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707호 - 2부 비서년의

모형민 0 269 10.17 19:46

707호 [2]












영후는 걸래로 방을 닦고 있는 그녀의 뒤로 접근하여 그녀를 끌어 안았다.




갑작스런 남자의 행동에 그녀는 당황하며 자신의 몸을 안고 있는 남자를 뿌리치기




위해 몸에 힘을 주고 발버둥을 치기 시작했다.








"류사장님~ 이러시면.... 이러시면 안돼요."




"수련씨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 줄 알어?"




"안돼요, 이러시면 정말 안돼요. 진정하세요."


"난 수련씨가 이사오면서 부터 사랑하기 시작했어. 당신을 생각하며 그 동안 




애 태웠던 불면의 밤이 얼마나 되는지 몰라."


"류사장님.... 제발 이러지 마세요."








그녀는 사내의 품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을 치며 울기 시작했다.




평소에 그랬다면 가엽다는 생각을 하였을텐데 영후의 이성은 저만치 달아나 있었기에 




다만 육욕의 대상으로만 생각을 할 뿐이었다.




남자는 오른 손으로 그녀의 턱을 잡고 입술을 부비기 시작했다.








"아~~~ 제발 이러심 죄 받아요. 이러지 마세요."








영후는 수련의 저항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그녀의 혀를 자신의 입 안으로 끌어들여 




강한 흡인력으로 빨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남자의 등을 두드리기도 하고 손을 앞으로 돌려 가슴을 밀기도 하였지만,




약한 것이 여자의 힘이라 남자의 완력 앞에서는 어찌할 수가 없었다.




영후는 계속해서 그녀의 혀를 빨며 한 손으로는 끌어 안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그녀의 눈이 부시도록 흰 목덜미를 쓰다듬었다.




목덜미를 쓰다듬는 남자의 손을 떼어 버리려 손목을 잡고 아래로 끌어내린 결과가 




그녀의 가슴에 머물게 하는 꼴이 되어 버렸다.




그녀는 숨이 막혔던지 숨을 세차게 몰아 쉬며 도리질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 몸 동작으로 인해 그녀의 가슴이 남자의 가슴을 비비는 꼴이 되었고 남자의




몸은 더 뜨겁게 불타 올랐다.








영후는 수련의 눈이 부시도록 하얀 목덜미를 혀로 핥기 시작하였다.




입이 자유롭게 되자 그녀는 그 예쁜 입에서 욕이 튀어 나왔다.








"개새끼야! 이러지 말란 말야."








그 소리는 영후가 듣기에도 크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좋은 아파트의 장점이 방음이 잘된다는 점이다.




뛴다면 아래 층에 울리는 소리가 들리겠지만 사람이 웬만큼 소리를 질러서는




밖으로 새 나가지는 않는다.








"그래, 이 순간만큼은 개가 되고 싶어. 수련씨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개가 




되어도 상솬이 없어. 아니 그보다 더 한 소리를 한다해도 나의 마음은 변치 않아."








영후의 입술은 목덜미에서 유방쪽으로 옮기고 있었다.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고 있던 남자의 손은 수련의 허리께로 올라와 헐렁한 하얀 




셔츠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수련의 유방이 영후의 손에 느껴졌다.




비록 브레지어라는 천 조각이 가리고 있었지만 젖의 크기를 가늠 할 수 있었다.








"아~~~ 제발.... 이러지 말구 이야기 좀 해요."




"난 이 순간 그 어떠한 이야기도 필요가 없어. 설사 당신의 남편이 칼을 들고 온다




하여도 난 내가하던 짓을 멈출 수가 없어."




"류사장님, 이러시면 천벌 받아요."








애원을 하는 수련의 말을 무시하고 영후는 자신이 하고 있는 작업(?)을 충실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고 싶었다.




영후의 손이 갑자기 바빠졌다.




자신을 지키려는 수련의 손을 뿌리치며 브레지어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드디어 




맨 살을 만질 수 있었고, 부드럽고도 탄력있는 유방을 손에 넣고 만질 수 있었다. 




맨 살의 유방이 영후의 손에 의해 유린이 되자, 수련은 입술을 지긋이 깨물고 눈을 




감았다.




그런 동작은 예전에 많은 여자를 겪어 본 영후는 알 수 있었다.




