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에서 스와핑까지-단편

정재승 0 322 03.25 03:13

그렇게 3∼4달을 보낸 어느 여름날 그의 음모 나는 말려들고 말았다.
열심히 공부하다가 섹스가 하고픈 생각이 들었다.
책도 눈에 안 들어오고...................

그 해 여름날 집에서 책을 보고 있는데 덕수오빠가 호텔 커피 숍으로 나오라는 전화를 받고
난 커피 숍으로 갔다. 여고생이지만 머리를 풀고 화장을 조금 하면 영락없는 처녀 였다

우리는 커피를 마시고 덕수의 눈치를 보니 어디 갈 때도 마땅한데 없나 보다.
지루해 하던 그가 친구에게 전화를 건다며 현관쪽 공중전화로 가더니
한참을 전화를 하였다하더니 현석이가 집으로 놀러 오랜다

현석이 부모님이 피서를 가서 집이 비워져 친구 애들과 포커를 하고 있단다

"미쳤어 여자 혼자 거길 어떻게 가"
"그러면 네 친구 불러서 같이 가면 되잖아"

"친구 누가 거기 간대 "
"네 친구 미영이?"
"싫어"
"그러지 말고 불러내 같이 가자 응! 같이 가서 놀다오자 응... 심심하데 집에 가서 멀 할거야

그리고 미영이랑 같이 가는데 어때"
"내가 정말 괜 찬은 놈 미영이 한테 소개 시켜 줄 게 한번 만나 보라고 그래 응"

나는 잠시 생각하다 에이! 그래 무슨 일이 있게냐 싶어 심심하고 해서 잠깐 놀다 오면 되겠지
생각하고 나는 집에 전화를 하고 (부모는 모범생인 나를 전적으로 믿어 주었다)

"엄마야?.... 나 미영 네 집에서 공부 좀 하다가 갈게 기다리지마 알았지?"
"계집애가 너무 늦게 다니면 못써요 일찍 들어와라"
"응..... 알았어"

그리고 나는 미영이 한데 전화를 걸었다
"미영이니? 너 남자 소개 시켜 달라고 했지? 나 덕수오빠랑 같이 있는데 나올래"
그녀는 승낙하고 우리는 미영이 집근처에서 만나 s동 현석이네 연립으로 놀러갔다

그런데 그것이 화근이었다.
도리 킬수 없는 함정에 미영이와 나는 빠져 들고 말았던 것이다.

그의 친구 연립에 도착하자 초인종을 눌렸다.
현석이 문을 열어 주며 어서 오라고 반겨 주었다
현관을 지나 안방으로 들어선 우리는 그의친구 넷은 포커를 하고 있었다

우리가 방으로 들어가자 현석는
"덕수가 부럽다 혜경이는 공부 잘하지 얼굴예쁘지"
"혜경아 내 애인 해라 내가 덕수 보다 잘해 줄게"
" 이 새끼는 쓸데없는 소리하고 있어"
"이리 않으세요"

현석이 방석을 내주자 미영이와 난 방석 위에 앉고.
오빠들은 카드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 있었다.
잠시 후 덕수와 현석이 거실로 나아가 무언가 쑥덕거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덕수가 미영이를 불러내더니 할 이야기가 있다며 건너 방으로 갔다
또 한 명은 "맥주 좀 사 가지고 올게" 하며 일어나 건너 방으로 갔다

건너 방에는 현석이와 친구 기영이 대기하고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던 나는 카드놀이가 지루해 영화(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건너 방에 문을 열고 두 명이 들어가자 뒤따르던 덕수가 문을 잠그며
"미영아 내가 좋은 것을 가르켜 줄께" 하면서 친구가 보는 앞에서 키스를 했다

"오빠 미쳤어" 하며 덕수를 밀어내자 옆에 있던 친구가 미영이의 머리를 잡고 하나는
허리를 잡고 "씹 팔년! 조용히해! 오빠들이 재미있는 놀이 가르쳐 준다 잔아"며
침대에 쓰려 트렸다

사전에 준비한 끈으로 손과 발을 묶고 입을 청 테이프로 막았다
大자로 침대에 묶인 미영이는 비명도 못 지르고 있었다
우~~으~~읍!우~읍!"

