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관음 VS 벽력후 - 단편 2장

여연자 0 84 04.02 11:11

단편 : 할머니 다정관음 온유향, 어머니 벽력후 수운월 그리고 뇌마린





뇌마린은 할머니에게 큰소리를 치고, 두사람은 같이 잠자리에 들었다.



조용한 방안에 쌕쌕거리는 온유향의 숨소리가 울려 퍼진다.



뇌마린의 호흡은 조용하기만 하다.



흡吸 -지止-호呼-지止



가문의 비결 호흡법 대로 와공 臥功을 실시할뿐이다.



일각여 후...



"흐응... 린아야 자니? "



"아뇨 할머니.."



"흐응... 난 린아 자는줄 알구,,,할미 잠 들고 나서 건드리면 안되엥,,,아라찌?"



"네! 할머니 "



"그럼 린아만 믿고 잘께...할미는 금방 잠드는데,,,.. 흐으응,,,"



쎄액 쎄액.. 거친숨을 내쉬며 온유향이 이야기한다.



"이상하게 잠이 안드네,, 린아가 팔베게를 해주면 금방 잠이 올텐데...흐음"



"네 할머니 이리 오세요,,"



온유향이 소년의 가슴위에 머리를 올리고 온몸을 바싹 손자의 몸에 붙인다.



출렁이는 유방이 소년의 가슴위에 놓이고 온유향의 숨소리는 더욱 커졋다.



온유향이 몸을 뒤틀며 소년의 몸에 밀착해서 비벼대기를 일각,



다시 온유향이 조그맣게 묻는다.



"흐응,, 린아야 자니?"



"아뇨 할머니,, "



"흐으응.. 난 린아 자는줄 알고,,,"



다시 일각후, 더 조그만 목소리로



"린아 자니?"



"아뇨 할머니 와공으로 수련하고 있어요 오늘 밤새 할머니를 지켜드릴거예요"



"헙,,그 그런... 할미를 지켜주다니... 고,, 고맙구나,,"



그리고 다시 일각 후,



"린아야 자니?"



"아뇨 할머니. 오늘 안자고 할머니 지킬거예요 남자는 일구이언하면 안된데요. 오늘 안자고 할머니를 지킬거예요 아무도 할머니를 강간할수 없어요"



"헙,,, 그,,,, 그런,,,,고,,,맙,,,구나, "



"네! 걱정 마세요 할머니"



"그런데 린아야,,, 흐응.. 오늘 이상하게 잠이 안오네..."



"네? 그럼 안주무실거예요?"



"어,,아니,., 그런건 아니구,,, 린아가 할미에게 향기름을 좀 발라서 안마를 해주면 잠이 잘 올거 같아~~"



"네 할머니 기름이 어디있어요?"



"응 잠시만 할미가 가져다 줄께"



온유향이 일어나 서랍 깊숙한 곳에 숨겨 두었던 자오초 (子午초)를 꺼내 불을 붙인다.



이것은 향초의 일종인데 같은 무게의 황금보다 비싼것이다.



이 향초의 냄새를 자시에 맡으면 오시까지(자그만치 12시간을) 발기할수 있다는 전설과도 같은 향초..



발기부전의 환자들에게는 천상의 향초이지만 불타오르는 14세 소년에게 발기지옥을 만들어줄 수도 있는 위험한 물건이다.



온유향이 네발로 엉금엉금 기어 향초를 불붙이고, 다시 엉금엉금 기어 기름을 찾아온다.



꿈틀 꿈틀... 덜렁 덜렁..엉덩이와 유방이 촛불의 음영에 따라 흔들거린다.



"흐응.. 린아야 이걸.. 할미의 전신에 발라줘.."



"네 할머니,,"



"바를때 구석구석,, 빠지지 않고 발라야 해? 구석~~구석~~ 흐응?"



"네 할머니.."



"잠시만,,, 할미 옷에 기름이 묻으면 안되니깐.."



온유향이 입으나 마나한 옷을 벗으며, 소년의 사타구니를 살짝 바라본다.



약간 커져있는것이 보인다. 워낙 커서 금방 눈에 띄인다. 진작 자오초를 쓸걸, 후회한다.



온유향이 엎드리고, 소년은 할머니의 둔부위에 걸터 앉아 등에 기름을 바른다.



