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가을날에 있었던 일 - 5부 강의

한건호 0 124 10.17 21:57

가을날에 있었던 일~! (5)




한동안…그녀의..보지를…음미하며..~ 


또..한손으로는..유방을…주물럭거리고..


보지를..만지던..손가락을…그녀의..입술에..갔다대면…~ 


수진은...자지 빨듯이..쭈~웁~쭙~~


남자랑..놀아나는..타법이..보통이..아닌 년이었다…~


섹스를…즐길 줄..알고.. 꺼리낌 없이..몸을…맡겨.. 


자신의..흥분을..최대한..느끼려했다..~!




- 수진아..~ 오빠…넘..하고..싶은데…~ 어카지..??


- 아~흥~..자갸~~ 아~이~잉~~!....~ 으흐~흥~~


- 어흣..~! 조아~~ 자..뒤로..살짝..움직여..누워바..~ 그렇게..~


- 아~흐~흡~~ 이렇게요…?


- 응..~ 조아..다리..쫘악~ 벌리고..~ 어~~그러치..~


- 아~..창피해~요~ 아래..쳐다보지..마요..~


- 에이~ 머가..~ 괴안어…~ 문질~문질..~질꺽~질꺽~


- 아흥~ 질질질~~ 오빠…안에다..하지마요..~! 으으~응~~


- 응…알아따…~




수진은..안에다..싸면..안된다는..말을..하며..


보지를..벌리고…씹자세를..취했다..~


그녀의..보지둔덕을..응시하며…


손으로…자지를..만지작..~거린담에…삽입을….준비했다…~! ㅋㅋㅋ




벌떡~ 세워진…좃대가리를..그녀의..보지입구에..걸치니..~


미끈거리는..보지입구지만....생각보다..빡빡~하다..~


으흠~ 보지가..별로..허당이..아니군..~ ㅋㅋ 조아~조아~~!!


수진의..한쪽~ 무릅을..잡아..쭈욱~벌리며..들어올린담에…


정~조~준~~!




- 쑤~우~ (멈칫~멈칫~ 빡~빡~) 푸~후~훅~~!


으~ …수진아..너..보지가..너무작어..~! ㅎㅎ


- 아~핫~ 하~ 자기얏~…아~학~~학~~ 움찔~움찔~ 


- 으~ㅇ~ㅎ~ 넘…조타…느낌이..빡빡~한게…조아~ 우후~!


- 아~흐~..오빠…아퍼..살살~아흥~~흥~~ 


- 응~ 살살할께…~ 푸욱~푸~~우~~욱~~ 껀덕~껀덕~


- 아~흥~ 아~ 오~~빠~~ 우후~흥~~ 질퍽~질퍽~




빡빡한…보지구멍에..삽입된…좃기둥이..들락~날락~ 하며…


수지의…보짓물에…흠뻑~젖어..미끈거리면서…~


첨보다는….쫌..수월하게…피스톤운동을..해갔다…~




다시금…..뒷선반에서..디카를..들어… 다시..찰칵~찰칵~~!


이제는…카메라 후레쉬가…펑펑~ 터지는데도..~


한팔로…얼굴만을..가릴뿐..~ 섹스에..몰입해…~ 무아지경이다..


보지를..움찔거리며..힘들고..어쩡쩡한..자세지만…


적극적인..씹자세로..~ 엉덩이를…들썩인다….~




절묘하게..씹구멍에..들락이는..자지기둥에..묻은…그녀의..보짓물이..


LCD창에..들어오는 순간…셔터를 쿡~~! 찰칵~!..찰칵~!..


후레쉬가..퍽~ 터지면서…더더~욱~ 보짓물기가..번쩍인다…~ ㅋㅋ




낮에..그룹섹을..한판했던..


은미보다..보지가..질감도..좋고..맛도..좋았다..


빡빡~하게..꽉~찬~ 느낌의..작은 듯한..


수진의..보지에..열라..좃을 박으며..카섹스를..했다…~


디카의..셔터도..마구..누르면서..~ ㅇㅎㅎ




- 아핫~ 미치겠네~ 수진아..너~ 보지가..너무..꽉~쪼여..~ 으흡~!


- 아흐~흥~ 오빠두..자지가..넘..~ 커요..~ 흡~하흥~ 질질질~~


- 우~ 구래..? 앞으로..너랑..섹을..자주 해야겠다..~ 


간만에..맘에..드는 섹파트너닷~! ㅎㅎ 핫~푸욱~푹~푹~쩌걱~쩍~


- 하흣~~ 흡~~! 으으~흥~ 항항~~ 아핫~~흐~흡~~~!!


- 수진아..~ 손가락으로..니..보지쫌..만져바..~ 흐흡~~~하흑~~!


