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중독의 늪 - 6부 민간자격정보서비스

임청미 0 33 12.07 15:34

청아는 수업 마치기 바쁘게 집으로 왔다. 청아는 본가와 떨어져 혼자 살고 있었다. 주말에 가끔 남자친구가 왔지만 주로 모텔을 이용했고 청아의 집에 찾아오는 손님은 아주 드물었다. 학교를 옮기면서 근처 빌라에 이사를 했다. 전세금을 많이주고 월세를 조금 내는 방두개짜리 투룸이었다. 방은 크고 좋은데 문제는 반지하라는 것이 문제였다. 학교와 가까워서 급하게 구하느라 어쩔수 없었다. 육개월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조만간 이사를 갈 예정이었다. 벽위에 창문이 있었지만 불을 켜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어두웠다. 게다가 창문 잠금장치가 고장이 나서 밖에서도 열수있었다. 하지만 밖에서 청아집 방안을 들여다 보려면 완전히 바닥에 드러누워야 했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은 하지 않았다. 가끔 고양이들이 창문 밖에서 돌아다니곤 했지만 별다른 에로사항은 없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불을 켜지않고 옷을 모두 벗었다. 벗은 몸을 정면으로 화장대 거울을 쳐다보았다. 한창 운동을 때에는 온몸이 근육투성이었는데 팔과 어깨에만 약간 근육이 있지 전체적으로 매끈해 보였다. 고등학교 때에는 배에 복근도 선명했는데 그래도 나쁘진 않았다. 직업이 체육교사인지라 매일 운동을 하지 않을수 없었다. 식스팩은 사라졌지만 아직 십일자의 근육은 잡혀 있었다. 어지간하지 않고서는 여자가 가지기 힘든 배에 복근 이었지만 공연할때 뒤에서 현민이의 말을 듣고 운동을 소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아침에하는 스트레칭을 했다. 벗은 알몸으로 하기는 오랫만이었다. 고등학교때 심심풀이로 해본적은 있었다. 다리를 양쪽으로 백팔십도 벌리면 보지가 벌어지는 보고 싶어서 몇번 그랬는데 나이가 들어서는 처음이었다. 




기본 스트레칭을 끝내고 먼저 그녀의 뒤통수가 엉덩이에 닿는지 궁금해졌다. 선 자세로 천천히 허리를 꺽기 시작했다. 허리가 거의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그녀의 등뒤로 접히기 시작했다. 오랫만에 이마에서 땀이 줄줄 흘러나왔다. 생각보다 에너지 소모가 많았다. 아쉽게 엉덩이와 닿지 않았다. 오센치정도 간격이 떠 있었는데 머리카락이 엉덩이를 비비는 느낌은 좋았지만 생각한것 만큼 뒤통수와 엉덩이가 닿지않아 짜증이 조금 났다.




다음에 본견적으로 현민이가 말한걸 시도하기 시작했다. 이자세도 허리를 동그랗게 구부려야 했다. 앞으로 폴더폰처럼 접는건 쉬웠지만 머리가 사타구니에 닿으려면 허리를 말아 당겨야 했기 때문에 보통 어려운 동작이 아니었다. 누워서 다리를 살짝 벌리고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서 허리를 구부리기 시작했다.




"에이. 씨"




이 자세도 실패였다. 혀가 그녀의 보지털에 닿을랑말랑 했기 때문이었다. 허리에 무리가 갈것 같아서 그날은 그만두려다가 화가 나서 냉장고에 있던 오이를 가지고 왔다. 오이를 대충 물로 씻어내고 다시 앉아서 다리를 벌렸다. 좀전보다 활짝 벌렸다. 보지가 벌려지기 쉬울 정도로. 그런다음 오이를 살살 밀어 넣었다. 오이는 그녀의 보지에 오버사이즈였지만 대신 꼭 하고 싶은것이 있어서 참고 밀어 넣었다. 눈에 눈물이 날 정도 였다. 보지가 찢어질 정도로 아파왔다. 남자친구의 자지는 절대 크지 않아서 더욱 보지가 아파왔다. 눈물이 핑하고 맺힐 정도였다. 아픔이 가실때까지 가만히 조금 쉬다가 조금 아픔이 가시자 다시 허리를 앞으로 굽히기 시작했다. 좀전과는 다리게 엉덩이를 조금 위로 들고 허리로 바닥에 누웠다. 오이가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한손으로 오이를 조절해 그녀의 머리쪽에 오이가 위치하게 했다. 오이가 보지를 당기면서 극심한 고통에 두눈에서 눈물이 줄줄 흘렀지만 참고 오이를 입에 물었다.




