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능욕당하는 천사 그리고... (9부) 비행기

백성욱 0 81 11.21 07:59

정숙이와 나는 사이좋은 친자매처럼 서로의 손을 잡고 자리에 앉아 테이블위의 숙희를 바라보았다. 넙치를 비롯하여 나머지 사내들도 관심어린 눈빛을 하고 뚫어듯 바라보자 숙희는 부담스운지 살짝 얼굴을 붉혔다. 준비가 되자 광수가 테이블에 올라가 흰색띠를 숙희 눈을 가리려고 가져갈때 숙희의 맑고 커다란 눈망울에 이슬이 맺힌 것도 잠깐, 이내 띠에 가려졌다. 잠시후 광수는 숙희 뒤로가 석고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는 붕대를 양허벅지 밑부터 가위로 잘라낸 다음 계속하여 엉덩이에 가위를 집어넣자 맨살에 자극이 오는지 숙희는 약한 신음 소리를 내었다. 이윽고 치골에서 등뼈를 따라 목부위까지 가위질을 한후 양어깨까지 감긴 붕대를 자르자 흡사 매미가 탈피를 하는 듯 조금씩 붕대가 벌어지며 화려함을 지나쳐 끔찍한 문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야 붕대로 감기전에 진작 보았으니 새삼 놀랄 것도 없지만 정숙이는 많이 놀라는지 잡고 있는 손이 땀과 함께 바르르 떨어댔다. 나는 가만히 정숙이의 상체를 옆으로 하여 기대게하여 주었다. 당사자인 숙희도 긴장되는지 몸을 떠는 것 같았다. 마침내 광수가 껍질을 벗기듯 붕대를 숙희의 몸에서 완전히 떼어내자 사내들도 놀랐는지 입을 벌리고 "흡"하고 옅은 신음을 토하고 우리도 숨을 삼키며 다시한번 놀란눈으로 바라보았다. 5일전에 넙치와 함께 보았을 때는 매에 의한 자욱과 피멍 그리고 문신 새길때의 분비물 비슷한 것이 묻어 있었고, 숙희가 꼼짝도 못하여 생동감이 별로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새삼 놀라운 눈으로 바라보니 숙희가 움직일 때마다 두마리 검붉은 꽂뱀이 당장이라도 교접을 풀고 혀를 날름 거리며 달려 들 것 같은 환상이 들 정도로 사실적으로 생생했다. "역시! 민선생의 솜씨는 알아주어야해. 대단해! 광수야 눈가리개 풀어줘라" "어맛! 엄마야! 아아아아! 이~~ 이걸 어째! 나이제 어떡해? 흑흑흑!"


 


숙희는 까무라칠 듯이 놀라며 주저앉아 버렸다. "그렇게 너무 놀라지 마라. 숙희 너도 이젠 문신위가 전부 성감대가 돼서 남자들이 만져만주어도 기분이 좋을거다. 이젠 즐기면서 돈도 버는 거야. 소문나면 손님들도 늘어 날테고, 알았지?" 넙치는 주저앉은 숙희를 일으켜 주며 위로랍시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숙희는 망연히 넋나간 사람처럼 몸만 떨고 있다가 정신이 들었는지 넙치의 얼굴을 원망의 시선으로 힐끗 바라보다가 이내 욕실로 사라졌다. 그러나 욕실로 향하는 숙희의 엉덩이에 두마리의 뱀몸통이 얽히여 걸음을 걸을때마다 생동감있게 씰룩거리는것이 여간 에로틱한게 아니었다. "정숙인 얼른 보지단련실로 가고, 야! 광수야!" "예? 형님" "매트리스좀 가지고 와서 여기에 깔아!" 광수는 의아한 표정으로 매트를 날라왔다. "저도 런닝하러 갈께요!" 말을 건네고 런닝장으로 향하는 나를 넙치가 붙잡았다. "이벤트가 있어! 기다려" "무슨? 일인데요?" 엉뚱한데가 많은 넙치가 나에게 또 어떠한 황당한 요구를 하나 은근히 불안했지만 넙치의 말은 거역할 수 없는 무게를 지녀 누구도 거역할수 없었다. 이윽고 광수가 테이블 위에 매트를 깔자 샤워를 마친 숙희가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입을 옷을 찾아 두리번 거려 나는 준비하였던 옷을 건네주었다.


 


"숙희야! 옷일랑 나중에 입어라! 이왕 이리 된거 네 기분을 풀어줄께 매트로 올라가! 몇일 굶었잖아! 안그래?" 마지못한 표정으로 매트에 오른 숙희에게 바닥에 누울 것을 요구하자 숙희는 순순히 자리에 누웠다. 그러자 넙치가 사타구니부터 뱀문신 위를 애무하듯 어루만지었다. "아흑! 헉!어~어~엄마!" "거봐, 좋잖아? 문신위를 이렇게 쓸어만 주어도 느낌이 팍팍 올거다." "아윽! 아아아..." "그렇지만 보지털이 벌써 이렇게 커서 새카마졌잖아? 광수야! 면도기하고 면도 크림 가지고 와!" "예 형님!" "숙희야! 이번은 내가 네보지털을 깨끗하게 직접 면도 해주지만 앞으로는 네가 직접해야된다. 꽂뱀머리가 잘보이게 알았지?" 광수가 건네는 면도기를 받아 보지주위에 크림을 바른후 5일동안 거뭇하게 나있는 짧은 털들을 익숙한 솜씨로 보지둔덕부터 구석구석 면도를했다. "사각""쓰으윽""사각""사각" "아흑! 어으 어으~ 으.. 으흑!" 숙희는 면도기가 예민한 곳에 닿을때마다 옅은 신음성을 계속내었다. 이윽고 면도가 끝나자 뽀오얀 보지둔덕에 검붉은 두마리의 뱀머리가 더욱 생생하게 붉은 혀를 낼름거리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역시 숙희는 색골은 색골이야!


