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인생 (7부) 음란하고

김백종 0 66 11.26 08:15

중딩때의 세번째 이야기... 다른이야기를 실화를 토대로 각색으로이야기를 전개하겠읍니다. 나의 중딩 생활이 막바지에 접어들때에 이상한 소문들이 꼬리에꼬리를 물고서 우리들의 귓가에 들려 오고있었으니..... 소문이라는 것은 참으로 웃기는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것을 다른사람들은 그이야기를 부풀려서 이야기를 하곤한다 "무엇때문에 "!... 그러는지는 잘은 모르지만은 어찌 그런말을 할수가 있단말인가? 연예쪽을 보면은 우리들이 알고있는 것과 반대로 방송에서는 그것을 떠벌려서 이야기를 하곤한다. 이유야 어찌 됐든간에 그런소문이 우리들에게 까지 들어 온 것이다. 너무나도 쇼킹한 이야기였다. 때는 팔십육년도이다. 그당시에 교사가 학생을 건드리는 것은 정말이지 . 황당 무개한 일이다. 상상도 못할일이다. 다른이는 어찌생각할지는몰라도 ,........ 어찌보면은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충격 그자체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 나의 학교 생활은 이상하게 따분하다고 생각할때쯤에 우리들에게는 우상으로 알고있는 선생님이 있었다.


 


선생님은 훤칠한 키에 수려한 외모로 모든아이들의 하나의 낭군같은 분이다. 나의 생활의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었다. 선생님의 과목은 국어이다. 나는 국어과목은 자신이없었지만은 요즘은 선생님만 들어오면은 정말이지 기분이 좋아지면서 다른선생님들에 비해서 너무나도 열심히 듣고는한다. 선생님의 얼굴은 오똑한 콧날과 안쪽으로 들어간 입술 눈은 그다지 크지않은 눈매를 가지고 있었고, 키도 커서 얼굴을 보려면은 고개를 들어 올려 다 보아만했다. 선생님또한 나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교실에서 제일 뒷자리에 않아있었고. 우연히 내곁을 지날때마다 나의 귓볼을 어루만지거나 나의 머리결을 만지곤한다. 처음에는 싫었지만은 요즘은 선생님의 손길을 기다리고는 한다. 난,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 감정으로 하늘에 붕뜬 그런 기분이든다. 나의 학교생활은 더욱더 활력을 잃고 있을 때에... 어느덧 봄이 찾아온 것이다. 봄내음을 혼자서 음미하면는 내 가슴속에 환한 웃음 꽃이 핀다. 나무들 사이에서 눈을 감고있는데 누군가가 나의 따뜻한 얼굴을 검은 그림자로 가리우는것이다. 눈을 뜨고보니 내앞에는 선생님이 서 계시는것이다. "어 선생님!" 그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하고는 여기서 뭐해! 예!" 혼자서 봄 내음을 맡고있어요. 그래 어디 나도 한번같이 맡아볼까?


 


음 좋은데... 요즘 공부는 어때!... 하기야 지금은 나른함을 모르는 때인데 공부에 신경을 써야지응.... 저도 좀 노력 중이에요. 선생님은 나의 곁에 같이 않으면서 봄의 그윽함을 맡고있는것인지? " 아니면은!" 나의 향기를 맡고있는것인지?" 알수는 없었다. 난, 선생님과 같이 봄의 향기를 맡고는 시간이 되어서 교실로 들어가려고 일어서는데 발목이 삐끗하며 넘어 지고 말았다. 그자리에 주저않는 순간의 나의 엉덩이가 선생님의 시야에 들어가고, 나의 팬티를 선생님에게 보여주고 말았다. 괜찮니? 네.... 저의 발목이 삐끗하는 바람에 .....죄송해요. 나의 발목을 어루 만주어 주시는 선생님에게 이제 된것같아요. 괜찮아? 혼자 갈수있어...? 네.... 그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고는 교실로 걸어갔다. 휴!" 시간만이 있으면은 ....하는 생각으로.... 교실로 들어서니... 왁짜지껄한 소음으로 교실안을 가득매웠다. 내자리는 뒷 자리 이기에 내자리쪽으로는 키가 좀 큰아이들 끼리모여서 하는말은 대부분 남자 이야기로 가득차있다. 친구들의 이야기가 무엇인가 ? 귀를대고 들으면은 최대의 관심사는 남자 들과의 미팅이고 근사한 남자 친구를 만드는것이다.


