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반가운 손님 (2부) 괜찮다는년

권영갑 0 84 11.15 09:48

그새를 못참고 김사장의 다급하게 나를 찾는 소리가 들려 나는 서둘러 옷을 갈무리하고 방에 들어갔다. "찜질 수건 걷어드릴까요?사장님!". "휴~ 씨발 더워 죽겠네." 차가운 수건으로 김사장의 얼굴에 비오듯 흘리는 땀을 훔쳐주며 차례대로 등과 다리에 덮힌 수건들을 걷어주기 시작하였다. "이년아!언제 보지 닦아냐?."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부끄럽다니까요!." "씨발년아! 개보지 주제에창피한줄은 아냐?." "창피하게 자꾸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이년아!그러면서 뽀송거리던 보지가 축축해지냐?." "헉! 쑤시지 마세요!." "네년에게 접대 받으려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기다리는게 네년한테 욕을 하여도 생글거리니 내가 널 안찾게 생겼냐?." "사장님! 고맙슴니다.그렇지만 다른 아가씨들도 잘해요!." 차가운 물수건으로 목덜미며 등 그리고 불알까지 씻어주자 부르르 몸을 떨며 치마속에서 아직 빼지 않은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보지속을 후비는 것이었다.


 


"사장님! 바로 누우시겠었요!." "끄응!조금후에 네년 보지 맛있게 빨아줄께 기다려!." 아직 완전히 발기하지 않은 자지가 늘어져 있는 것을 가리지도 않고 大자로 뗌?나는 정성스럽게 가슴이며 사타구니까지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특히 자지는 불알과 함께 차근차근 씻어주자 이내 꼿꼿히 발딱 섰다. 김사장의 자지는 김사장의 말대로 말좆이라 방망이 같은 거대함에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혔다. 더구나 좆대가리는 구슬을 세개씩이나 박아넣어 울퉁불퉁 한것이 흉기가 따로 없었다. 나는 마른 수건으로 자지를 잘 감싸주고 김사장의 몸위에 올라가 골고루 안마를 하여주자 손을 뻗어 상의 유니폼위의 가슴을 주무르며 단추를 풀르더니 유방을 브레지어 밖으로 꺼내었다. "젖탱이 하나는 네년이 자랑 할만해!." "그래요!고맙슴니다" "네년 젖탱이가 탱글거리며 손안에 딱 잡히는게 안성 맞춤이야! 돌아서 앉아!보지좀 빨아줄께!." 김사장의 요구에 엉거주춤 쪼그려 앉은 자세로 김사장의 머리맡에 가랭이를 벌리고 김사장의 자지를 덮었던 수건을 풀고 두손으로 덥썩 잡아주자 꺼떡 거리던 자지가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고 딱딱하였다. "흐미!네년 보지도 걸랠텐데 늘어지지도 않고 이렇게 깨끗하냐?." "그런말 하면 헉!창피해요" "후르릅","후릅",김사장이 보지를 빨아주자 화끈거리며 쾌감이 일더니 울컥하고 애액을 분비하고 말았다. 나는 김사장의 굵은 좆대가리를 손안에 넣고 살살 조물락 거려 주자 구멍에서 느른한 분비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찔걱"후르릅""찔쩍"후릅"갑자기 장내에는 보지를 빨아주는 소리와 자지를 훌터주는 소리만 들렸다. 혀를 세워 질벽과 클리토리스의 주위 등을 워낙 교묘하게 빨아주는 김사장의 테크닉에 나는 전율을 느끼는 쾌감에 어쩔줄 모르며 벌써 두번이나 보짖물을 뭉클거리고 토해내었다. "네년이 개보지는 개보지인가 보다!." "헉!사~사장님!." "젖탱이도 끝내주는 젖탱이지만 네년 보지도 보통 여자들하고는 틀려!." "어~어떡케 틀리~허헉!는데요." "이런 보지를 밑보지라고 하거든 거기다가 벌름거리며 씹어줄려고 하는 이런 보지를 긴자꾸 보지라고 해서 좆대가리들이 특별하게 찾는 보지야!." 제가 시간이 없어 여기서 마치고 바로 뒷얘기가 올라감니다. 독자님들의 의견을 듣슴니다. SM적인 소재도 좋고 야설꺼리 어떤 것이던지 환영합니다. 제메일은 kss1827@hanmail.net 이오니 많은 의견바랍니다. 반가운 손님----2-2 제목:(창작 제2-2)반가운 손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더욱 강도를 높혀 나에게 수모를 주며 변태스러운 능욕을 할것이 확실하기에 그것에 반응하는 자신에 대하여 소스라치게 놀랐다. "보짖물을 계속싸는게 이건 색골아냐?그래도 보짖물 맛이 새큼한 것이 꼴리게 하네! 씨발년!." "사~사장님!헉!." "후르릅""쭈우욱""후릅""쩌접"김사장은 보지의 구석구석을 리드미컬하게 ?고 빨고 씹어까지 주자 나는 치골을 타고 올라오는 쾌감에 입술을 깨물며 흥분이 되었다.


