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떼씹에 관한 고찰 (1부 1장) 현대중고차리스

이정명 0 110 11.15 09:47

학교에서 몇 안 되는 한국계 학생이고 학년이나 전공이 같아서 두 사람은 만난 후 급속히 가까워져 거의 모든 시간을 같이 보내는 그런 사이다. 이 두 사람의 여러 가지 공통점중에 한 가지가 서로 도박에는 사죽을 못 쓴다는 것이었다. 어느 주말 마침 월요일이 무슨 공휴일이라 두 사람은 주말얘기를 하다가 성호가 자기는 라스베가스로 쏠 것 이라고 진호는 그럼 같이 가자고 해서 두 사람은 금요일 수업을 오전 중으로 땡겨서 마친 후 미리 준비한 짐을 들고 진호의 celica를 라스베가스로 몰았다. chp(california highway patrol)가 어디에 많은지 잘 파악하고 있던 진호는 l. a.근처의 학교에서 라스베가스까지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때 같으면 거의 4시간 반이 걸릴 거리를 3시간 20분만에 돌파해서 새로운 기록을 새웠다. 진호나 성호는 이번 주에는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을 서로하면서 기대에 들떠있었다. 지금은 새로운 hotel casino가 많이 생겼지만 당시만 해도 라스베가스 스트립(strip) 좌우로 m.g.m., flamingo, caesar"s palace와 circus circus가 가장 유명한 카지노로 자리 잡고 있었다. 둘은 항상 하던 대로 flamingo로 가서 일단 그날의 운을 체크해보고 항상 가는 flamingo의 바로 옆에 있는 호텔로 가서 check-in을 하고 카지노에 자리 잡고 작업을 시작했다.


 


전에는 둘이 항상 flamingo에서 도박을 했으나 옆 호텔에서 아시아 고객을 잡으려고 아시안 뷔페와 아시안 게임을 시작하면서 매니저도 아시안 사람들을 고용했다고 해서 그 얘기를 듣고 한번 찾아간 후 그날 운이 좋았던지 아님 첨에 시작이라서 카지노에서 돈을 풀어서 그랬던지 하여간 둘은 적지 않은 돈을 챙길 수 있었고 방도 그냥 주고 매니저와도 안면을 익혀두어서 둘은 라스베가스에 갈 때마다 그 곳으로 갔다. 진호와 성호는 일단 최소 2불짜리 블랙잭 테이블에 앉아서 도박을 시작했고 점점 물이 오르자 자리를 25불 이상 테이블로 옮겨서 블랙잭을 몇 시간동안 하다보니 진호는 조금 잃었고 성호는 더블 찍을 때마다 성공해서 칩의 높이가 상당히 높아져 있었다. 사람이 술에 취하면 self-control을 잃기 쉬어서 그런지 당시 모든 카지노에서는 술을 무료로 주었다, 물론 술 가져다주는 아가씨에게 팁을 주어야 했지만 도박하다보면 술도 땡기고 원가는 얼마 되지 않지만 판매가격이 높은 칵테일 같은 술을 마음껏 마실 수 있기에 둘이는 그저 계속 술을 시켜 마셔가며 도박을 했다. 그러다가 진호는 크랩으로 게임을 바꾸겠다고 크랩 테이블로 갔고 성호는 돈도 땋고 해서 그냥 시간이나 때운다고 다시 2불짜리 테이블로 걸어갔다.


 


그러다가 미니멈 100불짜리 테이블에서 약간 소란스러운 소리가 나서 쳐다보니 어느 동양 년 둘이 다른 놈들 틈에 껴서 도박을 하면서 떠드는 소리였다. 일단 가까이 가서 보니 한번 betting에 항상 100불짜리 칩 5개를 놓고서 도박을 하는데 하는 폼이 영 아마추어 같아 보여 속으로 ‘띠발... 또 어디서 돈 많은 부모를 둔 일본 년들이군(그 당시에는 일본의 돈이 넘쳐서 돈 쓰러 여행한다고 했다)....’하고 성호는 테이블을 찾아서 그저 5불 10불짜리 칩으로 도박이 아니고 블랙잭의 재미를 즐기고 있었다. 잠시 후 아까 보았던 그 두 년이 성호가 play하는 테이블을 빈자리에 앉아서 play를 시작한다. 도박장에서 보면 확실치는 않아도 누가 초보고 누가 숙달된 조교인지 금방 알아볼 수 있다. 계속 betting을 같이 하는 사람들은 열이면 열 다 초보다. 숙달된 조교들은 그렇게 돈을 지르지 않는다. 상황을 보아가면서 넣다 뺐다 하면서 게임을 조절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년들과 같이 처음 도박장에 들어와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만 믿고 큰 테이블에 앉아서 지랄하는 것들은 99.9%는 초보다.