"츄릅. 츄릅.. 츄... 츄릅..."




그 자세로 오이를 혀와 입으로 빨았다. 오이를 입으로 밀때에 보지에 앞력이 전해져서 아파왔다. 




"흠... 윽.... 츄릅... 츄르릅....."




청아는 오분정도 그런자세로 자위를 했는데 온몸이 아파왔다. 특히 허리와 목에 엄청난 압력이 가해져서 중간에 그만둘수 밖에 없었다. 그대로 옆으로 꼬구라 져서 헉헉 거렸다. 아파서 눈물이 옆으로 떨어졌다. 




"참. 이거... 뭐하고 있는거지?"




혼잣말을 내뱉고 샤워를 하려고 몸을 일으켜 새웠다. 오이는 벌써 보지에서 빠져 뒹굴고 있었다. 오이에 하얀 십물이 뭍어 있는게 보였다.




"어머!"




청아는 깜짝 놀랐다. 남자친구와 섹스를 해도 허연 십물을 내뱉은 적은 없었는데 혼자서 미친짓을 하다가 십물을 쏫아낸 것이었다. 몸을 일으켜 보지를 보지 정말 보지털 아래가 하얗게 십물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그녀의 보지털은 심각할정도 검고 보지 전체를 뒤덮고 있었는데 걸레가 물을 잡아먹는것처럼 보지털에 허연 십물자국이 선명했다.




청아는 학교 빈 수업시간에 스트레칭을 하는 일이 많아졌다. 오센치 간격을 줄인다는 것은 생각보다 오래걸릴수도 있다는걸 청아는 알고 있었다. 하루이틀만에 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와 동시에 현민이에게 접근하기 위한 수단을 강구하고 있었다. 아주 자연스럽게 티나지 않게 청아가 현민이에게 강간당할수 있는 방법을 차츰차츰 준비하고 있었다. 만약 일이 잘못되어서 청아가 가해자가 되었을 경우에는 아주 곤란해지기 때문에 어떻게하든 현민이가 청아를 협박하게 강간하는 시나리오를 만들어야만 했다.




9월 날씨가 좋은 가을날 이었다. 체육수업을 위한 매트와 뜀틀등을 옮겨야만 했는데 체육수업이 해당하는 반에 주로 지시를 내렸는데 청아반 애들 수업이었다. 강당에 매트와 뜀틀을 준비한 다음 세번정도 시범을 보여준다음 차례로 돌아가면서 학생들의 모습을 지켜봤다. 현민이는 반애들과 장난을 치고 있었고 수업도 제대로 듣지 않았다. 원래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요주의 인물이어서 별로 개의치 않았다.




"야! 선생님 다리 쫙 별러지는 것 봤냐? 씨발 죽이지 않디? 보지도 벌렁 벌어졌을 꺼야. 뜀틀 뛸때 말야"




청아가 옆에 있는데 들으라는 듯이 큰소리로 말했다. 옆에 애들은 눈치를 보면서 큭큭 거렸다.




"유현민. 혼자 남아서 매트하고 뜀틀 정리하고 들어가. 내일 부모님 오라고 하시고."




현민이가 청아의 말을 듣고 깜짝 놀라했다. 늘 무시하던 청아가 오랫만에 단호하게 나오자 빌기 시작했다.




"선생님. 한번만 봐주세요. 네에..."




저럴땐 영락없는 애들 같은데 겉모습은 남자 냄새가 펄펄 풍겼다. 육개월 사이에 키도 훨씬 거진것 같았다. 가까이 가면 싱그러운 좃물 냄새도 나는것 같은 착각에 빠졌다.




"안돼. 매트 다 옮기고 체육실로 와서 확인하고 가."




