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밤꽃 향기-제1부 - 단편 가물치vs배스

홍성현 0 59 11.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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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 향기-제 1부




어느 성인잡지에서 ‘여자의 피부가 고와지는 것은 남자의 정액으로 마사지하는 것이 미용크림 이상으로 도움이 되며, 남녀의 애액으로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나는 오래 전부터 아내에게 가끔씩 뿌연 정액으로 마사지를 해주었다.








아내를 바로 눕혀 놓고 가슴에다 찌익~ 찌익~ 갈겨댄다. 




처음엔 제법 힘있게 뻗어 나가던 뻑뻑한 풀물은 조금 지나면 울컥 울컥 대며 마지막 쾌락의 산물을 쏟아낸다. 




아내는 마지막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쏟아 내도록 작은 손아귀로 나의 끄덕이는 물건을 흔들어댄다. 




아내의 탱글거리는 젖가슴에는 온통 뻑뻑한 풀물로 범벅이 되어있다. 








두 손으로 가슴 아래에서 위로 감싸쥐듯이 문질러 올리다가 비틀 듯이 주물럭거린다. 




그렇게 미끈거리는 젖통을 감싸쥐었다가, 문질러 올리다가, 비틀어 대며 정액마사지를 해준다. 




어떤 때에는 배와 허리 허벅다리 사이까지 바르고 두 손으로 주물럭거리다가 




나의 음경으로 마찰하여 주면 다시 한번 절정에 올라 아내의 몸은 꼿꼿하게 굳어지며 아랫도리를 배배꼰다. 








그런 섹스의 후위로 인해 아내의 피부는 한층 뽀얀 속살과 부드럽게 익어 성숙한 여인으로 길들여 지고있었다. 그 느낌이 좋다며, 우리는 가끔씩 그렇게 즐겼다. 




그러던 5월 어느 날 봄비가 부슬부슬 내린다.




일요일이라 아침식사 후 아이들은 숙제하러 친구 집에 갔다. 




우리는 침대에서 서로의 물컹거리는 몸을 더듬어 몸 탐색을 하다가, 








젖가슴을 부드러운 입술로 농락했다. 




우리가 결혼한지 15년쯤 되었으니 섹스에 대하여 무척 무디어져 가고있다.




때문에 나는 좀 다양한 방법의 성관계에서 부부의 권태기를 이겨가고 있다. 




꼭 밤 침실에서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마음이 끌리는 대로 서로를 즐기게 되는 것이다. 








아내는 집에서 헐렁한 긴 티를 자주 입는다. 




일상적인 밤의 평범한 섹스 보다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섹스가 가끔 필요했다. 




나는 아내의 반바지와 팬티를 벗겨 내리고, 브레지어를 풀어 내렸다. 








반티가 엉덩이에 살짝 걸쳐져있다. 안개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셔 내린다. 




팬티를 입지 않은 나의 추리인 바지 아랫도리에는 말뚝을 세운 듯 번득 세워져있다. 




아내와 나는 활짝 열린 창문으로 내리는 안개비를 본다. 




마당가 울타리에는 개나리꽃이 노란 꽃망울을 터트린다. 








어느새 곳곳에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앞 다투어 고개를 내민다. 




아내와 나는 창 밖의 봄 풍경에 취한 듯 봄의 향기에 취해있다. 




나는 아내를 뒤에서 꼭 껴안는다. 긴 머리에 웨이브가 아름다운 아내는 위로 묶어 올려 하얀 목덜미가 드러났다. 








하얀 목덜미에서 풍기는 향기는 은은한 짐승의 성호르몬처럼 성욕을 자극한다. 




나는 양손을 아내의 티 속으로 넣어 유방을 더듬다가 부드럽게 쓰다듬는다. 




이미 다리 가랑이 사이에서 나일론 추리인을 뚫을 듯이 곤두선 방망이를 아내의 맨살 엉덩이 사이에 천천히 끼워 두 손은 아내의 젖가슴을 하염없이 주물러 댄다. 








아내의 통통한 엉덩이는 나의 얇고 부드러운 옷의 촉감으로 생생한 살점의 느낌을 전한다. 




아내의 엉덩이는 나의 방망이에 꽂힐 것을 갈망하며 흔들어 댄다. 




아내의 통통한 엉덩이는 자꾸만 끄떡대는 나의 방망이에 밀착시켜 오고, 




나도 불끈한 방망이를 아내의 엉덩이에 더 깊이 끼워 넣었다. 








어느새 아내는 봄 안개 보다 짙은 하얀 입김을 뜨겁게 토해낸다. 




가슴을 주물럭 대던 오른손을 배꼽 아래로 내려, 아내의 검은 털을 쓰다듬다가 갈라진 틈 사이를 비집고 살짝 대어본다. 








