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그녀는 맛있었다(내 생의 여자들) - 1부2장 제자의

최도원 0 117 12.06 13:53

그녀는 맛있었다(X꼬를 좋아하는 그녀)






소설게시판을 많이 봅니다. 영상으로 느끼는 것보다 글로 읽는 것이 더 짜릿할 때가 있기 때문이죠. 


그 중에서도 경험담을 제일 좋아하지만, 왜인지 많이 올라오지는 않습니다. 있을법한 판타지, 있을 수 없을 법한 판타지가 많이 올라옵니다. 


저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있을 수 없을 법한 판타지보다는 있을 법한 판타지에서 더 많은 재미와 자극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100% 제 경험담을 위주로 글을 써보려합니다. 지명, 이름과 관계된 부분은 모두 가명처리하고 나머지 실제 장면들과 오고 갔었던 대화들을 위주로 글을 써내려가볼까 합니다. 


즐겁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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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맛있었다(X꼬를 좋아하는 그녀)






그녀를 처음 만난 것은 한창 유행하던 SNS 어플에서였습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오던 3,4년 정도 전에 자신의 사진을 이야기를 주고 받던 어플이 많았었죠.






그런 어플을 하는 남자들의 속내는 모두 뻔하죠. 하룻밤 어떻게 해볼라꼬~ 그렇습니다. 남자들은 모두 같죠. 처음에는 저도 재미로 주변에 예쁜 여자들 구경하느라 했었지만 이내 이 여자들 중 어떻게 한번 해볼라꼬~를 외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당시에 여자친구도 있었지만 끊을 수가 없었죠. 여자 친구와 사이가 냉랭해질 때 마다 어플을 깔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었습니다. 그녀는 아주 미끈하고 섹시한 자신의 사진을 올려놓았더군요. 이런 여자와 이야기를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에게나 되도 않는 멘트로 쪽지를 남발하던 중 그녀가 답장을 하였습니다. 


저는 애매모호한 섹드립을 날렸는데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좀 더 높은 수위로 섹드립을 시전하더군요. 느낌이 왔었습니다. 그 이후로 몇일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로 섹드립과 연애 이야기였죠. 전화번호를 달라고하거나 카톡을 달라고하거나 하지 않았었죠. 저는 신중한 편이거든요. 모두가 빠른 승부를 원할 때 저는 슬로우 테크널러지를 지향합니다.






저는 그녀와 자게 될 경우 ‘어떻게 어떻게 할 것이다’를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널 뒤에서 안아주고, 내 손이 어디로 향하는지 맞춰봐”


“응 어디로 향할껀데?”


“가슴 위를 스치면서 목으로 갔다가 머리를 쓰다듬고..”


“아니 가슴은 왜 스치는데? 옷으로 손 널어서 만져야지!!”


“안돼. 바로 가면 안되지.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엉덩이를 살짝 꼬집은 다음에 허벅지를 매만질게“


“그러지 말고 바로 벗기고 박아줘”






이런 식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섹스보다 그 분위기를 더 즐기는 저이기에 상대방이 애태우게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화를 나눈지 4일쯤 되었을까 그녀가 저에게 전화번호를 물어봤고, 주말에 그녀와 곧바로 만나게 됩니다. 






목적이요? 당연히 섹스였습니다. 동갑인 그녀는 매우 개방 적인 여자였고, 자신이 섹스를 매우 좋아한다고 말했었습니다. 남자친구 보다는 섹파를 만드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남자의 간을 콕 빼먹는 스타일은 아니였고 섹파라 할지라도 한 명에게만 충실하고 퍼주는 스타일 이였습니다. 






서울의 한 번화가에서 만난 그녀는 매우 높은 힐을 신고 나왔습니다. 저도 키가 큰 편이지만 저와 눈높이가 같았었고, 무엇보다 호리호리하면서도 굴곡이 있는 몸매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항아리 골반에 가슴도 적당히 튀어 나왔었고(알고 보니 뽕이였지만), 긴 생머리의 그녀였습니다. 더군다나 색기가 있는 얼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가 봐도 “나 섹스 좋아합니다”라고 얼굴로 말하고 있는 것 같았죠.