수업을 그렇게 마쳤고 현민이 혼자서 매트를 옮기는 모습을 확인하고는 체육실로 들어갔다. 체육강당에 있는 교사 사무실이었는데 고등학교 선생자리와 청아 자리가 두개 있었다. 컴퓨터와 서류등이 있는 간단한 사무실이었다. 체육강당과 교무실이 너무 멀어서 학교에서 배려차원에서 만들어준 것 같았다. 청아는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었다. 일단 들어가자 마자 옷을 갈아입었다. 그날 입고 온 옷은 위에는 평범안 니트티에 밑에는 무릎정도 까지 오는 재질이 얇은 회식 정장 치마를 입고 왔었다. 타이트 하지 않아서 편하게 욺직기 편한 옷이었다. 그녀는 옷을 갈아입고 화장실로 가서 치마를 올리고 팬티마저 벗어 버렸다. 현민이가 매트를 다 옮기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것 같아서 검은 보지털을 쓰다듬으면서 보지를 조금 만지다가 나왔다. 그런데 일부러 치마 뒷자락을 허리부근에 쑤셔 넣고 나온것이었다. 여자들이 치마를 입을 때 가끔 하는 실수. 뒤에 치마가 들려서 엉덩이가 훤히 보이는 그런 상황을 연출한 것이었다. 청아는 현민이가 체육실에 들어오길 기다리면서 일부러 책장 정리를 하는 척했다. 체육실 문에서 오른쪽에 책장이 있었는데 책도 많지 않았지만 일부러 책들을 이리저리 옮기면서 현민이를 기다렸다. 다른 선생님을 잘오지도 않았고 고등학교 체육선생님은 야외에서 수업중이었다. 




현민이가 문을 열도 들어왔다.




"선생님 다 옮겼는데.. 헉.."




현민이가 본것 같았다. 일부러 책장을 정리하는 척하면서 그대로 뒤쪽을 노출시켰기 때문에 시력이 어지간하게 나쁘지 않고서는 청아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노칠리 없었다.




"왜? 뭐 문제있니?"




"아... 아니요. 선생님... 뭐 더 도와드릴 일은 없는가요?"




"잠시만 너 휴대폰 있지? 내 휴대폰 카메라가 고장이 나서 여기 있는 책들 제목좀 찍어 주겠니? 교재를 조금 손봐야 할것 같아서."




말도안되는 거짓말이었지만 현민이는 의심하지 않았다. 체육교사였지만 가끔 교실에서 수업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기말고사나 중간고사에 체육 시험도 있어서 학생들이 의심할리는 없었다.


다행이 현민이는 휴대폰이 있었다. 휴대폰을 꺼내어서 책장에 정렬된 책들 제목을 사진으로 찍고 있었다. 그때 청아는 반대쪽으로 돌아서 일부러 허리를 굽히고 바닥에 놓여진 책들을 옮겼다. 허리를 굽히니까 엉덩이가 더욱 드러났다. 일부러 모르는척 허리를 굽혀 바닥에 놓여진 책을 천천히 집어서 현민이가 사진을 찍고있는 책장으로 옮겼다. 대여섯번 그 동작을 반복했는데 카메라 찰칵거리는 소리가 드디어 청아의 뒤에서 들려왔다. 순간 청아는 오줌을 쌀뻔했다. 일부러 다리를 더 별렸다. 어쩌면 뒤에서 보지까지 보일수도 있을 정도였다. 드디어 청아 자신이 현민이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는 생각에 너무 들떠버렸던 것이었다. 현민이는 오분정도 있다가 사진을 모두 찍고는 교실로 돌아가버렸다.




청아는 현민이가 교실로 돌아가버리자마자 뒤에 허리에 끼여있던 치마단을 내리고 급하게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서 삼십분동안 자위를 했다. 한손으로는 입을 막고 한손으로 보지를 격렬하게 쑤셨다. 아직은 좁은 보지를 손가락 두개만으로 가버릴 정도로 격렬하게 쑤셨다. 수업이 마치는 종이치고 나서야 화장실에서 나올수 있었다.




다음날 정말로 현민이의 어머니가 학교에 왔다. 청아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일이라서 조금 놀랐다. 현민이에게 겁을주기 위한 말이었는데 정말로 왔다. 현민이의 어머니와 별다른 예기는 없었다. 몇가지 지시사항을 말했고 십분정도 면담을 한것이 다였다. 현민이 어머니는 너무 뚱뚱해서 조금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였다. 키는 그녀보다 조금 켰는데 몸무게가 아마 80kg는 나가지 않을까하는 정도였다. 얼굴은 옛날에는 예뻣는지 몰라도 턱에 주름이 세개나 잡혔다. 손가락을 보고 깜짝놀랐다. 청아의 손가락 두개였다. 아마 그런 손가락 두개로 청아의 보지를 쑤신다면 터져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일주일 동안 아무일도 없었다. 청아는 현민이에게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자 짜증이나서 죽을뻔 했다. 수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학교 화장실에 쳐박혀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팬티를 입지않고 등교를하기 시작한 것도 그때쯤이었다. 청아는 체육교사 특성상 옷을 갈아입는 일이 많았지만 복지시설이 잘되있어서 여자탈의실에서 들킬 일도 없었다. 교사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일은 청아 빼곤 별로 없었기 때문이었다. 수업이 없는 오후에 화장실에서 열심히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점점 체육수업 시간에 체조 수업을 넣기 시작한 것도 그때였다. 중학생 수준에 맞는 뜀틀이나 구르기 등이었지만 그녀가 시범을 보일때에는 아래는 아주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고 시범을 보였다. 어쩔땐 팬티위로 보지모양 선명하게 보일때도 있었다. 학생들은 눈치를 채지는 못했지만 청아는 점점 이상한 쾌락에 중독되어 갔다.




