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아줌마, 엄마, 아내 이기전에 ... - 11부 [야풍넷]

지범구 0 154 02.12 21:48



11. 꿩대신 닭








김대리와 철민이로 내 성적욕구를 풀어가던 어느날...




인터넷을 하던 중 나에게 처음으로 노출의 쾌감을 일깨워준 택배기사가 생각이 났다.








20대 후반으로 보이던 청년은 체격이 제법 건장해 보였다.




아직 이 사회의 때가 묻어 있지 않은 듯 한 순수해 보이던 그 청년...




내 알몸을 남편이외의 남자로는 처음 본 남자였다.








왠지 택배기사였던 그 청년이 자꾸 생각나자 그 청년을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난 쇼핑몰로 들어가서 물건을 하나 샀다.




물론 그 청년이 다니던 택배회사를 이용하는 판매자를 선택했다.




지금 내 머릿속에서는 어떻게 그 청년을 꼬실지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오르고 있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다음날 쇼핑몰에 들어가보니 벌써 물건이 배달 중이라는 표시가 돼 있었다.




난 택배회사에 전화를 걸어 운송장 번호를 불러줬다.








“음...그 물건 기사님이 가지고 나가셨거든요...오늘 안으로 도착 예정입니다...”




“저기 혹시 그 택배 기사님 핸드폰 번호 좀 알 수 있을까요?...”




“잠시만요...010-1010-1010...입니다...”








전화를 끊고 난 바로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기 속에서는 젊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물건 주문한 사람인데요...언제쯤 오시나 해서요...”




“주소가 어떻게 되세요?...”




“***아파트요...”




“30분정도 후에 도착할 것 같습니다...”




“네...알겠습니다...”








한편으로는 내가 섹에 미친 여자 같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곧 일어날 일에 대한 흥분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남자들은 막 샤워를 끝낸 여자의 샴푸 냄새와 비누 냄새를 좋아한다는 김대리의 말이 떠올라,




샤워를 시작했다.




차가운 물줄기로 아무리 질속으로 씻어도,




질 안쪽은 오히려 자극을 받자 더욱더 뜨거워지고 있었다.




더 자극을 했다가는 택배청년을 보기도 전에 힘을 다 쏟아 낼 듯 했다.








샤워를 마치고,




난 택배청년을 처음 만날 때 입었던 티를 꺼내 입었다.




물론 노브라에 단추를 다 풀어놓은 상태로...




거기다가 팬티는 하얀색에 얇은 천으로 된 팬티를 골랐다.




팬티를 입고 거울을 보니 거뭏한 털이 그대로 비치고 있었다.




내가 남자라면 아마 이런 매혹적인 장면을 그냥 넘어가지 않을 듯 했다.




그런 생각에 보지가 뜨거워지면서 애액이 금방이라도 팬티를 적실 듯 했다.








이제 곧 있으면 택배청년이 올 것이다.




난 유방에 유두를 만지면서 최대한 자극을 시키자,




티 위로 유두가 선명하게 도드라져 보이고 있었다.




그렇게 유두를 계속해서 만지자 정말로 질액이 보지 밖으로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팬티를 보니 약간 젖은 모습이 보이고 있었다.








내 볼은 흥분을 해서 붉게 홍조를 띠고 있었다.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침이 묻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건드렸다.








“아흑...”








택배청년이고 뭐고 지금 바로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어졌다.




보지에 손가락을 슬며시 넣는 순간,








“띵~ 동...”








벨소리에 난 숨이 멎는 듯한 충격을 받았다.




팬티를 입자 꽤 많은 양의 질액이 나와 팬티를 적셨다.








“누...누구세요?...”




“택배요...”








문을 열자 생각했던 데로 그 청년이 물건을 들고 있었다.




청년은 내 옷차림을 보자 다시 얼굴이 빨개지면서 날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있었다.




아마도 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을 것이다.








“그...그럼 안녕히 계세요...”








청년은 말까지 더듬고 있었다.








“잠시만요...”




“네?...”




“저기 이거 다시 반품 할지도 모르는데 잠깐만 들어와서 기다려 줄래요?...”




“반품은 다른분이 하시는데...”




“에이...어차피 그쪽 택배 이용할 건데 아저씨가 그냥 가져가 주시면 않되요?...”




“...그...그럴께요...그럼...”








나와 대화를 하는 중간중간 청년은 내 가슴을 훔쳐보고 있었다.




마치 청년의 시선이 햇살이라도 되는양,




내 유방에 유두는 고개를 번쩍 들고 있었다.








아무리 순진한 남자라도 물이 오를때로 오른 여자가 앞에서 노브라인 체로 서 있는데,




못 본체 그냥 외면할 수는 없는 모양이었다.




더군다나 청년의 나이도 보아하니 혈기가 한창 왕성할 때인 듯 했다.








청년의 내 요청을 승낙하고 거실 쇼파에 앉았다.




내가 인터넷을 주문한 상품은 요즘 젊은 애들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초미니스커트 였다.




방으로 들어가 미니스커트를 입으면서도,








‘세상에 도대체 이런걸 누가 입고 다닌다고...’




‘이건 도대체 입은건지...그냥 팬티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건지...’








화면으로 보긴 봤지만,




이정도로 짧을지는 상상을 못했다.




그냥 서 있어도 보지의 둔덕이 보일것만 같았다.








거울에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인이 서 있었다.




스커트 아래로 쭉 뻗은 다리는 마치 20대 여인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모습이었다.








