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바람이 남긴 흔적 - 단편56장 애널섹스를

김해리 0 75 12.06 13:53



56. 엠마는 파도처럼, 폭풍처럼












[1]


우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다. 




나는 엠마를 업었다. 술에 취하지 않아서인지, 엠마는 엄청 가볍다. 엠마가 두 팔로 내 목을 감으며 매달린다. 그녀의 몸이 내 등에 밀착해온다.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이 내 등을 짓누르며 일그러진다. 나는 두 손으로 그녀의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받치고 있다. 그녀의 두 다리는 내 허리를 감으며, 그녀의 은밀한 부분을 내 허리에 대고 비빈다. 갑자기 그 부분이 촉촉하면서 뜨거워진다. 그녀의 입이 내 귀로 온다. 








"하아. .. 상수. 고마워. 나 무겁지?"


"엠마. 나에게는 네가 무겁지 않다고 했거든. 혹시 뚱뚱해졌니? 살쪘니?"




"네가 파리를 떠나고 나서 며칠이나 됐다고?"


"귀여운 내 아기 엠마."




"귀엽다고 하지마. 사랑스럽다고 해."


"사랑하지 않겠다며?"




"그 생각 접겠다고 했거든?"










엠마가 내 목을 핥으면서, 내 귀를 빨아들인다. 그녀의 혀가 내 귀를 파고들듯이 한다. 이제는 엠마의 입이 내 반대쪽 귀로 간다.




나는 방안을 몇 바퀴 돌다가 엠마를 내려놓았다. 나는 침대로 누웠고, 엠마는 내 열에 바짝 붙어 엎드려서, 한쪽 젖가슴을 내 가슴에 얹는다. 그녀의 타는 듯한 눈길이 내 얼굴을 내려다본다. 엠마의 얼굴은 왠지 애절한 표정이고, 어딘가에 슬픔이 담겨 있는 것 같다.




그녀의 한쪽 다리가 내 허벅지를 감고 힘을 준다. 그녀의 얼굴이 내 얼굴로 와서 얹힌다. 그녀의 입술이 내 입술에 입맞춤을 여러 번 한다.








"상수."


"야. 엠마."




"여기 와서 보고 느낀건데, 한국 여자들 진짜 너무 섹시해."


"그 말은 사실이야."




"이번에 파리에서 와서 한국 여자랑 잤어?"




"정말을 듣고 싶어?


아니면 거짓말이라도 네가 원하는 대답을 듣고 싶어?"




"어떤 일이 있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자고 약속했지?"


"잤어."




"몇?"


"둘."




"으음. .."


"기분 나쁘지? 그러니까 왜 그런 것을 묻니?"








엠마의 표정이 굳어진다. 그녀는 말없이 그 큰 두 눈을 깜빡이며 나를 내려다본다.








"하아. .. 내가 여기에 없고, 너 혼자 있으니까. .. 


어쩔 수 없는 일이지. 


그녀들이랑 자면, 나랑 비교 되지?"




"머리 속에서는 네 생각을 하면서 하지."




"거짓말 하지 말라고 했지?


다른 여자의 몸 위에서 내 몸을 생각한다고?


어떻게 그 것이 가능해?"




"진짜야. 거짓말 아니야."




"나랑 할 때랑 느낌이 어때?"


"다르지. 내 몸은 너한테 익숙해져 있는걸?"








엠마의 표정이 어두워진다. 그런데 엠마의 입술은 내 입술을 물고 천천히 빨아당긴다. 나도 엠마의 혀를 꺼내와서 빨았다. 엠마가 혀를 거두어들이면, 나는 엠마의 입술을 빨았다. 우리가 빨아대는 것이 점점 거칠어진다. 엠마가 몸을 꼬면서 부르르 떤다. 




우리는 키스를 멈추고 거칠어진 숨을 가라앉힌다.








"상수. 나 .. 고민이 매우 많아."


"왜? 무슨 고민?"




"내가 어떻게 하면, 잠자리에서 그 여자들보다 더 잘할 수 있지?"


"너는 이미 충분히 잘 하는데?"




"하아. .. 상수. .. 거짓말 하지 말라니까."


"거짓말 아니라니까."








엠마가 윗몸을 일으키고 나를 바로 내 얼굴 위에서 나를 똑바로 내려다본다. 엠마의 입을 크게 열리고, 그녀의 혀가 길게 밖으로 나온다. 엠마의 혀가 내 뺨, 턱, 귀 그리고 목을 천천히 핥으며 이동한다. 나는 두 손으로 엠마의 양쪽 젖가슴을 받쳐 올리는 듯 하며 움켜쥔다. 어느새 엠마는 내 젖꼭지를 핥는다.








"엠마. 나에게 와서 고마워."


"아음. .. 아음. .. 정말?"