- 아….~아~~으~하~항~~ 이러~케~~..? 으~음~~음~~


- 어….자위하듯이..~ 클리토리스를..~ 으~~흐~ 내..자지도..만지면서..~


- 어~우~웅~~ 오빠야..~ 넘…조아~~ 흐~흡~~항~~ 질퍽~질퍽~




열라..피스톤운동을..하며..~


나는…한손으로…그녀의..유방살을..주무르고..~ 


수진의..손가락은..자신의 보지살과..음핵..


그리고..보지를..들쑤시는..좃기둥을…번갈아..가며..만져주니..~ 


흥분~만땅..~ 만족도..~ 만땅…~! 넘..조탓~!! ㅎㅎ


그렇게...한참의…좆질..끝에..찾아드는..사정의..욕구..~~! 으핫~!!


수진의…치마를..좀더..위로..밀쳐올려..~ 


그녀의..아랫배가…보이게..만들고..~




- 아핫~~ 핫~~ 수진아...쌀꺼..같어..~ 아~학~~ 헉~~~


- 아흥~~항~~ 오빠…..아~하~~항~~~ 질퍽~질퍽~ 문질~문질~~


- 아~허~허~헉~~! 찍~핏~ 왈칵~울컥~ 질~질~질~ DDR~DDR~


- 아~항~ 아악~~ 자갸~~ 아…미쳐~~ 으~으~흥~~~ 질퍼덕~질퍼걱~~




사정을…위해…좃을 뽑아..~ 


그녀의…아랫배위에.. 찍~찍~ 울컥~ 좃물을..토해내고.. DDR~DDR~


수진은…내가..좃을..빼내서..배위에..사정하는 것에..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의..보지와..클리토리스를..더욱~ 세차게…자극하며…~


마지막 절정의…흥분을…느끼고 있었다..~!




한빠구리…찐하게..카섹을 땡기고..


오늘…도합..두년하고..두판째..~! 으하하하하~!!


애들이..모여있는 곳으로..가기 위해..~ 시동을..거는데..~




- 오빠…근데…나…이제..집에..가야는데..~


- 응..? 그래..? 음…~ 시간이..벌써…11시가 다..되었네..~


- 어~ 오빠… 몇일..계속~ 늦게..들어갔더니… 엄마..눈치가..~ 영~ 안좋아서..~


- 응…아라써..~ 걱정마..~ 오빠가..쌩~ 하구…쏴서..델따줄께..~


담에..우리..모텔가서..증말..머찌게..섹한번..하잣..~ 아라찌..??


- 호호호~ 아라써..오빠..~ 그러자..~




그리고..다시..신공항고속도로에..올리기 위해..


방향을…잡으며… 찬수에게..전화를 했다..~


이래~저래~ 해서…수진이..델따~ 줘야는데..~


드래그..파장하면…너가…애들 델꼬..


공항신도시로..들와서..야식이라도..먹으라고..~ ㅎㅎ




찬수는.. 부천언니들도…다~ 와간다며…~ 


공항신도시서..이따~ 다시 뭉치자고..했다..~


수진을…일산에..델따..주고..~ 


잘~들어가라며..딥~키스를..한번..날려준 후~


찬수에게..다시..저나를..때렸다…~




우리 일행..중..3명은…먼저..서울로..가고..


4명만..있는데..부천 언니들이..3명이..와서..


모두..7명이서..공항신도시 치킨집에서..치킨먹구..있단다..~




나는..바삐..차를..몰아..다시..그곳으로..향했다..~


그날…기름값…~ 증말…장난아니게..썼다..~


초고속~ 주행으로..신공항 고속도로…왕복2판을..했으니..~ ㅋㅋ




공항신도시..SK주유소 있는 근처에..먹자골목이…있는데…~


길가에…차를 잘~ 세워놓고.. 치킨집에…들어갔다…~


앗~~!! 이런~~~ 미친쉐이들~~~


치킨만..먹고 있는 것이..아니고..


맥주까지..마셔대고 있다…~


저런~저런~~ 운전들…어케..할라고..~ 쯧~쯔~~!!




- 앗~ 형~와써~~! ㅋㅋ


- 어~ 근데…술먹네..??


- 어..어쩌다보니..~ ㅎㅎ 몇잔만..먹구..어차피..술깨고..가야지..~


- 으~ 그래두..그러치..~ 이럼..곤란하쥐~~


- 에이~ 괴안어..형~~! 참..인사해…~ 부천사는 여자동생들야..~ ㅎㅎ


- 아..네..안녕하셉..~ 달건임다..~ 


다들…미인들이시라..눈이 마구 아프네요..~! 아악~ 눈아퍼~! (존나..오버한닷~!)


- 호호호~~ 네…안녕하세요..~!


