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음란한 여교수 (1부) kterp

유양진 0 402 12.02 07:08

"레포트를 제출하지 않은 학생 손들어 보세요" 그녀가 코에 걸린 안녕 너머로 근엄한 표정을 지으며 학생들을 바라봤다. "접니다" "한길우" "예. 수업시간이 끝나는대로 제출하겠습니다" "내 방으로 가져 와" 금요일 8교시, 마지막 수업이었다. 내일이면 주말이다. 천사라교수도 토요일 강의가 없었기에 내심 한 주일을 무사히 넘겼다는 안도감과 보람에 차 있었다. 강의가 끝나자마자 그녀는 자신의 교수실로 향했다. 길우는 도서관으로 뛰었다. 미쳐 가져오지 못한 레포트를 가져다가 천교수에게 제출해야 한다. 천교수는 교수실에서 짐을 정리했다. 내일은 아침에 대학교에 들러 눈도장만 찍고 교외의 수영장에 갈 생각이었다. 서둘러 방을 빠져나오려다 문득 한길우 생각이 났다. 사이클을 즐기는 길우는 피부가 구리빛인데다 근육질 몸매를 가졌다. 31살 아직 노처녀인 그녀의 자위 대상이기도 했다. 그와의 섹스를 꿈꾸며 오나니를 할 때는 흥분감이 배가 됐다. 2분여를 기다리다가 2층에서 창으로 내려다보니 그가 헐레벌떡 뛰어 오고 있었다. 그녀는 갑자기 잽싸게 방을 잠그고 복도 중앙의 계단 대신 복도 끝 비상구를 이용해 내려갔다. 길우를 따돌리기로 마음먹었다. 뒤편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에 타고 급히 시동을 걸었다. 그리고 엑셀을 밟으며 캠퍼스를 빠져나갔다. 10여분이 지나 그녀의 아파트에 도착할 무렵 핸드폰이 울렸다. "교수님, 제 레포트 교수님 방에 끼워두고 갈까요"


 


"어~ 참!, 내일 나 강릉 가는데" "그럼 어떻게 해요, 월요일에 다시 가져 올까요" "기말 시험 점수에 가산할 거야, 그거. 오늘 집에서 채점할 건데" "어디 계셔요. 지금" 길우의 목소리가 다급해졌다. 후학기 장학금을 타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할 판이다. 넉넉치 않은 가정형편에 그것 만을 기대해 온 그로서는. 길우가 천 교수의 아파트를 찾은 것은 저녁 8시가 넘었다. 천 교수는 그에게 시험지 채점도 부탁할 겸 그를 부른 것이다. "어서 와--" 천 교수는 엷은 실크 소재에 옷피스 슬립 차림으로 그를 맞았다. "식사는" "먹고 왔어요" 천 교수는 노출광이었다. 집에 돌아오면 거의 옷을 입지 않았다. 더구나 여름이었다. 캠퍼스에서는 교수 직분에 맞는 옷들을 골라 입었지만 언제나 그의 차림은 파격적이어서 교수들과 학생들의 부러움과 눈총을 동시에 샀다. 그녀는 식탁에 시험지들과 레포트를 쌓아두고 작업을 시작했다. 얼마쯤 지나자 더운 날씨 탓에 땀이 송글 송글 맺히기 시작했다. 길우는 잔뜩 긴장해서 더운 줄도 몰랐다. 천 교수가 씻고 오겠다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 때 상반신을 일으키면서 그녀의 젖가슴이 슬립 너머로 드러났다. 길우는 순간 호흡이 멎었다. "노브라라니~" 근엄한 천 교수가 평소 야시한 차림을 즐기는 줄은 알지만 상당히 놀라웠다. 천 교수는 그녀의 등 뒤로 그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음을 느끼며 맞은 편 화장실로 종종걸음으로 갔다. 그리곤 화장실 앞에서 그에게 등을 돌린 채로 슬립을 벗었다. 팬티 하나만 간신히 걸친 그녀의 몸매는 예술이었다.


