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동해바다에 놀러가서 - 상편 [야풍넷]

우현민 0 54 01.31 12:35

작년가을에 있었던 일이다.제대를 하고 3개월동안 새벽에 짐나르는 아르바이트를 마지막으로 끝내고 한달간의 월급을 받고 나는 운전을 하고 집으로 들어가는길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런저런 걱정하고 기분이 굴꿀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고 있는데 그 때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다.




"민수야. 일끝났냐?




"그래 지금 막 끝나고 집으로 갈려고 운전 중이다."




"그럼 아침이나 같이 먹자"




"그래 그럼 xx설렁탕집에서 밥이나 먹자 그리로 와라"




그렇게 해서 나는 설렁탕 집에서 친구와 아침 식사를 먹게 되었다"




"민수야 얼굴이 왜 그러냐? 뭔일 있냐?"




"뭔일은 무슨 그냥 답답해서 바람이나 쐬러 바닷가나 다녀올까 생각중이다."




"야 그럼 오늘 갈래?"




"오늘? 너갈수 있냐?




"그럼 나 아는 여자얘들 둘이서 지금 동해로 오늘 놀러 갔는데 한번 전화 해 볼까?"




"여자 얘들 누구?




"너 모르는 얘들 있어. 대학교 때 알던 얘인데 꽤 꽨찮아"




"그러던가그럼"




그러자 친구놈이 여자얘들한테 전화를 한다.




"야 민정아 너네 오늘 동해 갔냐?"




"어 지금 가고 있는 길인데 왜?"




"아니 그냥 내친구가 답답하다고 해서 바다나 갈까 하는데 같이 놀면 어떨까 해서, 너 누구랑 같이 가고 있냐?"




"난 고등학교 친구 수연이라고 있어. 지금 둘이서 가고 있지?그럼 동해 경포 해수욕장쪽으로 와서 전화해"




그렇게 해서 나는 친구 놈하고 동해로 출발하였다.




솔직히 나는 별생각 없고 바다나 볼려고 하는 마음에서 친구 놈하고 운전을 해서 경포 해수욕장에 다 와갔다.




"민정아 우리 다 왔는데 너 어디냐?




"야 큰건물중에 동해안횟집보여?나 그앞에 있는데"




"어어 너 보인다"




그렇게 앞에다가 주차를 하고 친구와 난 차에서 내려서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김민수라고 합니다"




"예안녕하세요 전 김민정이고요 얘는 제 친구 수연이에요."




"니네 방은 잡았냐?"




"어 아니 아직 니네 오면 같이 잡을려고..."




"그럼 우선 방 부터 잡자. 민박 말고 그냥 여관 잡자. 민박집보단 여관이나 모텔이 더 꺠끗하고 편하자나"




"그러자 그럼 그럼 남자들이 잡아 여자가 잡는거 보단 남자들이 잡는게 낫자나."




"방은 몇개 잡지?"




"그냥 하나만 잡자."








그렇게 해서 친구와 나는 모텔로 들어 가서 방하나를 잡으러 들어 같다.




"아주머니 방있어요?"




"예 자고 갈꺼에요?"




"그럼요 4명이요 이틀묵을께요"




"침대로 줄까요 온돌로 줄까요? 요세는 비성수기라 손님들이 없어서 편하게 쉬다 가세요"




"온돌로 주세요 감사 합니다"




돈을 주면서 아주머니의 얼굴을 보니 아주머니치고는 정말 이쁜얼굴이었다. 








"방 잡았어?"




"어 깨끗하더라 우리 바닷가로 놀러 가자"




하고 민정이와 친구놈이 바닷가로 먼저 달려 갔다.




수연이와 나는 둘이 천천히 걸어 갔다.




"성이 뭐에요?"




"예 김수연이요 그쪽은?....민...."




"김민수요 만나서 반가워도 재밌게 놀다 가요."




수연이는 꽤 날씬하고 순수해 보이는 이미지를 가진 여자였다.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바닷가에 도착하였다.




이렇게 4이서 신나게 바다에서 놀다가 씻고 나서 저녁겸 술 먹으러 횟집에 들어가서




우리는 회와 조개구이등을 먹으면서 금세 친해졌다.




수연이와는 다르게 민정이는 성격이 무척이나 활봘하고 화끈한 성격이 었다.




술을 마시는 동안 나는 둘다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그것도 모르는 친구놈은 술에 만취해서 했던애기 또 하고 또하고...




