 서너차례 허리를 움직이자 그 녀는 소리를 내어 어린애 처럼 엉엉 울기 시작했다. 나는 더욱더 세게 움직 였고 마침내 그녀는 침대보를 부여잡으며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엉엉 울 었다. 나는 눈물로 범벅이된 그녀의 이쁘장한 얼굴에 너무나 흥분하여 그녀 의 거대한 유방을 움켜쥐고 마지막 힘을 내어 철퍼덕 철퍼덕 척퍼덕...그녀 는 더욱더 큰소리로 엉엉 울기시작했으며, 나는 나의 길고 굵은 물건을 꺼 내어 그녀의 얼굴에다 들이밀었다.그녀는 아직도 소리내어 울고 있었으며, 벌어진 쫑긋한 입사이로 나의 액체가 뿜어졌다.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 고 휴지에 물을 묻혀 그녀의 몸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고, 엎드린 그녀의 커 다란 흰 엉덩이에 입을 맞추고 엉덩이 사이를 살짝 벌려 한번더 혀를 쑥 집 어넣은다음 실신하다시피한 그녀를 확인하고, 카메라를 가지러 서둘러 집으 로 향했다.

허겁지겁 카메라를 가지러 집으로 온 나는 장농에 쳐박혀있던 SONY무비 카메라를 찾아서 테이프를 확인한 다음, 다시 옆집 2층으로 뛰어올라갔다. 나중을 대비해 확실히 해놓고 싶은 마음에서 였다. 계단을 뛰어 올라가 창문을 통해 방안을 살펴보았는데 이게 웬일인가...그녀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당황한 나머지 급히 현관문쪽을 보았는데 다행히 아기는 잠든채 그대로 있었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아기를 놔두고 도망을 가거나 신고하러 갈리는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 화장실에서 쏴아~하는 물소리가 났다.
나에게 짖밟힌 몸을 씻고 있는거 같았다. 그녀는 내가 다시 돌아올 줄은 전혀 생각못했을 것이다. 나는 살금살금 현관을 통해 들어가 반쯤열린 화장실문사이로 빼꼼히 내다보았다. 그녀는 둥실한 엉덩이를 뒤로 쑥 뺀채 훌쩍거리며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가만히 보니 비누로 자신의 거기를 씻고 있는거 같았다.나는 이미 그녀의 순진한 성격을 알아버렸고, 자신감도 생겨 그녀를 한번더 놀래켜 주기로 하였다.
그래서 카메라를 옆에 놓아두고 도둑발로 뒤로 살금살금 접근하여 그녀의 뒤에 같이 쪼그리고 앉았다. 샤워기의 물소리때문에 그녀는 나를 눈치 못챈것 같았다. 나는 조용히 바지를 벗고 윗도리도 벗어서 밖에 던져두고 다시 한껏 성이 나 있는 나의 거대한 물건을 내려다 보았다.