 


"아아아~이제 그만~아!이아!이아!...." 쾌감에 등을 활처럼 휘며 바르르 떨자 김사장은 반쯤 일어나더니 벗어두었던 자신의 상의 주머니에서 기묘한 물건을 꺼내었다. 작은 상자에서 꺼낸 것은 인조로 된 자지 모형이었다. "사~사장님 이게 뭐지요?." "이년아?이게 뭐긴 뭐야? 인조좆대가리지! 진짜 하고 똑같애! 네년 똥구멍에 박아줄께!기대되지?씨발년아!." "그~그런거 싫어요!." "걸레 같은 년,"내 똥구멍에 바이브를 박아주세요!"하고 말해!갈보같은년아!" 김사장은 나를 똑耽?한바퀴 돌아서 내배위에 올라타며 유니폼의 상의를 벗기며 굴욕적인 요구를 하였다. "~채~창피해요!사장님!." "이런 씨발년 보게 젖꼭지까지 빳빳하게 섰으면서 빼기는! 보지에 좆대가리 박아주기전에 똥구멍에 바이브를 박아달라고 안할래!." 김사장은 이미 꺼떡거리는 자지를 연신 내 사타구니에 쿡쿡쑤시며 젖꼭지를 입에 물고 빨면서 색다른 요구를 하였다. "~흡!사장님!.아프지 않을까요?" "아프지 않게 해줄테니까 똥구멍 내밀어!." 얼굴을 붉히고 항문에 바이브레이터가 아프지 않게 삽입되게 힘을 빼고 개처럼 엎드려 뒤를 바라보았다. "이렇게 홍건하게 보짖물을 쌌으니 이걸 똥구멍에 바르면 미끈거려서 바이브가 잘들어 갈꺼야!이제 박아줄께!."


 


순간 "푸욱"하는 바이브가 삽입되는 소리가 들리며 잠깐의 격통과 함께 뒤쪽의 포만감을 동시에 느끼며 뒤쪽을 바라보자 나의 놀란 눈동자에 보이는 광경에 기절할 듯이 놀라고 말았다. 그도 그럴 것이 당당하게 바이브가 깊숙히 박혀있고 흡사 개의 꼬리처럼 바이브의 손잡이가 하필이면 털뭉치로 되어 있어 항문에 나풀거리는 것이 개하고 틀린점이 없어 치욕스럽기 그지 없었다. "헉!시 시~러...이런거." "이년아! 네년 보지가 개보지 아냐?그래서 이렇게 선물하여 준것인데 뭘그렇게 놀라냐?고맙게 생각않고 이제부터 작동시켜 줄게!" 아직도 굴욕스럽게 엎드리게하여 놓은채 조그만 리모콘을 들더니 ON이라고 써진 곳을 게슴치레한 낯빛을 한채 꾹 눌렀다. "이게 이래봐도 물건너온 애널용 자위기구니까 앞으로 날 접대할 때에는 의무적으로 똥구멍에 쑤셔넣은채 나를 접대해." 바이브가 작동하자 진동을 시작하고,처음은 배변의 느낌이 오다 이내 괄약근을 자극하고 앞뒤로 움직이기까지 하자 저릿저릿한 쾌감이 등골에 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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