"엠마가 한국에 와서 나와 같은 침대에 있을 것을 내가 생각해본 적이 있을 것 같아?"


"아니. .. 아음. .. 너는 그러지 못해. .. 아음. .. 음. .. 내 고집 때문이야."




"바보. 나는 네 몸에 들어가서 박는 생각을 매일 하거든."


"하아. .. 너무해. .. 방금 그 말 때문에 나 또 젖었어."




"고만할까?"


"아니야. 계속해. 너무 듣기 좋아."




"너의 가슴, 조개, 입술, 엉덩이를 생각하면, 나는 밤에 도저히 잠들 수 없단 말이야."


"하악. .. 그 다음은?"




"엠마의 몸 구석구석을 빨고, 앰마가 몸부림 치는 것을 상상하면서 나 혼자 손으로 했지."


"하아. .. 내 사랑. 너무 불쌍해."










엠마가 내 뺨을 어루만지면서 내 목을 혀로 핥는다. 엠마의 입이 내 목에 뜨거운 바람을 쏟는다.








"그러다가 어느 날 화가 많이 나면, 다른 여자랑 자고."


"미안. .. 네가 나를 필요로 할 때 내가 네 곁에 없어서 미안해."




"엠마. 그런 말 하지 마. 너는 항상 내 곁에 있었어."




"네 곁에 있었던 것은 내 정신이겠지.


네가 필요로 하는 내 몸은 없었어."




"엠마. .. 나는 너의 몸, 정신 그리고 영혼까지 전부 다 갖고 싶어."


"하아아. .. 상수. .. 너무 큰 욕심이다. .. t"aime. .. Je t"aime."




"이제 그 말을 한국어로 해봐."


"사랑. .."




"사. .. 랑. .. 해. .. 요"


"아. 맞다. 미안. 사. 랑. 해. 요."




"그래. 정말 잘 했어."




"정말이지? 


그럼 이제 넣어. 내 몸 안으로 들어와."




"벌써?"




"너 이미 준비 끝나있는데? 나도 지금 많이 젖었어."


"너무 일찍 젖는데? 무슨 생각을 했지?"




"파리에서는 너에게 박히는 생각하면서 젖고.


비행기 타고 올 때, 네가 내 조개를 핥으면서 빠는 생각 하면서 또 젖고.


아침에 공항에서 너에게 안길 때, 네 몸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면서 젖고."




"그라블뢰(graveleux, 음란한, 외설적인) 하네. .."




"너도 그래.


너의 이름,


너의 눈빛,


너의 이미지,


너의 말소리,


너로부터의 냄새,


나에게 너는 전부 다 너무 룩셔리외(luxurieux, 음란한,음탕한) 해.


하아아. 미칠 것 같다. 미치고 싶어. 


나 이제 미칠거야. 이제 나를 도와줘."




"빨지 않아도 돼?"


"어디를 빨을건데?"




"가슴, 허벅지. 무릎. 엉덩이. 음모. 조개, 꽃잎. 등, 목, 귀, 입술. 전부 다."


"내 온몸을 다 빨고 싶어?"




"위!."


"그러다가 내일 아침 되겠다. 그럴 시간이 없어. 지금 나 급해."








엠마는 벌떡 일어나서, 양쪽 다리를 열고 내 위로 앉으면서 내 페니스를 바로 삽입시킨다. 그녀의 엉덩이가 천천히 가라앉아서 내 허벅지를 짓누른다. 내가 지난 며칠간 느끼지 못했던 그녀의 동굴 속으로 육봉은 가장 깊은 곳까지 쑤시고 들어갔다. 좁고 긴, 그리고 뜨겁고 미끌거리는 터널이다. 엠마의 탱탱한 엉덩이가 내 음부를 짓누르면서, 왼쪽으로 그리고 또 오른쪽으로 몇 바퀴씩 천천히 돌아간다. 엠마는 두 눈을 질끈 감고, 입이 열리며, 찡그린 얼굴을 한다. 육봉이 부러질 것 같다.








"하아아. .. 아음. .. 이것! .. 바로 이것! .. 아아아."








엠마는 자기가 말한대로 미쳐갔다. 그녀는 한 손으로 쏟아져 내리는 금발의 머릿결을 한쪽으로 쓸어 넘긴다. 




밀가루를 뒤집어 쓴 것처럼 하얀 그녀의 온 몸이 출렁거리기 시작한다. 그녀는 턱을 치켜들고, 자기 젖가슴을 움켜쥐고 쥐어 짤 듯이 비튼다. 그녀의 음부는 요란하게 흔들리고, 돌아가고, 찍어 내리고 치댄다. 엠마의 욕심은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동시에 하고 싶지만, 그녀는 그럴 수 없다. 그래도 폭풍이다. 엠마의 온 몸이 출렁거리면서 파도처럼, 폭풍처럼 나를 덮친다.








