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능욕당하는 천사 그리고... (13부) 여자겨울옷세일

유진주 0 100 11.21 07:59

그나마 동근이 입으로 빨아주고 손가락으로 예민한 크리토리스까지 애무를 했기에 애액으로 넘쳐난 것도 한몫해 어떻게 먼저보다는 수월했다. "어..어.어 넣지마. 아흑! 아파!" 비명을 지르며 만류하는 순간 동근의 물건이 내균열에 또다시 박혀 버리고 말았다. "헉! 아파! 진짜로 움직이지마. 동근아!" "알았어! 서연아 그냥 이렇게 넣고 가만히 있을께. 알았지?" "저.정말이야. 움직이지마" "흐흐! 가만히 있는데도 네보지가 콱콱 조여주는 게 끊어질 것 같다니까! 서연이 보지는 정말 끝내주는 보지야" "허헉! 동근아! 숨좀 쉬게 얼굴좀 치워줘!,그리고 창피해! 그런소리 자꾸하지마" 동근이는 내 균열에 자신의 물건을 깊숙이 삽입한채 내상채를 으스러지게 껴안고 말을 하는 동안에도 내균열은 흡사 말뚝에 꼿힌듯 격통이 가시지 않고 꽉찬 포만감과 함께 짜릿한 전류 같은 것이 등골을 타고 흘렀다. "서연아 아까는 처음이라 보지가 아파서 자세히 보지못했잖아?" "..." " 네보지에 내좆대가리 꼿혀있는 것을 보란말야! 그런데 아직도 보지가 많이 아파?"


 


"아악! 그럼 저렇게 커다란게 박혀 있는데 안 아프겠어?." 동근이 하체를 들어 주는 바람에 내균열에 동근의 거대한 물건이가 박힌채 물건의 밑둥이 보이며,그렇게 내 균열과 당당하게 결합되어 있는 모습이 보였다. "서연아? 그리고 아까 네가 입었던 팬티야!" "어마! 뭐야?" "진짜 처녀라 보지에서 피가 난것을 그대로 탁본뜨듯이 뜬거거든! 마르면 기념으로 내가 잘보관할께" 동근이 전리품처럼 들고있는 내가 입었던 흰면꽃무늬팬티는 균열부분을 알수 있도록 선홍색피로 선명하게 찍혀있었다. "서연아?" "..응" "이제부터 천천히 안아프게 움직일께" "하.하지마. 안움직인다고 했잖아" "아까보다는 아프지 않을거야!." ".." 이윽고 동근이 서서히 퍼핌을하자 다시 아픔이 몰려왔지만 처음보다는 그런대로 참을만했다. "아악! 천천히~으윽! 으으으으! 아악! "찔쩍""철퍽"찔꺽""철퍽".................... "아아아아아이이이이이이.........나...죽...어....아악!." "허억! 나도 싼다. 네 보지에 가득 좆물을 싸줄께" 마침내 나는 어이 없게도 첫경험을, 동급생인 그것도 초등학교때 짝꿍이었던 오동근에게 거의 강제로 빼앗기다 시피하고 거기다 감당할 수 없는 거듭된 격렬한 섹스와 여러날 동안의 고된 일정이 겹쳐 그대로 탈진돼 버리고 말았다. 이윽고 심한 요의에 눈을 뜨자 이미 날이 밝아 낯설은 방안풍경이 보였다. 나는 흠칫 어제밤 악몽이 떠올라 소스라치며 벌떡 일어섰지만,사타구니의 격통에 도로 주저 앉고 말았다.