집에 도착해서 사타구니만 뚫힌 망사스타킹을 입고 땀을 뻘뻘흘리면서 앞쪽으로 허리를 굽히고 있었다. 몇일전에 인터넷에서 산 이십센치짜리 딜도를 보지에 넣고 입으로는 딜도 반대쪽을 빨고 있었다. 딜도가 실리콘 재질로 쉽게 휘어져서 오이나 바나나처럼 딱딱하지 않아서 좋았다. 입으로 빨면서 딜도를 밀어넣었다가 꺼내었다가를 반복하면 딜도가 보지에서 아래위로 펌프질을 했다. 청아의 머리카락 사이로 입과 보지에 딜도가 연결되어 있는 모습은 괴기스러울 정도였지만 엄청난 쾌락을 느끼고 있었다. 허리에 강렬한 자극이 오면서 오줌 한줄기가 "찍" 하면서 딜도를 때리면서 튀어 사방에 튀어 나갔다. 얼굴에도 튀어 짜운 맛이 날 정도였다. 숙련이 되어서 제법 오랜 시간을 그렇게 자위할수 있었다. 십분정도를 딜도로 보지와 입으로 빨고 쑤시고 난뒤 딜도를 빼내었다. 


벽에 등을 기대고 허리를 더 말았다. 어제는 그녀의 혀가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닿았기 때문에 혀를 내어 보지털 밑에 가려진 클리토리스를 핧기 시작했다. 혀의 촉감이 까칠했다가 다시 부드러워서 좋았다. 몇일전부터 하고 있는 황홀함의 극치였다. 양팔로 억지로 양쪽 허벅지를 당기고 최대한 머리를 쑥인다음 땀을 뻘뻘 흘리면서 정말로 셀프 오럴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헤헤. 그럴줄 알았지. 크크크"




청아는 순간 놀라서 까무라치는 줄 알았다. 심장이 쿵 내려앉으면서 창문이 있는 쪽을 쳐다보았다. 맙소사 현민이가 창문으로 그녀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었다. 고능성 캠코더와 함께.




"선생님 문 좀 열어볼래요? 이거 찍느라고 바닥에 붙어 있거든. 졸라 추워. 씨발. 하하. 그런데 존나 빨딱서는데. 흐흐흐"




현민이가 들어왔다. 청아는 급한대로 잡히는 것으로 몸을 가렸다. 당연한 순서로 현민이가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 청아는 급한마음에 현민에 손에 있는 캠코더를 뺐아 버렸다. 마음속으로는 현민이한테 처절할 정도로 당하길 원했지만 실제로는 겁이 나서 청아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난 일이었다.




"그럴줄 알았지. 이년 이거 생각보다 멍청한데!"




현민이가 휴대폰을 꺼내 흔들고 있었다. 캠코더의 기록이 무선으로 휴대폰으로 저장이 되었고 지금 휴대폰으로 파일이 전송되는 것이 보였다. 처음보는 기능에 갸우뚱했지만 그럴 시간이 없었다. 현민이가 그녀를 몸을 가리고 있는 하늘거리는 티셔츠를 잡아 당겼다.




"놔! 이 씨팔."




