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어렸을때 동요 개사해서 부르지 않았나요?

안상일 0 27 04.06 04:09


갑자기 일하다말고 딴 생각하다가 어렸을 적에 동요 개사해서 부르던 게 생각났네요


동산 위에~ 올라 서서~ 지옥 하늘 바라보며

악마 얼굴~ 귀신 얼굴~ 마음 속에 그려봅니다~

저승 끝까지 올라~ 피바람을 끌어 안고~

날개 달린 악귀들과~ 속삭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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