"흐으으응... 린아야 좀더 밑에.. 가슴팍 부근도,, 으응.. 그래 거기도,, 흐응,,잘하네, 아 금방 잠이 올것 같아.."



눌려진 온유향의 유방이 옆으로 사정없이 삐져나와있다.



"흐윽 흐윽,,, 아흑,, 린아야 좀더 밑에.. 흐윽,, 그래..응응,,, 거기 엉덩이도 그렇지,"



"네 할머니 헉 헉,, 이상하게 혈행이 빨라져요,,누가 춘약이라도 태운것 같은데?"



"흐응,,, 이 할미 집에 누가 있다고 춘약이 있겟니,, 흐응..네 착각이야,, 흐응,, 그래 좀더 밑에"



뇌마린이 둔부위에서 내려와 할머니의 다리사이에 앉아 엉덩이에 기름을 발라준다.



"흐응... 아앙,,, 린아아 허억,, 그래 거기,, 더 깊이,, 깊숙이,, 허억 아이구 잘한다,,"



"아아아 아냐 구석구석,,엉덩이 사이에도 발라야지.. 허억,, 그래 거기도,, 허어억,,"



온유향의 다리가 쩌억 벌어지고, 기름을 바르기 쉽게 엉덩이를 바짝 쳐들어 올려준다.



"허억 허억,, 린아야,,, 거기..흐극 거기는 좀더 허억,,, 좀더 세심하게,, 그래 응응...허억 그래,,, 거기 구멍 안에도,, "



엉덩이가 절로 흔들거린다.



"할머니 엉덩이 흔들면 바르기 힘들어요"



"하응으응.. 하 할미가 흔들려고 하,,는게 아,,니구,, 으으,, 저,,저절로 흐응... 흔들려 흐윽.. 그래 그렇게 구멍 깊숙한곳까지 흐윽....아윽..."



"아파요 할머니?"



"하윽.. 아이 하나두 허어억,, 안아파... 괜...찮아 허으윽...손가락을 몇개나 넣은거니?"



"구석구석 바르래서 2개 넣었는데 아파요?"



"어이구 우리 린아 손가락도 굵고 튼실하구나,, 아압,,, 아냐 빼지말고 으응.. 더 넣어도 돼,, 허억 구석구석,, 발라야지.. 허으윽,,"



"할머니 요 밑은 보지인데,, 여기도 발라요? 어머니가 여기에 손대면 근친상간이라고 싫어하실건데요"



"허억,, 아냐 린아야,, 기름만 바르는건데 무슨 근친상간이니.. 어서 발라,,,할미 애타 죽는다.."



"그런데 기름도 안발랐는데 너무 미끄러운데요."



"허억,, 그래도 구석구석 발라야지,, 흐그극.. 허윽,,,린아 잘하는구나 아하악,,"



"하악 하악,,,린아야,, 할미는,, 이,,이러다가,, 흐윽,, 잠이들수도 있어... 흐응... 그렇게 잠들면 하아악,,, 린아가,, 하악,, 할미를 강간해도 전혀 모르고 잠만 잘거야,, 흐응,,,"



"허억,, 허억,, 할머니,, 안심하고 주무세요,, "



안심하고 주무시란말에 온유향의 얼굴이 일그러진다.



"으음.. 잠이 와도 할미가 좀더 버텨서 손자 안마 다 받고 자야겠어,,"



"네 할머니,, 온몸 구석구석 다 안마 해드릴께요"



"흐윽,, 그래 그렇게 깊숙한곳까지,, 허어그그그.... 린아 너무,,, 너,,,무,,, 잘하는구나,,"



"할머니 그렇게 엉덩이를 벌리지 않으셔도 깊숙히 해드릴께요"



"허으윽. 아니,, 손자가 할머니 주물러주는데 허으윽,, 좀 도와줄려고 허윽,,나라도 이렇게 엉덩이를 벌려줘야,,,, 린아가 흐으으으 편해지지 허으으으"



"할머니 여기 보지위에 꼭 작은 고추가 난것 같아요.. 와,,,"



"헉,,, 허억,,, 그 그건 고추가 아니고,, 으으으... 음핵,,,허으으으으크그그크그어억,,"



"할머니 왜 몸을 바들바들 떨어요? 여기 만지면 아파요?"