반항이 조금씩 줄어 든다는 것을 이미 터득을 하고 있었다. 




영후는 입술을 지긋이 깨물고 있는 입술을 다시 빨기 시작하였다.




처음보다는 조금 수월하게 그녀의 입이 열렸다.




그녀의 입에서는 꿀이 흘렀다.




빨아 먹어도, 빨아 먹어도 결코 없어지지 않는 달콤한 꿀의 샘과도 같았다.




젖을 만지던 손을 빼내어 헐렁한 티셔츠 아래를 잡고 위로 잡아 올렸다.




갑작스런 행동이었기에 셔츠는 쉽게 그녀의 몸에서 분리가 되었다.




그녀는 두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아~~~ 제발.... 잘못 했어요. 제발.... 그만 두세요. 엉~~~ 엉~~~~"








뭘 잘못했다는 것인지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였다.




마음은 아팠지만 이젠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었기에 조금 험악한 인상을 쓰며




가슴을 가리고 있던 두 손을 떼어내곤 보라 빛의 브레지어를 거칠게 벗겼다.




여자의 가슴은 켈빈 클라인의 전속 모델인 메어리 맥클린의 가슴을 많이 닮았다.




크지도 적지도 않으며 마치 한 번도 성 경험이 없는 처녀의 그것처럼 연한 분홍의




젖꼭지가 파르르 떨고 있는 것만 같았다.




영후는 지금까지 많은 여자들의 알몸을 보았지만 상체만 보고서 이렇게 황홀해 본 적이 없었기에 수련의 가슴을 바라보며 아무런 동작을 할 수가 없었다.




그 순간 수련은 문쪽으로 향해 뛰기 시작하였다.




아주 빠른 속도로 현관을 향해 뛰었다.




영후는 황급히 그녀의 팔을 잡았다.




그의 손을 뿌리치려다 그녀는 몸의 중심을 잃고 휘청하며 거실바닥에 넘어졌다.








"류사장님 이렇게 빌게요. 여기서 그만하세요. 여기서 그만두시면 아무런 일이 없었다




생각하고 예전처럼 사이좋은 이웃으로 지낼 수 있게 해줘요."




"내가 수련씨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를거야. 처음엔 아름답고, 마음씨 착한 여자로




생각이 되었었어, 하지만 이젠 아니야 당신은 나의 사람이 되어야 해."










영후는 그렇게 말을 하고 옷을 벗기 시작했다.




수련은 체념한듯이 눈을 감고 자신의 유방을 손으로 가린 채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웅크리고 있는 수련의 다리를 잡고 길게 편 다음 다리를 손으로 쓰다듬기 시작했다. 




수련은 영후가 다리를 쓰다듬자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오무리고 상체를 일으켰다.




영후는 그녀가 일어나지 못하게 한 손으론 상체를 누르고 한 손은 무릎을 쓰다듬다




서서히 올라와 넓적다리를 쓰다듬었다.




그러자 수련의 입에서는 나지막한 신음 소리를 흘리며 일어나려 힘을 주고 있던




온 몸에 힘이 빠져 나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의 몸에 반응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수련은 영후의 손이 쓸고 지나는 곳마다 하나 하나의 세포들이 일어나 아우성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영후는 수련의 얼굴을 보았다.




눈을 감고 입술은 벌어졌고,조금 벌어진 그곳에서 거친 호흡이 새어 나왔고 그 호흡 




속에 약간의 끈적끈적하고 달콤한 신음 소리도 들려왔다.




거기에 용기를 얻은 영후는 손을 반바지 가랑이 사이로 집어 넣었다.




그러자 수련은 다시 놀라며 자신의 바지 속으로침입 해 들어오는 사내의 손목을 




두 손으로 잡았다.




상체를 누르고 있던 손이 수련의 손목을 잡고 다른 손은 그녀의 반바지 단추를 




따고 지퍼를 내렸다.








"류사장님.... 저 이렇게 당하는거 싫어.....요."








영후는 수련의 말이 들리지 않았다.




눈 앞의 아름다운 여자의 옷을 완전히 벗겨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영후가 바지를 끌어 내리려 하자 수련은 바지를 움켜쥐었다.




영후는 그녀의 손을 바지에서 떼어내고 바지를 내렸다.




골반에 걸린 바지가 잘 내려오지 않았지만 힘 앞에는 재주가 없다고 바지는 그녀의 




다리 사이를 빠져 나와 한 쪽으로 날라가 쑤셔 박혔다.