청아의 반항이 거쌨다. 청아와 현민이가 오분정도 방에서 거칠게 몸싸움을 했다. 오분뒤에 청아의 몸에 걸천것이라곤 찢어진 망사 스타킹이 전부였다. 일부러 청아가 현민이의 힘에 못당하는 듯한 연기를 했던 것이었다. 청아는 체조를 해서 아직 현민이 정도의 중학생은 힘으로도 제압할 정도였다. 그것도 모르고 현민이가 거칠게 청아의 가슴을 빨았다. 츄르릅 거리는 소리가 방안에 울러 퍼졌다. 어느새 청아가 현민이의 머리를 안고 있는 있었다. 현민이의 다른손이 청아의 보지를 만졌고 다른 한손으로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청아가 직접 손으로 현민이의 옷을 벗겨 주었다. 현민이는 순간 당황했지만 씨익 웃으면서 거철게 청아의 보지를 만졌다.




"씨발 보지 실제로 처음본다. 뭐야 포르노하고 다르잖아. 존나 쫍은거 같은데. 이거... 그래 쫍보 아냐? 쫍보. 크크크"




청아는 무엇에 끌린것처럼 급하게 현민이의 위옷을 벗겼다. 엉덩이를 돌려 현민이에 내밀고 현민이의 바지를 벗지고 팬티마저 내리니까 빳빳한 자지가 튀어나왔다. 청아는 망설임 없이 현민이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남자친구한테 마저도 아주 가끔씩 해주는 오럴을 나이도 한참 어린 같은반 학생에게 해주고 있는 것이었다. 입에에서 좃물 냄새가 역하게 올라와서 욱욱 거렸지만 열심히 빨았다. 아직 목구멍까지는 넘기지 못했지만 갑자기 청아의 입에서 사정을 한 좃물을 모두 마셨다. 뭐에 홀리지 않았다면 예전의 청아에게는 있을수 없는 일이었다.




"아. 씨발. 쪽팔리게."




현민이가 참지못하고 사정한 것에 부끄러워 하는것도 잠시 몇년 굶은 화냥녀처럼 현민이에게 들이댔다. 죽어있는 자지를 한손으로 만지면서 현민이의 입에 혀를 넣었다. 그토록 원하던 현민와 섹스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제 현민이가 거칠게 청아를 괘롭혀주기만 하면 되었다. 현아는 현민이를 그렇게 만들 자신이 있었다. 


두시간 정도 엉켜서 서로를 탐닉했다. 현민이의 자지는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다. 남자친구와 비슷했다. 남자친구도 조금 작은편이어서 어떨땐 많이 아쉬웠는데 그래도 현민이는 커가는 과정이라서 훨씬 거대하게 변할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씨발년 존나 기다린것 처럼 들이대네...."




순간 청아는 얼굴이 빨개져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몰랐다.




"선생님. 마조아냐? 내 욕이 듣기 좋았나 보지. 욕쳐듣고 화장실에서 딸딸이 쳤나보네. 크크 정말인가봐."




청아는 얼굴을 들지 못할 정도였다. 




"서브 아냐? 여자니까 펨섭인가? 잘 모르겠네. 일본 야동에 나오던데..... 야. 빨아봐. 어서.."




청아는 붉어진 얼굴을 가리고 현민이의 자지를 혀로 핧더니 빨기 시작했다. 젊어서 그런지 방금 좃믈을 쌌는데도 거침없이 일어서려고 했다.




"씨발. 맞네. 선생님 앞으로 뭐라고 불러. 선생님이 이러면 안되잖아. 개년아. 크크크"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었지만 너무 기분이 좋았다. 왜 남자친구한테는 느끼지 못한 이상한 감정이었다. 뭔가를 모시고 봉사해야만 한다는 느낌. 그러면 현민이가 청아를 천국으로 보내줄수 있을것 같은 느낌. 강력한 뭔가를 당하고 싶은 느낌.




"크크. 진짜 개년 발정났네"




현민이의 손이 그녀의 보지를 만졌는데 미끌거릴 정도로 보지가 젖어 있었다. 청아가 민망할 정도였다. 빨개진 얼굴로 열심히 자지를 빨았다.




현민이가 청아의 집에서 나간 시간은 아침 여섯시가 되어서 였다. 둘다 한숨도 자지 못했다. 현민이의 요구대로 다양한 자세로 섹스를 했다. 양다리를 머리뒤로 넘기고 현민이의 자지를 받았다. 양쪽 다리를 180도로 벌러고 현민이 위에서 보지에 자지를 꼽고 춤을 추듯 허리를 굴리기도 했다.


청아는 땀냄새와 좃물냄새 가득한 방에서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고 누워있었다. 반지하 창문이 그대로 열려 있었다. 또 누구한테 들켰을까봐 걱정이 되었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었다. 몸은 날아갈것 같았지만 마음속으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깜깜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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