"아니,, 아,, 손떼지말고 좀더,, 헉..안아파,, 안아파,, 허억,,아픈거 아냐,, 아이구 할미,, 손주가 주물러주니깐 너무 좋...아 허억,,"



"헉 헉,, 그런데 할머니,, 제 고추가 너무 커졌어요,, 혈행도 빨라져서 조절이 안되요.."



"흐응... 어디보자,, 린아야,, 바지를 벗어서 고추가 바람을 좀 쒜게 해주면,,, 흐응..좀 나아질거야"



"그럴까요? 그럼 바지를 벗을께요"



소년의 거대한 자지가 바지를 탈출하고 그것을 바라보는 온유향의 눈빛이 빛난다.



"허억 허억,, 정말 커져있구나.. 허억 허억,,,그게 계속 커져있으면 안좋은데.."



"안줄어 들어요 할머니,,어떻게 하죠? 가서 따뜻한 물에 목욕이라도 하고 올까요?"



"허억 허억,, 아니 그러지 말고 할미 항문이 따뜻하니깐, 거기에 좀 넣어두면,,, 흐윽.. 좀 가라 앉을지도 모르겟다.."



"헉 헉,, 그건 근친상간 아닌가요?"



온유향이 왈칵 화를 낸다.



"그게 어떻게 근친상간이니? 이 할미의 똥꼬는 성교를 위한 곳이 아니야!! 그냥 똥을 싸기위한 곳이지,, 거기에 손자가 고추좀 집어 넣었다고 어떻게 근친 상간이 되니?"



"그런가요? 헉 헉,, 그럼 여기다가 좀 집어 넣으면 가라 앉을까요?"



"헉 헉 그럼 그럼,,, 집어 넣고 조금만 있으면 가라앉을꺼야,, 이할미 똥꼬가 약똥꼬야...다른 애들도 다 이 할미 똥꼬에 부어오른거 집어 넣고 치료 했어"



"그래요? 그럼 넣어 볼께요 할머니 그런데 으으.. 으.. 너무 작아요,, 할머니 똥꼬 찢어지면 어떻해요? 윽,,"



"아악,, 아아악,,, 찢어지지 않을거야 허윽... 억지로라도 집어 넣어봐,,, 린아가 아프다는데 할미가 이거라도 해줘야지.."



"기름을 좀 더 바르면 들어갈까요?"



"허억 허억,, 그래 기름을 좀더.. 헉 손가락을 좀더 그렇게 그래 깊숙히 넣어서 발라 흐그그"



조그마한 사과만큼이나 커다란 귀두가 온유향의 주름진 항문위에서 진입을 못하고 계속 미끄러진다.



"할머니 엉덩이를 좀더 벌려 봐요,,"



"이렇게? 할미가 손으로 쫘악 벌려줄께..허억,, 허억,, 린아 아프겟다,, 얼른 집어 넣어야 안아플텐데.."



"으으... 조금 들어 갔어요,, 오오오,,, 들어가요 할머니.."



"아악,,, 할미 죽네.. 아이고,,, 아니 아니,..빼지말고,, 헉,, 그래 할미 죽는다는거 다 엄살이니깐 그냥 넣어 허윽,, 할미는 가끔 그렇게 엄살 부릴때가있어"



"깜짝 놀랐어요 할머니..그럼 계속 넣을께요"



"흐그그그.. 허억,,,, 두.. 두쪽 나는것 같구나.. 허억,, 아 아니,, 좋다는 이야기야,, 응 빼지말고,, 허윽 계속 넣어,, 그걸 다 집어 넣어야 아픈게 낫지.."



"우와,, 할머니 ,,, 제 고추가 한자가 넘는데, 그게 다들어 갔어요,,"



"흐그극.. 허어억,,,컥 컥,, 허어억,,,,"



온유향의 눈이 돌아가 있다. 말도 제대로 못한다.



"그런데 정말 여기에 넣으니깐 아픈게 사라졌어요 할머니 너무 좋아요,,흐응"



"허억 허억,,,그 그렇게 움직이면,, 허어그 아 아니 할미 신경쓰지말고,, 린아 마음대로 허윽,, 움직여,, 허으으윽...할미 아파도 견딜께.."



"우와,, 움직이니깐 기분이 더 좋아져요..."



"으으아아악,,, 허어억 허억,,,크윽,, 여,,여보,,, 흐으윽.."