분홍색 바탕에 보지가 있는 부분에 화려한 장미가 수 놓아져 있는 팬티였다.




영후는 눈이 뒤집히는 것 같았다.




그녀의 중요한 모든 것을 가리고 있는 팬티위를 영훈의 손은 피아노를 치듯 돌아




다니며 유희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도톰하게 부어 올라 있는듯한 둔덕을 쓰다듬을 땐 그녀의 다리가 "파르르"하고




떨리는 것도 느낄 수가 있었다.




둔덕 아래 아래로 손가락이 내려가 가운데를 손가락으로 쓰다듬을 땐 이미 수련의




보지에는 이슬이 맺혀 촉촉한 느낌을 받기도 하였다.




영후는 팬티 위로 갈라진 부분을 손가락으로 아래 위로 더듬으며 그녀의 입술을 




찿았다.




그녀의 입술을 더듬다 혀를 입안으로 집어 넣자 그녀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영후의 혀를 맛있게 빨기 시작하였다.




수련도 사실 영후가 싫어한 것이 아니었다.




다만 자신은 결혼을 한 여자라는 사실이 영후의 몸을 경계하였던 것이다.




수련도 여자였다.




여자는 남자의 손길이 닿으면 반응을 하게 조물주가 만들었다.




그러기에 어떠한 여자들은 처음엔 반항을 하여도 결국에는 남자의 좆 앞에 다리를




벌리며 남자의 좆을 삼키는게 여자의 보지다.




그 남자가 설사 세상에서 가장 흉악한 강간범에 살인마라 할지라도.....




그래서 강간이라는 죄는 성립이 안되는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








모든 것을 포기한 수련은 영후의 키스를 받아들이며 즐기는 것 같았다. 


영후의 손은 이제 자유로웠다.




수련의 어느 곳을 만져도 제지를 하지 않았기에 영후의 손은 수련의 온 몸을 더듬고 




주물럭 거리며 돌아 다닐 수 있었다.




유방을 조금은 세게 쥐어 비죽하게 튀어 나온 분홍 빛의 유두를 손가락으로 만지작 




거리자 수련의 몸이 뒤틀리기 시작했다.








"아~~~~"








가벼운 신음 소리와 함께 자신의 입 속에 들어 와 있는 남자의 혀를 더 세게 빨았다.


영후는 팬티위로만 만지든 보지를 직접 만지고 싶어져 손을 팬티 속으로 넣었을 때




또 한 번 수련의 무릎이 꺽여지며 허벅지를 오므렸다.




영후는 다리를 이용하여 그녀의 다리 넓적 다리 사이에 끼우고 벌렸다.




키스를 하고 있었기에 수련의 보지를 아직 보지는 못 했지만 틀림없이 젊은 처녀의




거기처럼 수줍어 보지가 입을 다물고 있을거란 생각을 하였다.




자신의 손에 만져지는 털의 감촉이 부드러웠다.




수련은 자신의 음모가 남자의 손에 의해 만져지자 영후의 등을 끌어 안았다.




곧이어 남자의 손가락이 클리토리스를 만졌을 때는 온 세상이 하얘지며 자신의 




입 속에 들어 와 있던 영후의 혀를 놓아주며 찐하고 끈적한 신음소리를 흘렸다. 




"아........으~~~ 음........" 








그녀는 신음을 흘리며 몸을 꼬고 비틀었다. 


영후는 그녀의반응을 즐기며 부드럽게 아래에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보지를 




쓰다듬었다.






"으~~응.... 아~~하... 아~~ 흐~~ 흐~~ 흑.... 그~~마~~안.... 그만요."








그녀는 눈을 감곤 쓸데 없는 그리고 불필요한 말을 하며 신음 소리를 냈다.


얼굴이 자유로워진 영후는 그녀의 귓 구멍에 혀를 넣었을 땐 자지러질 듯이 몸을




흠칫 거리며 그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꼭 끌어 안았다.




그녀는 이미 한 남자의 아내가 아니었고, 여자가 아닌 발정이 난 암컷에 지나지




않았다.