늑대들은 묶여 있는 미영이의 옷을 하나씩 벗겨 나아갔다
우~~으~~읍!우~읍!"

브라우스와 스커트를 벗기자 하얀 브래지어와 팬티가 들어 났다
그리곤 천천히 브래지어를 벗기자 하얗고 탄력 넘치는 유방이 나왔다.
아직 아무손길도 닫지 않은 탱탱하고 부드러운 유방 이였다

늑대들은 침을 꿀꺽 삼켰다 흐흐흐흐흐흐.....
그들은 사전에 순서를 정한 것처럼 덕수가 먼저 미영이를 농락하기 시작했다

솜사탕 같은 탄력 넘치는 하얀 유방,
잘록한 허리 아직 아무도 찾지 않은 연분홍 빛 계곡 아래에
적당히 핀 숲 풀림

덕수는 미지의 땅을 개척하는 모험가처럼 의기 양양하여 그녀를 탐할 준비를 하였다.
허리띠를 끄르더니 바지와 팬티를 벗어 던지곤
테이프로 막은 그녀의 얼굴과 입에 시커먼 자지를

문지르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갔다. 미영이는 공포에 질린 얼굴로 그의 행동만 주시하며 고개 만 흔들 뿐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자기 자지를 자랑이라도 하듯 자지는 유방에서 멈추고 몇 번을 문지르더니
배꼽 밑을 지 나 보지로 내려가 멈췄다

"미영아....... 조금만 참아라 곳 오빠가 홍콩 보내 줄게"
읍으...읍읍읍...음........그녀는 고개를 흔들며 저항해본다.
하지만 소용이 없다. 이미 여자에 굶주린 놈들은 그녀의 저항에 아랑곳없이

좃을 보지에 밀어 넣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미영이 보지에 몇 번 문지르더니 힘껏 밀어 넣어다

지켜보던 2명도 흥분이 되였던지 바지와 팬티를 벗어 던지고 시커먼 자지를 만지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읍읍읍.......아.....안......돼.....
미영이는 하체에 통증이 밀려 왔다. 입이 막혀 소리도 못 지른다

덕수는 이내 펌프질을 힘차게 시작했다
"아..... 기분 좋다...........씹 팔년 보지 맛 죽인다"

"미영아 너도 기분 좋지 아파도 조금만 참아라......잉. 조금 있으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너도 횡재한 거야 오빠들이 차례로 너를 즐겁게 해줄게"
읍...읍.....읍......

미영이는 고개를 흔들며 발버둥쳤지만 사지가 묶여 소용이 없었다
힘차게 펌프질을 하며 허리를 구부리고 유방을 빤다.
읍읍읍.........

좁은 질 구에 그의 방망이 같은 자지를 힘차게 펌프질을 하였다.
덕수는 이내 크라이막스가 왔는지 미영이의 보지에 하얀 액체를 힘차게
쏟아 부었다

아아아 씨팔년 보지 맛 죽이네.....흐흐흐흐

한 방울의 좃 물이라도 더 짜내려고 전희를 계속하더니 보지에서 좃을 뺏다.
시트와 그의 자지에는 정액과 그녀의 처녀를 상징하던 분홍빛 피가 썩여
묻어 나오는 것 이였다.

덕수가 처녀를 먹었다는 흡족함을 느낄 사이도 없이 뒤에 대기하고 있던 현석이 달려들었다
미영이는 그들에게 정복당해서 인지. 앞으로의 일때문인지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현석이 기다렸다는 듯이 시커먼 자지를 미영이의 보지에 문지르고 삽입을 시작 하는 것 이였다.