나는 흰 엉덩이를 쭉 내빼고 유방을 덜렁이며 힘차게 거기를 문지르고 있는 그녀를 보며 웃음을 지었다. 아기를 나아서 그런지 너무나도 볼륨있는 몸매였다. 나는 그녀의 흰 엉덩이를 한번 쳐다보고 손을 아래로 내밀었다..조심조심 손바닥을 그녀의 엉덩이 밑으 로 가져다가 중간 손가락에 힘을 주고, 출렁이는 엉덩이를 조심하며 그녀의 동태를 살폈다.
아직 그녀는 정신없이 훌쩍이며, 열심히 몸을 씻고 있었다. 나는 그녀가 비누칠을 끝낸 몸둥이로 샤워기를 집으려는 순간 손가락을 푹 집어넣었다. 중간 손가락은 미끌하면서 쑥들어갔고 그녀는 꺅~~하고 소리를 질렀다.
나는 그녀의 입을 틀어막고 나의 존재를 알렸는데 그녀는 너무나도 놀란 표정이었다. 나는 그녀를 내 쪽으로 기울게 만든뒤 손가락을 마구 휘저었는데 그녀는 악~~하면서 나의 손을 깨물려고 하였고, 나는 그녀를 받치고 있던 나의 무릎을 뒤로 빼내 그녀가 넘어지게 하였다.
그녀는 너무 놀라 약간 떨고 있었고, 나의 물건을 쳐다보고는 공포를 느끼며 입을 벌렸다.나는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부은 아줌마를 쳐다보며 약간의 죄의식을 느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면 나의 인생은 끝날수도 있었기 때문에 확실한 마무리를 해두기 위해 욕실의 문을 닫고 문을 잠궜다. 그리고 쪼그리고 앉아 떨고 있는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녀는 소리를 질렀다간 아까처럼 입을 결박당할 것을 알았는지 눈만 동그랗게 뜨고, 떨고 있었다. 잘익은 복숭아 처럼 부풀어 오른 풍만한 그녀의 흰 유방을 보자 다시 성욕이 치밀었고, 쪼 그리고 앉은 다리사이로 보이는 숲과 계곡을 보자 나의 거시기는 최고조로 부풀어 올랐다.
나는 잽싸게 그녀의 두 팔을 등뒤로 돌려 한 손으로 꽉 쥔채 손으로 흰 유방의 뿌리부분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며 혀를 갖다 대었다. 그녀는 얼굴이 빨개져 어찌할 바를 몰랐고, 나는 덜렁거리는 유방을 놓아주 고 배에게 손을 갖다 대었다. 그녀는 몸을 꿈틀거렸고 나는 배를 한바퀴 쓰다듬으며 잘룩한 허리뒤로 손을 옮긴뒤 탱탱한 엉덩이 살을 주물럭거렸다.
그녀는 손을 풀려고 몸을 비틀다 뒤로 벌러덩 미끄러져 나에게 밀려왔고 손이 풀어진 그녀는 몸을 일으키려 애썼지만 그사이 나의 손이 그녀의 배를 눌렀다. 그리고 다시 뒤로 넘어간 그녀가 몸을 일으키려고 할때 나는 손으 로 그녀의 무성한 수풀을 움켜 잡았다.그녀는 놀래며 몸을 비틀다 다시 누워버렸고, 나는 벌러덩 뒤로 자빠진 그녀의 발목을 두손으로 잡고 그녀의 머리쪽으로 힘차게 눌러버렸다.

그러자 그녀의 거대하고 하얀 엉덩이가 나의 눈앞에 펼쳐졌고,불그스름한 조갯살이 비누거품을 머금은채 부끄러운듯이 감춰져있었다. 나는 너무나 흥분하여 그녀의 다리사이에다 무작정 머리를 집어넣었고, 바둥거리는 그녀의 냄새를 맡았다. 혀를 살짝 내밀어 허벅지에서부터 아래쪽 엉덩이까지 살살 간지럽혔는데 자신의 은말한 부위를 유린당하자 그녀는 또다시 발버둥치며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그녀가 우는것을 보고 점점 원을 좁혀갔고, 나의 부드러운 혀는 급기야 그녀의 조개살을 비집고 들어갔다. 비누 거품으로 쓴맛이 났지만 아까 방에세 맛보았던 시큼한 맛도 났는데, 그녀는 울면서도 윤활액을 분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몸부림치며,
"흐흑...야~~~이 나...나..쁜 자식아.....아악....그만해"하면서 몸부림쳤고 나는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머리를 빼내 배쪽으로 혀를 굴리다 손으로 유 방을 뭉클잡아서 젖꼭지를 살살 빨았다.그녀가 몸부림 칠수록 그녀의 유방은 탐스럽게 출렁거렸고, 나의 흥분도 더해갔다.그녀의 발은 위로 힘껏 저쳐져 머리양옆에 놓여있었고, 불그스름한 조개살은 부끄럽게 약간 벌어져 있었다.
나는 나의 화난 물건을 그녀의 배위에다 탕하고 올려놓았고, 그녀의 몸부림이 더욱더 거세졌다. 나의 성난 물건은 그녀의 무성한 밀림을 헤치고 계곡에서 잠시 머물었다.나의 허리가 크게 휘청하자 그녀의 입에선 울음썩인 탄성이 터져나왔다.
나는 그녀의 두 발목을 한 쪽씩 잡고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였다.그녀는 얼굴이 빨개지며 입을 약간 벌린 상태로 흐느꼈다. 이윽고 나는 그녀를 강제로 엎어지게하여 오목하게 들어간 허리를 잡고 힘껏 들어올려 엉덩이를 쳐올렸다.그리고 등을 눌러 엉덩이를 내민 상태로 만들고 한손으로 물건을 잡아 엉덩이 사이로 퍽하고 집어 넣었다.

