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박치과의 송간호사 - 2부 하루가

이예리 0 209 10.19 04:20

박 치과의 송 간호사 (2)




그녀를..조수석에..태우고…


천천히..차를..움직였다..~


가는 도중…신호가..두어군데..있었는데..~


재수 좋게(?)..신호앞에..가면..빨간불~ 빨간불~


얘기할 수~ 있는..시간여유가..많아서..좋은 상황이었다..~! ㅎㅎ




가면서…로또되면..머할꺼냐는 둥~


만약에..이번에..1등되면..서로..쌩까지..말고…


꼭~ 아는체..하자는 둥~


쌩가고..도망가면..~ 지구끝~까지..쫓아간다는 둥~


주로 내가..말을 많이 했는데..


그녀도..내 얘기가..잼났는지..~ 


간간히..소리 내어..웃으며..~ 분위기..무르익었다..~




애인이..있냐는..질문에..~


잠시..머뭇~ 하다가..~


걍..~ 없어요..~! 한다..~!




- 아핫~ 이렇게..미인인데..~ 남친이..없어서야..~ 쯧쯔~ 


올겨울은..많이..춥다던데..~ 내가..하나..구해줘야..겠네요~! ㅎㅎ


- 호호호~ 그러게..말예요..~ 춥다던데..~! 걱정이예요..!


- 아는 동생들 중에....쓸만한..넘들..몇넘..있는데..~ 


소개팅 해줄까요..??..맘에 들 때..까지..~ 계속~~ ㅋㅋ


- 호호호~ 정말요..??


- 그럼요..~ 아주..잘~생기고..능력있는 넘들..몇넘..이씀다~


나를..포함해서..~!! 낄낄낄~


- 호호~홋~ 아저씨는..유부남아닌가요..??


- 켁~! 깜빡했닷~! 송간호사님이..넘..매력적이라..~ ㅎㅎ


- 에~에~ 아녜요~!! 호호호~!




여자들은..미인 혹은..섹시..매력적이란..말에..


대부분…본인의..자태(?)를 많이..망각하고..~


경계심이..상당히..흐트러진닷~!




- 아핫~ 아님다~ 전에..가죽자켓~ 입은 날~ 증말..섹시하던데~!!


- 호호호~ 그 걸..다~ 기억하세욧..?


- 그럼요..~ 그런 머찐..자태는…머리 속에..꼭~꼭~ 기억시킴다..


메모리..풀~ 나면…디카 메모리라도..빌리저~! ㅎㅎ


- 깔깔깔~~ 그날…약속이…있었거등여~!!


- 네…~ 담부터..그런…중요한..약속에는..꼭~ 절…불러주셈~!


- 호호호~ 네.. 그러조..~!




상황 만들라…달건이..~ 열라..애쓴닷~! ㅋㅋㅋ




- 참..~ 진짜..소개팅..시켜줄께요..~ 전번주세요..~! 


- 호호호~ 되써요..~!


- 엇~ 넝담아님닷~ 진짜루요..~! ㅋㅋㅋ


- ..!..!...! 그럼…(뒤적~뒤적~!) 여기요..~!


- 네..~ 조만간…연락드리조..~! 제..연락처는..병원에..있쪼..? ㅎㅎ


- 호호호~~ 네…~ 앗~ 다왔네요..~!


- 아핫~~! 넘..빨리오니..~ 섭섭하넷~ 하하하~!! 


- (탈칵~!) 호호호~ 고맙습니다..~! 안녕히..가세요~!!


- 아~핫~ 넵~!! 잘가욥~!! 빠이~~




송간호사가…건네준..명함을..불끈..쥐고서..~


꼭~ 따먹어야지..하는..불타는..전투력을..상승시켜야는데..~


나이 존나..어린..언니..후릴라니깐..~ 


이제..많이..버겁다~!! 쩝~!


에구구~ 이제..증말…은퇴해야되나 부닷~~ 쓸쓸하넹~!




그나..저나...언넘을…들이대서..


일단..소개팅을..시켜주고..~ 상황을..만들지..?? 으~흠~~!!


작품구상(?)을…쭈욱~ 하며…회사로…돌아왔다..~




그 이후..몇일 동안…출근길에..


그녀의..얼굴이..보이지 않았다..~


쫌..궁금하기도..~ 하던…찰라 였는데..~


어느날…아침…딱~ 하구..마주쳤다..~


전에…입었던..섹시한..가죽자켓에..~ 


그날은..쫌..짧은치마를 입었었다..~


그리고..무릅밑까지..오는..검정..타이즈에..하이힐~


오홋~~! 나…저거..깜장..타이즈..신은거..조아라한닷~! ㅎㅎ




- 아~핫~ 안녕하세요..?