미영일 강간하고 아직 양이 덜 찬 이리만냥 입맛을 다시며 현석이 놈에게 인계한
덕수는 바지를 추스리고 안방으로 건너왔다

아무것도 모른 나는 오빠들이 카드를 하는 것에 지루함을 느끼고 텔레비전에
열중하고 있는데 내 옆에 다가온

덕수가 카드를 하고 있던 기연이의 옆구리를 찌르는 것이었다
기영이는 덕수의 신호를 받고 미영이가 있는 방으로 나갔다

그리고 또 잠시 후 미영이를 2번째로 강간 한 현석이 방문을 열고 들어 왔다
그도 옆에 카드를 하고 있던 놈의 옆구리를 찌르는 것이었다
또 한 놈이 나갔다.

내가 텔레비전에 열중하며 힐끔 힐끔 옆을 보자 내가 눈치 챌까봐
덕수가 현석이 한데 "야 현석아 비디오 좋은 것 없냐?"하자
현석이 기다렸다는 듯
"미영아?....비디오 좋은 것 있는데 볼래"

현석이가 일본 것이라며 포로노 비디오를 넣었다.
비디오는 일본 것 이였는데 여자가 남자의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는 장면 이였다
나는 처음 보는 포르노비디오이기 때문에 흥분보다는 오빠들 앞이라

창피해서 얼굴이 빨개졌다
그것을 알아차리곤 덕수는 살짝 내게 다가와 유방에 손을 넣는 것이 였다

"아이......... 오빠.... 사람 있는데 뭐 하는 거야"며 뿌리쳤다
그러나 덕수는 집요하게 달라 붙어다

"이러 지마"하며 그를 뿌리치고 시선을 돌리기 위해 텔레비전을 열중시하고 있는데
현석이와 교대한 기영이가 들어와 또 한 놈에게 나가라고 머리로 건넌방을 가르치는 것이었다
기영이가 신호를 하자 또 한 놈이 나갔다

나는 이상하게 생각하고 내 브레이저에 손을 넣고 주무르던 덕수를 뿌리쳤다
"오빠들 지금 뭐 하는 거야"
"미영인 어디 갔어"앙칼지게 말하자

"미영인 지금 술상보고 있어 걱정마"하며 다시 나의 유방에 손을 넣는 것 이였다
이상하다고 느낀 나는 현석의 손을 뿌리치고 일어섰다

방문을 열면서 미영이를 부르자 현석이 내 팔을 잡았다
어깨를 흔들며 팔을 뿌리치자 내 앞으로 와 길을 막으며 나를 방안으로 밀어 넣었다
"야... 새끼들아 뭐해 잡지 않고" 덕수가 명령하듯 말하자

카드를 하고 있던 2명과 현석이 달라 붙어 나를 잡았다
한 놈은 오른팔을 한 놈은 왼팔을 잡고 나를 방바닥에 쓰려 트렸다

내가 쓰러지자 2놈이 발을 하나 씩 잡고, 2명은 양쪽팔을 하나씩 잡았다.
나는 4명이 달라 붙자 꼼짝을 할수 없었다
"오빠 뭐하는 거야...... 이러지마" 소리 질른다

내 고함 소리에 아랑곳 않고 덕수가 내 스커트를 걷어 올렸다
스커트 걷어올리고는 옷을 벗겼다

브라이저와 팬티도 덕수의 손에 벗겨졌다
하얀 젖 봉오리와 분홍빛 옹달샘이 드러나자 늑대들은

나의 나신을 안 놓치려고 눈이 벌개 감상을 하고 있었다
잠시 감상하던 덕수와 현석이 얼굴을 마주치자, 덕수가 고개를 끄덕이자

현석이가 옷을 벗어서 방바닥에
던져 버리고 커다란 좃 대가리를 내 얼굴에 들이대며 흔들었다
내 사타구니 사이로 올라온 현석이는 유방을 입에 물었다
덕수가 아니가 현석 이였다.