- 어쩌구..저쩌구..~


- 호호~하하~구라~왕창~! 낄낄낄~




언니들..3명을..쭈욱~ 훌터보니..(편의상 A,B,C로 하겠다..!)


찬수넘이…섹파트너로 만나는..


A는..얼굴이..나이(29)답게..쫌..먹어보이고..


원숙미가..흐르는데..유난히..가슴살을..내놓는..의상을 입었었고..


살짝~ 옷사이로..비치는 젖살이..탱탱하게..크고..


까무잡잡한…피부가…섹시해보인다~




B는…말이..존나..많고..나이는 25살..푸른색의 니트에..


검정...긴 스커트를 입었는데..~ 


니트위에..매었던..가죽벨트가..포인트였다..~


3명중에..키도 젤루.크고...또..한~섹하게..생기고..


웃을때..보조개도..살짝…들가는데…


함~ 따먹음..좋겠다는..생각이..팍~ 든닷~ ㅎㅎ




C는.. B의 친구로 25살이고..


셋중에...젤루..딸리는 외모에..쫌..마른편인데..~


얼굴이..쫌..싸가지..없게..생기고..말도..틱~틱~ 내뱋는게..


꼭~ 못 생긴대로..논닷~~ 


내가 시로라 하는 딱달라붙는 약간..나팔의 청바지에..뾰족한 검정구두를 신었고..


상의도..검정에다..~ 마른외모가..더~ 말라보여..전혀..섹스가~땡기지 않는닷~




나까지..남자..5명에…여자3명..~


남자들 중~ 작업 잘하는 넘은…달건이..그리고..찬수..


(솔직히..나보다..작업실력은..한치수 위다..인정한닷~ ㅋㅋㅋ)..


마지막으로..존나..내숭까며..은근슬쩍...작업을 들이대는..진용이..~ 


나머지..2명은..나이가 많이..어린 동생들이고..순진해서..~


걍..~ 어리~버리~ ㅋㅋ..




그날은..상황적으로..작업이..만들어질..상황이..아니었다…~


술판이..벌어지고..~ 첨에는..생맥주로..부리만..적시다가..~


결국…말많은..B라는 년이..어찌나..설치던지..


소주까지..먹게 되는 형국에..이르렀다..~




술판 중반 부터의..눈치가..


진용이란 넘이..~ 앞쪽에..A언니(찬수의 섹파)에게..존나..껄떡이고..


찬수는…얼굴 안이쁜..C에게..껄떡이고..~ (역시..난놈이얏~!)


나 역시..C를..작업 대상으러..삼아..열라..들이대는데..~


좃나..이쁘고..섹시한....B만..왕따되서..


얼빵한..나머지..두넘이랑..말도 안되는 구라풀고..자빠졌다..~ ㅎㅎ




다들…아시겠지만…경험상..여럿이..어울린..상태에서의..작업은..


젤루..못난년을..대상으로..들이대는게…분위기상…매우..유익하닷~




남자들은..별루..안마시는데..~ 언니들이..술을 넘~ 마니..머거따..~


한참을…술판이..벌어지니…소주가..몇병..째..거덜나고..~


A가…먼저..오바이트가..쏠렸는지..~ 화장실로..향하자..~


찬수가…진용에게…눈짓을 주고..~ 진용은..화장실..따라가고..


같이 가려는 언니들은..우리가..못일나게..막아주고..~ ㅎㅎㅎ




나중에..들은 얘기인데..


진용은..A와 여자화장실 안에까지..따라가서..~


오바이트 웩~웩~ 하는.. 그년 등짝을~ 존나..두들겨주고..~ 


쉬~ 하는 오줌소리까지..다~ 듣고서는.. ㅎㅎ 변태새끼~! 


바람 쏘이자구..나가서..


건너편의..훼미리마트 편의점에..들러..음료수 한병..사먹여서…~


오바이트한..A의 입안의 청결(?)을 유지시키게 하고..~


A언니가..몸을..부들~부들~ 떨며..추워하길래..~


자기차 트렁크에서..세차용 가을잠바(때가..꼬질~꼬질~!)꺼내서..입혀주고..


혹시나..자기차에..태우면..오바이트 할까바..(<-나쁜쉐이~! ㅎㅎ)


A언니의…차에..조수석에..태우고..~의자를 재껴주고..~


자꾸만…춥다하길래..~ 히터..살짝~ 틀어주고…(신공항은 밤에..쫌…춥닷~!)


상가앞쪽이라..간판불 때문에..밝으니..~ 


쫌..어두운데..가서..눈~붙이고..쫌..쉬라는 핑계하에..


