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나는 다 아는 여자다 - 3부 노예sm플

이지선 0 94 12.06 13:53

오빠와의 그날의 섹스 후로 난 요즘 오빠만 보면 애액이 흘린다. 아니 오빠 생각만 해도 물이 흐르는거 같다.




사랑하는 오빠가 나를 두고 색다른 욕망을 품는걸 생각만해도...




요즘 나날이 행복하다. 오빠의 여자로 살아가는 건 너무 행복하다.




오빠의 친구들에게 나를 소개하러 가는 날이다.




오빠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으로 꼭 입고 나오라고 한다.




오빠는 몸에 달라붙는 H라인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좋아한다. 아마 그렇게 입고 나오라는 뜻인거 같다.




회색치마에 하얀블라우스로 다소곳하게 코디하고 오빠를 만나서 내 코디에 대해 물으니 98점이라고 한다.




왜냐고 물으니 블라우스속에 입은 캐미솔이 -1점, 속옷 색깔이 -1점이란다.




"힝.. 오빠 저 100점 맞으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안그래도 우리 지민이 솟옷 선물 주려고 준비해놨어"




뒷자석에서 선물상자를 나에게 주었다.




열어보니 검정색 섹시한 브라와 팬티가 들어 있다.




"캐미솔은 벗고 이것만 입어. 시스루룩이 유행이잖아~"




"헉 오빠 흰색 블라우스라 다 비쳐보일텐데...오빠 친구분들 만나는 자리 잖아요..."




"괜찮아 섹시하고 예쁜 지민이가 그렇게 입었으면 좋겠는데..."




"알았어요 오빠 오빠가 원하는건 뭐든지 하는 착한 지민이니까 입고 올게요!"




"아! 지민아 오빠가 지민이 치마도 샀는데 이걸로 입고와"




쇼핑백을 건네받고 보니 검은색 치마와 검정색 팬티스타킹이었다.




"알았어요 오빠 빨리 입고 올게요"




"지민아.... 세트로 사긴했는데...."




말을 줄이는 오빠를 보니 팬티는 입지 말라는 눈치인듯하다.




"응 오빠 뭐요?"




"저기.. 팬티는 입지말고 와..."




"아...... 오빠.......알았어요"




옷을 갈아입고 돌아오니 오빠가 확인하고 싶은듯 치마를 위로 걷어 올린다.




"고마워 지민아 오빠 밉지?"




"아녜요 오빠!! 오빠가 좋으면 나두 좋아...."




약속 장소에 도착해 친구분들께 인사를 나누고 코트를 벗고 자리에 앉았다.




친구들의 눈이 휘둥그레해진다. 모르는척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식사를 하고 술집으로 장소를 옮겼다.




술을 마시다 보니 오빠 친구들이 음흉한 눈빛으로 내 가슴 부분을 훔쳐 보기도 하고 몇몇은 대놓고 쳐다본다.




오빠를 쳐다보니 그들의 그런 눈빛을 즐기고 있다. 




오빠는 날 안만났음 어쩔 뻔했어!! ㅋ 




오빠가 잠시 밖에서 이야기 좀 하자고 나를 부른다. 어떤 이야기를 할까 두근두근.




"지민아~ 내 친구들 어때? 괜찮지?"




"네 오빠 다들 좋은 분들인거 같아요. 근데.... 저 좀 부끄러워요..."




"아니야 아무도 지민이 옷차림에 신경안써 걱정하지마"




"지민아 오빠 부탁이 있는데.... 들어 줄거야?"




"뭐에요? 오빠가 부탁하는데 제가 못들어 드릴게 있어요?!"




"지민아........."




"뭔데요~ 오빠 뜸들이지 말고 말해봐요 괜찮아 이상한거만 아니면!"




"이상한건데..."




"학...... 오빠.... 뭘 하려구요 설마 노팬티?"




"아니.... 그게 아니라.... 이거...."




오빠는 안주머니에서 뭔가 꺼내 보여준다.




학~!! 무선진동기다.




"오빠 이게 뭐에요? 이게 왜 이상한거에요?"




"지민아 이게 뭐냐면..."




오빠는 내 손에 진동에그를 쥐어주고 스위치를 켰다.




"학 오빠..."




오빠가 내 말을 끊고 내 어깨를 잡으며 말했다.




"지민아 이거 지민이한테 해보고 싶어"




"오빠 이따가 하면 되잖아요.... 왜 여기서..."




"지민이 한테 이거 해보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어 그래서..."




"오빠..... 이거 꼭 지금 해야하는거죠.... 그래야 오빠가 좋은 거죠?"