그녀와 저는 밥을 먹었고, 술을 간단히 마셨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분위기를 잡으며 키스를 하였고, 그녀는 곧잘 받아주었습니다. 조금 웃긴 것은 이 여자를 어떻게 집에 보내지 않을까를 생각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그녀의 마음은 이미 모텔에 가있었던 것 입니다. 






“요즘에 이런 저런 일로 힘들었었는데 너 보니깐 좋다. 핸드폰으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이야기 할 것도 많은 것 같고 어쩌고 저쩌고..”


“맞아 나도 그런 것 같아. 넌 자고 싶은 얼굴이야.”


“ㅡㅡ;;;..”






저의 흔해빠진 작업 멘트를 단번에 무너뜨린 그녀였습니다. 키스를 제외한 스킨쉽은 일체 하지 않았는데 밤이 깊어 대실 시간이 숙박 시간으로 바뀔 쯤에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재밌었다. 그지? 이제 우리 그만 집에가자”


“응? 나 오늘 너랑 자러 나왔는데…”


“그래?”


“잠자리 하려고 나왔는데 집에 가야 된다고 하면 다음에 보고ㅜ”






라며 울쌍을 짖는 그녀였습니다. 개방적 솔직함으로 무장한 그녀였기에 남자들이 여자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느끼는 정복감 따위는 없었지요.






“나도 너랑 자고 싶어. 너 괜찮은 애인 것 같아서 좋아”


“응 난 자고 나면 좋아져. 넌 섹스 잘 할 것 같아”






물론 저도 목적을 갖고 나왔지만 그녀는 왠지 김빠지게 만드는 구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슨상관이 있겠나요? 모텔은 숙박시간이 되었는데?


저희는 모텔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이힐에서 내려온 그녀는 아까와는 다르게 섹시미 보다는 귀염상이 되었습니다. 몸매 보다는 얼굴에 좀 더 집중이 되어서 였을까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입술을 섞고 몸을 섞게 되었습니다. 잘록한 그녀의 허리는 저의 자지를 풀발 이상으로 만들었고, 항아리 골반은 시각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녀는 애무 매니아였습니다. 저의 자지와 불알을 쉴틈이 없이 빨았었죠. 전생에 한 맺힌 사람처럼 열심히 했습니다. 저도 해주려고 하자 그곳을 애무 당하는 것은 싫다며 자신이 해주는 것이 더 좋다고 저의 자지를 다시금 먹기 시작했습니다. 스킬 또한 뛰어났는데 목 끝까지 넣기, 귀두만 공략하기, 불알을 입에 물고 혀로 돌리면서 다른 한 손으로 흔들어주기 등으로 저를 고루고루 만족 시켜주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그녀는 응꼬를 핥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저에게 다리를 벌리라고 하더니 아무런 거리낌없이 그 곳을 핥고 혀를 집어 넣어 탐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이런 여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너무 저만 애무를 당하는 것 같아 애무를 해주려 해도 극구 말리는 그녀였습니다. 조금 웃기는 것은 그녀는 피스톤을 10분 이상을 못 견뎠습니다. 오르가즘을 잘 느끼는 것인지 속궁합이 맞는 것이었는지 모르겠지만 10분 이상 하면 온 몸을 꼬고 난리도 아니었기에 그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피스톤이 끝나면 다시 자지를 입으로 가져가 빨아주거나 응꼬를 빨아주었습니다. 






그날 2번 정도를 했던 것 같습니다. 피스톤을 오랫동안 할 수 없어 사정할 타이밍을 못 잡았기 때문이었죠. 다음 날 헤어질 때 그녀가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잘가 즐거웠어~”라고요. 


섹스만을 위한 관계 보다 서로에게 호감이 있어 섹스를 하는 것을 중요시 했던 저였기에 조금은 거북했습니다.






이 후로 그녀와 저는 자주 만났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만났었죠. 어김없이 섹스를 했고, 어김없이 응꼬를 핥아주었습니다. 사람이 없는 곳이라면 야외에서도 섹스를 하고, 끝나면 모텔에 들어가서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녀는 응꼬를 더 핥기 위해서 저에게 뒷치기 자세를 요구했었습니다. 허나 부끄러워서 하지 못했었죠. 여자들이나 하는 자세라고 생각해서인지 돌아서 쭈그리긴 했었는데 엉덩이를 차마 들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같으면 백번이라도 할텐데 말이죠.