"응? 할아버지 오셧나요? 여보? 누구오셧어요?"



"허억,, 린아야 아무,,것도,,아냐, 허억,, 그냥 네가 내키는대로 허억,, 움직여어어어어 허윽"



"할머니 너무 괴로우신것 아니예요?"



"안괴로워 헉 헉,, 할미 안괴로워,,,하나도 안괴로워,,, 헉 헉,,"



"할머니 우시는것 같은데,, 아프신거 아니예요? 진짜?"



"할미 아무렇지 않아..허어억,, 할미,, 할미,, 괜,, 차 ㄴ ㅎ 아아안아아 허그그 괜찮,,,아"



온유향의 풍만하고 살집좋은 엉덩이를 소년이 마구 짖밣는다.



탁...질퍽,,, 탁,,,질퍽,,,탁탁탁...



"허윽 허윽.. 흐윽,, 흐윽...린아,,, 아구구,, 할미...엉덩이,,, 아구구,, 아냐 아무것도 아냐 계속해,, 으응,, 괜찬아,,,할미 안죽어,, 어구구..."



"우오오,, 할머니 뭐가 나올려고 해요,, 오오,, 고추에서 뭐가 나갓어요,, 오오 계속 나가요,,"



"허그그..그그.. 그그그그... 아이구..."



"할머니 한결 편해 졋어요,,,"



"그,, 그래,,, 그럼 이제 할미 똥꼬에서 빼봐,, 허어억,,, 할미 내장까지 다 나오겟다 ,,, 조금만 천천이,, 허으그그,, 그래 응 그정도,, 휴우우,,,"



온유향의 항문에서 나온 뇌마린의 괴물이 허연 정액과 분비물과 누런 온유향의 찌꺼기에 젖어서나온다. 냄새가 심하다.



"후우우,, 할머니 아직도 안줄어 들어요,,,"



"허억 허억,, 할미 약똥꼬로는 약간 부족한가 보다...후우 후욱,,"



"네..그럼 어떻게 해요??"



"응 그걸 후우 후우,, 이 할미의 입에 집어 넣어 보자.. 똥꼬보다 이 할미의 입이 더 약발이 좋아.."



"네? 이거 더러운 똥도 묻었는데.."



온유향이 화를낸다.



"그게 다 내 몸에서 나온거지,,, 내가 다시 먹는게 뭐가 이상해? 그리고 나머지는 다 사랑스런 손자것이네 할미가 그것도 못먹어?"



"헉 할머니 화내지마세요 입에 넣어 볼께요,, 그런데 왜 이게 안줄어들지요?"



"이 할미의 입에 집어 넣으면 줄어 들게야,, 이 할미의 입에 넣고 다시 그게 나올때까지 계속 움직여 알았지?"



"네 할머니.."



"자세를 요렇게 잡고,, 으응.. 그렇지 그렇게 할미 가슴을 잡고,, 응"



온유향이 무릅을 뚫고 뒤로 졎혀 팔을 짚어 몸을 버티고 고개를 뒤로 젖히자, 온유향의 입이 뇌마린의 자지 앞에 딱 위치한다.



벌려진 입으로, 귀두가 너무 커서 좀 곤란 했지만, 온유향이 엄청나게 벌린 입으로 어찌 어찌 귀두가 들어간다.



무릎 꿇은 온유향이 손자의 두 손을 자신의 머리에 쥐어주고 앞으로 당기는 시늉을 하자, 뇌마린이 할머니의 머리를 부여잡고 잡아 당기기 시작한다.



"허그그그 크르르르 크르르..크릎...컥 컥,"



" 할머니 너무 괴로워 하시는데.. "



온유향이 괜찮단 표시로 소년을 쓰다듬으며 격려하고, 소년은 괴물같은 귀두를 계속 할머니의 목구멍에 집어 넣는다.



목구멍 아래 불룩한 귀두가 점점 아래로 내려간다.



식도를 지나 가슴과 목의 경계선까지 들어간 귀두가 그제서야 멈추고 온유향의 입에는 정액 찌꺼기, 누런 분비물이 범벅이다.