 


그리고 나머지 0.1%가 진짜 프로나 백만장자다. 돈을 얼마나 가져왔던 일단 자기가 제일 자신 있어하는 게임의 중간 단계(미니멈 25불에서 50불짜리)테이블에서 시작해서 자기의 돈이 늘면 차츰 큰 테이블로 옮기는 것이 숙달된 조교들의 방법이다. 특히 블랙잭은 앞에 한 놈이 지랄 치면 다음 사람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잃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조그만 테이블이 아닌 조교들이 많은 중간정도의 테이블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성호는 그날도 전과 같이 테이블의 마지막 자리에 앉아서 나오는 카드를 보면서 대구리를 굴려가며 즐기고 있는데 아까 그 두 년이 2-3번 자리를 잡고서 앉는 것이었다. 그 년들의 손을 보니 겨우 하얀 칩(100불) 두개씩 들고 있었다. 성호는 속으로 ‘그러면 그렇지....’하고서는 그 들과 같이 게임을 하는데..... 이 띠발년들이 한 마디로 게임을 망쳐 놓는 것이다. 받아야 할 때는 그냥 넘어가고 받지 말아야 할 때는 받고, 그러니 뒤에 앉아있는 성호는 카드를 기대하고 베팅을 하려고 하면 그 두 년이 지랄치는 바람에 번번이 깨졌다. 얼마나 두 년이 못했으면 그 두 년과 성호 사이에 앉아있던 미국 놈 2명이 “shit..."하면서 자리를 떴는데도 그 두 년은 자기들한테 욕한 지도 모르고서는 그저 눈이 벌게져 게임에 몰중하고 있었다. ‘띠발.... 남은 게 저거밖에 없나보지... 그러면 이 띠발년아 잘 해야 될 거 아냐..... 모름 옆에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던지.... 아니고... 오늘 재수 옴 붙었다.... 진호한테 들렸다...


 


바카렛이나 하던지 포커나 해야지...’라고 생각하고서는 그 판만 끝나면 일어설 준비를 하는데 2번 자리에 있던 얼굴이 약간 길쭉하며 눈 ,코 입이 잘 어우러져 상당히 이쁘다는 생각이 드는 년이 자기 머리로는 도저히 안 되겠던지 아님 욕 들은 것을 알고서 그랬던지 자기 옆에 앉아있든 얼굴이 동그란 모습에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 년에게 자기 카드를 보여주며 물어보는데 생각치도 않던 한국말이었다. ‘띠발.... 한국 년들이었어..... 어디 재벌의 딸이나 되나 보다...... 띠발...’하면서 카드를 슬쩍 보니 13이었다. 그때 딜러가 보이고 있던 카드는 6, 그러나 성호 생각으로는 딜러가 숨겨가지고 있는 카드는 5미만의 low 카드..... 내가 18 이상이 아닌 이상 무조건 받아야 되는 그런 순간이라고 성호는 생각하고 있었다. 옆에 친구도 잘 모르겠다는 듯이 고개를 저으며 잘 모르겠다고 하자 그 길쭉한 년이 옆의 미국 놈에게 물어보았다. 그런데 그 놈은 이쁜 아시안 여자가 물어보면 꼬실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도와주어야지 와이프랑 같이 와서 그런지 아님 그 년들이 아까 하도 지랄을 쳐서 돈을 일어서 열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다고 발뺌을 한다. 그 길쭉하고 약간 마른 듯 한 년은 어쩔 줄 모르고 그때 성호는 웃으면서 한국말로 한마디 한다.... “아마... 받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그러니 이 두 년의 얼굴에서 놀라움이 번지고서는 다른 때 같으면 ‘웬... 재수 없이 한국 남자....’했을지도 모르지만 자기들의 처지가 그래서 그랬던지.... “네?..... 그런데 딜러가 6인데....” “아마.... 밑에가 low일걸요....” “그래도.....” “게가 이 판에 그 자리를 사죠.... 그럼 됐죠.... 카드를 받으세요....”라고 성호가 종용했다. 딜러는 아무리 조그만 판에 50불짜리 bet이라 해도 자꾸 시간을 끄니 어깨를 들썩이며 그 년에게 종용하듯 했고 그 길쭉한 년은 성호가 그 자리를 사서한다니 자기 손해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성호가 시키는 대로 카드를 받았다. 카드는 5가 나와서 18이 되었고 나중에 돌아서 딜러가 나머지 한 장 을 젖히니 에이스.... soft 17이었다. 그년이 돈을 받아서 100불을 성호 쪽으로 밀어주었다. 성호는 괜찮다고 하면서 그 돈이 행운이니 그것으로 많이 따라고 하고서는 진호가 있는 크랩 쪽으로 갔다. 진호는 크랩에서도 그냥 그렇다고 하면서 조금 더 해 보고서는 바카렛으로 움직여 보려고 한다고 했다. 성호는 방으로 올라갈까 하다가 방에서 할 일도 없고 해서 slut이나 오랜만에 해볼까 하고서는 아까 그 두 년이 있던 테이블 쪽으로 가니 그 두 년은 아직도 앉아있었는데 두 년들의 앞에 있는 칩은 아까와는 달리 많이 내려가 있었다. 아니, 거의 없었다.