이렇게 밤은 깊어 가고 우리는 자연 스럽게 둘둘씩 짝지어 걸어 가는데 민정이가 내 옆에 붙더니




살짝 팔짱을 끼는 것이었다.




"내가 이렇게 팔짜껴도 괜찮지?"




"이미 껴놓곤 왜 물어보냐?"




"여자친구한테 너 혼나는거 아냐?"




"나 여자친구 없어"




"정말 진자 여자 친구 없어?"그럼 나 더 꼭 팔장낀다"




"그..그래 근데 너는 남자친구 없어?"




"나 나야 있지 야 내얼굴에 남자친구 하나 없겠냐?"




"그러는 너 남자친구 있는데 다른 남자팔짱 껴도 돼?"




"그야 내 마음이지"




하면서 내얼굴을 보면서 귀엽게 씩웃는다.




나도 어느 정도 술이 많이 취해서 괜히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얘도 나를 맘에 들어 하는거 같은데 확 따먹어 버릴까? 에이 참자 내가 지금 뭔생각을 하냐....




하면서 민정이와 나는 방까지 걸어갔다, 그렇게 둘이 팔짱끼고 여관에 들어가니 분위기가 꼭 섹스하러 가는 분위기 같았다.




방에 들어 가니 친구놈하고 수연이가 어디서 또 술을 사왔는지 소주에 맥주에 안주에...이렇게 우리들은 또 술판이 벌여졌다. 이미 친구놈은 뻗어서 먼저 이불을 펴고 벋어 버렸다. 수연이와 나 그리고 민정이 이렇게 술을 먹다가 민정이가 자기는 샤워 하고 자야겠다고 샤워를 하러 글어 갔다. 수연이도 이미 많이 취해서 몇잔 더 마시더니 자연스럽게 민수 옆으로 가서 자기 시작 했다.이미 많이들 취해서 아무렇게나 썩어서 자기 시작한것이다.




마지막까지 남은 나는 이것저것 먹은것을 취우고 있는데 그때 갑자기 화장실 문을 살짝 열리더니




"수연아"하고 수연이를 부른다. 하지만 이미 술에 취해 잠든 수연이는 깰리가 없었다.




"수연이가 술을 많이 먹어서 흔들어도 못일어나네 왜?




문밖으로 얼굴을 내민 민정이 누가 봐도 문뒤에는 알몸이었다.




"어? 그게 ....."




"왜 뭔데 말해봐"




"저기 그게 내가방에서 속옷좀 꺼내 줄래?"




아무리 술에 취하고 성격이 시원해도 부끄러운가 보다.




"알았어"




나는 가방에서 속옷을 꺼냈는데 팬티가 정말 작았다.




"야~이렇게 조금만한게 들어가?"




"몰라 빨리줘"하고 재빨리 들어간다.




나는 마저 다 치우고 이불을 깔자 민정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짧은 반바지에 나시티셔츠...가슴크기가 정말 예뻤다.




나는 속으로 "민정이 남자친구는 정말 좋겠다. 졸라 많이 따먹었을거 아냐"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우리는 잠을 잘려고 누웠다. 친구놈이 맨구석에 그옆에 수연이 나 그리고 내옆에 민정이...




"불끌까?"




"어 그래".




불끄고 나서 다시 누우니까 수기운이 약간 또 올라온다.




그때가 가을 이라서 창문을 열어 두니 약간은 추웠다.




"아 춥다. 샤워하고 나와서 그런가?"




"그럼 창문 닫아 줄까?"




"아니 답으면 답답할꺼 같애"




그러더니 내품에 "춥다"하면서 웃으면서 들어왔다.




여자의 이런 모습을 보니 진자 귀여우면서도 조금씩 내 자지가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했다.




"야 민정아 너 이러면 니 남자친구한테 이른다."




"치~.나보다 지가 더 좋으면서..."




"너 이러는거 바람피는거야."




"알아 나 지금 바람피는거야.바람바람바람...ㅎㅎㅎ."




"그럼 나하고 바람 진자로 필래?"




"어?"




나는 민정이의 입에다가 키스를 하기 시작 했다. 내가 키스를 시작하자 민정이더 순순히 입을 열어 주었다.




우리는 옆에 자고 있는게 신경쓰여서 조용하게 키스를 하다가 나는 살며시 그녀의 옷안으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역시 가만히 있는다, 차마 다른 얘들때문에 옷은 못 벗기고 키스와 목을 빨아 주고 귀도 빨아 주니 민정이는 흥분 해서 신음 소릴 참는다.