"오오,, 할머니 여기도 할머니 똥꼬만큼 좋아요...그럼 똥꼬처럼 여기도 해볼께요"



"크르릎.. 크르 크르,, 크으으크프프프.. 어,, 그 ,,크 바,, ..가.. 조,,(어서 박아줘)"



뭔지 모를 할머니의 소릴 듣고 손자는 할머니의 머리를 붙들고 마구 왕복운동을 시킨다.



무릎꿇고 몸을 뒤로 젖힌 체위로 아무런 반항을 못하고, 손자의 방아질을 다 받아들인다.



"오오오,, 할머니 또 뭐가 나와요,, 오오옷,,"



"그르릉.크릎,,크릅,. 크으읍,,,"



식도 깊숙한 곳까지 귀두를 밀어 넣고 맹렬하게 분사한다. 위장으로 들어가던 정액들이 미처 다 들어가지 못하고 식도의 틈을 타고 역류해 올라와 일부는 온유향의 입으로 나오고 일부는 기도로 들어가 코구멍으로 다시 새어 나온다.



"허억 허억,, 할머니 너무 좋아요 그런데 아직도 안줄어들어요 흑흑.."



"크르륵.. 쿨럭 쿨럭..헉 헉,, 이 할미의 목구멍으로도 안되면,, 흐응,, 쿨럭,, 다시 똥꼬에 넣어 보거라..줄어들때까지 계속 똥꼬와 입에다가 방금 싼것들을 토해내면 언제가는 줄어들게야"



"헉 헉 그런데 할머니 괜찬아요? 얼굴이 온통 허연거 투성이예요"



"추르릅,,, 쩌업 쩝 쩝,,, 이거 다 먹을수 있는거란다.. 흐르릅..자 여긴 그만 신경 쓰고 다시 이 할미의 약똥꼬에 넣어봐라,, 휴우 어서 줄어들어야 할텐데.. 걱정이구나.."



온유향이 계산해보니, 한번 발동된 자오초의 약효는 6시진을 유지 하고, 한번 사정에 반시진이니, 내일 정오경까지 적어도 12번은 더 당해야 할것 같았다. 그런데, 체력이 달려 손자의 겁간을 계속 받아 줄수 있을지 걱정이다.



"흐으으.응.. 린아야.. 아아,, 아냐 계속 할미 똥꼬를 찔러,, 으응...별건 아니고,, 할미가 이러다가 잠이 들수도 있어,,, 그럼 할미가 잠들었다고 끝내지 말고, 린아 고추가 줄어들때까지 계속 할미 똥꼬하고 입에 집어 넣어서 물을 빼야해..알았지?"



"헉 헉,, 할머니 잠들었을때 해도 되요?"



"으응.. 할미 잠들어서 쓰러져도, 그냥 계속 박아도 되 흐응,, 그런식으로 계속 박아,, 흐으응"



"입에도요? 숨 못쉴텐데?"



"괜찬아,, 할미 걱정말고, 흐으윽,, 그냥 린아 내키는 대로 아까처럼 마구박아대면 돼 흐으윽.."



마흔다섯의 불타는 중년여인 온유향은 결국 체력의 문제로 4시진 (8시간)만에 쓰러지고 뇌마린은 잠자는=쓰러진=정신을 잃은 온유향의 입과 항문을 계속 박아대서 다음날 정오에 결국 자지를 줄이는데 성공 하였다.







다음날 저녁,,



"흐응..린아야 일어 났니?"



"네 할머니.. 아우우 허리가 너무 아파요"



"흐응..이 할미는 온 몸이 개운하니 너무 좋아,, 린아가 안마를 잘해주서 그런가봐,,"



"아 다행이예요 할머니 제가 잠자기 전에 할머니 똥꼬와 목구멍이 너무 심하게 붓고 피나서 걱정햇었어요"



"호호 그 정도는 우리 가문의 나한결 요상법으로 금방 치료할수 있지.. 앞으로도, 린아가 고추가 커져서 안줄어들면 그냥 걱정말고 할미의 똥꼬하고 입을 이용해서 치료하도록 해 알았지?"



"네 할머니,,"



"그리고 네 어미가 혹시 뭔일 있었냐고 물으면 그냥 아무일 없었다고 해!! 괜히 네 어미가 별것 아닌일로 걱정할수도 있으니깐.. 알겠지?"



"네 할머니,,,그런데, 할머니가 없을때 제 고추가 커져서 안줄어들면 어떻게 하죠?"



