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novel)

성인소설 - 변화하는 여자. - 프롤로그 덜렁거리면서

임병열 0 60 12.07 15:34

한국나이 마흔,


스물한살때 대학에서 메이퀸으로 뽑히기도했던 .


그러나 소개팅한번 못해본채 졸업과동시에 어느 남자의 여자가 된 여자.


화장이란것도 미인대회출전때문에 삼일 결혼때 삼일정도만 해보던 여자,


결혼후에도 집과 남편이 지정해준 미용샆과 피부미용실,만을 오고가고 하던여자.


항상 남편과 함께해야만 외출이 가능한여자.


골프도.휘트니스클럽도, 헤어샆까지 남편또는 그가 지정한 사람과 같이 있어야만하는여자.


가끔씩 회사행사나 부부동반모임참석때도 남편이 지정한 곳에서 온갖세팅을 받고야


외출하는여자. 결혼직전에 임신을하여 어렵게 낳은 아들도 중학교때부터 미국으로보내져서


일년에 두세번 겨우보는여자.


그녀는 한남자의 장식품이였고 그남자의 인형이였고 그남자의 보석이였다.


혼자서 할수있는일이라고는 화장실에 가는정도일뿐이였다.


그녀와 띠동갑 남편은 일과 회사에 빠져있었고 일년에 반이상을 해외로 떠돌면서도


그녀옆에는 항상 그녀를 감시? 하는 가정도우미와 기사. 그리고 아주 어린 여비서 한명이


남편의 지시를 받아가면서 그녀를 돕고있다.


그녀의 키보다 5센치나 작은 남편과의 섹스는 결혼16년째이지만 160번이 채 안되는여자.


그녀의 속옷부터 스타킹까지 , 외출복 역시남편이 사다주는옷이거나 허락을 받은옷만 입을수있고


악세사리는 물론 화장품,향수,립스틱 색깔까지도 남편의 허락을 받아야 바를수있는여자.


그런여자에게 변화가 시작되고있다.


얼마전 김비서(차량기사) 가 사고를 당해서 6개월의 진단을 받고 젊은 남성이 소개되고부터다.


그는 남편과 띠동갑이라면서 남편이 많이 믿고있던 회사의 초년생 비서실직원이였다.


남편과 띠동갑이기도 하지만 나하고도 띠동갑.


그는 이제 28이다.


남편과는 두띠동갑.


그는 고등학교시절부터 유학생활을 해와서인지 당돌하고 마인드가 달랐다.


그가 기사로서 나를 보좌하는것은 아니지만


김비서가 다친이후로 주변은 양비서가 운전을 하지만 아주 가끔씩 장거리나


회사의 공식행사때 그가 나를 태우러오거나 장거리 운행때 운전을 해준다,


물론 그때마다 양비서가 같이 동행을 하기때문에 단둘이 있을 시간은 거의 없다.


그는 양비서가 있는 자리에서도 말투나 행동이 자유스럽다.


그렇치만 양비서가 남편에게 고자질할만큼의 수준은 아니다.


160cm키의 남편에 비하면 그는 183cm의 잘다져진 몸매를 갖고있고 유창한 영어와 중국어를 구사하며


서양식매너에 익숙해져있으면서도 당돌하면서도 거침없는 성격인것같다.


그가 처음 나를 태우러 집앞에 차를세우고 현관을 들어설때의 첫마디도


ㅎ,,오우~~ 상당한 미인이신데요,, 놀랍습니다,,


회사직원이 나에게 처음한말로는 당황스러운 발언이였으니까요..


그러나 그는 격조있는 매너로 나를 대해주었으며 비굴한태도의 비서들과는 달리


나의 호감을 사기에 충분했습니다.


6개월여동안 십여번 정도 내차를 운전해주고 가벼운 농을 해줄정도로 친숙해질무렵,


회사의 공식모임이 끝나고 어쩐일인지 양비서가 자리를 비웠고 그가 나를 집으로 태우고가는차안에서


그와 단둘이 나눈 대화가 시작이였습니다,


ㅎ,,다음주부터 김기사가 출근한다니 이젠 뵐기회가 없겠습니다 


ㅎ,,행사가 따분하지 않으셨나요?


ㅇ,,잘끝나서 다행이지요,,


집에 거의 도착할즈음이였습니다


ㅎ..사모님은 이런것보다 밤이 어울리는 여잔데 말이죠..ㅎㅎ


ㅇ..밤에,,,, 무,,슨,,,,?


ㅎ..사모는 침대위가 가장 잘 어울릴것같아요..ㅎㅎ


당황한 나는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허둥댈때


ㅎ,,사모 얼굴에 그렇게 써있어요,,ㅎㅎㅎ 나를 범해주세요라고 ...ㅎㅎㅎㅎ 내리세요,,다왔습니다.


허둥지둥 차에서 내려 집안으로 도망치듯 뛰어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간 나는 옷도 안갈아입은채 침대에 멍하니 앉아서 무슨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생각합니다.


__꿈을 꾼건가..? ..내가 잘못들었나..? 


정말 무슨일이있었는지 몇일동안 수십번,수백번 그의 목소리가 들리는듯했고


그때마다 표현할수없는 감정의 기복이 있었고 그때마다 다른 그의 표정과 몸짓이 떠오르고


그의 그말은 내가슴을 흔들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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