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실화25시 - 1부 4장 분당골프샵

황택상 0 73 11.03 09:51

수민과 영화를 보고 술을 마시러 가까운 빠로 갔다.




수민은 외롭다는둥, 근데 괜찮은 남자가 없다는둥 이런 저런 하소연을 했고 난 다들어주고 있었다. 우리 꽤 많은 술을 마셨고 그녀는 꽤 취해 보였다.








우리는 술을 깨기위해 가라오게엘 갔다.




그녀는 발라드에 여왕이 었다.. 그녀가 슬프게 노래하는동안 난 그녀의 탐스런 가슴과 허벅지를 쳐다보고… 




노래를 하는동안 우리 또 술을 먹었고 그녀가 결국 내 어깨에 기대어 쓰러졌다.




난 수민을 한손으로 껴안았고 다른 한손으로는 그녀의 허벅지를 만졌다.




아무 반응이 없다.




브라우스 단추를 풀었다




흰색 브라우스위로 뽀얀 속살이…수민의 입을 덥쳤다..




혀를 수민의 입에 집어넣었다..




그녀가 반으하기 시작한다. 그녀의 혀가 움직인다.. 내손은 그녀 가슴을 주무르고…




그녀의 젖꼭지를 만지고… 그녀의 젖꼭지도 일어서기 시작한다…




“음… 음…”그녀가 신음한다.




그녀를 쳐다본다.. 눈을떳다..놀란 눈이다…




“너가 너무 이뻐서… 미안하다..”




그녀가 아무말 없이 나에게 안긴다…




기회군!!




난 그녀를 눕히고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음…아… 오..빠… 이러면… 아..”




난 그녀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위로 그녀의 보지를 만진다..팬티가 젖어옴을 느낀다…




“아하! 아…하…. 난… 이런거…아… 민경이..가 알면….아…..”




내 손이 수민의 팬티위로 들어가고,,,,그녀의 보지를 빠르게 문지른다…




“아….아…..이건…. 아…. 오빠….. 민경…이…민경이랑도… 이렇게…했..어..요…?”




“응… 민경이도 내가 기분 좋게 해줬지…어때 좋아?”




“아… 그럼,,,,,아…. 좋아… 민경이가 …알면… 화..낼텐데…”




“걱정마… 너만 입다물면….너.. 처녀야?...”




“응…. 아….이제 그만… 여기서 그..만….아… 좋아…나 오빠.. 좋아해…아…”




“나도 너 좋아…아무 생각하지말고 있어봐…내가 알아서 할게…”




벌써 수민의 흰색 팬티는 그녀 다리 밑으로 내려가 있고 그녀의 다리는 벌어져 있었다..




난 그녀의 다리사이로 얼굴을 묻었다…




그녀가 흠찟한다…




“아…오빠.. 뭐.. 할라고…설마…”




난 그녀의 보지털 사이로 입을 묻고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 이건…. 아…… 이상해…아..허… 수민이.. 수민이..이상해…아..그만”




그러면서도 그녀는 다리를 더욱 벌리고 애액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후루룩..후루룩….” 난 그녀의 애액을 맛있게 먹었다….




“아…. 아… 오빠… 나… 화장실… 아….그만..제발… 그만…”




난 멈추지 않고 그녀의 보지를 더욱세게 빨았다….




“아… 안돼…오빠… 그만…제.발…그만 나.. 나… 화..장…”




그순간 그녀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오줌이 나오기시작했다…




“아……아…오빠 입,…보지마…”




난 입을 떼고 그녀가 뿜어내는 오줌을 바라봤다….




테이블위로 그녀의 오줌이 튀고 카페트 바닥이 젖어갔다..




난 그녀에게 입을 맞추며..”괜찮아… 너 너무 사랑스럽다…내가 비밀로 해줄게..”




그녀가 오줌을 다싸고 옷맵시를 다시했다…








우리는 가라오께를 나와 한강고수부지로 갔다.




“쪽팔려하지마.. 괜찮아…”




“그래도 오빠랑 이런걸하고,,, 오빠앞에서… 제발 비밀로 해줘..응?”




난 웃으며..




“당연하지.. 그럼 오빠말 잘들을꺼지? 너 나 좋아한다며..”




그녀는 고개를 숙이며 “알았어.. 나 오빠 좋아해… 우리 사귈래? 민경이한데는 미안하지만..”




“안돼 수민아.. 민경이랑 너랑 친한 친구고 난 너도 좋아하지만 민경이도 좋아.. 그냥 난 민경이 남자친구로 해둘게… 하지만 너가 나 필요할때는 언제든….너 보살펴 주지..”




수민이 미소를 짓는다..내뺨에 뽀뽀를 한다…




“수민 근데 아까 너 좋았지? 경험 없었어?”




“응.. 나 처음이야 근데 항상 이런거 해보고 싶었어.. 오빠랑 해서 좋았어..”




“넌 만족했지만 오빠는 아직….”




그녀가 내 다리사이로 솟은 자지를 쳐다봤다..




“근데..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데…잘몰라서…”




“솔직히 지금 너랑 섹스하고 싶은데… 너 처녀라니까…다음에…지금 그냥 만져줘..”




그녀가 지퍼를 열고 내 자지를 만지기 시작한다..




“음… 좋아… 너도 민경이 처럼 어설프네..”




“미안..처음이라서…이러면 좋아?”




그녀는 체선을 다한다…난 그녀의 머리를 가볍게 잡고 내 자지쪽으로 밀었다…




그녀가 빨기 시작했다..




“아..좋군… 연수보다 나은데….”




수민이 놀란다..”오빠 연수랑도?”




“응 우연히..연수 잘빨던데…왜 연수가 빨아서 싫어?”




“음..아니 오빠는 민경이 남자친구데.. 뭐..”




그녀는 더 열심히 빤다… 




간간히 그녀는 신음을 한다 “움…우..아..”




“수민아… 좋아… 그렇게….”




난 수민을 가슴을 만지며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수민 입떼…”




수민은 입을 뗀다. 난 내 자지를 잡고 빠르게 움직인다…




내 좆물이 그녀의 가슴쪽으로 발사된다…




“아……오빠…………..”




그녀는 열심히 내 자지를 바라본다…




“아….오빠 …. 나 기분이 또..이상해…. 아까 처럼… 하고 싶어….”




난 자지를 털면서




“수민이 생각대로 섹녀내… 너 나랑 섹스파트너 할까?”




“그게 뭔데.? 섹스만 하는거? “




“쎅스도 하고 사랑도 하고…더 새로운 쾌감도 발견하고….”




그녀는 뭔가를 생각하다가…




“그럼 오빠랑 나랑만 비밀이 생기는거내… 솔직히 나 야한거에 관심많거든… 집에서 애한 사이트도 가끔 봤고..실전이 없었지… 이론은 좀,,,강하지”




그녀가 귀여웠다.




“그럼 그렇게 하자.. 내가 널 변신시켜주지…”




“그럼 오늘밤부터? 너 처녀 나한데 줄꺼지?”




그녀는 고개를 끄덕인다…




우리는 가까운 하이얏트 호텔로 향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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