- 아~ 네~~! 안녕하세요..~


- 오호~ 오늘도..중요한..약속이..있나바엽..~


자태가..출중하심닷~!! ㅎㅎㅎ


- 호호호~(부끄~부끄~) 아~~니예요~


- 좋은하루~ 보내세요~!!


- 네..~ 아저씨두요~!!




씨발년..꼭~ 아저씨란닷~ 존나..재섭따~! 아저씨라니..~!


회사로..출근 한 다음…~


바루…그녀에게...문자를..쐈다..~




- 오늘..저녁…약속없으심..전에..약속한..소개팅..어때요..?


- 핫~ 죄송~ 오늘은..친구들이랑..약속이..~ 담에~


- 하하~ 네~!! 오늘…너무..예쁘심닷~!


- 호호호~ 네..감사해요..!




아~ 띠발…존나..작업 안된닷~!


이뇬…작업할라면…몇 년걸리게따~! ㅎㅎ


그리고…또…몇일이..흘렀다..~ 


서류를..차안에..놔두고..출근을 해서…


오후무렵에…치과옆의 주차장에..가야 될 일~이…있었다.~




횡단보도를..건너가려고..신호를 기다리는데.~ 


그녀가..평범한 사복을…입고..혼자..옆에..서있다..~


반가운..마음에..~ 아는 척~ 하려는데..~


그녀의..얼굴을…보니..수심이..가득찬..듯한..~ 얼굴이다~


시선이..어디에..있는지..~ 


내가..쳐다보는데도..알지를 못한다~


보행신호가..떨어지고…난 일부러..뒤쳐져서..


그녀의..몇 발짝~ 뒤에서..천천히..건너는데..~


뒷모습이..쫌…힘없어..보인닷~!! 


그녀는..치과가..있는 빌딩으로..들가고..~


난..주차장에서..서류를..가지고..돌아왔다..~


다시..핸펀을..꺼내..문자를..날렸다..~




- 표정을…보니…안좋은..일이..있나바요..?




졸찌에..스토커..되따~! ㅎㅎㅎ


문자를…씹고..답장이..없길래..~


걍~ 그러구..말았다..~!


몇 시간 흘러… 퇴근 무렵이..되었는데..~


문자가..하나..띡~ 날라왔다..~!




- 아니요..별일 아니예요..!


- 네..다행이네요..~!




그리고..또..끝~~~


퇴근을..하고..~ 주차장으로..걸어가며..~ 문자를..또..쏴따~!




- 아까..저..봤어요..?


- 네..!


- 아핫~~ 민망~! 졸찌에..스토커..되버렸네요~!


- 호호호~ 그러게요..~




본격적인…문자팅이닷~! ㅎㅎ


그래…난~ 역시..팅~ 체질인갑땃~!!




- 앞으로..계속~ 스토커..할랍니닷~ 무섭쩌..?


- 호호호~ 아니요..~ 아저씨..누군지..다~ 아는데..~


- ㅋㅋ 나..아저씨..아닌데~ 달건인데..~


- 호호호~ 달건이..? 그게 머저..?


- 담에..알려줄께욧~ 퇴근 잘~ 하셈~!


- 네..~ 아저씨두요..




걍~ 가기..존나..섭섭하닷~


잠시 후~ 차에..시동을..걸고..또..문자를..날렸다~




- 나..치과옆에..주차장인데..~


- 어머..거기 왜~ 있어요..?


- 스토커니깐.. ㅎㅎ 넝담~! 차를..여기다..주차해요..


- 네..~ 우리..원장님도..거기다..세우시는데..


- 오늘약속없슴~ 저녁할래요..?


- ..?


- 하하~ 그냥..부담갖지말고..


갈비탕이나..한그릇..? 날도..춘데..~


- 호호..글쎄요..


- 기다릴게요..


- 7시쯤..나가는데..


- 눈크게..뜨고..기다릴께요..~ 스토커처럼~! ㅎㅎ


- 네..




시간을..보니..6시반~..


추운 겨울밤….


어두운…주차장에서..차에..시동을..켜고..


몸을..녹이고..있었다..


간만에…음악을..틀었다..~


가수 린의..감미로운…목소리가…


잔잔하게..울려퍼지고..~




- 띠리릭~띠리릭~ 넹~~


- 어디세요..?


- 아핫~! 주차장앞에..계세요..제가..나가조..~!


- 네..~~




부르릉~~틍~틍~틍~ 크~릉~크~릉~~


굉음을…내며..차가 움직인다~~ ㅎㅎ


주차장입구에..다다르자..~~ 그녀가…입구에..서있다..~


오늘..옷입은..자태가..아까..낮에도..봤지만…


완전..~ 꽝~이닷~ 쩝~!




- 찌~이~잉~(조수석 창문을 내리고..) 안녕..?? 타세요..~


- 어머…깜짝이야~~




그녀는..우렁찬…배기음에..쩜..놀랐는지..~


약간..당황한 듯~ 차에..오른닷~!!