세차게 허리를 움직이자 그녀는 드디어 항항~~하면서 울부짖었고 그것은 한마리 짐승의 울부짖음이었다.나는 아래로 출렁거리는 그녀의 탱탱한 유방을 두손으로 움켜쥐며, 그녀의 몸안에 화산을 터트렸다. 나는 그때 그녀의 손 이 머리카락을 꽉쥐고 있는 것을 보았고,그녀의 울부짖음은 욕실에 울려퍼졌다.나는 그녀의 흰 엉덩이가 스르르 내려가는 모습을 보았고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찾았다.나는 옷도 입지 않은채 카메라를 가지러 밖으러 나갔다.

나는 화장실 옆에 있던 무비카메라를 집어들고 플래쉬를 켜서 화장실을 비추었다. 하얗디 하얀 그녀의 살결은 플래쉬 빛으로 투명하게 빛났고,

그녀는 아직도 누워있는 상태였다. 식탁에 있던 의자를 빼내와서 화장실 입구에 놓고, 그 위에 카메라를 올려놓아 방향을 조절했다. 그리고 아직도 누워서 흐느끼고 있는 아줌마를 불렀다. 그녀는 고개를 들더니 소스라치고 몸을 돌려 손으로 덜렁거리는 풍만한 유방을 감추려고 하였다.
조그만 손 으로 그 큰 유방을 다 감추려하는 모습에 나는 웃음이 나왔고, 그녀에게 다가가 두 팔을 꽉 붙잡은채로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었다.그녀는 부들부들 떨며 애원하는 눈초리로 나를 바라봤고, 나는 일단 준비해놓은 스타킹을 나의 머리에 씌우고, 카메라를 레코딩시킨뒤, 그녀에게 다가갔다.

"아줌마 나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아줌마가 신고할까봐 어쩔수 없어요...".
"대신 조금만 찍을게여..."하고 웃은뒤, 두려움에 지친 그녀의 두 발목을 다시 꽉 붙잡았다. 그녀는
"이건 진짜 안돼..학생...신고 안 할게..."
"꺅......."
내가 발목을 허공으로 치켜올것은 그 때였다. 그녀의 숲은 물에 젖어 반짝반짝 윤이났고, 그 아래에 보이는 붉은 계곡은 나의 흔적을 증명하기라도 한듯, 약간 벌어져 있었다. 나는 그녀의 몸을 카메라 쪽으로 돌렸고,그녀는 힘을주어 안돌리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결국 그녀의 확 벌어진 다리사이에 스포트라이트가 작렬했다. 그녀는 마침내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살려주세요...도둑이야....꺅........"
나는 그녀의 갑작스런 반항 에 당황하여...그녀의 입을 틀어막은뒤 옆에 걸려있던 타올로 입을 결박했다. 그녀는 카메라로 찍히는 것 만큼은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것 같았다.