목덜미를 핥고 점 점 아래로 하강을 하였고, 흥분하여 꼿꼿하게 서 있는 젖꼭지를 




이빨로 잘근 잘근 물다 혀로 핥다가 아기가 엄마 젖을 맛있게 먹는 것 같이 빨기 




시작했을 때는 그녀의 아래 구멍에서는 바위와 바위 틈에서 솟아 오르는 옹달샘의 




물 처럼 솟아 영후의 손바닥을 적시고 있었다.




영후는 검지를 이용해 꽁알이라고 표현하는 클리토리스를 간지럽히기 시작하자




수련은 허리를 휘며 엉덩이를 하늘을 향해 바싹 치켜 들었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간지르다 중지를 구멍으로 넣었다.




이미 한 차례의 오르가즘을 느끼고 촉촉하게 젖은 구멍 안으로 손가락은 쉽게 아주




쉽게 들어 갔다.




영후는 중지로 보지 구멍 이 곳, 저 곳을 눌러 보기도 하고 간지럽히며 입술은 계속 




하강하고 있었다. 








영후는 천천히 보지라는 고지를 향해 얼굴을 내리며 자신의 엉덩이를 수련의 머리가




있는 쪽으로 돌렸다.




69자세.....




그야말로 섹스의 최고의 묘미,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성기를 빨고, 핥고, 만지며




서로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자세 69 자세가 되었다.




서로가 한번도 안한 남녀 간에는 좀 수치스러운 자세일진 모르지만 영후는 지금




그런 것을 따질 때가 아니었다.




눈으로 확인한 그녀의 보지 속 살은 연한 색을 띄고 있었다.




한 번도 하지 않은 처녀의 그것 처럼.....




혀를 길게 내밀어 수련의 갈라진 부분을 길게 핥았다.




그러자 수련은 영후의 엉덩이 양쪽을 움켜쥐며 마치 한기를 느끼는 독감 환자처럼 




온 몸을 떨었다.




영후는 수련의 손을 잡아 자지를 쥐게 하였다.




조금은 머뭇거리며 자지를 움켜쥐고만 있었다.




아마도 남편의 자지를 한 번도 발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갈라진 부분을 핥던 영후의 혀는 수련의 검은 털들을 이리 저리 헤치고 살과 살이




처음 갈라지기 시작하는 바로 아랫 부분에 위치한 꽁알을 찿아 혀로 간지르자 자신의




좆을 쥐고만 있던 여자의 손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구멍안에 혀를 말아 넣고 후비니 그녀는 숨이 넘어간다.




" 아~~ 아~~ 아~~ 악.... 흐~~ 흐~~ 흑....."








드디어 수련은 흐느끼기 시작하였다.




이미 한 차례 느낀 그녀의 질은 다시 수축을 하며 보지에서 눈물을 흘렸다.




영후는 수련의의 꽁알과 질구를 정신없이 핥고 빨며 자신의 좆을 그녀의 입에다 




갖다 대었다.




수련은 눈은 감고 있었지만 자신의 입술에 와 닿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남편의 좆도 빨아 본 적이 없는 그녀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하는가는 모르는 쑥맥이나 마찬가지였다.








"내꺼 좀 빨아줘. 내 거기에 수련의 입술을 느끼고 싶어."








그렇게 말을 하고 자신의 잔뜩 골이 난 좆을 손을 아래로 내려 볼을 움켜쥐자




그녀의 입술이 떨어져 입 속으로 자신의 좆을 넣었다.




그녀는 자신의 입에 들어 온 좆을 머금고만 있을뿐 아무런 동작을 취하디 않았다.




한 번도 그런적이 없거려니와 자신의 남편의 좆보다 굵고 긴 좆이 입으로 들어와




열기를 품어 내고 있었기에 그 열기만으로도 자신을 덮치고 있는 이 남자가 자신의




아니 여자의 몸을 얼마나 원하고 있는가를 느낄 수가 있었다.




수련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자신의 입 속에 꽉 차있던 좆을 꺼내 혀 끝으로




귀두의 오줌 나오는 부분을 핥기 시작하였다.








"아~~ 아~~ 아~~"






보지를 빨던 영후의 입에서 신음이 나왔다.




혀로 영후의 귀두를 핥다 드디어 자신의 입으로 삽입하고 빨았다.




영후는 자신의 온 몸이 짜릿해짐을 느끼며 혀를 최대한 길게하여 수련의 보지 속으로 




집어 넣어 질 벽을 핥았다.