"응 지민아......"




"알았어요 오빠 오빠가 원하니까 할게요 오빠"




오빠는 기뻐하며 사람이 없는 계단으로 날 데려갔다. 치마를 올리게 하고는 클리토리스 부근에 진동기를 넣고 


팬티를 올려줬다. 그리고는 진동기 스위치를 올렸다.




움찔하는 나를 보며 만족하는 미소를 짖고는 내 입에 입맞춰 줬다.




"힝..... 오빠..... 나 이상해요"




"지민아 참아봐 도저히 안되겠으면 오빠한테 말해 끌테니까"




"힝... 힝... 오빠"




오빠와 손을 잡고 다시 자리로 돌아갔다.




친구들이 어디 갔다왔냐고 놀린다.




주변 소음에 진동소리는 묻히고 다시 건배하자는 오빠의 말에 나두 맥주 한잔을 원샷으로 마셨다.




맥주 2잔이 내 주량인줄 아는 오빠는 걱정스런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오빠 친구분들에게 술을 한잔씩 드리려고 일어서는데 오빠가 진동세기를 높인거 갔다.




오빠 친구들은 술을 따르느라 살짝 숙인 옷 사이로 가슴골을 훔쳐 보느라 안달이다.




난 노골적인 오빠들의 눈빛을 즐기며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진동을 느끼며 몸을 살짝 떨었다.




술을 다 따르고 자리로 돌아와서 오빠에게 귓속말을 했다




"오빠.... 하악... 오빠 나.. 젖었어요 힝..... 어떡해?"




오빠는 나를 보고 진동기를 멈췄다. 휴... 쌀뻔했는데 다행이다 오빠가 검정치마를 입힌 이유를 알겠다.




30초도 지나지 않았는데 진동이 최고조로 다시 온다. 오빠는 온화한 미소를 띄며 날 본다.




이런 장난꾸러기 오빠같으니라고. 몸을 움찔하며 오빠를 째려본다.




오빠친구들이 주는 맥주를 한잔 들이켰다. 오빠 때문에 마신다는 시위를 한다.




"야야! 지민이 맥주 두잔이 치사량이야 더 주지마"




"그래?? 그럼 더 줘야 겠는데??"




"호호호 오빠들 잘 부탁드려요~" 하며 한잔을 더 받는다.




어서 이 자리를 뜨고 싶다. 얼른 오빠가 질척거리는 내 보지에 오빠자지를 움직여 줬음 좋겠다.




뜨거운 애액이 흘러나오고 팬티가 다 젖었다 ㅠㅠ




"그래요 제수씨 저랑 한잔해요 저랑은 원샷입니다~"




고마운 오빠 친구....맥주를 원샷했다.




잠시후 술에 취한척 오빠 어깨에 기대고 눈을 감았다.




"아~ 이자식들 지민이 술 못마신다고 했잖아"




"아~ 미안미안 얼른 델구 가서 쉬어라 ㅋㅋㅋㅋ 좋은 밤 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빠들이 우리오빠에게 부럽다는 듯 야유하면서 우릴 배웅했다.




오빠는 대리기사를 부르고 날 뒷자리에 태웠다.




모텔로 가서는 날 받들어 안은 손이 모자라 직원이 객실문을 열어주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같이 탑승했다.




징...... 오빠는 그때까지도 진동기의 전원을 켜놓고 있었다.




모텔직원이 힐끔 돌아본다.




"지민아 다왔어 정신 좀 차려봐 응?"




오빠가 나를 침대에 눞히고는 옷을 벗긴다.




왁싱한 민짜 보지가 애액으로 번들거린다. 오빠의 혀가 내 보지를 핥는다.




난 움찔움찔 느낀다.




"우리 지민이 취해서 자면서도 느끼네" 




오빠의 옷 벗는 소리가 들리고 곧 보지에 뜨거운 느낌이 온다.




흠뻑 젖어 있는 내 보지가 오빠의 자지를 부드럽게 받아들인다.




"아~ 지민아 하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




"우리 지민이 보지 먹고 싶었어"




오빠는 내 보지를 먹으며 온갖 음탕한 말을 뱉어냈다. 나 또한 그런 말을 들으며 뜨거운 보지물을 왈칵왈칵 쏟아냈다.




내 보지 깊숙히 정액을 토해내고는 날 끌어안고 숨을 헐떡인다.




난 오빠 품에 안겨 오빠 목덜미로 뜨거운 숨결을 내뿜으며 전희를 즐긴다.




그렇게 둘다 잠이 들었다.




오빠가 먼저 일어났다. 부시럭 거리는 소리에 살짝 잠이 깼지만 그냥 눈을 감고 다시 잠을 청했다.