나는 살며시 바지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러자 만지기 쉽게 민정이는 다리를 살며시 벌려주었다.




민정이의 보지는 이미 잦을 때로 젖어 있었다.




"많이 젖었네"




"몰라. 창피하게...




"이 팬티가 아까 그 조그만한 팬티?"




민정이는 고개를 끄떡인다.




나는 민정이의 바지와 팬티를 그녀의 무릎까지 내리고 내 바지도 무릎까지 내려서 그녀의 손을 잡고 내 자지를 만지게 했다.




그리고 나는 이미 젖은 민정이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고 쑤시기 시작했다.




"뿌거부걱" 바람들어 가는 소리가 갑자기 방안에 크게 들렸다.




민정이와 난 깜작 놀라서 자는 얘들을 쳐다 봤지만 다행히 자고 있다.




민정이는 자기가 흥분해서 보지가 젖어서 소리가 나서 약간 창피해 했다.




나는 순간 아까 주인 아주머니가 손님이 없다고 한것이 기억이났다.




"민정아 따라 나와"하고 나는 민정이를 데리고 옆방으로 데리고 갔다.




역시 아무도 없는 빈방이었다.




"제대로 해볼까?" 하고 나는 그냥 바로 그녀의 나시 부터 벗겼다.




"아까 진짜 발고 싶었는데"...




"그럼 지금 빨아 빨고 싶은 만큼.."




둘만 있자 민정이는 더 대담해 지는 거 같았다.




그렇게 하나하나씩 민정이의 옷을 벗기고 나도 옷을 다벗었다.




우린둘 다 서 있었는데 다는 키스를 하다가 민정이 머리를 아랫쪽으로 눌렀다.




"무릅꿇고 사까시 해줘"




민정인 나를 살짝 오려보더니 내 자지의 귀두를 빨기 시작했다.




"아....으....진자 잘빤다...혀...혀 내서 빨아줘"




그러자 혀를 내서 빤다. 시키는건 다한다.




"좋아?"




"어...진자 좋아...너누 잘빨아서 쌀거 같애."




"쌀때 말해"




"민정아 나 니 입안에 싸도돼냐?나 한번도 여자 입안에 않싸봤는데"




"이씨 나 그거 남자친구도 못하게 했는데"




"그러지말고 한번싸게 해줘"




그러자 민정이는 가만히 있는다.




"계속 빨아줘"




그렇게 민정이는 다시 빨기 시작ㅎ하다가...




"나 그냥 니 입안에 싼다"




하고 민정이 머리를 잡고 입안에 싸버렸다. 다행히 민정이는 거부 하지 않았다.




내 좃물을 먹은 민정이 는 옆에 휴지통에 내 좃물을 빼었다.




"하지말라니까" 하지만 화난거 같지는 않았다.




"이젠 내가 너 해줄께 뒷치기 자세로 누워봐"




하니까 민정이는 아무말 없이 내 눈앞에 보지와 항문을 벌리고 누워 있는다.,




나는 민정이의 보지를 발기 시작했다.




"아ㅏㅏ.으....너무...좋아....너무 부드러워,,,,미치겠어...."




"내가 더 좋은거 해 줄께 하고 나는 민정의 항문을 빨기 시작 했다.




민정이는 몸을 가만히 있지 못했다.




"거기 더러운데....아...근데 너무 좋다..."




"더러우면 않해준다..."




"아니 아니야 조금 더 해줘......"




심하게 흔들리는 민정이는 그래도 저 내 서비스를 받으려고 애써 몸을 참고 있었다,.




민정이의 보짓물이 흘러내려 똥구멍까지 흘러내렸다.








"자 이젠 누워봐..."




나는 나의 큰 자지를 민정이 보지에 박았다.




"너무 좋아...아........"




"너 진짜 이브다.... 기분 진짜 좋다....다리 벌려봐....."




"나...나도... 좋아.... 내가 쪼여 줄까?.....




"어 그리고 저기 화장대 잡고 뒤로 대봐......




그렇게 우린 다시 서서 뒷치기를 하다가...




"민정아 이번엔 내 좃물 먹어....."




"어... 알았어........"




그렇게 나는 또 다시 민정이의 입안에 좃물을 쐈다.




"민정아 그냥 삼켜"




민정이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내 좃물을 삼켰다.








그리고 다시 우린 방으로 돌아가서 잠을 자기 시작했다...




















ps. 다음편에는 민정이와의 대낮의 섹스와 수연이하고의 섹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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