개나리꽃이 안개비에 젖어 이슬을 머금듯이 아내의 그곳에도 봄비 맞은 꽃처럼 축축이 젖어있다. 




이쯤 하여 축축해진 그곳에 나의 입술과 혀끝으로 농락하여 간다면 아내는 교성으로 발광하여 무너지는 것을 알고있다. 나는 창턱에 기대어 창 밖을 내다보는 아내의 다래 아래에 벽을 기대며 앉았다. 








아내는 창문턱에 양팔을 올려 기댄 채 아랫도리는 서서히 앞뒤로 움직여 댄다. 




엉덩이를 더욱 뒤로 빼어 허리가 굽혀진 채 엉거주춤 창문턱을 잡고 창밖을 살피다, 




가끔 나를 내려다본다. 




먼저 아직 쳐지지 않은 통통한 엉덩이를 쓰다듬어 준다. 








그리고 양손을 허벅사이로 넣어 그 사이를 약간 벌리고 검은 털 숲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준다. 




“여보, 봄비가 좋아?“




허벅지 사이를 천천히 벌리면서, 검은 털 숲을 헤치면서 아내에게 물었다.




“응, 봄비가 안개처럼 자욱히 내리네.“








“당신 여기가 벌써 촉촉하네....“




하면서 아내의 털 속으로 갈라진 곳에 손가락으로 검붉은 살집을 뒤집었다.




“아앙~, 봄비도 내리는데, 자연의 이치이겠지....“




아내도 꽤 이런 전위행위에 익숙해져 있다. 








나는 자세를 약간 바꾸어 꿇어앉았다. 




아내의 약간 구부린 허리로 나의 한 손은 젖무덤으로 올라가 젖무덤을 쓰다듬다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사이에 끼우고 돌렸다. 








한 손으로는 검은 털 숲을 쓰다듬다가 갈라진 곳에서 붉은 살점을 뒤집어 입술을 가져다 댄다. 




나의 뜨거운 입김이 검은 털 숲을 크게 한번 흔들어 재치고, 침이 질질 흐르는 혀끝으로 작은 돌기를 두세 번 찌르다 살짝 살짝 핥아 올린다. 아내의 몸은 어느새 요동쳐 댄다. 








약간 크게 벌려진 다리에는 잔잔한 전율이 흐르고 있다. 




“당신, 기분 어때?“




“음, 너무 좋아“




여전히 창 밖을 보며 속삭이듯 말한다.








“2층 사람들이 내려올지 모르니까, 조심 해야돼?“




“응, 하지만 이렇게 하니 불안하다.“




“괜찮아 침착해. 그리고 2층에서 누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그대로 행동하면 돼, 응?“




“그래 알았어, 참....“




아내가 겨우 대답한다.








2층에서는 세 들어 사는 사람들이 2가구 있다. 2층에서 우리 방을 바로 볼 수 없으나, 마당에 내려오면 보인다. 우리 방은 마당보다 좀 높아 마당에서 방안으로는 처마 끝에 올라서야 내부를 볼 수 있다. 




나는 아내의 티를 어깨까지 걷어올리고 무릎을 세워, 구부린 아내의 젖가슴을 입술로 빨다가 혀끝으로 유두를 돌려댄다. 








가끔씩 그 소리가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는 소리를 낸다. 




아내의 젖통을 입술로 꾹꾹 눌러대다가, 침으로 번들대는 젖통을 정성껏 먹고 있다. 




오른손가락은 미끈거리는 아내의 보지를 꾹꾹 눌러댄다. 




중지 손가락으로 솟아 오른 돌기를 살짝 살짝 건드린다. 








왼손으로도 아내의 오른쪽 가슴을 쉼 없이 주물럭거린다. 




아내의 쾌락의 숨결이 안개비 속으로 흩어진다. 




그때 2층에서 사람 내려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아내는 구부린 자세를 약간 바로 세운다. 그리고 어깨쯤 올려진 티도 내린다. 




“안녕하시오, 오늘 모처럼 비가 내리네요.“








혜영이 아빠 목소리이다.




“녜. 그러네요, 어디가세요?“




아내가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대답한다.




“예, 처가 집에 갑니다.“








“그런데 혼자가세요?“




“예, 집사람과 혜영이는 어제 갔구요....“




나는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꾹 눌러 내리다가 다시 돌리기 시작했다. 




아내의 붉은 샘에는 미끈거리는 투명 점액이 이미 줄줄 흘러내린다. 








이미 나의 침과 아내의 점액으로 허벅에는 온통 젖어있고, 종아리를 타고 발 뒤꿈치까지 줄줄 흘러내린다. 




혜영이 아빠는 나보다 2살 많다. 




건설회사에서 용접 일을 하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쉬는 날인가 보다.