 


마침 그 년들 옆자리에 자리 빈 게 있어서 성호는 먼저 그 두 년들에게 잘 돼 가냐는 인사를 하니 두 년은 대답대신 쳐다보며 눈인사를 하는데 영 아니네요! 하는 표정이었다. 성호는 “그럼... 우리 같이 해 볼까요?...”하면서 옆자리에 앉아서 같이 플레이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두 년과 같은 액수로 하다가 카드가 자기에 생각대로 나와 주는 기회에는 많이 박았다 안 될 때는 뺐다하면서 꺼내 놓았던 칩의 3배정도 모았고 하면서 처음에는 껄껄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던 두 년은 자기들은 계속 잃는데 성호는 따니 나중에는 먼저 성호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어색했던 말문을 열었다. 성호는 그 년들이 라스베가스에 처음 왔으며 블랙잭을 잘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서 그 두 년에게 블랙잭의 간단한 요령과 betting 요령을 알려 주면서 코치해 주었다. 그곳에서 그 년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온 자금의 2배 이상을 따서 기분이 좋아졌는지 간간히 웃으면서 성호와 대화를 하였다. 그 중에서 성호는 처음에 길쭉한 년을 찍었으나 이 년의 성격이 생긴 대로 상당히 깐깐하게 행동이나 말을 하길래 생긴 것처럼 수글 수글한 동그란 얼굴을 가진 옆에 년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의도적으로 길쭉한 년을 따돌리는 말을 많이 했다. 외모적으로는 길쭉한 년이 키도 더 크고 얼굴도 상당히 예뻤지만 가슴은 조그마한 듯 했고 얼굴이 동그란 년은 생긴 대로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큼지막하게 보이고 얼굴도 penthouse 덮어 놓고


 


놀 정도는 아니고 나름대로 귀여워 보여서 성호는 일단 그 년을 어떻게 해보려고 했다. 그 년들의 돈이 얼마만큼 되었을 때 성호는 그 년들에게 총 밸런스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더니 길쭉한 년은 대답을 안하고 둥그런 년이 많이 잃었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블랙잭은 단시간에 복구하기가 어려우니 일단 크랩으로 가서 마음에 들면 그것을 하자고 했다. 크랩은 잘되면 단 시간에 많은 돈을 복구하기 그래도 쉬운 게임이라고 말해주니 그 두 년은 좋다고 성호를 따라 나섰다. 성호는 진호가 있는 크랩으로 가서 진호에게 물으니 물이 좋아진다고 해서 성호는 일단 두 년을 진호와 소개시킨 후 간단히 크랩을 두 년에게 설명하고서 둥그런 년에게 서로 같이 200불씩 투자해서 나중에 나누자고 했더니 좋다고 해서 그 400불로 진호의 조언을 받아서 play를 시작했다. 크랩 테이블은 사람들이 테이블주위에 죽 둘러서서 주사위 두개를 던지는 게임이므로 사람들이 많을 때는 테이블 주변에 서로들 바짝 붙어있어야 한다. 진호 옆에 성호가 그리고 그 옆에 임시 동업자라고 이름 붙인 둥그런 년 그리고 그 옆에 친구인 길쭉한 년.... 아직 그때까지도 서로 통성명을 하지 않고 그냥 같이 얘기하는 약간 바보 같은 순간이었다.