 


그다음에는 남자들과의 잠자리인것이다. 이 친구들은 한두번씩은 섹스를 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었다. 어떤식으로 섹스를 하냐고 물어보면은 맨정신으로는 섹스를 할수가 없다고한다. 술을 먹는다든지 아니면은 本를 한다음에 몽롱한 기분으로 한다고한다. 나는 그분야는 정말이지 하기가 싫다. 내남자를 만나기 전에는 말이지.... 그것은 내뜻대로 되는것이 아니기에.... 나도 언젠가는 섹스라는것을 하겠지만은 지금으로써는 그럴 마음은 없다. 학교가 끝이 나고 집 으로 향했다. 우리 집 에는 거실에만 티비와 비디오가 있는데, 각방에는 없었다. 아버지의 엄한 가정교육으로 인해서 나는 학교와 집밖에는 모르고 지냈다. 집앞에 가니 누군가가 벌써온것이다. 어!" 동생이 벌써온것인가? 문을 열고서 들어가려고하는데 거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것이다. 난, 문을 살짝 열고서 빼꼼히 보니 화면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헉헉거리면서 섹스를하는것이다. 순간놀랐다.


 


저런것을 누가보고있단말인가? 거실쪽으로 눈을 돌려서 보니 내 남동생이 바지를 벗고는 자기의 사타구니를 잡고는 신음소리와 오..........오........ ..으........ 사타구니를 손으로 흔드는것이아닌가? 저애가 근데 뭐하는거야! 동생의 고추는보지 못했고, 화면속의 남자의 성기를....처음으로 접했다. 정말로 거대한 사타구니가 여자의 질속으로 들어가는것이다. 나도 모르게 내얼굴이 화끈거리는것이다. 화면속에 나오는 섹스장면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내사타구니에서 약간의 분비물이 흐르면서 촉촉히 젓는 것이다. 나도 모르게 내가슴속에 섹스의 욕망이 느껴지는것이아닌가? 난 나도 모르게 손이 치마를 살짝이 들고는 팬티쪽으로 손이가있는것이아닌가? 내자신이 더욱더 놀라고말았다. 내얼굴은 빨간 홍당무가 되버리고는... 나는 다시 문을 살짝 닫고는 대문 밖으로 나와 슈퍼로 가서는 음료수를 하나를 사들고는 홀짝홀짝 마시고는, 마음을 가라않히고는 집으로다시 발길을 옮겼다. 나는 일불로 헛기침을 하면서 들어갔다. 하지만은 동생은 보던 비디오는 다 보았는지 거실에는 없었다. 난 내방으로 가서는 나의 젖은 팬티를 벗고는 풀숲을보니 약간의 분비물이 나와서는 굳어있는 풀을 손으로 살짝 만지고는 "에잇!"하며 내가 지금 무슨 짓을한것인가? 샤워해야겠다며 온몸을 씻었다.


 


다음날도 어김없이 학교에 등교를 하고는 선생님의 바지가랑이에 유독 나의시선이 집중되는 것은 또, 뭐란말인가? 이상한 나의 행동하나하나가 내자신도 유독 싫었으며 다른선생님이 들어와도 마찬가지로 선생님들의 바지가랑이에만 시선이 마추어지는것이다. 그럴수록 내몸깊숙이 숨어있는 욕망이 나를 자꾸만 자극하는것이다. 하지만 나의 그런 행동을 어느누구도 알아차리지는 못했다. 그런시간들이 지나가고 각 학급마다 봄에는 환경미화 검사를 하게되어있는데, 내가 아이들과 같이 하기로하고는 방과후에 학교에 남아서 어떤 주제로 할것인가? 고민을하다가 다른 반에서는 하지않는 기막힌 것으로 하기로하고 열심히 그작품을 만들기로했다. 다른아이들이 그에 맞는 물건을 사기위해서 밖으로 나갔을때 나에게 또다른 재앙이 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선생님이 오신것이다. 선생님은 교실을 지나다 내가 혼자있는 것을 보고는 나에게 상담실에 잠깐 들려 주겠니..... 나에게 말을 건네는것이다. 난, 무슨일인가하고 생각을 해보았지만은 난, 아무런 생각도 나지않는다.


