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인생 (4부) 사까시해서

박창근 0 80 11.26 08:15

그렇게 희창이와 친구들이온것이다. 이친구들은 다같은동네에 사는아이들이다. 이름은 희창이와 희숙이 그리고 한이라고한다. ""어!왠일이니? "응.놀러왔지! "그런데 남자혼자있는 집에는 무엇하러오냐! "이아가씨들아? "뭐! "어때 놀러오면은 안돼! "그게아니라 남자애혼자있는집에 오니까그렇지! 그것도 때거지로 말야! 아마도 난, 그때에 그렇게 말을 한것같다... "응... 오늘은 무엇을하려고왔니! 조금의 망설임도없이 희창이는.. "오늘은 이 애들은 아이가 되고 !어때 좋지! " 그렇기는하지만은 ...... "뭐 !......" ""문제라도 있어 조금있으면은..... 너의 "언니들도 올거고 우리누나도 올텐데.... "걱정마 우리는 오기전에 놀다가면은되고... "또,어때 우리들이 뭐! "성인도아닌데! 뭘그렇게 걱정을하는거니!? 정말이지 희창 이는 알 수 없을정도로 성숙한것이다. 난, 거기서 언듯보니 ! "가슴도 일년전에 보았던 가슴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않고...


 


조금은 가슴이 커보이는것은 왠일일까?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느낄수있었다. 봄의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그런 여자로 변한것이다. 그런아이가 나와놀자고 하면서 온것이다. 오늘은 어떤일이 벌어질까? 조금은 흥분이되어서 난, 어떻게해야할지를 몰랐다. "그럼 우리 뭐!하고놀지 응. ...." "우리저번에 했던 것 처럼 넌 , 아빠가 되고 난 엄마가 되는거야 ! "그래 그럼 재네들은 ... "응...으 재들은 아이들이되는거야 어때...? "그래그럼 우리한번 재미있게놀자... . 그렇게 해서 한이와 희숙이는 이불을 깔고는 둘이서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난 , 희창이와 같이 이불 속 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서로의 몸을 부여잡고는 서로의 몸을 주물럭 주물럭거렸다. 희숙이와 한이는 그냥 잠자는척하며 누워있었고, 난, 희창이와 서로의고추와 희창이의 이상한구멍을 향해 손가락을 넣고는 쑤셔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희창이의 구멍에서는 무슨 물이.... 나의손에 찐득거리는 것이다. "이게뭐니!?하니까.... "응, 그것은 자기의 구멍 에서 나오는 "물"이라고한다.


 


"너 이런것이 왜 !여기에서 나오니 물어보았죠. 하지만 자기자신도 그게 무엇인지는 모른다고한다. 희창이는 나의고추를 손으로잡고는 쪼물락거리고있는데 , 희숙이가일어나면서 "아이 재미없어 우리이제는 바꾸어서 하자고 하는 것이다. 희창이는 "그래좋아! 하면서 난, 희숙이와같이 이불속에들어가서는 서로의몸을 쪼물락 거리면서 놀고있었다. 희창이와는 달리 희숙이는 가슴이꽤나 컸다. 거기에다 희숙이는 브라까지했던것이다. 그래서 물어보았죠! " 너.. 그런데 이것왜해? 하고묻자... 희숙이는 "이것은 여자라면 다하는거야!? 나에게 어른이되면은 자연히 알게 된다고했다. "희숙아 우리 뽀뽀나할까? "그래 어떻게하는건데.. "응 , 희창이가 가르쳐준건데...있지. 나의 입술에 너의 입술을대봐! "그리고 눈감아 알았지..."응...서로의 입술을 맞대고는 혀를이용해서는 마구잡이로 핥았다. 그런데 "너뭐하는거야?하는것이다. "이렇게하는것이래... "누가그래 응 , 희창이가 가르쳐주었어! 그래 그런데 "이상해? "그러면은 좋은거래! 하고는 다시 서로의입술을 대고는 혀를 이용해서 서로의혀를 핥았다... 이것을 지켜보던 한이가 "이제는됐지?하면서 ,


 


이번에는 내차례야.. "그래 "너도할래? 다시 한이와 서로의 몸을 부등켜안고는 똑같은식으로 놀았다. 여기서 희창이가 뒤질새라 우리이제는 이렇게하면은 불공평하니까 이렇게하자고 제안을하는것이다. ""어떻게 우리옷벗고놀자 난,순간당황했다 솔직히 여자셋에 남자는 나혼자인데 "옷을벗으려니 너무나도 창피하다는마음이든것이 다. 하지만은 불공평하다니!? 어쩔수없이 서로의 옷을 벗고는 다같이놀게되었다. 나의 고추는 여자들앞에서 덜렁덜렁거리면서 움직이고있었다. 희창이 희숙이와 한이의 구멍들과 가슴이 나의 눈에서 춤을 추고있었던것이다. 하지만 나는 성이라는 지식을 아무것도 모르고있었기때문에, 그어떠한 행동도 할수가없었다. 이모든것을 주동한것은 희창이었고 희창이만이알수있었다. 그래서 그냥 서로의몸을 만지거나 키스만할뿐이었다. 그렇게 시간이흐르고는 한이가 "나 집에갈래하면서 일어서자 한이와희숙이도 일어나면서 옷을 주섬주섬입고는 집으로 가버렸다. 난, 하는수없이 오늘 숙제도 있고해서 노트와 책을 펴놓고는 쓰려고하는데, 희창이가 다시온것이다. "어! 집에안갔어 .... "응. 집에갔다가 다시왔어하는것이다.


 


"그런데 너 옷 바꾸어입고왔니..하고물어보자 "응.나 옷 갈아입고는 재들몰래 다시왔어 ! "그런데무슨일로.... 아직 난, 할것이남아서.... " 뭐를할건데....? 그러자 너도알면서....! 하면서 나의입술에 키스를 하는것이다. 나의목을 양팔로 껴안고는 나의눈을보면서 "오늘은 널갖고말겠어...하는것이다 . 난,도대체 무슨일인지 분간이안갔다. "자이리로 누워봐...! "난, 방바닥에 누웠다. 희창이는 나의 머리위로 양쪽발을 쫙펴서는 나의 얼굴위로 치마속이 보이게 넣는것이다. 나의머리는 희창이의 다리사이로 들어가게 되었고 . 희창이의 얇은 다리를 보게된것이다. 그런데 희창이는 아까전에 입었던 팬티는없었고 그 구멍속에 풀도안자란? 그멍을 나의얼굴에대고는 "어때 이쁘지....하는것이다. "뭐가!?... 하고말을하자. 내"보지" 말야! 하는것이다..


 


난, 그때알았다. 그구멍이 "보지"라는사실을 "이거이름이 "보지"라고하는거니희창아 ..? 그래 넌, 그런것도모르니 ...."응.... "난, 몰랐어 하고말을하자 자어서 내"보지"를 너의 그혀로 빨아봐 ! 하는희창이...뭐라고! 이 "보지"를 빨라고? " 싫어! 냄새나 .... "뭐! 무슨냄새가 난다말야 !..... 너 이"보지"라는 구멍으로 오줌이 나오는곳인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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