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실화25시 - 1부 7장 야웹툰

이다정 0 156 10.20 16:52

부모님이 해외 여행을 가셨다. 내 세상이다.


느즈막히 일어나 민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민경이 왔다.


커피를 마시며 야한 농담과 그 당시 막 시작하던 몰래카메라 얘기를 꺼냈다.


“민경아 너 몰래 커메라 봤어?”


“아니.. 오빠는?”


“음.. 보긴봤지… 뽀르노 보다 자극적이더군.. 근데 누가 우리섹스하는걸 찍어서보면 어떨꺼 같아? 싫을까?”


“어이…오빠는 챙피하게… 누가 우리 섹스하는거 보면 안되지…”


“근데… 난 너 자위하는거 봤다..”


“뭐? 난 그런거 안해… 지난번 딱 한번..오빠 앞에서…”


“후후후.. 오빠가 그때 너 찍어놨지…”


“뭐야?.. 그런게 어딨어…진짜야?”




난 지난번 몰래 찍어 놓은 비디오를 들고 나왔다.


비디오를 틀었다.




화면에는 민경이 나온다.


자기 유방을 만지며 팬티에 손을 넣고 자기 보지를 만지는 민경이 나온다.


지난번 민경이 우리집에서 오현경 비디오를 보며 내 앞에서 하던 자위모습이다.


민경이 얼굴이 굳어진다.


화면 속 민경이 내 자지를 빨며 신음소리를 낸다.


“음…오빠…. 아하….”


“아하…아하…음…. 좋아”


“아…. 아…… 오…빠….. 너무… 이상해….아……..




민경이 고개를 돌린다.


“오빠 너무해. 이런게 어딨어. 이건 왜 찍었어?”


“화났어? 난 그냥 나만 간직하고 보려고.. 미안해..끌까?.. 너가 싫으면 테이프 없앨게..”




민경이 아무말 없다.


화면 속 민경의 신음 소리는 더욱 커져간다.


“아…아… 기분이,,,아… 좋아….오빠….”


:아…아… 좋아…아… 허…허…아~ 아…안돼..이러면..아….”


화면속에 나도 민경 앞에서 자위를 한다.




민경이 다시 화면을 보고 있다.


“오빠만 봐야돼.. 난 오빠 사랑하니까.. 이런거 허락하는거야…”


“당근이지.. 누굴보여줘… 나만볼께..”


난 웃으며 민경의 입술을 탐한다,


어느세 그녀의 혀바닥과 내 혀바닥이 엉키고 난 그녀를 벗기고 있다.


민경의 치마속으로 들어간 내 손은 그녀의 팬티위를 더듬는다.


벌써 젖어 있었다.


“뭐야.. 너 젖었어?”


“으…응… 나도 모르게… 저 비디오 때문에… 나..왜 이러지….”


“좋아 너도 모르게 이런거 즐기는거야… 우리 진짜 찍어볼까?”




그녀가 말이 없다. 그냥 눈만 감고 있다.


난 비디오를 들고 나왔다,


민경이 얼굴을 가린다..


“괜찮아 나만 볼껀데..뭐 .. 치마 벗어봐…브래지어도 풀르고..너의 숨겨진 야한 모습을 보여줘.. 난 야한 여자가 좋아….”


민경이 치마를 벗는다. 어색해 하면서도 브래지어도 풀른다.


그녀의 탐그러운 가슴이 비디오에 담긴다.




까만색 망사 팬티에.. 뽀얀 유방이 잘 어울린다.


“민경아 그때처럼 자위해줘.”


그녀가 소파에 앉는다. 다리를 세우고 자기 가슴을 만지며 팬티에 손을 넣고 만진다.


“음…오빠…….아 …창피해…..아…..너…무… 창..아..피….아….”


그녀는 창피하다면서도 계속 자기 보지를 문지른다.


“오빠… 아… 좋,,,아… 같,,,,이,,, 해..아.아….”




난 못들은 척 하며 “ 너 이름 뭐지?”


그녀는 숨을 헐떡인다.. “아…허…. 왜… 왜…아… 나… 난. 민경이…오빠 제발,,,,,”


“학생이야? 어느 학교?”


“아…아.. E대 XX과…. 아…. 오.. 빠… 나.. 좀 어떻게… 해.. 2 학년…”




난 비디오카메라를 소파쪽으로 향해 고정시키고 민경 앞으로 갔다.


민경이 내 지퍼를 열고 허겁지겁 내 자지를 꺼낸다.


내 자기를 빨기 시작한다. 민경도 많이 변했다. 아니 이제 나에게 익숙한가부다.




“흡..훌….음… 오… 빠 ..좋아?”


“으음… 조아…이제 잘빠는데… 니꺼 만지면서 빨아…”


“응…나 지…금 내꺼 만져….미끈거려….아…. 온 몸이 져려….아… 좋아…”


“오..호.. 좋아 이렇게…”


“아… 오빠… 나…. 해… 줘…응?? 아…그..거…해줘”


“워? 뭘 원해?”


“그거… 그….섹….스…. 넣어…줘”




민경의 숨넘어가는 섹소리에 난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 그녀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에 내 자지를 집어 넣었다.




“아~~… 아…흑….. 조…아….아….오…빠”


“다리들어 오빠한데 걸쳐…”


“아…아… 이 ..건… 너..무.. 이..상해… 너..무 깊이 ,,,아…좋아..아…아….”




난 자지를 잠시 빼고 비디오 카메라를 가져왔다.


그녀의 허떡이는 모습이 좋았다.


카메라로 얼굴을 찍으며 다시 힘차게 그녀의 보지에 박아댔다…


“으 음…음…. 아…. 아… 안…돼… 카..메..라..아….아.. 난… 난.. 좋아… 아…어떡해..아..”


“더 헐떡여..더 더.. 신음 소리..크게…”


“아!!!!!! 아…아…. 음… 오,,,빠.. 오빠 … 오빠,.. 나… 나… 죽어,,, 그만. 그…만..제..발,,,아.”


“좀..더… 너 느껴? 응? 응?”


“응..응… 난 난…아…아… 느…껴,,느 껴,,, 좋아… 조,,아… 아~~~~~~~~”




민경의 비명 소리에 가까운 신음 소리에 난 자기를 빼고 그녀 얼굴에 정액을 뿜었다.


민경이 늘어진다.


난 비디오카메라로 그녀의 모습을 찍는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불투명한 애액이흐르고 있고 그녀 얼굴은 정액으로 덤혔다.


이건 완벽한 뽀르노였다.




그녀는 그대로 잠이들었다.


난 담배를 피우고…. 아직 해는 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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