 


보지는 아직 만져 주지도 안했는데 이렇게 국물이 나오니...." 넙치는 혼자 이죽거리며 숙희의 균열에 손가락을 넣었다. "어헉!" "서연아! 이리 올라와" 넙치의 요구에 나는 머뭇거리며 테이블에 올라갔다. "저끝에 편안한 자세로 누워!" 나는 숙희와 더불어 섹스를 할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하며 놀란 눈으로 거부를 하려는 순간 이어지는 넙치의 말이 들렸다. "우리 예쁜 서연이 피부 고와지라고 팩 해줄려고 하는거니까 겁먹지말고 누워" 나는 할수 없이 넙치가 가리키는 테이블 끝에 누웠다. "얘들아! 숙희가 싫다고 할때까지 만족 시켜줘라. 그런데 좆물일랑 서연이 얼굴에 싸야해! 남자 엑기스가 여자들 피부미용에 그렇게 좋다더라. 얼굴에 발라도 좋고 먹어도 좋다니까 아깝게 버리지말고 얼굴에 발라주던지 먹여 주던지 해!" 넙치는 스스로 팬티를 벗고 알몸이 되자 숙희를 껴안았다. "독사! 뭐하냐 올라와서 숙희 똥구멍에 해주어라. 아프지않게 크림좀 발라주고 해!" "으헉! 아~아파 으헉" "철퍽 처얼퍽 철퍽" 이내 숙희의 앞뒤구멍은 사내들의 물건에 점령되어 야릇한 신음과 함께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장내를 가득메웠다.


 


더욱 흥이오르자 사내들은 그나마 숙희의 하나 남은 입마저 그냥두지않고 빨아 달라며 자신들의 물건을 디밀고 또한 두손도 놀리지 말라는 듯 사내들의 물건을 맡겼다. 순식간에 숙희는 다섯명의 사내들을 한꺼번에 만족 시켜주는 꼴이 되었다. 역시 독사가 빨리 절정에 올라 숙희의 항문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거떡거리는 물건을 내 눈앞에 보이더니 얼굴을 탁탁치길래 손을 내밀어 번들거리는 것을 불알부터 뿌리쪽으로 ?어주었다. "헉! 싸~싼다 서연아" 나는 독사의 말에 얼른 눈을 감자 "후드득"하며 비릿한 밤꽂냄새와 함께 내얼굴에 뿌려지는 것을 시작으로 기다렸다는 듯 사내들은 차례대로 내 얼굴에 정액을 뿌려대고, 얼마 안되어 내얼굴은 사내들의 정액에 온통 범벅이 돼버렸다. 식사전 내가 오럴로 정액을 빼주었는데도 광수를 비롯하여 p명은 두번씩이나 나의 얼굴에 싸주었다. "질척 철퍽 쭈읍 쩝 쩔꺽~~~~~" "어흑! 아~~~~아악! 이제~~~그~그만! 나~죽어" 간만에 입이 자유로와진 숙희가 비명을 지르는 것으로 길고 긴 난교가 끝이났다.


 


어느 순간 행위들이 끝나 숙희도 그자세 그대로 널부러져 헉헉거리다가 한참을 쉰후, 몸을 ?고 나와 옷을 입을때까지, 나는 넙치의 지시로 얼굴의 정액이 이제는 꾸들거려 땡기는 느낌일때 까지 누워있다간 일어났다. "닦으려고? 서연아!" "응! 언니" 숙희를 살펴보자 옷을 입었지만 워낙 짧아 스웨터밑의 아랫배에 두마리의 뱀이 교접한 부위가 몸을 움직일때마다 생생하게 꿈틀거리고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씻기전에 거울을 바라보자 정액들이 얼굴 전체에 덕지덕지 허옇게 말라붙어 있었다. 그로부터 이 이상한 별장에 끌려와 황당하기만 한 경험을 한지도 9일째 되는날 이었다. 점심 식사후 광수가 조교가 되어 파김치가 되도록 런닝을 하는데 타이트한 스웨터에 감싸인 젖가슴이 털렁거리다간 기어코 단추가 떨어져 나가고 말았다. 광수는 땀에 밀착되어 새하얀 브라에 감싸인 탐스러운 내 젖가슴을 게슴치레 바라보길래 나는 광수의 꼿꼿이선 물건을 꺼내어 빨아 주었다. 이어서 두시간 동안 해야하는 균열에 대한 단련을 하기위하여 Y자로된 단련기구에 올라가 스커트를 젖히고 팬티를 여몄던 끈을 풀고 눕자 마침 교대하던 숙희가 내 허벅지와 허리를 구속시켜준 후 기구를 작동시켜 주었다.


 


"언니! 고마워" "응! 서연아. 그런데 오늘이 이별장에서 마지막 날이라는 것 같은데 너는 알고 있는 것이 있니?." "아니! 난 아무 것도 몰라, 언니는 누구한테 들은 얘기야?" 오늘 따라 왠일인지 넙치와 독사를 비롯하여 대부분 사내들이 아침식사후 외출하고 이집엔 광수와 막내라고 불리는 사내와 또 한명의 부하까지 합쳐 세명이 별장을 지키고 있었다. "글쎄! 막내 말이니까 믿을 수도 없고, 내가 이거 할려고 올라오니까 왠일인지 막내가 올라와서 이렇게 묶어주면서 얘기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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