"하악. .. 크흑. .. 상수. .. 도와줘. ..크흐흑. .."








엠마의 엉덩이가 내려 찍다가 돌리고, 치대다가 내려찍는다. 나도 위로 올려쳐준다. 보기에 너무 애처롭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다른 손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누르고 돌렸다.




엠마의는 온몸이 굳어버린다. 그녀의 조개가 한참을 퍼덕거리더니, 동굴 속에서 육봉으로 뜨거운 액체를 쏟아 붓는다. 엠마는 내 몸 위로 힘없이 쓰러져버린다. 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엠마는 온몸을 부르르 떤다. 엠마의 깊은 곳에서 거친 숨이 쏟아져 나온다. 나는 앰마의 등으로 두 팔을 감아서 그녀를 꼬옥 안았다.








"하아아. .. 상수. .. 나 아직 살아있지?"


"그래."








엠마의 얼굴은 내 입술을 찾는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한참 동안을 핥고 빨았다.








"아아. .. 어떡해?"


"왜?"




"너는 안쌌잖아."


"괜찮아. 다음에 또 하면 되지." 




"안돼. 저 방에 여자가 두 명이 있어. 그 중에 한 명은 한국인이야."


"바보."




"아니야. 나 현명해. 입으로라도 싸게 해줄게."


"그러지 말고, 한 번 더 하면 안되니?"




"곤란해. 나 지금 너무 피곤해."








엠마는 몸을 세우고, 엉덩이를 든다. 페니스를 빼내고, 흘러내리는 것을 티슈로 막는다.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가더니, 육봉을 입에 머금는다. 끝에서부터 빨기 시작하다가 점점 더 깊게 넣으며 빤다. 육봉을 위로 향하게 하여 내 아랫배로 눕혀서 손으로 누른다. 








"엉덩이 들어올려."








엠마가 혀를 내밀고 알집을 빨면서 혀로 핥는다. 이쪽 저쪽 알을 하나씩 입 안으로 빨아들여서 혀로 가볍게 누른다. 내 육봉 좌우의 허벅지와 음모까지 핥고 빨면서 내 허리를 쉬지 않고 뒤틀리게 한다. 드디어 사정의 신호가 온다.








"엠마. 오고 있어."


"넣고, 안에 싸고 싶어?"




"어."


"그럼 넣게 해달라고 부탁해봐."




"엠마. 넣게 해주세요."


"오늘은 안돼. 내가 먹을 거야. 내 입에 싸."




"엠마. 나쁘네."


"나는 나쁘지 않아. 한국 여자 몸 안에 싼 네가 나빠."




"미안해."






육봉은 다시 엠마의 입 속으로 들어간다. 마치 닭이 모으를 쪼아 먹듯이, 엠마의 머리가 아래 위로 계속 움직인다. 점점 더 깊게 그녀의 목 안쪽으로 들어간다. 내 엉덩이가 들썩거린다. 엠마의 손이 내 허벅지를 탁 친다.








"아음 .. 제발 얌전히 있어. .. 후루룩."








나는 인정사정 없이 그녀의 머리를 두 손으로 단단히 잡고 엉덩이를 위로 쳐올린다. 그녀의 목젖에 닿으면서 껄떡거린다. 엠마의 표정이 고통으로 일그러진다. 마지막으로 나는 깊숙이 쑤셔박고, 그녀의 머리를 힘껏 당기며 눌렀다. 그리고 폭발해버렸다. 나는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쏟아냈다. 그녀의 양쪽 볼이 부풀어오른다.








"웩. .. 웨엑. .."








마지막까지 짜내듯이 쏟고 난 후에, 그녀의 머리를 놓아주었다. 엠마는 그제서야 고개를 든다. 엠마가 콜록거리면서, 그녀의 두 눈은 눈물을 쏟아내고, 벌어진 입에서는 내가 쏟아낸 액체가 그녀의 타액에 섞여 주루루 흘러내린다. 내 허벅지가 흥건하다.




엠마는 눈물을 닦을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 입에서 흘러나온 액체를 모두 핥아서 삼킨다. 엠마가 일어서서 비틀거리며 나를 부른다.








"상수. 씻고 자자."








엠마는 걸으면서 절룩거린다. 나는 그녀를 부축해서 같이 욕실로 갔다. 우리는 같이 양치를 햇다. 나는 먼저 엠마의 몸을 씻어서 밖으로 내보내고, 나도 씻었다. 




내가 욕실에서 나왔을 때, 엠마는 벌써 침대에 쓰러져 자고 있다. 나는 이불을 꺼내서 엠마를 덮어주었다.