"오빠 미쳤어 이러면 안 돼.....나....... 놔줘...... 이러 지마"
나는 발버둥을 쳤지만 소용이 없었다.

덕수 오빠 이러 지마.........이러면 안 돼..... 난 오빠 여자 잔아.......오빠"
미영일 덕수가 1차로 강간하는 대신

현석이가 나하고 1차를 치르기로 순서를 정한 모양 이였다.
현석이는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좃 대가리를 내 보지에 힘껏 밀어 넣었다

"아~흑!~아~아!~안 돼!" "허억! 아흑! 덕수가 힘차게 방아를 찢기 시작했다.
"처얼퍽"아악!철퍽아악!처어퍽윽!칠척"아파!"
"아.......... 미.........쳤.......어.......덕수 오빠는 악마야......"

현석이 내 목 사이에 팔을 짚고 내 얼굴을 보면서 열심히
펌프질을 하자 나는 더 이상 볼 수 없어 눈을 감아 버렸다
모든 것을 포기했다.

내 얼굴을 보며 열심히 좃을 박아 되던 현석이는 입을 악물고 있던 내 얼굴에 보조개를 보더니 자극이 되나보다.
"야....씹팔년 보조개 좃 나게 이쁘네? 죽인다..."
하며 펌프질을 했다

덕수는 자기 여자를 친구들에게 돌림 방을 논게 흥분이 됐던지
옷을 벗어 던지며 " 야 너희들도 다 벗어 칙칙폭폭 하자"며 말하자

한놈씩 기다렸다는 듯이 옷을 전부 벗어 던졌다
5명 나까지 6명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나체가 되었다
현석이가 펌프질을 열심히 하다가 참지 못하고 내 보지에 정액을 솟다 부었다

잠시 지켜보던 덕수가 "야 혜경이 후장 좀 먹어보게 엎어라"하자
놈들이 나를 뒤 짚여다
현석이 놈이 누워서 배를 깔고 그 위에 내 배를 덮었다.

그리고 기영이 놈이 내 머리를 양쪽 다리사이로 끼웠다
2놈을 여전히 내 발목을 잡고 있었다
"으으으으....."

나는 빠져 나오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다리사이로 내 머리를 끼고 있던
현석이가 머리를 더 조여 머리만 아플 뿐이다.

나는 강제적으로 옆드려 개같은 자세가 되었다
똥구멍과 보지가 천장을 바라 보고 있는 자세가 되어 그들이 정면으로 바라보는 자세가
되었다
부끄러웠다 아 창피하기도 하고

그런 내 자세를 덕수는 즐기기라도 하듯 무릎을 꿇고 보지와 똥구멍을 혀로 핥는 것이었다
잠시 내 똥구멍과 보지 속을 혓바닥으로 좌우로 개가 꿀물을 빨아먹듯 맛있게 핥는다
5놈이 전부 옷을 벗고

밑에 깔린 기영이는 옆꾸리에 내배를 올려 놓고 오른쪽 유방을 빨고 있었고
양다리 사이로 내 머리를 끼고 있던 현석이는 등뒤로 왼쪽유방을 주무르고 있었고

2놈은 혀로 내 허벅지를 핥자 나도 이내 흥분하기 시작하였다.
으........"으응... 으흡... 으그그... 으음..."

덕수가 똥구멍에 침을 발르더니 힘을 주고 힘껏 밀어 넣었다
나도 똥구멍에 힘을 주고 덕수의 자지가 침입하는 것을 막았다
덕수는 자지 삽입이 안 되자 다시 침을 ?으며 재차 힘을 가했다.

내가 힘을 주자 역시 실패를 하고 말았다,
다시 일어나더니 화장대에서 현석이 엄마가 쓰던 맛사지 화장품과 카메라를 가져 왔다.
내 자세를 미리 준비한 카메라로 찍었다.