 


이리저리 돈을 던지며 받기도 하고 또 내가 주사위를 던질 기회가 오면 둥그런 년더러 던지라고 하고서 가르쳐 달라고 하면 그년 뒤에서 손을 그년 손에 쥐어서 던지는 방법을 가르쳐 주곤 하니 자연히 두 사람의 신체 접촉이 많아지고 특히 그년에게 주사위 던지는 방법을 가르쳐 줄땐 그 년의 엉덩이에 성호의 좆 부근이 맞닿는 기회가 많아졌다. 정말 도착할 때의 기분처럼 운이 좋아서 그랬던지 그 둥그런 년은 아무 싫다는 내색을 하지 않고서 자기의 몸이 성호와 접촉되는 것을 피하지 않았고 성호는 진호나 길쭉한 년이 쳐다보던 말든 둥그런 년과 바짝 붙어 서서 서로의 자금이 늘어나는 것을 좋아하고 있었다. 나중에 둘의 자금이 늘어나자 성호는 미안한 듯 길쭉한 년에게 투자할 것을 종용하였고 둥그런 년도 그러라고 하자 길쭉한 년이 못이기는 척 200불을 투자해서 같이 play하였다. 처음에 성호는 길쭉한 년을 진호에게 보내려고 했으나 이 진호란 놈은 한번 도박에 빠지면 아무것도 생각 치 않는 놈이라 길쭉한 년이 너무 심심해 할까봐 셋이 같이 동업하자고 했던 것이다.


 


성호는 세 명이 같이 하면서 둥그런 년과 길쭉한 년 사이로 옮겨서 양쪽에 여자를 끼고서 play를 하는데 전과 같이 둥그런 년에게는 신경을 많이 쓰는 척하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옆의 길쭉한 년과도 접촉을 하니 한쪽은 약간 푸짐한 살을 다른 한쪽은 그렇지는 않지만 키도 늘씬하고 외모로 한몫하는 년의 몸을 어렴풋이 즐길 수가 있었다. 먼저 400불로 시작한 크랩이 길쭉한 년의 200불이 합해지고 주사위가 도와줘서 자본금이 총 1600불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판이 딜러판으로 바뀌는 감이 오길래 일단 이때 성호하고 배도 출출하고 하니 식사 후에 다른 게임을 찾아서 다시 하자고 하자 다를 좋다고 해서 넷을 호텔 뷔페로 옮겨서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비로소 그곳에서 서로 통 성명을 했고 성호는 키 크고 길쭉한 년이 수진이고 둥그런 년은 희라라고 알았다. 둘은 한국에서부터 집안끼리 잘 아는 친구사이였고 이번에 돈 많은 것들이 다니는 사립대학에 같이 유학도 왔다는 것과 현재는 영어가 딸려서 그 학교를 잠시 휴학하고 랭귀지 스쿨에 다닌다는 것도 알았다. 수진이와 희라는 진호와 성호에 대해 이것저것 물었고 진호와 성호는 사실대로 다니는 학교와 주변 상황에 대해서 말해주었다.


 


식사를 하면서 성호는 아까 모아둔 자본금을 꺼내서 각자 200불씩 갖고서 나머지 1000불을 둘로 나눠서 수진이와 희라에게 주자 두 사람은 놀라서 왜 성호 몫은 안 갖느냐고 물었다. 성호는 자기는 현재 좀 따고 있고 두 사람이 아까 블랙잭에서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많이 잃었다고 했으니 그걸로 충당하라고 하면서 너무 크게 지르지 말 것 등 카지노에서의 요령을 알려 주었다. 특히 처음에는 도박을 돈을 따려고 하면 백이면 백 다 깨지니 그저 즐긴다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조그만 액수의 테이블에서 요령을 파악할 때 까지 하다가 나중에 자신이 생기면 조금씩 늘려 가라고 해 주었다. 그러자 희라는 방글 웃으면서 수업료를 얼만큼 지불한 댓가냐며 물었고 성호는 그냥 부모님에게 상당히 부담 가는 수업료를 지불하고 배운 사실이라고 웃으면서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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