- 네…..!..!..! 근데..아저씨..차가..왜이렇게..시끄러워요..?


- ㅎㅎ 차가..꾸져서…~ 똥차구…망가져서..그래요~!


- 호호호~ 그럼…가다가..서버림..어케요..?


- 걍..~ 버려야지~ ㅎㅎ


- 핫~ 그럼…내가..줏어가야지~!


- 운전..잘~ 해요..?


- 아뇨..못해요..~


- 응~~ 자…~ 갈비탕..먹으러..가야지..?


- 네..~




가까운 곳의…갈비탕집으로..갔다..


식사를…하며…그녀와..대화를..좀..했다..~




처음…소개대로…송주연(가명)..


나이는 24 키 164 몸무게 50정도 긴~생머리에..


다리는 이쁘고..가슴도..적당히..크고…




위로..언니와..아래로..남동생이 있고..


집은…병원과..멀지않은 곳에서..살고 있었다..~


개인병원 간호사들은…병원을..쫌..자주 옮기는 편인데…


주연이도..박치과에..온지..2달째..라고..했다..~




남친은..몇있고..딱히..애인이라고…생각하는 넘은..없는데..~


그 넘들은…모두들…자기를…애인이라..착각한다며...웃는닷~ ㅎㅎㅎ


흠..~ 대화를..쫌..나눠보니..~ 작업성공률이..쫌..높게..느껴진닷~!




그 날 송간호사의…복장상태가..


치마이긴..하지만..~ 그다지..튀지않고…


성적인…매력이..느껴지지 않는…평범한..상태였는데..~


어째뜬…작업의 기회가..온 그날~.. 


놓치면..안 된다는 생각을..했다..




식사를..마치고..나와..


차에..타서..그녀의..집~ 방향으로..가면서..




- 아까..낮에는..안좋은 일..있었나바..? (말깐다~! ㅎㅎ)


- 네..~ 그냥..쫌…~ 짜증나는 일이..있어서..~


- 응~ 주연씨..나이 때는..걍~ 마냥..즐겁게..살아야 하는뎃~


- 아저씨는..제 나이 때..그랬어요..?


- 그럼~ 맨날..작업(?)만~ 하구..사라찌~!


그때는…생활자체가..작업이었어..~ ㅎㅎㅎ


- 어머머~ 웃~겨~요~! 호호호~


- 엇~ 정말야..?? 구라아냐~


- 호호호~ 아저씨..그럼…요즘도…작업해요..?


- 으하하하~~ 나의..인생에..작업이..빠지면..잼없찌~


- 깔깔깔~ 그럼..아저씨는..아줌마 만나요..?


- 켁~ 먼소리..? 우린..아줌마..시로라해~ 아가씨 좋아라해~!


그래서..항상..아가씨만…작업하지~! 쓰러질때까지..~ ㅎㅎ


- 아~하~하~하~ 호호호~! 아저씨..증말~ 웃기닷~!


- 근데…솔직히..요즘은..성적이..불량이라..~


가끔..아줌마도..만나~ 으흐~ 열라..쪽팔리넹~! 쩝~


- 호호호호~~~!


- 그래서..요즘…전투력이..떨어져서..갈비탕 먹고..힘낼라구..먹어찌~!


난…이쁜아가씨랑…갈비탕..먹으면…바루..전투력~ 극상이..되거덩~!


- 호호~ 도대체~ 먼말인지..하나두..모르겠네요..~!


- 엇~ 구래..? 내가…그럼..지금…영어하나..? 발음어때..? 조아..?


- 깔깔깔…~ 호호호~ 네…발음..조으네욧~! 호호호~


- 으흐흐~~ 그럼..이제…송간호사…작업들갈까..??


- 어머머..~ 시러욧~!


- 으하하하~ 에이~ 시러라 하면..안되지..~ 민망하게~ 


- 아저씨..진짜..느물~느물~ 늑대 같은…아저씨닷~ 호호호~


- 에이~ 그래두…아저씨가..얼마나…조으냐..? 


부담엄찌..~ 귀찮게..안하지..~ 깔끔하지..~ 안구래…?


- ..!..!


- 엇…~ 유부남..안사겨바꾸낫..??


- 호호호~ (부끄~부끄~)


- 야~ 하~ 그럼…이판에..함~ 만나바..~ 거..~ 얼마나..조은뎅~!!


우리…무자게…쿨~ 하거덩..~ 오늘..날씨처럼…~~ ㅋㅋ


- 어쩌구..~ 저쩌구~ 호호호~


- 구라~ 구라~ ㅋㅋㅋ




그러케…열나게..구라를…까면서..~ 


그녀의..집 근처 쫌..못미친..동네..~


길가에..차를..세우고…또..썰을…풀었다..~


아~ 입 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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