"앙.... 뭐해....... 사진만은 안되.....오빠는 완전히....미쳤어"
사진을 찍는 것을 마치고는 화장품을 똥구멍에 바르곤 자지를 손으로 잡고는 힘을 주고 힘꼇밀어 넣었다

나도 막으려고 힘을 주웠지만 그의 자지는 내 똥구멍을 밀고 들어와 박히는 것 이였다
아아아아........으....악 아퍼 아퍼 이러지마
고통이 심했다 수도 파이프 같은 것이 똥구멍으로 침범해 창자까지 뚫고 들어오는 것 같다

똥구멍도 그렇지만 창자까지 뚫고 들어오는 것 같았다
"아~흑!~아~아! ~안돼!" "허억! 아흑!아퍼 아아아아아악"

좆 대가리가 똥구멍에 박히자 서서히 뺏다 간 다시 힘껏 쑤셔 넣었다가 뺏다를 시작했다.
똥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좃에 묻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변비 걸릴 때 화장실에서 오래 않아 있을 때 그런 기분이 이랄까.
아뭇튼 나는 고통반 희열반.........

내 항문을 마구 박아 델 때는 나는 처음의 고통은 서서히 사라지고 여러명이 지켜보는 앞이라
그런지 서서히 몸이 달아오르는걸 느꼈다.

"아윳...왜이래요? 이러지 마...제발 좀...응....아------악...?
똥이 묻어 나올까봐 힘을 주었다.]
희열과 수치와 반반이 썩여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나의 똥구멍은 그렇게 유린당했다.

내가 똥구멍에 힘을 주자 그도 더 이상 못 참겠던지 동작이 빨라졌다.
"하...학....으흡... 으그그... 아-----악-----아--으윽..."
내 똥구멍 깊숙히 뜨거운 정액을 쏟아 부웠다.

내 똥구멍과 보지에서는 그들이 쏟아 부운 좆물이 흘러 내렸다.
그 다음 내 머리를 눌리고 있던 기영이 일어나더니 덕수와 교대한다.

"나도 뒤로할래!"하자 덕수가 내 머리를 누르고 동호가 벽에
걸려 있던 수건을 꺼내 내 똥구멍과 보지를 닦아 내더니

뒤에서 자지를 보지에 박았다 뺏다를 반복한다.
아까 미경이와 한탕들을 뛰어서 그런지 오래 동안 피스톤 운동을 했다.

그가 사정을 하려 하자 좆을 보지에서 빼더니 잠시 쉬고 이번엔 똥구멍에 박는다.
아까 덕수 보다는 고통이 덜 했지만 그래도 아프다.

좆이 깨물릴까봐 내 입에는 못 집어넣다가 덕수가 내 머리를 들고는
좆을 입에 집어 넣는다
"씹할년 깨불면 죽여"하며 좆을

입에 넣고는 궁둥이를 흔들며 왕복운동을 한다.
밑에 배를 대고 있던 현석이 내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쑤신다.

기영이는 유방을 주무르고 빨고, 현석이는 손가락이 보지를 쑤시고,
동호는 좆으로 똥구멍을쑤시고, 덕수는 입에다 좆을 집어 넣고 궁둥이를 흔들고,

완전히 칙칙폭폭이다(난도 이때 칙칙폭폭의 의미를 알았다) 다리를 잡고 있던 영일이가
일어나 또 사진을 찍어 댄다.

나는 그대로 절정에 올라 질에서 사정없이 물이 흘러 내렸고 덕수 와 동호는 또한번에
절정을 맏이하여 동호는 내 똥구멍에 덕수는 목구멍 깊은 곳에서 뜨거운 정액줄기를 강력하게
배출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약간 비릿한 맛이 입안 가득히 맴돌며 비위를 건들며 정액과 침을 바닥에 모두 뱉어다.