서른 한 살 먹은 여자는자신의 입 속으로 들어온 좆 때문에 신음 소리를 밖으로 내지는




못하고 "끙끙" 거려야만 했다.




처음 느껴보는 이 야릇한 쾌감은 자신의 정수리에서 발 끝까지 훑고 지나갔다.




영후의 좆을 잡고 빨며 신음 소리를 낼 수 없어 끙끙 거리며 자신의 하체를 위로 들어




올려 영후의 혀가 좀 더 깊이 자신의 보지 구멍 속으로 들어 오기를 바랬다.


그러기를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 드디어 좆을 입에서 빼어내고 신음 소리를 냈다.




" 아~~으~~ 으~~응.... 모~~올~~라.... 어떻게...." 










수련은 눈을 하얗게 까 뒤집으며 영후의 엉덩이를 꽉 붙들고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녀는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들어 올리고 있던 엉덩이를 내리며 늘어졌다.


영후는 살며시 일어나서 꼼짝 않고 누워 있는 그녀의 눈부신 나신을 바라보았다.




영후가 그렇게 많은 여자를 후리고 다녔지만 아직 이런 여자는 없었다.




강도가 조금 높은 애무에 세 번의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자는 보지를 못하였다.




정작 자신은 아직 싸지도 않았는데 수련은 세 번을 싸고 급기야 기절까지 한 것이다.




잠시 후에 수련은 실 눈을 뜨며 깨어났다.




영후와 눈이 마주치자 부끄럽다는 듯이 얼굴을 가리고 돌아 누웠다.




눈에 들어 오는 탐스럽고 하얀 엉덩이가 너무나 아름다웠다.




어느 포르노 배우의 엉덩이 보다 더 예쁘고 요염하게 보였다. 




" 수련씨.... 이런 날 용서할 수 있겠어? 이런 짓을 하고 용서를 바란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말야. 그렇지만 난 수련이에게 용서를 받고 싶어."








그녀는 울고 있는지 어깨를 아주 미세하고 떨고 있었다.




영후는 그런 그녀가 사랑스러워서 돌아 누워있는 그녀를 바로 눕혔다.








"사랑해... 수련씨가 어떻게 생각할진 몰라도 난 정말 수련씰 사랑해."




"사랑하는 방법이 이런 방법 밖에 없었나요?"








조금 물기가 묻은 목소리였다.








"수련씨를 사랑하는데 수련씰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기에 그런거야."




"나도 사실은 영후씨가 마음에...."








말을 다 듣지 않아도 뒷 말은 알아 들을 수 있었다.




영후는 그녀가 보는 앞에서 자신의 좆을 가리키며 입을 열었다.








어떻게 하지 자기의 거기는 이미 세 번을 울어서 눈물 바다가 되었는데 나의 이 놈은




한 번도 울지 못했어.




여자는 한 번 남자에게 몸을 열면 다음부터는 완전 자동인 것이다.




싫은척 하면서도 섹스에 응해주는 것이 여자다.


그녀는 혈액이 몰려 마치 몽둥이 같은 영후의 좆을 아까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바라보다 부끄러웠는지 다시 눈을 감았다.




"이제는 나의 이 놈이 울고 싶데 울게 해줘."








영후는 무방비 상태로 누워 있는 수련의 넓적 다리 위에 걸터 앉았다.


영후는 그녀의 손을 잡고 자신의 살 몽둥이을 쥐게 하였다. 




수련은 영후의 좆을 쥐고 놀랐다.




좀 전에는 정신이 없어 큰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큰 줄은 몰랐던 것이다.




영후의 좆에 비해 남편의 좆은 그야말로 새 발의 피라는 말이 알맞을 정도로 영후의




좆은 크고 늠름하였다.




그리고 남편의 좆은 작기도 했지만 힘도 없었고 조루 증세마저 있었다.




처음엔 몰랐다.




자신의 남편이 처음 남자였기에....




그러나 남편이 구해오는 포르노를 보고는 자기 남편의 성기가 작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고, 섹스를 하면서도 포르노 속의 출연 남자의 좆을 떠 올리기도 했다.




영후의 좆은 한 마디로 포르노 배우들의 그 것 만큼 훌륭하고 건강하게 보였다.








