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천사의 변신 (6부) 윤재성영어

김태성 0 101 11.16 07:19

송나영은 바닥에 주저앉아 울음을 터트렸다. 대찬은 그런 나영의 모습에 연민을 느꼈다. 비록 허영심이 많고 성질이 못된 송나영이였지만 그녀는 이제 겨우 중학교 3학년인 어린 소녀였다. 다른 남자에게 엉덩이를 세우고 쾌락에 헐떡이는 그녀의 엄마와 그가 좋아하는 지연수가 발광하는 모습은 그녀에게는 엄청난 충격이었을 것이다. 송나영의 울음소리에 진수영은 고개를 들었다. 자신의 딸을 발견한 그녀의 풀린 눈은 놀라움에 휘둥그래졌다. 약 기운 때문에 극한의 욕정을 느끼는 수영은 절정의 순간에서 딸의 모습을 외면하고 싶었다. 그러나 모정을 어쩔수가 없었다. 달려가서 딸아이에게 용서를 구하며 안아주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면 대찬의 자지가 자신에게 멀어진다는 것이 그녀를 갈등하게 했다. " 주인님 어쩌죠. 딸아이가 알아버렸으니... 이 일은 어떻게 해요. 흐윽! 너무 좋아요! " 진수영은 아직도 항문에 자지를 삽입한 상태로 대찬을 돌아보았다. 대찬도 그녀의 갈등을 읽을 수 있었다. " 음...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랐는걸... 내가 해결하지. " " 아잉~ 주인님 그렇다고 자지를 뺄것까진 없잖아요. 제발 끝까지 해주세요. 제발요... 흐흥~


 


" 대찬이 자지를 빼고 일어서자 수영은 아쉬운 듯이 엉덩이 흔들었다. 대찬은 그런 수영을 한심하듯 내려다보았다. 옆에 업드려 있는 지연수는 아직도 바이브레이터에 완전히 맛이 가서 무슨일이 생긴줄도 모르고 끙끙거리며 쾌락에 헐떡이고 있었다. " 그럼... 일단 이걸로 만족하고 있어라... 금방 해결하고 오마. " " 허헉! 아아아~ 이것도 좋아요... 흐흥 주인님 헉헉! 빨리돌아오세요. 흐흥 아흥! " 대찬은 수영의 항문에 임시방편으로 바이브레이터를 꽂았다. 진수영은 아쉬운데로 바이브레이터에 만족하며 그 진동에 엉덩이를 떨었다. 넋이 완전히 나가서 울고 있던 송나영은 대찬의 억세 손에 이끌려 밖으로 끌려 나왔다. 대찬은 그녀를 데리고 나가면서 침대위를 돌아보았다. 두 명의 미녀가 바이브레이터를 항문에 꽂은채로 쾌락에 헐떡이며 엉덩이를 치켜올린 모습은 정말 가관이었다. 대찬은 아쉬운 듯 입맛을 다셨다. " 이 악마! 도대체 엄마하고 연수언니에게 무슨짓을 한거야. 저리가! 아앙~ " 진수영의 방을 나서자마자 거실 소파위에 송나영을 안친 순간 그녀는 대찬을 떠밀며 발악하듯 소리쳤다. 대찬을 증오하듯이 노려보며 그녀는 벌벌 떨리는 몸을 안정시키려 애썼지만 도무지 진정이 안되는 듯 했다. 대찬은 그런 나영을 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걸 어떻게 수습을 해야하는지 머리가 복잡해졌다. 그러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대찬은 소파위에 벗어놓은 자신의 양복 안주머니에서 약봉투를 꺼냈다. 순간 마음속에서 두 개의 음성이 들렸다. " 이 악마야! 도데체 어디까지 사악해질것이냐? 상대는 이제 겨우 15살짜리 어린 소녀다. 그녀까지 란(RAN)의 노예로 만들어 너의 성적노리개로 만들것이냐? 역겹구나. 아무리 네가 절대적인 힘을 얻었다해도 지킬 것은 지켜야지 " " 아니다! 생각해봐라. 어리지만 아주 이쁘고 섹시하게 생겼잖냐. 너는 란(RAN) 때문에 절대적인 힘을 얻은 왕이다. 누구도 널 거역할 수 없다. 그 년도 너의 노예로 만들어서 쾌락을 즐겨라! 이제 세상의 모든 여자는 너의 소유다 " 대찬은 자신의 두 개의 마음의 갈등속에 정신이 혼란해졌다. 얼마후 대찬은 결심하듯 약봉투에서 알약 한 알을 꺼냈다. 그리고 그 알약을 4등분해서 그 중 한쪽을 송나영에게 내밀었다. " 진정제다. 일단 이것을 먹고 그 다음에 아저씨랑 얘기하자. " " 싫다! 이 악마야! 이상한 약을 나한테까지 먹이고 날 강간할려고...! 저리 치워!