"그런데, 소영이 아빠는 어데 갔습니까?“




“아~~ 예, 잠시.....“








아내는 쾌락의 몸짓을 숨기지 못하고 헐떡이는 숨소리 때문에 말을 잇지 못한다.




나는 아내의 옥문을 약간 벌리고 오돌오돌 튀어나온 클리토리스에 혀끝으로 계속하여 깔짝인다.




“몸이 좋지 않는가요?, 안색이 안 좋은데요.“




아내는 절정에 오른 듯, 다리를 후들거리며 자신을 감추지 못한다.








“아~~ 예, 감기 몸살인가 봐요?“




아내는 이미 극도의 흥분으로 몸의 자제력을 잃었다. 




겨우 모기소리로 대답하고, 창 문닫는 소리가 들린다. 




이중창문이라서 투명한 샤시 창문을 닫고, 불투명 안 창문을 닫았다. 








아내는 창문에 매달리다시피 허우적거린다.




“혜영이 아빠는 갔어?“




아내의 음핵을 혀끝으로 쓰다듬다가 검붉은 계곡을 뒤집어 벌리고 입술로 핥아준다. 




“아니..., 아~~, 아~~~“








아내는 짐승같이 교성을 지르다가 몸을 떨더니 나의 얼굴에 누런 물을 울컥 울컥 쏟아낸다. 




나의 얼굴은 이미 아내의 묽은 물로 뒤범벅이 되어버렸다. 




여전히 두 손은 창턱을 잡고 약간 구부린 자세로 온몸을 떨며 몸 속의 온갖 오물을 쏟아 낸다. 








아내를 침대에 옮겨 눕히고 탱탱이 선 나의 음경을 물 흐르는 아내의 몸 속으로 찔러 넣었다. 




아내는 상채를 벌떡이며 곧추세웠다가 괴성을 질러댄다.




“어어어~~~, 아앙아~~~~, 우우우~~~“




나는 아내의 몸 위에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한다. 앞으로 밀어 들어갈 때마다 아내의 몸은 활처럼 휘어져 나의 목을 휘감아 당긴다.








“아악~~~, 아앙~~~, 으앙~~~우응~~“




짐승의 울음 같이 허우적거리며 울다가, 두 발을 쭉 뻗고 허리를 탄탄히 휘고, 




양팔에는 팽팽하게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한동안 숨을 멈춘 채, 나의 빠른 왕복 운동으로 아내의 온몸은 이내 굳어졌다. 








나는 약하게 찔러 대다가 약간 빠르게 움직이자, 아내가 숨을 들이킨다. 




그렇게 깊이 찌르다가, 보지의 옆면을 문질러 대며 찔러댄다. 또다시 절정의 순간을 맞이했다. 




나는 아내의 질 안에서 터질 듯한 분출을 했다. 








아내에게 팽팽하게 들어찬 페니스를 빼어 내고는 아내의 가슴에 찌익 찌욱, 울컥 울컥 쏟아낸다. 




아내는 나의 페니스를 잡고 마지막 한 방울의 정액까지 짜내어 자신의 가슴에 쏟아낸다. 




그리고 한 손으로 자신의 물컹거리는 가슴에 부드럽게 주물러간다. 








나의 두 손도 아내의 젖통을 부드럽게 주물러댄다. 아내는 가지런히 누워 마지막 즐거움을 즐기고 있다. 




그때 창문 밖에 어른거리는 그림자가 보인다. 나는 모른 채 하고 아내의 가슴에 흰 정액을 계속해서 문지른다. 




아내는 창문 쪽으로 다리를 두고있었으므로 지금 내가 하는 정액마사지는 나의 등에 가려져 잘 보이질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정액과 아내의 씹물이 허옇게 흘러내리는 보지는 바로 볼 수 있는 곳에 창문이 조금 열린다. 




나는 그 사람이 아내의 유방과 우리의 뜨거운 행위를 볼 수 있게 옆으로 고쳐 앉았다. 




이제는 옆에서 두 손으로 아내의 젖통을 주물럭거린다. 








이제 그 사람은 나는 잘 보이질 않겠지만, 아내의 보지며 몸통은 한눈에 보인다. 




아내는 천장을 향해 누워있으므로 그 사람이 보이질 않는다. 




다시 한 손으로 아내의 젖통을 다른 한 손으로는 아내의 힘 빠진 가랑이를 살짝 벌렸다. 




그 창문에 붙어선 그림자는 미동도 하지 않은 채 아내를 지켜본다. 








아내의 붉게 충혈 된 살점을 다시 살짝 열어 보았다. 




그리고 한 손으로 가슴에 번질거리며 묻어있는 정액을 마사지하듯 허벅지에 묻혀 주물럭거리며 비벼댄다. 




누군가 본다는 것에 대한 긴장감에 다시 나의 물건이 곤두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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