"흐응,, 그건,,, 여기 다정암에서 다 치료해서 나가면 밖에서는 그런일이 없을게야..혹시라도 또 안줄어들면 얼른 이리로 오렴 할미의 약똥꼬로 치료해줄께 "



"으음... 그냥 어머니에게 이야기해서 어머니의 항문으로 치료하는건 안되나요"



"헉.. 안된다,, 애야.. 네 어미 똥꼬는 할미똥꼬하고 틀려서 약똥꼬가 아니야,,, 치료가 안되!! 그러니깐 아예 네 어미에겐 이야기도 하지 말어!! 알겠지?"



"으응? 왜요? 어머니 항문은 틀리나요?"



온유향이 버럭 화를 낸다.



"할머니가 말하면 그냥 들어!! 그냥 할머니 똥꼬가 최고니깐 어미 똥꼬에 집어 넣을 생각도 하지마!!"



"네 알겠어요 할머니 화내지 마요"



"흐응,, 할미가 화내서 미안해,, 린아야..흐으응,, 그런데 오늘도 어제처럼 잠이 안오면, 어떻게 하지?"



"또 기름을 발라서 안마해드릴까요?"



"흐으응,,, 린아가 또해주면 할머니는 좋겟는데,, 흐응.."



"네 할머니.."



온유향이 이젠 아예 벌거벗고 돌아 다니며 자오초를 키고, 기름을 들고와 소년앞에 눕는다.



"어 할머니 등부터 하는거예요!"



"아니~~ 어제 등 안마 부터 했으니 오늘은 앞에서부터 해줘,,응?"



"네 ..."



"흐응,, 그래 거기 가슴에 듬뿍,,,흐응 구석,,구서어억,,, 흐윽,,, 그렇지 거기 할미 젖꼭지,,흐그그,,, 그래 젖꼭지가 중요~~~해 흐윽,,"



"흐으윽,,, 으으응... 아이구 잘한다 우리 손주,, 흐으윽,,,좀더 쎄게 쥐어 짜,,,보렴 흐윽..."



"안아파요?"



"흐윽,,, 아파도 참을수 있어,,, 안마해주는데 참아야지,,, 흐으윽,,, 그래 그렇게,, 꽈악,, 으윽.. 좀더 꽉,, 아앜!!!! 좀더!!! 아아앜 좀더!! 괜찬아 할미 젖 터져도 괜찮으니깐 흐으으윽,...아악"



"할머니!! 젖에 멍들었어요,,,"



"흐윽 흐윽,,, 괜찮다 애.. 이 할미 젖을 안마할때 이런식으로 해다오,, 흐으윽,,그렇지 그렇게 젖꼭지를 꼬집어서,, 으응,, 그래,, 허억,,좀더 꼬집어도,, 허억,,, "



온유향의 풍만한 동체가 마구 퍼득 거리며 부들부들 떤다.



하지만, 아무리 세게 해도 더 세게 하라는 온유향의 다그침에 지친 뇌마린이 각오를 다진다.



온유향의 한쪽 젖가슴 밑둥을 두손으로 모아 잡고 힘껏 쥐어짜니, 유방이 크게 위쪽으로 부풀어 오르고, 정상의 젖꼭지가 부르르 떨며 일어났다.



그 젖꼭지를 꽉 깨물어준다.



"으으그그그... 카악,,,, 으허억,, 할미 젖꼭지ㅡㅡㅡ 불난다,, 허억, 아니 아니 괜찮아 계속,, 허윽.. 그냥 좋아서 엄살... 허어억,,,,크억,,,"



"질걸 질겅 질겅.... 쭙 쭙,,,,할머니,, 젖꼭지에서 피나요.."



"허억 허억,, 괘,,, 괜차,, 찮어,,,허억,, 그냥 계속 ,,허어어어얶, 허억,,, 린아야,,, 커억,,린아,,린,, 허어억,,,"



부들부들 떠는 온유향을 보고 좀 걱정스럽게 물어본다.



"할머니 정말 괜찬아요?"



"흐윽.. 괜찮아.. 멈추지 말고 그냥 계속,,, 흐윽,, 그렇게 안마 해다오,, 양쪽 다,, 그래 그렇게 흐아아앜앜앜....아아앜..."



