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쌍쌍파티 (4부) 제주부동산

신현수 0 242 11.27 05:28

우리는 게임을 약간 바꾸기로 하였다. 1등이 꼴찌한테 벌칙을 시키면 무조건 하기.. 옷벗기 게임은 여자들이 더 이상 안벗을려고 하던 차에 그거 재미있겠다..하고 만장일치하에 다시 시작했다. 첫판엔 아내가 1등이고 한대리가 꼴찌로 걸렸다. 아내는 잠시 생각하더니.."음..일어나서 엉덩이로 이름 쓰기!" "헉...다 벗구 걸 어떻게..해요" 한대리는 손을 내저었으나 우리는 억지루 일으켜서 시켰다. 팬티만 입구 돌아서서 비틀거리며 엉덩이를 흔들어대는 한대리의 모습은 정말 우스꽝스러웠다. 그런 모습을 아내와 윤희는 재미있어 하면서도 묘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한대리는 다 끝내고 자리에 앉자마자 "좋아..내가 이기면 강도 높은걸루 시킬꺼야..어디 보자구.." 했다. 다시 화투가 돌고 이번엔 한대리가 1등, 아내가 꼴찌였다. "어머..어떡해...나 몰라~~~" 아내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어쩔줄 몰라했다. 나두 곧 아내가 팬티만 입은채로 엉덩이를 내밀고 흔들 생각을 하니 재미있기도 했고 기분이 야릇했다. "형수님 이번엔 그런 벌칙 아니고요..."


 


한대리가 말을 이었다. "에..음...선배님하고 선채로 안고 찐하게 키스 1분간 하기입니다. 하하" "엥? 아니..이런.... 크......." 나는 그냥 웃고 말았다. "이야...그거 좋은 벌칙이네요~~ 재미있다" 윤희는 박수까지 치면서 좋아한다. 어정쩡 창피해하는 아내를 일으키고 난 아내를 꼬옥 안으면서 키스를 하였다. "에이..그게 모야 더 밀착! 더 가까이~~~" 한대리와 윤희가 나서서 우리의 몸을 밀어붙인다. 나는 오냐..두고보자..내가 확실히 해야 걸리면 니덜도 하지.. 하면서 꽉 끌어안고 키스를 했다. 아내의 풍만한 젖가슴이 내 맨살에 닿아 눌리고 내 아랫도리가 부풀면서 아내의 둔덕 부분에 닿았다. "오 좋습니다~~좋아~~" 둘은 박수치고 난리다. 다시 판이 돌았다. 이번엔 내가 1등 .한대리가 꼴찌다.. "으하하.. 한대리..보자...어디 맥주 한잔 마시구...어.취한다.." 사실 술이 취하고 있었다. 그 둘은 내가 몰 시킬까 조마조마한 표정이었다. "음...윤희씨는 눕고..한대리가 그위루 몸을 겹친채루 윤희씨의 가슴을 1분동안 빨기!!" "으잉? 너무해요..선배님...." 한대리가 놀래서 말했다. "그런게 어딨어요..너무 심해..잉" 윤희도 맞장구를 쳤으나 나는 막무가내로 고집했다. "걸리면 무조건 시키는대루 하기 했자나. .너네두 이기면 시키라구 아하하.." "좋아..선배님 후회 하지 마세요~~누워..윤희야.."


 


윤희는 가슴을 두손으로 가리면서 약간 어색한듯이 누웠다. "자자. 가슴에서 손은 떼고~~" 나는 윤희의 손을 잡아서 내려놓게 했다. 마른 몸에 비해 풍만한 젖가슴이 드러났다. 한대리는 몸을 겹친채로 윤희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아내와 나는 옆에서 숨을 죽이고 흥미있게 바라보았다. 한대리가 혀로 유두를 살짝 핥다가 입에 쏙 넣구 빨아대니 윤희는 어느새 눈을 지긋이 감고 흥분을 느끼는듯 숨이 빨라진다. 두 손으로는 한대리의 몸을 감싸면서.. 흘낏 옆의 아내를 보니 얼굴이 벌개지면서 침을 삼킨다. 1분이 지나고 둘은 일어섰다. "어디 두고봐요.선배님..흥.."윤희가 곱게 눈을 흘겼다. 아까 판은 남녀 대결 같았는데 점점 쌍쌍 대결식으로 판이 돌아간다. 술들도 다들 웬만큼씩 취한거 같아 보였다. 이번엔 윤희가 이기고 아내가 꼴찌가 됐다. "야호~~~신난다..이겼다~~~~" 윤희가 환호성을 질렀다. "에구..어떡해요...여보....." 후환이 두려운듯 아내가 내 얼굴을 보며 말했다. " 머 괜찮아.그래봐야..어떡할려구~~자 어디 해봐.모든지 할테니" 나는 말했다. 윤희와 한대리는 속닥거리면서 벌칙을 정하더니..드디어 입을 열었다. "자..자..언니 잘 들어요..."