난 그녀의 뒤로 가서 손을 돌린뒤, 한쪽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며 그녀의 얼굴을 강제로 카메라쪽으로 돌렸다. 그리고 발버둥치는 그녀의 다리 한 쪽을 치켜들어 은밀한 부위도 확실히 찍어두었다.그녀의 몸부림은 극에 달해 내가 지칠지경이었고, 일단 입막음을 위한 촬영작업은 마무리하기로 했다.
나는 일단 그녀를 잡은채로 카메라를 스톱시켰고, 그녀를 밖으로 끌어냈다. 나는 방으로 그녀를 다시 데려가 울고있는 그녀의 결박을 풀어주었는데, 그러자 그녀는 나의 뺨을 때렸다
."아줌마...신고하시려면 하세여...문을 열어주신 것도 아줌마고, 그냥 가려는 절 붙잡으신 것도 아줌마니까요...법정에서 제가 서로간의 동의에 의한 관계라 주장하면 아줌마와 전 공범이 되는거예요...하긴 신고할수도 없겠지만...히히" 아줌마는 어금니를 물었다.그리곤 아직 옷도 입지 않은채 풍만한 가슴을 덜렁거리면 씩씩거렸고 하얀 다리를 오무리려고도 하지 않은채 양반다리로 앉아 수풀을 내게 구경시켜줬다. 난
"아줌마 그런데 털이 왜그리 많아요...하하하..."하고 놀렸고 아줌마는
"짐승만도 못한 자식아....죽여버리겠어..."하고 눈물을 흘렸다.난 그녀의 수풀을 보자 한번더 성욕이 치밀었지만 오늘은 그만 참기로 하고, 아줌마에게 다가가 팔을 낚아챈뒤 꽉 쥐고 가슴을 물컹쥐다가 계곡을 한번 쓰다듬으며...
"아줌만 진짜 캡이야...하하"하며 바둥거리는 아줌마의 몸을 만지작 거렸다.난 그때 아줌마의 성격상, 절대 신고를 못할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고...나의 이러한 행동은 거칠것이 없었다.난 쭈그리고 앉은채로 울고 있는 그녀를 뒤로 한채, 집으로 향했다. 그런데 카메라를 챙기고 현관에 있는 신발을 신으려는데 이게 웬 일인가.신발장 위에 열쇠가 있지 않은가.나는 얼른 열쇠를 집어들고 빨리 그 집을 빠져 나왔다.집에 와서 시계를 보니 벌써 5시가 되어있었다.난 얼른 옷을 챙겨입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을 했고, 그 집을 지나치다 2층을 한번 올려다보며 만족감을 느꼈다.

주점에서 서빙을 하다가도 그 아줌마 생각이 나면 나의 물건은 시도때도 없이 일어났고, 그녀의 하얀 살결과 엉덩이와 허리곡선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피로한 몸을 풀러 목욕탕으로 향했다.역시 그녀의 집을 지나쳤는데 이게 웬일인가. 갑자기 그녀의 집의 대문이 열리며 키가 작고 뚱뚱 한 남자가 나오는게 아닌가.난 순간적으로 그 남자가 그 아줌마의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그리고 신고를 하지 못하고 남편에게도 말을 하지 못한 이쁜이 아줌마를 떠올렸다.마침 그 남자도 목욕탕엘 가는지 목욕가방을 들고 있었다.

난 그남자의 뒤를 따르며 같은 목욕탕으로 들어갔고, 그남자의 물건을 본 순간 웃음이 터져나올뻔 했다. 뻔데기를 본 것이다.나는 진정한 남자의 맛을 보지못한 그녀가 거대한 나의 물건맛을 본 순간의 느낌을 상상했다. 목욕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2차 계획을 구상했다.난 그날이 마침 일이 없는 날이었기 때문에 초저녁부터 집에서 빈둥거렸고 그 아줌마의 하얀 탱탱한 유방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난 일단 차분히 생각을 하러 담배를 집어들고 옥상으로 다시 향했고, 담배를 피우며, 슬그머니 옆집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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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9 미모공유 노예(美母 共有奴隷) - 2부 김홍관 04.02 115
2098 미모공유 노예(美母 共有奴隷) - 3부 정태환 04.02 89
2097 미모공유 노예(美母 共有奴隷) - 4부 신광섭 04.02 92
2096 새엄마 강간-단편 정혜옥 04.02 260
2095 변태금렵구 - 1부 조인정 04.02 78
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