 


수영을 즐기는 탓에 군살은 거의 없고 다만 허리주변에는 땀에 젖어 지방질이 느껴지는 섹시한 모습이었다. 길우가 침을 삼켰다. 팬티를 벗다가 그녀가 슬며시 뒤를 돌아다 보았다. 길우는 재빨리 시선을 반대편으로 처리했다. 그녀는 그가 몰래 자신을 바라보고 있음을 알고 내심 즐겼다. "더우면 너도 사워해, --뭐, 어떠니-- 내숭떨지 말고--" 그는 시선을 그녀와 한번 마주쳤다가 놀라는 척 얼른 고개를 숙였다. 그녀는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반쯤 열어 놓은 채로 소변을 보았다. 비록 보이지는 않았지만 오줌 줄기 소리가 제법 크게 들리며 길우를 자극했다. 이윽고 샤워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이어졌다. 길우의 페니스가 부풀어 팬티 옆으로 새어 나왔다. 가끔씩 그도 자위를 할 때 그녀를 떠올리긴 했으나 환상은 언제나 오래가지 않았다. "음~,어~ " 욕탕에서 야릇한 비음이 들렸다. 시원한 물줄기 소리를 들으며 한껏 길우는 뜨거워져 참을 수가 없었다. 길우는 머리속이 텅 빈것 같은 충격 속에서 웃통을 벗고 욕탕으로 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문앞에서 머뭇거리고 있을때 샤워 물줄기 소리가 멈췄다. 그가 살짝 들여보았다. 그녀는 화장실 세면대 위에 한쪽 발을 올리고 자신의 것을 거울에 비춰보고 있었다. 숨이 멎었다. 천 교수는 손가락으로 꽃잎을 이리저리 헤치더니 중심 부분을 벌렸다. 길우의 양말이 땀에 젖어 발이 미끈거리며 조그만 소리를 냈다. 천 교수가 화장실 옆에서 반쯤 열린 문틈으로 고개를 내민 그를 발견했다. 천 교수의 손에 끌려 길우는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내숭 떨기는~, 덥다면 덥다고 해야지" 천 교수는 태연스럽게 그의 바지를 벗겼다. 그리고 팬티 사이로 솟은 그의 심볼을 한 손으로 쥐었다. "어~ 나를 훔쳐보고 발기한 거구나" "교수님, 그게 아니고~" "자식, 언제 포경까지 한 거야" 그녀는 그를 씻겼다. 그는 이제 그녀 앞에 순진한 양에 불과했다. 특히 페니스 부분에 그녀의 비누질이 집중됐다. 몇번이고 문질렀다가 그가 흥분해 엉덩이를 빼며 요동치면 샤워기로 거품을 씻어냈다. 그러기를 수차례 한 뒤 그는 겨우 석방됐다. 발기할 대로 발기한 그의 페니스는 벌겋게 달아오른채 핏줄을 드러냈다. "씻겨 줘--" 천 교수는 그에게 비누를 내밀며 음탕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욕조에 걸터 앉았다. 비누질이 시작되자 몸을 비비꼬더니 이내 다리를 활짝 벌렸다. 길우의 손이 허벅지로 스쳐 지나가자 천 교수는 가슴을 내밀어 길의 팔에 마찰시키며 은근히 자신의 중심 쪽으로 길우의 손을 유도했다. 길우가 꽃잎위에 비누질을 하자 팔을 뒤로 뻗어 욕조벽에 손을 짚고 허리를 들어 올리며 원을 그렸다. "아~앙~,응~" 길우는 참지 못하고 손가락으로 질입구를 쑤셨다. "잠깐만~, 내가 잡아줄께, 잘 닦아~야지" 천 교수는 욕조에 걸터앉아 보지를 양 손으로 잡아 벌렸다. 길우가 이따금씩 샤워기를 틀어가며 깊숙이 그곳을 청소했다. 애액이 흥건해지고 천 교수의 얼굴이 온통 붉어졌다. 한참 후에 그들은 화장실에 나왔다. 길우는 다시 옷을 입으려 했다.


