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꿈이 현실로 (1부) 풀어헤치고

조희성 0 125 11.15 09:48

내가 초등학교4학년때로 기억한다. 우리 동네에는 내또래친구들이 많았다. 그중에 덕진(가명)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아이의 엄마는 누가봐도 20대중반의 나이처럼 보였다.더군다나 11살짜리 아이를둔 학부모라고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었다. (훗날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녀는 19살에결혼했다고한다) 어쨌든 그녀는 하고다니는 모양세며 풍기는 이미지가 다른 엄마들과는 확연히 달랐다. 어려서부터 성적 호기심이 많던 나는 그녀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11살짜리 꼬마가........ 다른친구들 보다는 덕진이와 함께놀고 항상 그집에서 숙제를 하곤했다. 어느날 다른반 보다 일찍 수업이 끝난 나는 덕진이네 집에 숙제를하러 갔다. 그집앞에서 덕진이를 불러 봤지만 대답이없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단을 올라(덕진이네는 2층이었다)현관문을 당기자 문이 활짝 열리는 것이었다. 문을 열고 현관을 들어서자 조용한것이 아무도 없는듯했다.


 


거실을지나 덕진이 방으로 가는데 안방문이 조금열려져 있는것이었다. 문틈으로 방을 들여다보니 덕진이 엄마가 그냥 바닥에 쓰러져 자고있는것이아닌가? 당시에 침대는 그리흔하지 않았던터라 건축업하며 동네에서 깨나 잘산다는 덕진이네 집에도 침대는 없었다.그냥 옛날 양반댁 아랫목에 깔려있던 보료가 있을뿐이었다. 어쨌든 그 보료위에서 그냥누워 자고있는 덕진이 엄마의 모습을 보았다. 그녀는 방금 외출하고 돌아왔는지 짙게한 화장이 그대로남아있었고 검정색 짧은 원피스에 흰색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워낙 외모와 몸매에 자신이있던 그녀이기에 항상 화장은 짙었고 옷은 짧고 타이트한것만즐겨입었다. (여기서 잠시....그녀는 약163cm의 키에 몸매는 거의 환상적이며 이목구비가 뚜렸하고 특히 코가 오똑한것이 정말 예뻤다.지금은 결혼한 나도 아직도 그런몸매는 보지 못했다) 문틈이 너무 좁아 그녀를 자세히 볼수없어 문을 살짝 밀자 끼이익~소리가 났다. 나는 놀랐지만 그냥 용기를 내서 계속 그녀를 주시하였다. 살짝 올라간 그녀의 치마속으로 새하얀 그녀의 속살이 보였다. 그때는 자위를 몰랐지만 아랬도리가 딱딱해지는기분은 느낄수 있었다.


 


이무튼 계속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를 감상하고 있는데 덕진이가 갑자기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다. "너 왠일이냐?" "어~어 일찍 끝나서 너랑 놀려고..." "그래 그럼 컴퓨터나하자." "그래" 휴~우 그날은 그렇게 지나갔다. 그일이 있은뒤 나는 며칠동안이나 그녀의 몸매를 혼자 상상하며 밤을 지새곤했다. 며칠뒤 동네 아줌마들 끼리 하는 이야기를 엿듣게 되었다. "덕진이 엄마가가 백화점에서 왠 젊은 남자와 나오더래 글쎄.." "덕진이 엄마가 어느 남자랑 여관에서 나오더래..." 이밖에도 덕진이 엄마에 관한 소문이 끊이질 않았다. 아마도 나이많은 남편과 사는것 때문에도 그랬을거다.(덕진이부모님은 나이차가22세나 난단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저녁 나는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하려고 아이들을 불렀다. 덕진이가 술래였다.나는 덕진이네집 옥상에 숨기위해 2층 덕진이네집으로갔다. 옥상으로 가려면 2층에서 철계단을 통해 옥상으로 올라 가야했다.


 


서서히 철계단을 오르던중 문득 철계단 바로옆 창문에서 물소리가 들렸다. 철계단 난간에서 머리를 숙이면 바로보이는 그창문에서 말이다. 나는 무슨소린가 하고 그 창문을 쳐다보았다. 반쯤열린 창문사이로 누군가 샤워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바로 덕진이 엄마였다. 웨이브진 짧은 컷트머리에 긴목,잘록한 허리, 얇고 긴다리,그리고 아담한 엉덩이... 나는 깜짝 놀랐다. 하지만 그곳에서 눈을뗄수 없었다. 그녀가 앞으로 몸을 돌리는 순간 나는 20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 수없는 그녀의 아름다운 몸을 보았다. 너무도 예쁜 가슴그리고 약간 거무스름한 그녀의 보지털..... 그녀의 가슴은 너무도 아름다웠다 크지도 작지도 않으면서 오똑하게 서있는 가슴... 유두는 얼마나 빨렸는지 약간 검붉은 색이었으며 톡 튀어 나와있었다. 나는 한참을 몰래그녀의 샤워하는 모습을 훔쳐보았다.아이들이 못찾겠다 꾀꼬리~~를 외치는것도 모르고.... 그후로도 그 모습을 보고자 가끔 그창문을 훔쳐보았지만아쉽게도 더이상 그녀의 모습은 볼수 없었다. 그녀는 아들의 친구들에게는 통관심이 없었다. 매번 찾아가 인사를 해도 받는둥 마는둥했고 내이름도 한 열번은 물었던것 같다. 그리고 그다음달 덕진이는 이사를 갔고 자연히 멀어지게 되었다.중학교 때까지 가끔 연락을하며 어느학교를 갔는지 정도는 알고지냈지만 그후론 덕진이를 보지 못했다. 그로부터 9년후나는 대학엘 입학했고 바로 군대에지원했다 .


 


방위병이었던나는 출퇴근을 하며 군생활을 대신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시내의 모 백화점에서 우연히 덕진이를 만났다.9년 만이었다. 우리는 반갑게 인사를 했고 그녀의 여자친구와 같이 저녁도 먹었다.그녀석도 군인이어서 휴가나왔다고 했다. 같이 만나면서도 나는 내내 9년전 덕진이 엄마의 얼굴을 떠올리고 있었다. 그동안 솔직히 그녀를 생각하며 자위도 여러번 했었고 그녀를 한번 안아보기위해 여러방면으로 덕진이를 수소문 하기도 했었다. 어느덧 헤어질 무렵 나는 가끔 연락하자며 그녀석 전화번호를 물어 보았고 그녀석은 흔쾌히 가르쳐 주었다.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로부터 며칠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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