수련은 무슨 마음을 먹었는지 가만히 쥐고 있던 영후의 좆을 위 아래로 흔들다 몸을




일으켜 좆을 자신의 입 속으로 집어 넣고 빨기 시작했다.




영후는 흔들리고 있는 수련의 머리를 바짝 끌어 안고 천장을 바라보며 입을 벌렸다.


조금은 서툴렀지만 그녀는 열심히 빨고 핥았다.






"아~~~ 수련씨...... 아~~~~ 사랑해....."






그녀는 급기야 영후의 엉덩이를 자신의 얼굴 쪽으로 바싹 당기어 빨고 있었다.




행여 남자의 좆이 도망이라도 가는 것을 방지하려는 듯이....






"아~~~ 수련씨가 이렇게 해 주니.... 너무 조~~~아.... 아~~~" 








영후는 그녀의 머리를 쥐고 입안으로 피스톤 운동을 했다.


그녀는 처음 하는 것 치고는 열심히 빨았다. 


그녀는 이제 부랄을 빨다가 귀두를 쪽쪽 빨기도 하였다.


그러기를 어느정도 지나자 영후는 서서히 절정에 오르고 있었다.




영후는 물이 나오는 것을 억지로 참고 그녀의 입에서 좆을 꺼내 아랫 부분을




자긋이 눌렀다.




그런 영후의 모습을 보고 부끄러웠는지 바닥에 다시 누워 얼굴을 돌렸다.




그는 잡고 좆물이 나오지 않게 잡고 있던 것을 놓고 다시 그녀의 보지 구멍에 중지를




넣어 보았다.




아직 흥건하게 젖어 자신의 큰 좆이 어렵지 않게 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았다.




보지구멍에서 빠져 나온 주지 끝에는 조금은 탁한 색의 액체가 묻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녀의 씹물이 묻은 손가락을 그녀가 보고 있는데 빨았다.






"쪼~~~ 오~~~ 옥...."


"흐~~~ 흡.... 아...."










씹믈이 묻은 중지를 입에 넣어 빠는 순간 그녀의 입에서는 탄식의 소리인지 질타의 




신음인지 구분을 못 할 정도의 신음 소리가 입술 사이를 비집고 나왔다.


수련의 가지런하게 모아져 있는 다리를 잡고서 벌렸다.




보지는 그녀가 흘린 물로 불 빛을 받아 번들거렸다.


영후가 자신의 다리를 벌린 후 그 다음의 일이 상상이 되는지 입을 조그맣게 벌리며




뜨거운 숨을 내 뱉었다.




이미 그녀의 두 다리는 조금씩 떨고 있었다.






"흐~~~ 흑.... 류사장님....."






그녀는 긴장이 되는지 마지막 애원조로 영후를 불렀지만 영후는 들은척도 하지 않고




이제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여행을 시작하였다.


귀두로 그녀의 구멍 입구를 가로 막고 있는 살들을 헤쳤다.




그 마찰로 인하여 수련은 다시 흐느꼈고 다가올 두려움에 그리고 기대에 몸에 경련을 




일으켰다. 




씹구녕에 맞추어 두 어번 밀어 넣었다.




영후의 귀두가 굵어서 한번에 들어 가지 않고 약간의 걸림이 있었지만 힘을 주어 밀어 




넣자 이내 영후의 좆은 수련의 보지 속으로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뿌리까지 그녀의 보지 구멍으로 깊이 들어 가자 수련은 영후의 등을 끌어 안았다.






"허~~~ 헉..... 아~~~ 악..... 아파~~~ 너무....."




"조금만 참어... 그러면 자기도 괜찮아질거야."




"영후씨.... 너무 아파요."








그녀가 영후를 부르는 호칭이 달라져 있었다.


미끈한 보지 속 살의 느낌에 영후는 온 몸을 부르르 떨어야 했다. 




수련 역시 자기 몸 속으로 들어 오는 영후의 그것이 너무나 뜨거웠기에 신음소리가 절로 입술을 비집고 나왔다.




영후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허리는 꺽였지만 영후의 몸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이 끌어 안았다.


그녀의 보지가 질퍽하여 영후가 허리를 움직일 때 마다 살과 살이 내는 묘한 마찰음이 




들렸다.






"아~~~ 흐~~~ 흑.... 아.... 아퍼...."








그녀는 아프다는 소리를 하면서도 영후에게 더 밀착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자 그녀는 이제 아프다는 비명 대신 가끔씩 황홀한 비음과 




짜릿한 교성을 흘리고 있었다.