얇은 이불을 살짝 덮어주고 오빠가 카운터에 맥주를 시키는 소리가 들린다.




"맥주 3병 부탁해요 문 열어 놨으니 두고 가시면 되요. 저 샤워 할거라..."




오빠가 소변을 보고 물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곧 샤워 물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실눈을 떠보니 아까 우리 객실 문열어 줬던 직원이 맥주 3병을 들고 들어와 테이블에 내려 놓는다.




샤워실을 흘끔 보고 시계를 처다보더니 나에게 다가와 이불을 슬며시 덜쳐본다.




아까 술에 취해 업혀왔으니 정신못차리겠다 생각했는지 내 몸을 살짝 흔들어본다.




가슴도 슬슬 쓰다 듬고 민짜보지도 만져 보는듯하다.




전화 받은 시각과 샤워하는 시간을 계산하는듯 하다.




날 바라보면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자위를 한다.




흥분된 시간에 미친용기가 생겼는지 내 입술에 자지를 대고는 손놀림을 빠르게 한다.




난 자지를 입으로 받고는 빨아댔다.




"웅.. 쩝쩝 오빠... 오빠.... "




직원은 움찔 놀랐다가 내가 잠결에 하는 행동인걸 알고는 즐기고 있다.




곧 흥분을 못참은듯 내 입에 정액을 분출한다.




"오빠..... " 난 정액을 삼키며 고개를 돌리고 옆으로 돌아누웠다.




직원은 빠르게 자지를 넣고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갔다. 횡재했다 생각했겠지?




오빠가 샤워하고 나와서 맥주를 시원하게 들이키는것 같다.




난 잠에서 깬듯 오빠를 불렀다.




오빠의 따뜻한 몸 날 포근하게 안아줬다. 




"오빠 나 언제 잠들었데요? 미안해요 친구분들 앞에서 잠들었나봐.."




"아냐 지민아 못먹는 술 먹인 놈들이 잘못이지. 우리 지민이 술 좀 깬거 같아?"




"네 오빠 너무 포근하게 잘 잤어요 힝~"




"오빠 혹시 나 잘때 했어요? ㅋ"




"응 미안 못참고 해버렸어 지민아"




"아녜요 오빠 내가 해줬어야했는데 잘했어요 오빠 좋으면 됐죠 뭐~"




"찝찝할텐데 오빠가 씻겨줄까?"




"아냐 맥주 시킨거 같은데 마시면서 쉬고 있어요 얼른 씻고 나올게요~"




샤워를 하고 나오자 오빠가 심각한 얼굴로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다.




수건으로 몸을 두르고 오빠 옆에 앉았다




"오빠 뭐 봐요~"




"오빠가 샤워하는 동안 맥주를 시켰는데 혹시 뭐 훔쳐갈까봐. 핸드폰 동영상 켜놓고 갔는데..."




부들부들 떨면서 동영상을 재생시켜 보여준다.




"흑흑 ㅠㅠ 오빠 난 잠결에 오빤줄 알고 입으로 저렇게 해준건데...ㅠㅠ"




"이자식을 어떻게 하지 미친놈이!"




"오빠... 일 시끄럽게 하지마요 난 사실 거의 기억도 못하고 남들 알게 되면 수치스러워서 고개 못들고 다닐거 같아요 ㅠㅠ"




오빤 화내는것처럼 보였지만 오빠의 자지가 발기해 있었다.




"오빠... 오빠만 괜찮으면 이일 묻어 뒀음 좋겠어요... 제가 술이 약해서 그런거죠 뭐 ㅠㅠ"




"지민아.... 지민이한테 저런놈이 ....."




오빤 내 어깨를 감싸고 품으로 폭 안아준다.




"오빠.. 우리 오빠가 나 깨끗하게 해줘요... 저 사람이 내입에다 한거... 오빠걸로 덮어서 깨끗하게 해줘요...


난 잊을 수 있어요 오빠..."




오빠가 나에게 키스를 해왔다. 




"미안해 지민아 지켜주지 못해서..."




난 키스를 하며 오빠의 자지를 만졌다. 귀두가 뜨거운 쿠퍼액으로 미끈거렸다.




오빠의 입에서 입술을 떼고 오빠의 자지를 빨았다.




잠시 후 오빠는 탄성과 함께 내 입에 정액을 가득 내뿜었다. 난 오빠를 보며 정액을 한방울도 남김 없이 삼켰다




그렇게 우리의 밤은 시작했고 오빠와 난 밤새 몇번의 사랑을 나누며 서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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