그 다음으로 영일이다 교대를 했다.
네 명을 받은나는 발악할 힘도 없었다.
이제 그냥 그들이 하는 데로 지켜 볼수 뿐이 없다고 모든 것을 체념했다.
영일이가 달려들더니 나를 세운다 나는 일어섰다
그리고 벽에다 밀어 붙이 더니 좆을 박는다.

정상적인 체위로는 직성이 안차나 보다.
좆대가리를 내 보지에 박더니 힘차게 올려 붙인다.
"퍽..퍽...터턱...터턱.....척척--."
내 등과 궁둥이가 벽에 붙이치는 소리와 자지가 들락거리는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화음을 자아 낸다.


한편
미영이와 혼자 남은 경진인 느긋하게 즐기기 위해 미영이의 묶인손과 발을 풀고 얼굴과
몸에 정액투성이가 되 만신창이가 된 미영를 사진을 찍어 댄다.
욕정을 다 푼 그들은 미영이에 관심이 없나보다 미영인 이어나 목욕탕으로 향한다.
미영이 몸을 씻고 옷을 입었다.

그리고 박으로 나가려 하자 덕수가 미영일 붙잡는다.
"어디가"
"집에...... 내일 놀려 간다며.... 나도 끼워! 줘..... 내일 같이 가자..."
"집에가서 옷 가져 올께"하자
덕수도 더 이상은 잡지 않는다
"그럼 빨리와..... 9시 까지 올수 있지"
"9시까지 알았어...... 내가 늦어도 기다려야되"
덕수의 입에서 미소가 머문다
(그래 이년아! 너도 오빠들의 좃맛에 길드려 졌구나? ....

흐흐흐..내일부터 바캉스 가서 실컷 즐길수 있겠구나!) 생각하며 미영이를 돌려 보냈다.
현석이네 집에서 나온 미영이는 곧 바로 동네에 파출소로 달려 갔다.

"경찰관 아저씨!....."하고 소리치자 한 나이먹은 경찰관이 앞으로 나서며
"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한다
"남자 여섯명이 내친구를 강간하고 있어요.... 빨리좀 오세요"
하며 신고하니

경찰관끼리 무전기에 대고 알수 없는 용어로 뭐라고 하더니 곧 백차와 오토바이를 탄 몇 명의
경찰관이 달려 왔다.
"자 여기 타요... 안내하세요 어디지요?"
백차에 올라탄 미영이는 현석이 연립으로 향했다.

경찰관이 문을 박차고 들어오자 마지막으로
내 배 위에 올라타 전희를 즐기던 경진이가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경찰관이 경진의 머리채를 잡아 올렸는데도 경진이는 마지막 여운이 남았는지
계속 내 보지에 펌프질을 해 댄다
"징 한 놈이 구만?.... 일어나 임마"

그렇게 해서 일행들은 모두 경찰서로 끌러 갔다.
나는 욕탕에서 대충 씻고, 옷을 입었다.

나는 카메라를 찾앗다, 경대위에 카메라가 있었다.
카메라에 있던 필름을 빼고, 카메라를 방바닥에 던져 버렸다.

렌즈와 필름이 분리 됐다. 나는 필름을 잡아 빼고 화장실 변기에 처박았다.
대기하고 있던, 경찰관과 같이 경찰서에 갔다
미경이가 먼저 조사를 받고 다음 내가 조사를 받았다.

덕수가 조사를 받는 동안 밤새 시달려서 우리는 숙직실인가에
가서 한잠 자고 일어났다.

날이 밝았다. 아빠가 와 있었다. 나는 아빠를 볼 면목이 없었다.
그런데 아빠는 아무 말이 없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우리는 집으로 향했다.

덕수오빠 가족과 그 친구 가족들이 아빠에게 찾아 와서 합의를 종용했지만
아빠는 필요 없다며 그들을 돌려보내 끝내 합의를 보지 않았다고 한다.

덕수와 그 친구들은 강간인가 특수간강인가로 모두 구속됐다 고한다.
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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