온유향이 발버둥 치는것에 익숙해진 소년이 온유향이 퍼득거리든, 푸들거리든, 신경 쓰지 않고 유방과 젖꼭지를 깨물고 쥐어짠다. 할머니 말에 아주 충실히!~



"할머니.. 젖가슴이 아주,, 퍼렇고 벌것고,, 많이 아파 보이는데..."



"흐윽,, 흐윽.. 괜챃아 이정도는 돼야,,, 흐윽,, 안마했다고 볼수있지.. 흐윽.."



"그런데 할머니 제 고추가 또 일어 나서 안줄어요 흑흑.."



"흐윽,, 흐윽.. 그럼,, 이 할미가 또 치료해 줄게 ,, 걱정마,,,흐윽.. 자, 일단 할미 똥꼬에 기름좀,, 으응.. 그렇지 흐윽,,, 손가락을 좀더 많이 으응... 하나더ㅡㅡ 허윽,, 하나만 더,, 헉,,,으그그... 이제 엄지까지.. 그래,응.. 헉,, 으윽,,,,괜찮,, 다 집어 넣어서 기름을,, 허윽.."



"오늘은 할머니 똥꼬에 똥이 없나봐요.. 깨끗해요,,"



"으응... 할미가 오늘은 깨끗히 닦았어,,, 린아 때문에,,허윽,,"



"와 어제는 힘들게 넣었는데 오늘은 쉽게 들어가겟어요.."



"허으윽... 그래 이제 린아야 집어 넣어봐 헉,, 우욱,,, 잘들어 오지? 허어억,,,우억,,"



"와 할머니 금방 끝까지 들어 갔어요"



"우욱,, 그래 그렇게 린아야 박아,, 으응.. 괜찮아,, 박아,, 흐윽.."



퍽 퍽 퍽,,,푸찍 푸찍,,



"허어그ㅡ 허어그,, 린아야,,, 허억,, "



"네 할머니.."



"어제 만져본 할머니 보지위에 있던 그 조그만 고추 같은... 그래 거기,, 허어그ㅡ 그래 그렇게 껍데기를 까서 크억.. 잘하네 우리,, 손주 허어억,,, 아아,, 그렇게 살살 말고 쎄게,, 응,, 그렇게 마구 ,, 허억,,,크윽... 크윽,, 그렇게 막 잡아 당겨도 된,,,,흐으윽... 괜찮아,,,"



"오오 할머니,,, 보지에서 물이 마구 나와요,, 오줌 마려우시면 화장실 가실래요?"



"그,,, 크억,, 아니,, 그게 ,, 아니고 크윽... 오줌이 아닌,, 크으윽..."



"응? 어머니도 가끔 보지에서 오줌물도 아닌걸 마구흘리던데 할머니도 그러네.."



"크으윽... 린아야,, 할미 간다,, 간다,, 간!~~~~~다~~~ 가~~~~~으으아앜.."



"할머니 어디 가요? 어디가요? 네?"



"크으어억,,, 헉 헉 헉,,,아니 안갈께,, 헉,, 헉,, 신경쓰지말고 린아 물빼야 할텐데 허억,, 허억,,"



"오오오 할머니 나와요 고추에서 물나와요,.,,우우웃,,,"



"허억 허억,,, 으으그그.. 뜨거워,, 흐으윽,.허억 허억,, 이젠 린아야 할미의 입에다가 해야지?"



"네 할머니,, 그런데 오늘은 똥이 하나도 없어요 와,,,"



"으응... 자 오늘은 할미가 그냥 이렇게 누워있을께,, 응,,, 그래 거기로 와서 그렇지 ,, 엉덩이에 박는다고 생각하고 그래,, 응 집어넣고 그냥 박으면 돼,, 크욱,,, 욱 욱,,,응 그..래"



"오오,, 이렇게 해도 돼네요,,, 그럼 할머니 잠들면 할머니 머릴 흔들어 댈것 없이 그냥 이렇게 박을께요"



"크릅.. 크르르.크으 쿠 커 크ㅡ 으 구르크...(그럼 당연히 그냥 막 박아)"



베게를 목뒤에 올려 식도가 직선으로 위치하게 각도를 잡고 불알이 코를 칠때까지 힘껏 밀어 넣는다.



소년이 따뜻한 식도의 감촉을 음미할때, 온유향이 손자의 두손을 이끌어, 퍼런 벌건 멍이든 유방에 데려다 놓았다.