 


"그냥 벗은 채로 채점해" 천 교수가 암팡진 목소리로 명령했다. 길우는 이미 서로가 볼 것은 다 본 터라 그녀의 말에 따랐다. 천 교수는 쇼파에 리포트 7~8개를 들고 가 누운 채로 하나씩 채점하기 시작했다. 머리에 수건하나를 두른 것 말고는 전라의 몸이었다. 길우가 연신 그녀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훔쳐보았다. 천 교수는 길우의 시선을 눈치챈양 한 손으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리곤 천천히 허벅지 위를 어루만지다가 자신의 보지를 만졌다. 점차 질펀해졌다. 들고 있던 리포트가 바닥에 떨어졌고 그녀는 한손으로는 유방을 한 손으로는 자신의 꽃잎 위를 헤엄치듯 문질렀다. 길우가 참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 앞에 다가가 무릎을 꿇었다. "정말 너무 하세요, 이러~시~면----" 말을 잊지 못하던 그는 그녀의 젖은 눈을 바라보다가 유두에 키스했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을 빨았다. 그녀의 입은 점점 크게 벌어졌고 두사람의 혀가 서로의 입속으로 오고 갔다. 그녀는 그의 머리를 잡아 아래로 밀었다. 꽃잎 근처에 길우의 머리가 다다르자 자신의 사타구니 쪽으로 밀어넣었다. 난삽한 성교가 시작됐다. 길우는 마치 성난 말처럼 그녀를 정복했다. 그리곤 한 껏 허리를 들었다가 엉덩이를 내밀려 방아질을 했다. "엇~으~응, 길우야~, 죽여 줘~" 보짓물이 흥건히 흘러나오면서 마찰음이 커졌다. "퍽~퍽~, 퍼버벅" 그녀는 긴자꾸였다. 양쪽 질 벽으로 그의 페니스를 꼭 쥐었다가 그가 요동치며 내려오면 무방비 상태로 놓았다.


 


그녀의 요사스런 엉덩이 놀림에 젊은 말은 자신의 기를 질 속으로 쏟아내고 있었다. 조만간 사정이 시작되려는 듯 싶자 그녀는 그를 밀어냈다. 그리고 쇼파에 그를 앉힌 뒤 그에게 등을 보이며 다가가 사타구니 사이에 그의 자랑스런 것을 끼워넣었다. 천교수는 소파에 양발을 들어올려 그의 다리 옆으로 제각각 벌리더니 서서히 요분질을 시작했다. 그녀가 쇼파 등받이 쪽에 손을 받치며 그에게 고개만 돌리자 길우가 그녀의 입술을 훔쳤다. 너무나 사랑스런 표정이었다. 무언가를 갈구하는 듯한 그녀의 눈빛을 확인하며 길우도 엉덩이 사이에 힘을 모았다. "오~ 자기~, 정말~ 대단해" "교수님 무지~ 섹시~해요" 쇼파앞에는 긴 벽 거울이 걸려 있었다. 천 교수는 그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행위를 즐겼다. 길우도 그녀의 어깨 한편으로 거울을 바라보았고, 거울 속에는 음탕한 암고양이가 그의 거뭇거뭇한 육체 위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사라라고 불러~ 줘, 자기야" "사라~" "자기는 이제 내거야" "길우는 사라의~ 거~ㅅ" "으음~오~, 앞으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해~, 알았지" "알았어~ 사라---" 그녀는 일어서서 그의 페니스를 움켜쥐더니 그와 함께 베란다로 옮겼다. 그리고 베란다에 설치된 철제 샷시를 잡고 엉덩이를 그에게 내밀었다. "자기야, 뒤에서 해줘" "여기서?" 건너편 아파트는 부억쪽이라 조그맣고 긴 창들 뿐이었지만 누군가 지켜볼 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러나 흥분한 길우로서는 사라가 흔드는 엉덩이에 온통 신경을 빼앗기고 있었다. 엉덩이 사이에 드러나는 빨간 보지가 그저 탐스러웠다. 더구나 아랫배 근처에 자라다 만듯 드문드문한 털을 제외하고는 백보지인 그녀의 보지는 가히 예술품이었다. 그의 공격이 시작됐다. 싸이클로 단련된 그의 단단한 허벅지가 한밤 베란다에서 힘줄을 돋추 세운채 운동을 시작했다. "아~아, 자기야~더 세게" 그의 피스톤 운동이 오르막길 페달을 밟듯 거칠어졌다. "좋아~나 미쳐~ 억~어" 정면 아파트를 바라보던 그녀의 고개로 베란다 샷시앞으로 떨구어졌다. 그리고 연신 흥분에 젖어 이따금씩 머리가 샷시 찧어졌지만 그의 삽질은 멈추지 않았다. "내 머리 좀 잡아줘" 그는 사라의 머리채를 잡아 샷시에 부딛치지 않게 하며 더 힘차게 패달을 밟았다. "사라야~좋아?" "넘~ 좋아" "더 쑤셔줘" "으응" 음탕한 노출광 사라는 섹스에 미쳐 있었다. 교수실에서 혼자 연구중에도 섹스생각에 치마를 들추며 자위하곤 했다. 그녀가 그토록 섹스에 대담해진 것은 천성이기도 했지만 같은 과 학장의 집요한 섹스 공략도 한몫을 했다. 이제 50대 중반을 넘은 학장은 그녀의 석사 박사 과정을 맡은 지도교수로 그녀에게 언제나 성상납을 노골적으로 요구했고 그의 요구는 음탕한 그녀의 천성에 불을 붙혔다.