 


"악!" 아무것도 걸치지 안한 내몸을 살펴보자 사타구니에 약간의 피와 함께 희여멀건한 정액이 범벅되어 말라있고 균열의 둔덕도 약간 부어있는 모습이 보였다. 원망의 시선으로 동근일 보았지만 동근이는 태평하게 대자로 누운채 코를 골며 일어날 생각을 않고 천장을 찌를듯 발기된 동근의 물건이 보여 비명을 질렀다. "어마!: 동근의 거대한 물건의 첨단은 누룽처럼 분비물로 희혀멀건 한것이 말라 붙어있었다. 흉기와 다름없는 울퉁불퉁한 대가리하며 힘줄이 툭툭불거진 것이 기세좋게 발딱발기된 것을 새삼 살펴보자 얼굴이 화끈거리고 뻐끈하게 아프던 균열까지 스멀거려 깜짝놀랐다. 난 애써 고개를 외면하고 기다시피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며 특히 균열을 벌리고 발을 구르며 샤워 꼭지를 들이대고 깨끗이 씨었냈다. 순간 쓰라림과 함께 꾸역꾸역나오는 미끈미끈한 동근의 정액은 밤꽃냄새의 비린내를 확 풍기고 나는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비누칠을했다. 이윽고 머리까지 감고 볼일을 다보고 나왔는데도 동근은 아직 꿈나라를 헤매고 나는 얼른 브레지어를 착용하고 팬티는 동근이 챙겨버려 할 수 없이 거들과 팬티스타킹을 착용했다.


 


이어서 속슬립과 블라우스를 입기 위하여 블라우스 단추를 채우자 여전히 탱탱한 유방이 블라우스를 뚫고 나올 듯 볼록 튀어나와 타이트하게 조였다. 스커트까지 입고 머리를 말리는데 밖에서 나를 찾는 소리가 들렸다. "서연아!." "예" 문을 열고 내다보자 민마담의 얼굴이 보이고 마담은 두손에 밥상을 들고 있었다. "서연아! 잘잤어? 손님 깨워서 같이 식사해!" 마담은 의미심장하게 목소리를 죽이고 말을하고 민마담의 시선에 나는 얼굴이 뜨거워지는 것을 의식하며 밥상을 받아들었다. 그러나 민마담은 밥상을 넘겨주고나서 고개를 길게빼어 방안을 둘러보다가 그만 동근이의 알몸과 함께 야구방망이처럼 거대하게 발기되어 있는 동근의 물건을 보았는지 넋을 잃은채 입을 벌렸다. "어머나! 흑! 저~저게! 도대체.....저럴 수가..네가..고생했겠다." 때마침 마담의 비명소리에 동근이도 깨어났다. "일찍 일어났네! 서연아? " "손님 아침 해장하셔야지요?."


 


"민마담야? 고마워" "도.동근아! 옷입어 " "식사들 하세요" 동근은 가릴 생각도 않고 자신의 거대한 물건을 자랑이나 하듯이 꺼덕거리며 시위를 하고 아직도 눈을 떼지 못하는 마담을 향한채 말을 건넸다. 오히려 민망해진 내가 동근이의 팬티를 던져주며 얼굴을 붉혔다. 이윽고 마담이 사라지자 처음에는 어색했으나 이내 사이좋은 부부처럼 밥상에 마주앉아 식사를 하고 동근이는 여전히 팬티차림에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렇지만 나는 간밤의 처절하기까지했던 첫경험으로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서연아! 오늘 해야 할일이 많으니까 넉넉히 먹어둬." "아냐! 됐어. 그만 먹을께!" "안돼! 더먹으란 말야! " 부끄러워 조금만 먹으려던 나는 동근이의 강요를 기화로 체면불구하고 배불리 먹었다. 생각해보니 밤새 시달린탓인지 허기졌던 것이다. + 덫에 걸려드는 천사 나는 조끼와 재킷까지 입은 채였지만 동근이는 아직도 옷을 입을 생각이 없는 사람처럼 느긋했다. 식사를 마친 후 대강양치질만하고 태평하게 벽에 몸을 반쯤 기댄채 식후의 포만감감과 나른함을 즐겼다. 나도 괜히 구석에 앉아 손만 만지작 거리며 그러한 동근이를 힐끗 쳐다보고 간신히 입을 떼었다.