 


" 송나영은 대찬을 밀며 발악했지만 대찬의 오른손이 그녀의 턱을 잡고 힘을주자 나영의 입이 자동적으로 벌어졌다. 대찬은 재빨리 약을 그녀의 입속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 약을 뱃지 못하게 한손으로는 그녀의 입을 막고 한손으로는 코를 막았다. 손으로 막은 입과 코 때문에 숨이 막히자 나영은 어쩔수 없이 약을 삼켰다. 대찬은 그녀가 약을 삼킨 것을 확인하고 손을 입에서 때었다. " 나에게 무슨 짓을 한건지는 모르지만 절대 너한테 안넘어간다. 이 개자식아! " 대찬의 손이 입에서 떨어지자 나영은 발악을 하며 대찬을 노려보았다. 그런 그녀를 대찬은 아무말없이 바라만 보았다. 어느덧 3분정도가 흐르자 나영의 발악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었다. 대찬은 솔직히 그녀를 성적노리개로 만들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란(RAN)을 4등분하여 조금만 먹여보았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약 한 알을 완전히 복용한 진수영과 지연수보다는 조금 나으리라. 그리고 약간의 성욕이 나영의 몸을 감싸면 조금은 대찬 자신에게 그녀가 고분해질 것이라는 판단을 하였다. " 하학~ 몸이 이상해. 몸이 나른해져요. 어떻게... 어떻게... 나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 아앙~ " 나영의 물음에 대찬은 아무 말 없이 그녀를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녀를 대찬에게 계속 반말로 말했지만 점차 대찬을 호의적인 뜨거운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 아저씨~ 아아아~ 몸이 뜨거워요. 헉헉! 기분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뭔가 허전해요 "


 


그래 아마 그럴거다. 그렇지만 내 생각엔 네 엄마처럼 엄청난 성욕을 없을거다. 내가 일부러 약을 조금 주었거든... 아무튼 이제 나한테 악마라고 발악은 안하는군. 음... 아저씨라... 차라리 그 쪽이 듣기 좋은 말이군. " 대찬의 예상이 맞은듯했다. 약을 4등분해서 적게 투입하자 송나영은 성욕을 일으키며 몸이 뜨거워졌지만 란(RAN) 한 알을 완전히 복용한 사람처럼 미칠듯한 성욕보다도 보통 사람이 흥분할 정도의 성욕을 느끼고 있었다. 물론 보통 사람이 느끼는 성욕구하더라도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섹시하고 아름다운 이성과 스킨쉽을 할 때의 성욕구정도는 느낄 것이다. 보통사람도 이런 유혹을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지금 나영의 몸은 대찬이 아주 호감을 느끼는 성욕구의 대상으로 보이고 있었다. " 허헉! 흐흠~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으으음~ 아저씨가 정말 섹시하게 보여요. 저를 어떻게 해줄수 있나요? 흐흠~ 부탁해요. 헉헉! " " 후후... 섹스는 아직 이르고... 다른걸로 하자. 나는 아직까지 너를 잡아먹을 정도로 나쁜 아저씨는 아니거든... 다음에 하지. " " 안돼요. 제발 부탁이니 어떻게 좀 해주세요. 저를 가져도 좋아요. 헉헉! 저도 엄마와 같이 대해주세요. 무엇이든 할께요. 제발 부탁해요. 허엉~ " " 그럼 키스나 애무 정도는 해주지. 그 대신 오늘 네가 본 일을 누군한테도 말하지 않을수 있니? 약속하면 앞으로 너한테 아주 좋은 느낌을 선사하지... 후후후 "


 