 


7년여에 걸친 학장과의 관계는 그녀의 그칠줄 모르는 성욕을 자극해 처음과 달리 점차 주종관계가 뒤바뀌었고 학장이 이제는 되레 그녀의 성노리개가 되어 가고 있었다. 사라는 다소 시뜻해진 학장과의 열정을 달래줄 상대를 찾고 있었고 길우가 그 덫에 걸려든 것이다. "사라~ 나, 나올~려고 해" 샤시 사이로 젖가슴이 꼭 낄 정도로 난잡한 행위를 즐기고 있던 사라는 그를 후퇴시키고 그에게 돌아앉았다. 엉덩이를 타일에 붙이지 않고 쭈그려 앉은 그녀는 그의 폭발 직전의 페니스를 빨았다. "후르르~쭉 쩝" 안타깝다는 듯이 그의 자지를 빨던 그녀는 점차 이로 혀에 힘을 주면서 그의 분출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그의 허벅지에 힘이 가해졌고 허리를 자꾸만 뒤로 빼던 길우는 참지 못하고 거센 분출을 시작했다. 그녀는 젊은 제자의 맑은 정액을 입안에 받아가며 고개를 들어 절정에 달한 그의 표정을 눈에 담았다. "으~으~" 길우는 자질러지며 허리를 뒤로 젖혀갔다. 그들은 웃으며 베란다에서 서로를 껴앉고 가벼운 입맞춤을 했다. 한 동안 여운을 즐기다가 함께 화장실을 찾아 탕으로 들어갔다. 욕조 안에서 그들은 어린아이들마냥 즐거워하며 거품목욕을 했다. 말끔히 씻은 뒤 거실에서 채점을 시작했고, 1시간여만에 과업 수행을 마쳤다. 그녀는 집에 가봐야겠다며 짐을 챙기는 그를 붙잡았다. 가볍게 양주 한잔씩을 나눈 뒤 그녀는 그를 침실로 데려갔다. 그녀의 침실에는 소형 스크린이 천정에 고정돼 있었다.


 


신기해 하는 그에게 그녀는 비디오를 틀어주겠다고 했다. 나란히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있는데 화면에 요상한 그림들이 나타났다. 포르노비디오였다. 그들은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했고 이내 사라가 그의 중심을 입으로 빨더니 흥분이 되자 길우의 자지위에 걸터앉아 자신의 것에 끼워넣었다. 길우는 비디오물을 감상하며 동시에 그녀의 공격을 받아냈다. 그녀는 그에게 자신에게 눈길을 돌리지 말고 끝까지 비디오를 학습하라고 강권했다. 요사스런 체위들이 시험됐고 사라는 그가 가장 즐기는 체위를 찾고 있었다. 물론 길우는 그녀의 자극적인 섹스 체위를 견디지 못하고 두번째 사정을 했다. 그리곤 지쳐서 그대로 침대에서 잠이 들었다. 하지만 그후로도 그는 잠을 깊이 자지 못했다. 사라가 중간에 깨어 그의 자지를 빨아 대는 통에 선잠이 깨어 다시 섹스에 빠져들었고 그가 화장실에 갔다가 돌아와 보면 글래머 사라의 나신이 눈에 들어와 그녀를 탐익하다가 그녀를 자신의 혀로 깨우곤 했다. --------------- 다음날 점심때쯤 깨어보니 그녀는 출장을 떠나고 없었다. 길우는 식탁위에 그녀가 남긴 쪽지을 발견했다. "넌 내꺼야, 앞으로 단둘이 있을 때는 사라라고 불러!, 내 명령에 따라야 해, 알았지, 화요일 8교시 후에 교수실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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