 


그저 내가 잘못한거라고는 선생님을 짝사랑한것이 다인데, 그렇다고 내가 내색을 한적도 없는데..... 도대체 무슨일이지? 그자리에 일어나서는 선생님이 계신 곳 인상담실로 몸을 일으켜 걸어갔다. 나의 발걸음은 그다지 뛸뜻한 마음은 없었다. 괜시리 걱정만이 내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상담실에 다 다라서 노크를 하니 안에서 기척이 들리면서 들어오라는 말이 밖으로 흘러 나왔다. 나는 선생님과 같이 있는 기쁨도 들었지만은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었다. 상담실의 문을 열고 들어서서 선생님에게 인사를하고는 자리에 않았다. 선생님이 일어나면서 내옆으로 오시는것이다. 애숙아 요즘은 공부가 잘되니? 네!" 그런데요. 음 요즘은 애숙이가 공부에 흥미가 조금은 떨어지는 것같아. 어째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나도 잘은 모르겠다. 공부는 조금은 하는편인데...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시면서 나의 귓볼을 어루만지는것이 아닌가? 난, 순간 놀랐다. 종종 있는일이지만은 비디오를 보고나서 나도 모르게 과민반응이 일어나면서 여기는 교실도 아닌! 상담실이고 또, 단둘이 있다는 불안감이 나를 엄습해오는것이다. 아....! 선생님 ........ 아!" 미안 나도모르게... 이런 말을 선생님이 하시기를 기다렸지만은 선생님은 계속해서나의 몸을 쓰담는 것이 아닌가?


 


할수없이 나는 선생님에게 몸을 맡기고는 어떻게 하시는지 두고 볼수밖에 없었다. ""애숙아!"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것에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하고직접적으로 묻는것이다. 난,너무나도 놀랐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거예요. 응. 난 애숙이를 쭈욱보아왔어. 그런데 말이지 다른아이들에 비해서 너무나도 성숙한 애숙이를 나도 모르게 좋아하게되었어! 너에게 이렇게 부탁하는거니 애숙이는 어떻게 생각해? 난, 아무말도 할수가없었다. 머리가 무지하게 아프면서 복잡해지는것이다. 나도 사실 선생님을 좋아했지만은 어떻게 선생님과 몸을 섞는단말인가? 도저히 할수가없는일이다 이러면은 안된다 내가 이런생각을 하고있을때에 선생님은 나의 몸을 샅샅이 훑고 있었다. 선생님 이러지마세요 저는아직 초딩을 나온지 얼마안되고 ? 그리고 선생님은 성인이시란 말이예요 . 그래 알고있어 난, 말이지 어린 아이들이 말이지..... 혼자서 중얼중얼거리시는것이다.? 무슨말인지....선생님은 계속해서 나의 귓볼을 만지시다가 어느새 나의 목을 어루만지면서 선생님의 사타구니를 내가 않아있는쪽으로 기대고는 흥분했는지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내다리에 비벼대는것이 아닌가?


 


선생님 이러지 마세요.저는아직 어린 아이와도 같은 존재란 말이예요. 하지만은 귀에 들어오지않는지 계속해서 사타구니를 나의 허벅지 살에 부벼대는것이다. 하지만은 나의 허벅지에 선생님의 아니 남자의 성기가 감촉이 들자. 이상하게 내게서 비릿한 신음이 나오는것이다. 나도 모르게 내엉덩이가 약간의 흔들리는것이다. 난 그순간 나의 질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또, 집에서 그랬듯이 질속에서 분비물이 나오면서 남자의 사타구니가 어떻게 생기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사제 지간인데..... 화면으로 보았던 그런 사타구니를 가진것인가?아니면은 외국과 국산의 차이는무엇일까하는? 마음도 들었다. 난, 여기서 선생님곁을 뛰쳐 나가고 싶은 마음 뿐이다. 어느새 선생님은 나의 가슴속에 손을 넣고는 나의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브라속으로 손가락이 들어오면서나의 가슴을 살짝 누르는것이다. 난, 어쩌면 좋지 이대로 내몸을 선생님에게 맡긴단 말인가? 어쩌면 좋단말인가? 선생님은 나의몸을 하나하나 가르면서 탐닉을하시는것이아닌가? 선생님 "제발" 이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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