 


아내가 긴장한 얼굴로 윤희의 입을 보았다. "선배님 물건을..언니가 2분간 빨아주기!!" "헉.....뭐..뭐라구??" "말두 안돼..몰라 몰라~~~~~~~" 아내도 고개를 흔들었다. "이거 왜 이러십니까.선배님..치사하게.." 한대리가 거들었다 "그러게요~~ 이제와서 그럼 안되지잉~~~~" 윤희가 내 얼굴을 보며 얄밉게 웃으면서 거들었다. 불그레해진 윤희의 얼굴이 더욱 섹시하게 느껴진다. "아 그럼 너네두 걸리면 이렇게 할꺼야?" 나는 물었다. " 아~~ 그럼요 우리는 더한것두 시키면 할껀데요~~" 둘은 대답했다. 우리는 망설인 끝에 성화에 못이겨 하기로 했다. 아내가 창피한듯 내 팬티를 끌어내렸다. 이미 출렁이는 젖가슴 따위는 가릴 생각을 치워 버린지 오래다. 나는 처음 알았다. 다른 사람이 보구 있다구 생각을 해도 흥분이 될 수 있는 것을.... 술도 많이 먹었는데 아내가 빨아주기도 전에 이미 내 자지는 빳빳하게 고개를 들고 있었다. 팬티를 끌어내리자 탄력을 받으며 꼿꼿해진 자지가 우뚝 튕겨져 나왔다. " 와..선배님 물건 좋네요~~~" 한대리가 웃으면서 말했다. 윤희는 눈을 크게 뜨고 숨을 죽이고 보구 있었다.


 


아내가 천천히 혀로 귀두부터 핥아 내려가더니 다시 입안으로 귀두 부분부터 서서히 집어 삼킨다. 아내도 둘이 보구 있다는 것에 대해 더 흥분했는지 입안이 몹시 뜨거웠다. "허억.." 나는 순간 몸을 비틀며 가벼운 신음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했다. 그래 너네들 이번에 걸리면..아주 생라이브를 하도록 만드마.- 살짝 눈을 떠서 둘의 표정을 보니 둘은 손을 꼭 잡은채 얼굴들이 흥분한듯 상기된채로 열심히 아내의 입과 내 자지 부분만 보고 있었다. 아마 한대리는 아내의 출렁이는 젖가슴도 번갈아 보구 있으리라.. 그 생각을 하니 나도 모르게 자지가 불끈 더욱 솟아 올랐다. "어머.."윤희의 작은 탄성이 들렸다. 오늘따라 아내의 자지 빠는 솜씨가 더욱 자극적이었다. 정성껏 아주 맛있게 쭙쭙.소리까지 내면서 빨아댔다. 한대리를 보니 그의 손은 어느새 윤희의 아래로 내려가 팬티 위를 더듬고 있었다. 윤희는 다리를 움직이며 한 손으로 한대리의 팔을 꽉 잡고 있었다.


 


잠깐의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일어났다. 한대리와 윤희도 몸을 바로세우며 손을 떼고 자세를 고치며 앉았다. "이번에 한대리..걸리면 라이브쇼 시킬꺼다. 각오해~~" "나는 말하면서 화투장을 섞었다. "와우..라이브쇼... 굳아이디어~~선배님 걸리면 나두 그거 시키죠 하하" "그거 정말 멋지겠다.언제 봐.이럴때 봐야지~~ " 하면서 윤희두 좋아라 한다. 허긴 이젠 누가 이기구 지구가 별 문제 아니었다. 벌칙을 주는 쪽이나 당하는 쪽이나 서로 즐기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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