나는 옷일 입고 베란다로 나갔다. 그런데 옆칸의 베란다에 김효원이 앉아있다. 그녀가 나를 보고 웃으며 밖으로 나가자고 손짓을 한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김효원이 의자에서 일어선다. 




팬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짧은 빨간 바지, 밴딩 반바지이다. 몸에 딱 붙는 보라색의 끈나시, 반바지를 터트릴 듯한 엉덩이와 조개의 둔덕, 나시를 터트릴 듯 솟아있는 젖가슴에서는 두 개의 살덩어리가 절반이 넘게 밖으로 나와있다.




내 눈이 돌아가고, 입이 타들어 가는 것 같다. 나는 두 눈을 부릅뜨고 마른 침을 꿀꺽 삼킨다. 김효원은 빨간 혀를 내밀어서 저기 입술을 핥는다. 내 페니스는 불과 20분 전에 엠마의 동굴 속에서 껄떡거렸던 일이 기억에 없다는 듯 불끈 일어선다.




김효원이 나를 향하여 서더니 천천히 한 바퀴 돈다. 한 손으로 목에서 가슴을 거쳐서 허벅지까지 천천히 쓸어내린다. 뒤로 돌면서 양쪽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는다. 걸그룹이 무대에서 야한 몸칫을 하는 것 같다. 어쩌란 말인가?




나는 침대로 가서 엠마의 뺨에 키스한다. 엠마가 몸을 꿈틀 한다.








"아음. .. 뭐야. .."


"나 산책하러 나가는데, 같이 안갈래?"




"나 이제부터 죽을거야."








엠마가 벽 쪽으로 홱 돌아누우면서 이불을 뒤집어 쓴다.






나는 엠마와 같이 나가는 것을 포기하고, 급하게 야구 모자를 찾아서 쓰고 밖으로 나갔다. 김효원도 위에 가디건 하나를 더 걸치고, 운동화 차림으로 천천히 계단을 내려온다. 그녀도 야구모자를 썼지만, 챙을 약간 올려썼다. 




오늘따라 김효원이 너무 요염한 모습이다. 마치 나를 빨아들일 기세이다. 주욱 뻗어내린 하얀 두 다리도 섹시하다. 양반 다리를 하고 앉으면 그 속이 여지없이 보일 것 같다. 뒤에서 보면, 김효원이 걸을 때마다, 허벅지가 끝나고 엉덩이가 시작되는 곳에서는, 도톰하게 솟아오르는 엉덩이의 살집이 반바지 밖으로 드러난다. 우리 뒤를 따르며 걷는 남성분들이 약간 고통스러워 할 것이다. 여성분들은 선망과 질투가 뒤엉킨 시선을 쏟아붓겠지.




김효원이 두 팔로 내 팔을 감아서 당긴다. 내 팔은 그녀의 두 가슴 사이의 비좁은 계곡 속으로 비집고 들어가서 꼭 끼어있다. 김효원은 고개를 약간 돌려서 내 눈길을 외면한다.








"안피곤해? 안잤어?"


"너무 시끄러워서요."




"셀린이 코골아?"


"그게 아니라. .." 








김효원의 목소리가 약간 떨린다. 김효원이 고개를 약간 숙이면서 내 반대쪽으로 돌린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그녀의 뺨에 홍조가 피어있다. 위세가 당당한 그녀의 젖가슴이 크게 오르내린다. 두 가슴 봉우리로 가벼운 바닷바람이 불고 있을 것이다.




방음벽이 아니란 말인가? 아차. 그제서야 행각이 난다. 우리는 베란다 쪽으로 나가는 문을 열어놓고 있었다. 베란다의 창문도 환기를 시킨다고 모두 열려있었다. 더군다나 김효원은 불어를 나보다 더 잘한다.








"상무님. 차 타고 좀 멀리 갈래요?"


"쟤들은 어쩌고?"




"내 휴대폰을 셀린에게 주고, 상무님 단축키 번호를 가르쳐 주었어요. 일어나면 전화 하겠죠."


"그래. 휴대전화 두 대 개통해서 쟤네들한테 주자."




"개통은 어차피 내일 월요일에나 가능한데 .."


"그런가? 그럼 우리 어디로 갈까?"




"저 쪽 절벽 쪽으로 가보고 싶기는 한데 .."


"거기는 사람들이 별로 가지 않는 곳이라던데?"




"아무렴 어때요?"










우리는 차에 탔다.


김효원이 운전대를 잡고,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겠다고 한다.














=*=*=*=








** 알바 끝내기 작업 때문에 알바로 치중하다 보니까, 이 쪽이 소홀해졌네요. 죄송해요.


그래서..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거든요.




재미있었나요?


마음에 드시는지요?


이 정도면 야하지 않나요?






걱정되고, 궁금해요. 그것도 아주 엄청요. .. - Ja"d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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