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아내의 외도 - 하편 [야풍넷]

김보민 0 146 01.29 03:58

경애는 아침부터 가슴이 뛰었다..




내가 왜 이렇까,,누구보다 단정한 유뷰녀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연하의 전화방 남자하고 오늘 약속이 시간이 갈수록 기다려지는 마음..아~~내가 어쩌다..




시간은 10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기를 들었다..




멘트가 나왔다..




그 연하의 남자가 목소리가 들렸다..




방 번회를 누렀다...








여보세요...




아..누님...기다리고 있어서요..




고마워요




고마긴 어제 약속해잖아..




네 ..그래도..좋은아침이요..




그래 자기도...경애의 입에서자기라는 말이 쉽게 나와다...




누님.어제 밤에 좋아서 ㅎㅎㅎ




이제는 아주 처음부터 노골적 이었다..




뭐가??




나참 누님도 어제밤에 신랑이 누님보지 안먹고 안빨라주어서 ..




응..응..참 이그...




ㅎㅎ 왜요,,,




요즘 잘안해 피곤하가봐 한 이주일돼서..




어 그래요 하고 싶겠다...그죠..




응 조금...그래 거기가..




거기 보지가요 ㅎㅎ




아이 참..기분이상해지게...




그래요 누님 우리 기분내요 네..




응..알아서..나 팬티벗어서...밑에 아무것도 안입어서...




그래요 나도 바지 내리고 기다려서요..




누님 보지에 손가락만 넣어요..




그럼 뭐 집어너..




네 다른거서 자위기구 없서요..




그런건 없서..




그래요 그럼 다른것도 있은데 오이나 바나나...




나참..내가 비디오에서는 봐는데 직접하기가..겁나 나 보지고 작아 구멍이..




그럼 작은것 가지고...




가만 있어봐...오이가 있서 내가 저녁에 오이마사지 하거든..




그래 잘됏다 가지고 와요..




응 기다려...




경애는 주방으로 가서 조그만 오이를 가지과 왔다..




저기 가지고 와서..




저,,누님 보지에 로션을 조금 봐라료..




로션..




네 처음이라 그건 봐라야 안아파..




알아서 기다려..




저기 발라서..




네 누님 겉에부터 살살무지르고 그래요..




응..아라서..




저..자기야 기분이 이상해..




아~~아파..보지가 아파..자기야...




응응...윽..




아 누님 구멍에 살상 밀어너...보지에..아..보지 빨고싶어..




윽....아파...아...보지가 근질거리고 아파...




응응..나..좀 어떻게해바...




응,,자기야..아..물이 나와...여...윽...




누~님 미치게다..아..누님 보지는 어떻게 생겨을까..




으...으..나도 자기 자지 빨고 싶어..




보지를 만져주면 자는 자기 자지를.쪽쪽..




ㅇ응 으~응..거기 다 들어가서..




아..이상해 이런기분..내 보지에 오이가 들어와..으..윽..아...미쳐..응...








누님 우리 이러지 말고 만나요 ..네..




만나자고..아이 그건..




누님 우리둘만 알면돼잖아...




그래 어디서..




이따나와요...




둘은 드디어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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