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나의 경험담 (1부) 컨테이너하우스가격

김지예 0 129 11.15 09:48

그를 처음 알게된 건 모채팅사이트였다. 나는 종종 그 곳에서 남자들을 만나 컴섹이나 폰섹을 즐기곤 했었다. 그를 처음 만났을 때도 그런 의도였었다. 그냥 적당히 즐기고 말리라는... 서로 나이와 사는 지역을 묻고 그 다음 순서론 외모를 물었다. 그는 자신에 대해 상당히 자신이 있어보였다. 예전에 채팅했던 여자 중 하나는 사진을 보더니 당장 만나자고 했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자기 사진을 보여줬다. 그냥 나름대로 괜찮게 생긴 얼굴이었다. 난 사진이 없는 관계로 보여주지 못했다. 대신 솔직하게 내 외모를 이야기 해 줬다. 사실 난 얼굴이 예쁜 편도 아니고 좀 많이 뚱뚱한 편이라고... 그랬더니 그는 조금 망설이다가 괜찮다며 얼굴이나 보자고 했다. 난 그때까지 만남에 대해서는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거부했었다. 그러나 그의 끈질긴 요구에 한번 만나기로 했다. 대신 아무것도 강요는 안하기로. 추운 겨울이어서 두툼하게 차려입고 나갔다. 나와 얼추 비슷한 시간에 그가 도착했다. 그는 그 당시 해외에 유학 중이었고 잠시 귀국을 했던 참이었다.


 


난 사실 그 점 때문에 그와 만났었다. 그가 다시 외국으로 나가면 별 문제 없으리란 생각에 망설이다가 만나기로 했던 것이다. 12월 중순의 날씨는 매서웠다. 우린 만나서 얼굴 확인하고 커피숍으로 갔다. 내가 지방에 내려가야 해서 시간이 많이 없었다. 앉아서 커피는 마시는 둥 마는 둥 하면서 섹스 이야길 했다. 서로의 경험과 해보고 싶은 것들... 우린 둘다 젊어서(제가 스물 다섯, 그가 스물 아홉) 아직 별로 경험은 없었다. 뭐...그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난 그랬다. 서서히 흥분이 되기 시작했고 자리를 옮겼다. 근처에 여관이 없어서 택시를 타고 다른 쪽으로 갔다. (담부텀은 꼬옥 여관 많은 동네를 잘 골라야겠다^^) 방에 들어서자 마자 서로 키스하고 애무했다. 옷을 벗다 샤워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퍼뜩 들어서 씻고 오자고 했다. 그도 찬성이었다. 내가 먼저 씻었다. 그가 씻고 나오는 사이 난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담배를 피웠다. 드디어 그가 나왔다. 이제 돌이킬 수는 없을 것 같았다. 이제 될대로 되라는 심정이었다. 발기한 그의 페니스가 엄청 커보였다. (여태 내가 만난 사람들 중 제일인 듯 싶다.) 우리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고 애무를 했다.


 


그가 나의 귀에 대고 뜨거운 바람을 흘려 넣어 줬다. 말할 수 없이 예민한 감각이 느껴졌다. 난 귀가 나의 성감대란 사실을 그때 처음 알았다.^^ "하아~ 음~~~오빠, 나 미치겠어. 너무 좋아~~~~" 지금도 그때의 감각을 생각하면 내 아랫도리에 물이 흥건히 고인다. 귀에서 시작해 목, 가슴까지 그가 나를 정성스럽게 빨아댔다. "쪽~~?~~~하아...너 가슴이 커서 너무 좋아. 어때? 빨아주니까 좋아?" " 하아...으응~~ 넘 조아.. 계속해줘" 어느 새 그의 입은 내 아랫 부분에 가까이 가 있었다. 난 털이 많은 편이라 조금 부끄러웠다. "오빠, 하지마. 시러 챙피해~~" 하면서 그를 말렸다. 그러나 그는 개의치 않고 나의 꽃잎을 정성스레 만지고 빨아주었다. 손가락이 내 꽃잎 사이를 헤집고 다니는데 하늘에 둥둥 떠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다. 그의 손가락이 내 안으로 들어왔다. 내 안에 그의 손가락이 느껴지자 나도 모르게 꽃잎이 움찔거렸다. 어느 새 내 꽃잎은 그의 손가락을 조였다 풀었다 하고 있었다. 그가 손가락을 이리저리 휘저으며 내 안에 파문을 던졌다. " 손가락 하나 더 넣어두 돼??" 그가 물었다. "어, 좋아. 넣어줘. 오빠, 넘 좋아~~~" 한참 씨름을 하더니 그가 두 개는 안들어 간다며 포기해 버렸다. 그의 손가락 하나 만으로도 난 흥분해서 물을 흘리고 있었다.


 


"너 진짜 쫄깃쫄깃하게 잘 조여준다. 이거 일부러 그러는 거야?" "아니,..나도 모르게 그렇게 돼...왜? 시러?" "아니~ 너무 좋아서 그러지~" 그때까지도 난 내가 잘 조이는지 어쩐지 몰랐었다. 그가 말을 해 줘서 알게 된 것이었다. "너 혹시 긴자꼬 아냐??" "그게 뭔데??" "어~ 잘 조여주는 여자 거기를 긴자꼬라고 한대" "그래?? 난 첨듣는 소린데...몰라, 나도" "내꺼도 좀 빨아줄래??" "어, 그래..^^" 아까 씻고 나올 때 봤지만 그의 페니스는 큰 편이었다. 사실 그 후로도 몇 명의 남자들을 만났지만 그의 것이 제일로 크고 단단했던 거 같다^^ 난 손으로 위 아래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일단 그의 감촉을 즐겼다. 뜨겁고 단단했다. 그리고 그의 것은 약간 위로 휘어진 듯이 올라와 있었다. 마치 바나나 같았다. "흡~ ?..쭈웁~~~ 오빠야, 오빠꺼 넘 크다. 글구 생긴게 바나나 같이 생겼오~" "하아...어...그래서 나중에 넣으면 더 좋을거야. 아아~~~~" 난 서툴지만 정성껏 그의 상징을 빨았다. 커서 한입에 다 안들어 가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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