 


"도.동근아. 안갈꺼야?" "잠깐, 서연아! 이것 좀 볼래?" "..." 동근이는 가방을 뒤지더니 왠 서류 같은 것을 나에게 내밀었다. "이게 뭔데?" "읽어봐!" "어마! 이게 뭐야?" 동근이 건네준 서류는 엄마인 선우은숙의 신체포기각서와 내이름인 황서연의 신체포기각서 두장이었다. 나는 경악한채 몸을 떨며 눈을 둥그렇게 뜨고 살펴보자 내 것은 보호자인 엄마 선우은숙의 이름이 선명하게 쓰여있으며 그곳에 무인까지 찍혀있었다. 부들부들 떨며 서류를 읽어보자 놀라운 내용으로 되어있었다. "을"은 채무 0000원을 기한내 갚지 안하여 채권자 인 "갑"의 요구라면 어떠한 처분에도 "을"은 "갑"의요구에 따라야한다. 일례를 들면 "을"이 자신의 장기를 적출해서라도 채무를 갚기를 "갑"이 요구하면 "을"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또한 술집이나 윤락녀로 매매를 하더라도 "을"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위와 같은 요지의 신체 포기각서였다. 나는 말로만 듣던 신체포기각서 라는게 엄마는 물론 나에게 까지 현실적으로 존재하자 무서워지며 사시나무 떨듯 파들파들 떨어댔다.


 


"동..근아!..이...게..어..떻.게?" "놀랐니? 서연아. 그러니까 어제 말했잔아! 널 지켜주겠다고.." "헉! 무.무서워!" "이건 정말 우연하게 입수 한거야. 내가 하루만 늦게 알았어도 넌 지금쯤 어디 있을지 몰라!" "흑!" 놀라 떨고 있는 나를 동근이는 힘을 주어 안아주며 말을 계속했다. "그리고 이것 만이 아냐! 서연아" "..." "놀라지 말아!" 동근은 자기와 넙치와의 관계 원래의 채권자와 넙치가 엄마와 나에게 하려고 했던 계획등 이며 넙치가 말하던 의뢰자는 자기라고 고백했다. 동근의 말에 비로소 나는 내 신상의 요즈음 급격하게 벌어졌던 변화에 대하여 전부 깨달아졌다. 졸업식장의 꽃다발이며 그렇게 횡포를 부리던 넙치가 의뢰자의 지시에 절절매던 자세하며 나에게 갖은 수모를 주면서도 정작 처녀는 건드리지 못한 것도 이해가 되면서 동근이가 갑자기 어려워졌다. "그리고 서연아? 네 부모님 소식이 궁금하지?" "동근아! 네가 아빠 엄마 는 어떻게 ....?" "덕팔이 형님한테 내가 의뢰를 했다" "..." "두분을 무사히 모시고 귀국하면 성공수당으로 2억을 지불하겠다고 약속했어" "흑!" "다행이 어제 덕팔이 형님한테 연락 받은건데 네아빠의 소재를 파악했단다."


 


"동근아! 아.아빠가? 흑!" "울지마 서연아 살아 계시는 것은 확실한데 지금은 의식이 없으셔서 야쿠자가 운영하는 병원에 억류되어 계시단다. 네 엄마도 협박과 회유를 받는 모양인데 당분간은 별일은 없을 것 같단다. 아빠가 의식을 회복하는 대로 야쿠자들은 야쿠자들대로 덕팔이는 덕팔이대로 각기 작전을 펼거야. 그렇지만 그렇게 너무 걱정하지마! 잘 될거야. 서연아" 그러니까 동근의 설명에 따르면 아빠가 깨어나는 대로 야쿠자들은 협박과 회유를하여 일본의 역사왜곡이 일본에 유리하게 한국측 사학자를 대표하여 황태성박사가 꼭두각시처럼 발표를 하게 하려고 음모를 꾸몄다는 것이다. 그래서 엄마를 1억이나 들여 끌고 갔는데 고덕팔이 우리 부모를 구하기위해 동근이의 지원으로 도일했다. 물론 덕팔이는 일본 현지에는 군대동기가 있다지만 단기필마나 마찬가지로 작전을 펼쳐 아빠가 거동할 수 있는대로 엄마와 함께 두분을 구해 오겠다는 작전이었다. 또한 동근이의 부연설명은 이계획은 극비이며 넙치도 자세히 모르는 일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우리 정부에서 혹시 알게되어 아빠엄마를 구하겠다고 움직이는 낌새를 보이면 야쿠잘들은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서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 야쿠자들이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알수없다는 설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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