너무 쿨내음과 개방적인 그녀였기에 직업여성인가도 생각했지만 딱히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어엿한 직장이 있었고, 나쁘지 않은 학벌이 있었습니다. 돈이 많은 것 같지는 않았지만 데이트 비용, 엄밀히 말하면 모텔비용은 반반을 항상 주장하였습니다. 얘는 대체 뭘까를 생각하게 만드는 그녀였습니다.






프로필 사진에 있는 그녀의 친구들도 매우 한 외모했었는데 하루는 저에게 






“이 친구 어때? 이뻐?”


“친구야? 괜찮은데?”


“너 얘랑 자보고 싶어? 어때?”


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3썸이 성적 판타지라고 말했던 것 때문이었죠. 






“나도 남자니깐 이쁜 여자 보면 자고 싶지”


라고 말하자 한참을 생각하더니


“역시 안되겠다~ 친구랑 같이 섹스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조금 부담스러워 대신 다음에 마음 바뀌면 말해줄게”






정말 쿨한 그녀였죠. 그녀의 쿨함을 나타내는 일이 또 있었는데 당시에 여자친구가 있긴 했지만 거의 만나지는 않았고, 만나기만하면 싸웠기 때문에 공교롭게도 저는 그녀에게만 집중을 했었죠. 간만에 약속을 잡은 여자 친구가 일방적으로 약속을 깼었고, 홧김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뭐해 주말인데 만날래?”


“왠일이야? 갑자기? 약속 있다고하지 않았어?”


“있었는데 …”


“여자 만나려고 했는데 잘 안됐구나? 알았어 나랑 있으면 되지~나갈게”


“ㅡㅡ;;”






말해 놓고도 민망했고, 반응 때문에도 민망했었습니다. 그녀의 동네로 간 저는 가볍게 술을 마신 뒤에 모텔로 향했습니다. 그날 저는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박았었습니다. 알지 못하는 갈증이 밀려왔었죠. 섹스를 원해서 그녀를 만나고 있지만 왠지 그녀의 마음을 갖을 수 없다라는 갈증 같았습니다. 저는 여자친구 정리하고 만나볼까도 생각했었는데 그녀는 저를 섹파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저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그녀가 말했듯이 자고 나면 그 남자가좋아졌으니깐요. 






그 이후였던 것 같습니다. 그녀와의 섹스가 좋지 않았습니다. 실증이 나기 시작했죠. 제 아래에서자지를 빨고 있는 그녀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참 이상한 것이 여자 친구 있는 놈이 또 한명 만들라고 왜 그러냐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당시에는 도덕적인게 조금 약했던 것 같습니다. 






몇 번에 만남 뒤에 저는 그녀에게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이유를 묻지 않았습니다. 단지


“응??ㅠ 그래??? 알았어ㅠ”


이게 전부였습니다. 끝까지 쿨한 그녀였기에 마음 편히 그녀와의 관계를 정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응꼬를 좋아했던 그녀는 제가 이리 저리 여자 뒤꽁무니를 쫓을 때 만났던 여자입니다. 연애는 성을 소유라는 개념인데 저는 그녀를 소유하지는 못했습니다. 단지 그녀에게 몸만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여자라면 화낼 법도 한 일이 몇 번 있었는데 그녀는 쿨하게 넘어갔었죠.








이 후에 차단했던 그녀에게 다시 말을 걸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곤 또 한참 뒤에 다시 만났죠.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어 저와 만나도 섹스는 할 수 없다라고 말했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랜 만에 만난 친구처럼요. 그러고는 그녀를 대려다 준다며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그녀의 다리를 만졌습니다. 차 안에서 그녀는 섹스는 안되지만 빠는 것은 괜찮다며 제 자지를 물어주었습니다. 여전히 열심히하는 그녀였고, 제 정액을 먹어주었습니다. 이 후로 그녀와 만난 적은 없습니다.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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