자신의 입에서 솓아지는 그런 소리에 자신도 놀랐는지, 소리를 내지 않으려 애를 




쓰고 있었지만 영후의 좆이 들락 날락 거릴 때 마다 흘러 나왔다. 






누군가 지금 이들이 섹스하는 것을 본다면 보지가 꼴리고 좆이 꼴릴 것이다.




수련이 내는 신음 소리만으로도 남자들은 아마 물이 나올 것이다.




두 사람의 모습은 그만큼 자극적이었다.


영후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수련은 정신이 나갔다 들어 왔다 하였다.




그리고 믿어지지가 않았다.




자신이 이렇게도 흥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영후는 열심히 허리를 흔들며 그녀의 유방을 만지며 엉덩이를 주물러거리고 항문을 




손가락으로 간지르는 봉사를 잊지 않았다.




영후가 엉덩이를 움직일 때 마다 그녀의 머리는 흔들거렸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좆이 자신의 보지로 들어 왔다 나갈 때는 자신의 보지 속에서 




좆이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마음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영후의 




작업(?)을 도우고 있었다.




그녀의 입에서는 드디어 항복이라는 듯 비명을 쏟아 내기 시작했다.








"아~~~ 이제 그만.... 제발 그... 마....안...."












그녀는 거의 머리 속이 텅 비는 것 같았ek.




자신의 몸 곳곳에서 폭발음이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혹시 자신이 이러다 




죽는 것은 아닌가 하고 겁이 더럭 났다.




그런 그녀의 애원에 아랑곳 하지 않고 영후는 계속 엉덩이를 흔들며 강약을 조종하고




있었다.


어느 순간...... 




올 것이 온 것이다.




싸한 느낌을 받으며 영후는 몸을 떨었다.




그녀의 보지 속에 그 동안 쌓였던 욕망의 찌꺼기들을 분출 시켰다.




그녀의 보지는 영후의 좆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그녀는 마치 간질 환자인 것 같이 온 몸을 움찔거리고 있었다.




임무(?)를 마친 영후는 보지 구멍에서 좆을 뺀 후 손으로 보지를 벌려 보았다.




구멍이 닫혔다 열렸다 하는 것이 눈으로 보였다.




벌렁 벌렁한다는 표현이 알맞을 것이다.








두 사람은 한참을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누워있었다.




천장을 바라 보고 있던 영후는 아직 숨이 가빠 할딱이고 있는 수련을 끌어 안았다.




수련은 영후가 끌어 안으려는 것을 뿌리치려 했지만 안겼다.








"미안해 이런 식으로 내 사랑을 표현하고 싶지는 않았어. 정말이야. 하지만 나는




미칠 것만 같았어. 내가 자기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서 받아 드려지는 것도 아니고...."








영후는 수련의 흐트러진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을 이었다.








"수련씨가 너무 좋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저도 영후씰 좋아하기는 해요. 하지만 우린 다른




사람들이 우리 사실을 알게 된다면 불륜이라고 손가락질 할거예요."




"우린 불륜이 아냐. 사랑이야."




"...."




"난 수련씨가 남의 아내여도 상관이 없어. 하지만 자긴 내 사람이야."




"나도 영후씨의 여자이고 싶어요. 하지만 현실이....."








영후는 수련의 말을 입술로 막았다.




영후의 입술이 닿자 수련도 이내 응해왔다.




처음 보다는 많이 달라졌다.




처음의 키스는 강제였다면 지금 현재의 키스는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주고 받을 수 




있는 그러한 키스라고 말 할 수 있다.




키스를 한 후 수련은 자신을 안고 있는 영후의 손을 풀어 내려 놓고 돌아서서 자신의 




옷을 입었다.








"영후씨..."








그녀는 영후의 이름을 한 번 부르고 문을 열고 나갔다. 






영후는 갑자기 후회와 걱정이 앞섰다.




이런 방법이 아니어도 다른 방법이 있었을텐데....




수련이 어떤 마음으로 집으로 갔는지.... 걱정이 되었고, 섹스 후에 찿아 오는 나른 




함을 느끼고 잠이 들었다.




수련과 자신과의 질펀한 섹스를 한 거실 그 자리에서.








***** 707호 [3]편이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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