차를 몰아..(우리가 있던 곳에서..50m만 올라가면..깜깜~한 곳~ ㅎㅎ)


으슥한…곳으로..이동..~


거기가서..~ 유난히..젖탱이를..강조하는..의상빨에..좆나..쏠려있던…


진용은..되지도..않는 구라풀어..술에..쩔어..거부를 하는 건지..


좋다는 건지..판단이..안서는..상태에서..


과감히..잠바..들추고..술에..쪄든..


A의..풍만한…유방을..주물럭~주물럭~


허벌나게..만지다가..~ 치마..들추고..


팬티스타킹위로..보지둔덕~ 좃나..손가락으로..비비고..


A는..본색을..드러내고..신음소리..만빵~!(찬수말로도..섹소리..좃나..크다해따~!)


진용은..바지..서둘러..벗고..조수석으로..넘어가서..~ 


좃대가리..빡쎄게..세우고..


찌린네..허벌나게..나는 A의 보지에..삽입..~~! ㅋㅋㅋ


푹~푹~팍~팍~ 질퍽~질퍽~ 질질질~ 아항~항~~




A언니와..진용이..화장실로..가고..~


찬수는…여전히..C언니한테..열라..작업하는데..~ 


그년이..좃나..팅긴다..~ 못생긴게..~


내가..껄떡거려도..좃나..싸가지..없게..틱~틱~ 말하고..~ 쩝~!




어찌~어찌~ 얘기하다가..~ 운전얘기가..나와서…


B언니가..자기가..장롱면허인데..~ 어쩌구..저쩌구~


눈치빠른 찬수넘..~ 그럼…내가..동네한바퀴~ 돌면서..가르쳐줄께..~~!


음주운전인데..? 아~ 괴안어..~ 여기..뒤쪽으로..공사하는 곳으로..해서..


한바퀴만…돌자..~ 구라~구라~~ 어쩌구..저쩌구~


술이..쫌..많이..된..B언니는…


그러다가..쇠고랑차는 줄~ 모르고..따라나서는데..~


눈치없는…C언니~!




- 그럼..나두갈래..~ A언니는 어디간거야..~ 왜안와~~!


- ㅎㅎㅎ C언니야..왜구래..~ 분위기 파악 못하고..~


찬수가..B언니가..넘~ 맘에..들어서..~ 잠깐..데이트 할라는데..~


언니야는..것두..머르고..방해할라하니..~~? ㅋㅋㅋ


- 어머..~ 찬수씨는 A언니랑..사귀는거아닌가요..?


- 으하하하~ 걍..아는 사이지..사귀긴…멀~~~ ㅋㅋ


- 어쩌구…저쩌구~~




그렇게…찬수와…B언니는..또~ 나가고..


C언니는..내가..열라..막아서…못나가게..하고..~


분위기..약간..썰렁~ 해졌는데..~~


C언니..저나를 꺼내더니..열라..저나질한닷~~




- 어~어~ A언니가..저나를 안받넹~~ 어디간거야..~ 


- ("어디긴..지금..보지에..좃박구이찌~! ㅎㅎ")


음…글쎄..~ 아마..오바이트하고..바람쐬고 금방..올꺼야..~


- 찾으러..가바야..하는거..아녜요..??


- 에이~ 멀..나가바..~ 금방..올꺼야..~ 술이나..먹자구~~!


- 어쩌구..저쩌구~




그때..나의 예상으로는…A언니랑…진용은..성공했을꺼고..


B언니랑..찬수는..아마도..많이..힘든 상황이었을~것이라..생각했다..~


시간이..또..흘러..술판에..사람도..4명이나..빠지고…


분위기는..파장분위기로..가고..~


잘~ 수습을..해야만..하는..상황이었다..~


시간을…보니..새벽3시가..다~되어간다..~ ㅎㅎㅎ




나간년넘들…들어올줄~ 모르고..


졸찌에..술값..내가..계산을하고..~치킨집을..나왔다..~ 


남아있던..2명의..동생에게..




- 얘들아..~ 형은..찬수랑..진용이..찾아올테니깐..


일단… 저 앞에..찜질방가서..샤워하고..술쫌..깨면서..눈좀..붙이고..있어라~


C언니도..얘들이랑..같이~ 가 있어..~ 내가..금방..찾아서..갈께..~


- 네..형..알았어요..~


- 아이~ 시러요..~ 걍..언니올때..까지..기다릴래요..~ 씰룩~씰룩~




아~ 씨발년…존나..말안듣고..틱~틱~거리네..~ 씨발…~!


함~ 줄것도..아니면서..~..재수없는 년~!!


이래~ 저래~ 얘기를..해서..동생들은..찜질방으로..먼저..보내고..~


난…C년을..차에..태워.. A언니랑..B년을..찾으러..가자 했다..~!


이때..까지는..C년을 어케 해볼 생각이..한 개도..없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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