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병원 (단편) 겨우겨우

김지은 0 111 11.14 07:05

미연이는 16살의 어여쁜 소녀이다.. 키 165에 몸무게 46kg 의 날씬하고 섹시한 몸매였다.. 또, 아직 자위행위나 섹스를 경험해 보지 못한 순수한 아이여서 사타구니 또한 깨끗하기 이를때가 없었다.. 어느날 이었다. 미연이의 사타구니에서 며칠전부터 노란색의 분비물이 흘러나왔다.. 물론 계속 끊임없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자고 일어나 보면 미연이의 하얀 팬티가 노란 분비물에 의해 젖어 있는걸 발견 할 수 있었다. 미연이는 이런 사실을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았다. 그러면 사타구니를 보여야 하는데 아직 털도 몇개 자라지 않은 사타구니를 심지어는 부모에게까지도 보이기 싫었던 것이다. 결국 의료보험증과 약간의 돈을 가지고 동네 비뇨기과로 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미연이의 옷차림은 6월말인 지금 청반바지에 하얀 티를 입고 가서 적당한 크기의 가슴이 돋보이는 섹시한 옷 차림이었다. 병원에 도착하였다.. 숨어들어가는 듯이 문을 살짝 열고 안을 엿보았다.


 


한 2~3명쯤의 젊은 아줌마 들이 있었다.. 들어가서 간호원 언니에게 의료 보험증을 내고 만화책을 보며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_____ 여기서 부터는 미연이를 "나"로 1인칭 으로 바뀝니다.._____ 약간 초조한 마음을 억누르고 만화에 최대한 시선을 쏟고 있었다.. 기다리고 있던 아줌마 들이 모두 가버리고 마지막 아줌마가 엑스 레이를 찍어야 된다면서 한명뿐인 간호원 언니랑 같이 나갔다.. 아무래두 엑스 레이는 다른 곳에서 찍는 것 같았다.. 남은 의사선생님이 나를 크게 불렀다. "신미연!! 들어 오세요" 나는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들어갔다.. 헉!!! 뜻밖에도 젊고 잘생긴 남자 선생님이였다.. 남자인줄은 알았지만 하필 이렇게 젊은 선생님이.. 처음엔 놀랐지만 "그래두 젊은 사람이 더 친절하게 잘해 주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 말을 건넸다. "저.. 제 성기에서요.. 노란색 분비물 같은게 나와서 왔어요.. 한 5일 전부터 나왔거든요?? 계속 나오길래 이상해서.." "그래?? 흐음 일단 그런 현상은 성기를 잘 안씻어서 생기는 병일 가능성이 많구나.. 먼저 저 주사실에서 이 컵에 니 오줌을 받아 오거라.. 되도록 이면 빨리 하거라" 나는 부끄러웠지만 단순한 오줌검사이기 때문에 컵을 받아들고 주사실로 들어 가 문을 닫았다. 다행이도 밖에서는 주사실 안을 볼수 없게 되있었다. 떨려서 인지 오줌도 금방 마려워졌다.


 


바지를 입고서는 누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바지와 팬티를 무릅 쪼금 밑에 까지 내렸다.. 그리고 나의 깨끗한 사타구니를 벌렸다.. 보지구멍 약간 위의 요도에서 오줌이 강하게 쏟아져 나왔다.. 쏴~~~아~~~ 오줌을 다 싸고 난뒤에 팬티와 바지를 다시 입고 나가서 내 오줌이 담긴 컵을 의사선생님 께 드렸다.. "그래~ 생각보단 빨리 奐립?. 그럼 다음 검사를 할테니까 니가 입고 있는 팬티와 바지를 다 벗어서 저기다 갖다 노렴~" 나는 잘못들었겠지.. 하는 생각에 "네??" 하고 물었다.. "바지와 팬티를 벗고 저기다 걸어두고 다시 오라구" 나의 사타구니가 들어나게 되는 생각에 몹시 부끄러웠지만 어쩌는 수가 없었다.. 병을 치료할려면 다 들어내는 수밖엔... 결국 바지와 팬티를 벗고 하얀 엉덩이와 털도 몇가닥 밖에 없는 사타구니가 다 들어났다.. 부끄럽게도 젊은 의사선생님은 나의 사타구니를 똑바로 쳐다 보구 있었다.. 내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부끄러움 때문이었다.. 의사선생님은 나를 진찰대 위에 누우라고 하셨다.. 그리고 내 다리를 벌렸다..


 


드디여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은 나의 보지가 정면으로.. 그것도 젊은 남자에게 제일 먼저 드러내고 마는 순간이었다.. 나는 눈을 꼬옥 감고 듣고 만 있었다. 의사선생님은 내 다리를 크게 벌린뒤 양발을 족쇄에 묶었다.. 그리고 나에게 긴장을 풀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먼저 솜에다가 알코올을 바른뒤 내 사타구니에 발랐다.. 나는 너무나도 부끄러웠고 떨렸다.. 젊은 의사선생님의 손이 내 사타구니 위에서 알코올을 바르고 있는 중이었다.. 그다음엔 엄지와 검지 두손가락으로 내 사타구니를 벌렸다.. 대음순이 벌려지고 안의 약간 붉그스름한 소음순이 드러났다.. 의사선생님은 멀리서 보면 내 사타구니에 얼굴을 파묻은 것 처럼 보일 정도로 고개를 내 사타구니로 숙였다.. 아마 내 사타구니에서 10cm도 올라가지 않은 정도 였을 것이다. 그리고 내 소음순과 클리토리스, 보지구멍, 요도 등등을 자세히 관찰하였다.. 여러기구를 써서 관찰하다가 내 보지를 벌리기 귀찮은지, 링을 가져 와서 내 대음순을 벌린채로 고정 시켜 놨다.. 정말 내 모습은 환상적이었다.. 다리를 크게 벌린데다가 대음순이 양 옆으로 갈라져 링에 묶여 있고, 소음순이 다 들어나 있다..


 


의사선생님은 또 내 보지구멍을 두 손가락으로 벌렸다.. 아직 성인 남자의 자지가 겨우 들어갈까 말까 할 정도의 보지구멍 이었다.. 속으로는 내 처녀막 까지도 보이고 있었다.. 나는 부끄러움에 눈을 가리고 몸을 꼼짝 않고 있었다..어쩌면 그게 내 부끄러움을 숨길 최선의 방법인지도 모른다.. 굉장히 조이는 힘이 강한 내 보지구멍을 아프지 않게 벌리느라고 의사선생님은 진땀을 빼는것 같았다.. 나도 보지구멍이 벌려지는 야릇한 느낌을 감출 수 없었다.. 내 보지에 치료를 거의 다 했을때쯤 흥분을 표시하는 나의 씹물이 분출榮?. 의사선생님은 내 씹물을 종이에 묻히고 가져갔다. 그런데 갑자기 내가 오줌이 마려웠다.. 그리고 지금은 아직도 대음순과 소음순을 고정 시킨 상태였다.. 점점 참기가 힘들어지자 결국 말하고 야 말았다. "저.. 선생님 저 오줌이 마려운데 화장실좀 다녀오면 안될까요??" "그래?? 잘映립?. 오줌 나오는 걸 봐도 요도에 무슨 이상이 생겼는지 알수 있거든?? 그냥 여기다 눠라.. 이 컵 안에다 싸거라" 나는 정말 그것만큼은 못하겠다, 생각했지만 당장 급한건 오줌이었다. 점점 참기가 힘들어지고 요도 바로 앞까지 오줌이 온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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