송나영은 순간 고민을 했지만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대찬이 말한 조건은 지금 성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송나영의 아무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자 대찬은 옆에 앉아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어린 소녀의 입술을 정말 상큼했다.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향기로운 과일맛이 나는 것도 같았다. 대찬이 입을 맞추자 나영은 대찬의 뒷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더욱 끌어당기면서 그의 입속을 혀로 휘저었다. 아주 뜨거운 입맞춤이었다. 대찬의 손이 나영의 가슴을 더듬었다. 물론 옷을 입고 있었지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젖가슴이었다. " 허엉~ 아저씨. 가슴이 뭉쿨한게 너무 좋아요. 아잉~ 그러지 말고 저를 벗겨 주세요. 저의 가슴... 엉덩이를 보아주세요. 저의 보지도 가지세요. 흐흥~ " " 오늘은 이 정도로 해두지. 그 대신 다음에 내가 핸드폰으로 연락하마. 그 날 데이트나 할까? 후후후 " " 아잉~ 그럼 약속해주세요. 내일 만나 주신다고요. 꼭 연락할꺼죠? 아잉~ 약속해줘요. " " 후후후 그러지 내가 내일 학교앞에서 기다리지. 그럼 그때 보자꾸나. 후후 " 대찬은 잠옷을 입은 그녀의 엉덩이를 토닥거렸다. 그러자 나영은 얼굴을 붉히며 대찬의 입속에 자신의 뜨거운 혀를 밀어 넣었다. 그 날 대찬은 어린 소녀의 가슴에 이상한 사랑의 불을 지폈다.


 


허헉! 주인님 좋아요. 어엉~ 너무 좋아서 보지에서 물이 떨어져요. 헉헉! 너무 좋아요. 아앙~ " " 이 년들 오래 기다렸지. 흐흑! 정말 조이는군. 대단한 보지다. 으윽! " 대찬은 송나영을 달래서 잠을 재운후 다시 진수영의 방으로 돌아왔다. 그러자 수영과 연수는 대찬에게 달려들며 자지를 갈구하였다. 지금 대찬은 항문에 바이브레이터를 꽂을 채로 엉덩이를 내미는 지연수의 보지에 자지를 꽂고 있었다. " 이 년 보지가 아주 걸작이군. 항문처럼 아주 잘 쪼여... 흑! 이 년 끝내주는 보지야. 으으윽~ " " 어엉~ 주인님 원하시면 더 잘 할 수있어요. 헉헉! 더욱 쪼여드릴게요. 아학! 어어억~ " 지연수는 필사적으로 대찬을 흥분시켰다. 항문의 바이브레이터가 더욱 그녀에게 파고들자 이제는 완전히 미친 듯이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었다. 자지를 끊을 듯이 쪼이며 쾌락을 물결속으로 뛰어들고 있었다. " 흐흥~ 주인님 이제 저도 주세요. 아잉~ 제 보지가 더 좋아요. 한번만 박아봐요. 흐흐흥~ 기회를 주세요. 헉헉! " 옆에서 항문과 보지에 바이브레이터를 꽂을채로 엉덩이를 흔들어대던 진수영이 부러운 듯 대찬에게 구걸하고 있었다. 색기가 흐르는 그녀의 눈빛은 정말 섹시함의 극치였다. 대찬은 자신의 몸이 하나인 것이 정말 아쉬웠다. " 후후, 그래 너에게도 나의 자지에 박히는 영광을 주지. 그럼 둘이 자세를 취해봐라. 번갈아 박아 줄테니 " 대찬의 명령이 떨어지자 지연수와 진수영이 자세를 취했다.


 


지연수가 반듯이 눕고 그 위로 진수영이 몸을 올려 업드린 자세였다. 대찬의 눈에 마주보고 겹쳐진 4개의 항문과 보지가 좃물에 번들거리는 모습이 들어왔다. " 이 년아! 어떠냐. 헉헉! 기다린 보람이 있지. 후후후. 으흑! 그래 더욱 쪼여봐라! 헉헉! " " 아앙~ 헉헉~ 주인님 너무 좋아요. 흐흥~ 연수보다 제가 더 쪼여드릴께요. 흐흐흥~ " " 주... 주인님 저는 더 잘할 수 있어요. 저한테도 박아주세요. 제 보지와 항문이 주인님을 기다려요. 흐흥~ " 이번엔 진수영의 보지에 자지를 꽂자 밑에 있던 지연수가 안달을 하였다. 서로 박아 달라며 아양을 떠는 두 명의 미녀의 모습이 조금은 추한 느낌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자극적인 장면이었다. 대찬은 시간을 두며 두 명의 미녀의 보지와 항문에 차례로 자지를 박았다. 맨 아래에 있는 지연수의 항문과 보지, 그리고 그 위에 있는 진수영의 보지와 항문, 차례로 주인을 기다리는 네 개의 구멍을 번갈아 가며 능욕을 했다. 진수영과 지연수는 완전히 흥분을 했는지 그 순간에도 둘이서 서로 입을 맞추며 아랫도리를 흔들어 대고 있었다. 그녀들의 아랫구멍에선 흥건히 물이 흐르고 입으로는 서로의 침을 삼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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