"할머니 유방 안 아파요? 또 안마 해줘요?"



끄덕 끄ㅡ덕.. 아슬아슬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온유향,,



"크르름,, 크윽,,, 흐으으 크으으"



불쌍한 온유향의 가슴은 또 떡주무르듯 주물러지고, 아름답던 유방은 피멍울, 젖꼭지는 피투성이, 고통스러운지 주물러 질때마다 퍼득퍼득,,



"오오오,, 할머니 나와요 또 나와요,, 오늘은 아주 잘나와요ㅡㅡ 오오오,,,"



"크르르... 흐으읍.. 후웁,, 헉 헉,, 추르릎. 쭙,, 쭙.. 허억,, 린아야 쿨럭.. 허억 허억,, 할미가 어제처럼 잠들면 (쓰러지면) 입에다가 할때에 방금처럼 가슴도 마구 주므르면 빠르게 나온단다."



"그런데 할머니 가슴이 상처가,"



"괘,,, 괜찮다 할머니 가슴은 나한결 요상법으로 금방 치료할수 있어,,



"응... 알았어요 할머니...할머니가 잠들어도 나혼자 할수 있어..!"



"허억 허억,, 우리 린아,, 착하구나,, 허억,,, 자 그럼 다시 이 할미 똥꼬에.. 으응,... 린아 고추 줄어들때까지 해야지,,,허억,, 우욱,,,괘,,,괜,,괜찬,,찮아,,허으윽.."



혈기 왕성한 14세 소년의 자지를 받아들고 바둥바둥 하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리고 수운월이 등장한다.



"허어억,,, 어머니,, 린아야 ,, 이게 뭐하는.. 아니 이럴수가,,, 너!! 이 엄마가 근친상간은 안된다고,, 이야기 했는데.."



"허억,, 허억,, 아니,, 어미야 잠깐만,,, 허억,, 이건,, 근친상간이 아니고 허억,,, 그냥 린아가 아파서 치료해줘,, 허억,,"



"네 어머니,, 제 고추가 안줄어드는 병이 걸려서 할머니가 치료해 주시는 거예요"



"뭐라고? 고추가 안줄어들어? 킁 킁.. 이냄새는.. 자오초? 아니! 어머니..자오초 어디서 나셧어요? 이건 린아 아빠가 저하고 할때 너무 빨리 싸서 제가 천축까지 가서 사온건데.. 이걸 린아가 맡으면 당연히 으드득.. 고추가 안줄어들죠,,으드드득..."



수운월의 이빨가는소리가 심상치 않다.



"허억,, 난 그런거 몰라.. 자오초가 뭔지,, 허억,,,헉,, 아악,,,"



온유향의 오리발에 수운월이 기가 막힌지 말을 잊는다.



"난 그냥,, 허억,, 린아가 고추가 안줄어 든데서,, 허억 그래 아아 린아야 잘한다,, 허어억,, 내 똥꼬로 치료해 주고 있을 뿐인데..허억,,,이런것도 근친상간이냐? 허억,, 헉 헉 헉"



"그럼 근친상간이 아닌가요? 손자가 할머니 항문을 따먹는건데..?"



"흐윽... 자지를 보지에 넣어서,, 그 정액이 자궁에 들어가야 근친상간이,,지,,, 허억,,이건 그냥 허어억,, 할머니가 손자를 헉,,, 치료하,, 헉 는 헉,,"



"이,, 이이... 미친 할망구,,,"



"네 ,, 이 이년,,, 시어미 보고,, 허어그 미친 할망구라니.. 헉,,"



"좋아요,, 어머니!! 제가 어머니의 치료 행위를 도와 드리죠!! 흥,, 린아야,...계속 박아라!! 이 어미가 그만 하라고할때까지!!"



"네 어머니.."



두 여인의 심상치 않은 말싸움에 약간 주눅이 든 소년이 말없이 온유향의 엉덩이를 박아가고, 수운월은 그런 소년의 뒤로 가 온유향의 엉덩이 밑, 보지를 쓰다 듬는다.



"허억 에미야 ,, 어허억,, 크으윽..거긴 안되,, 허억,, 거기는 이 어미의 급소인데,, 크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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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마린을 둘러싼 두 여인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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