‘얼굴만 좀 삭았지만 아직 하체는 볼만하네...호호호...’








난 스스로 만족해하며,




두근거리는 심장을 억누르지 못하고 방문 손잡이를 돌렸다.




내가 안방에서 나오자 쇼파에 앉아있던 청년은 넋이 나간듯이 날 쳐다봤다.








“어머 내 정신 좀 봐...음료수도 안드리고...”








난 부엌으로가서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는 척 하면서,




그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허리를 숙였다.




당연히 뒤에서는 내 하얀색 팬티가 그대로 보일 것이다.




거기다가 좀 전에 자극으로 젖어 있는 팬티를...








난 그냥 집어도 될 음료수를 괜히 찾는 척하면서 청년에게 관찰할 시간을 줬다.




아마 지금쯤이면 청년의 바지는 텐트를 치다못해 밖으로 뛰쳐 나올 듯 할 것이다.




음료수를 꺼내 들고 청년에게 다가갔다.








내가 생각했던 데로 청년의 바지는 불룩하게 솟아 있었고,




내 시선을 느낀 청년은 엉덩이를 뒤로빼서 발기한 바지 앞을 감추려고 했다.








“많이 힘드시죠?...”




“다...다...그렇죠 뭐...”








그 짧은 치마로 의자에 앉았으니...




청년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는 상태였다.








“스커트가 너무 딱 맞는거 같은데...어때요?...좀 작아보이지 않나요?...”




“네...네?...아...아...아뇨...조...좋은데요...”




“어머...많이 더우신가 봐요...땀을 흘리시네...”








청년은 시선을 어디다 둘지 몰라 괜히 다른 곳만 두리번거렸다.








“저...저기 화장실 좀...”




“저쪽이요...”








정말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찾은 걸까?...




아마도 청년은 터질 듯 한 자지를 잡고 안쪽에서 밀려드는 흥분을 방출하기 위해,




또는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처리할지 마음을 가다듬고 정리하기 위해 화장실 갔을 것이다.




난 그런 청년이 어떤 행동을 하지 궁금해서 문에 귀를 대로 안쪽에서 나오는 소리에 집중을 했다.








예상대로 화장실에서는 소변이 변기속으로 들어가면서 들리는 물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마른 침을 삼키며 문에 댄 귀에 청년의 신음소리가 작게 들리기 시작했다.








“척...척...척...”




“으...으...으...”








신음 소리와 더불어 빠른 마찰음이 들리고 있었다.




문 안쪽의 상황이 마치 내가 투시를 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상상이 되어지고 있었다.




보지 안쪽 깊숙한 곳에서부터 뜨거워지기 시작하더니 그 열기가 온 몸으로 퍼지고,




이내 얼굴이 화끈화끈거리기 시작했다.








내 손은 마치 마법에 걸린 사람처럼 팬티 위로 갔다.




그리고는 팬티위로 힘차게 보지를 짖누르기 시작했다.








“아흑...”








안쪽에서는 점점 커지는 청년의 신음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척...척...척...척...척...”




“으...으...으...으...으...”








마치 청년이 내 앞에서 커다랗게 발기된 자지를 들어내 놓고,




흔들면서 자위를 하는 모습이 보이는 듯 했다.




난 그 모습을 보면서 팬티 속으로 손가락 두 개를 넣어 깊숙이 쑤시고 있었다.








“아흑...아흑...어머...어머...아흑..아흑...”




“척...척...척...”




“쑤걱...쑤걱...쑤걱...”




“으...으...으...”








자위가 이정도의 쾌감을 줄 수 있을지 정말 몰랐다.




난 마닥에 엎드려서 팬티는 무릎에 걸친체 보지를 화장실 문쪽을 향하고,




마치 두 개의 손가락이 자지라도 되는 양 미친듯이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아흑...아흑...아흑...더...더...아흑...아흑...”








그렇게 쾌감에 몸부림 치는데 화장실에서 청년이 소변을 보는 소리가 들렸다.




난 정신을 차린 뒤 아쉽지만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는 팬티를 아예 벗어 버렸다.




보지에서 나온 질액이 허벅지로 흐르고 있었지만 게의치 않았다.




이제 곧 청년의 굵은 자지로 더 큰 쾌감을 느낄 수 있었지 때문이다.








화장실에서는 이내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문이 열리면서 청년이 상기된 얼굴로 나왔다.








“저...저기 그 스커트는 전화를 걸어서 반납을 하세요...그럼 전 이만...”








순간 전혀 예상치 않은 청년의 태도에 난 당황스러웠다.




청년은 다급하게 문을 나섰고,




난 그 청년을 쫒아가며 다급하게 불렀다.








“저...저기요...잠시만요...”




“.....”




“이봐요!...잠시만요...”








청년은 대꾸도 없이 황급히 문을 나가더니,




엘리베이터를 타지도 않고 계단으로 황급히 내려가고 있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 세상 남자들이 모두 철민이나 김대리 같지는 않은 모양이었다.




그래도 어떻게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들면 되는데 그걸 마다하는 청년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렇게 멍하니 계단을 쳐다보고 있는데 위에서 누군가 날 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고개를 들어보니 윗집에 사는 명호였다.




명호는 내가 쳐다보자 황급히 몸을 숨기고 있었다.








“명호...니?...”




“...네...아...안녕하세요”








명호는 얼굴이 빨게져서 내가 부르자 모습을 보였다.








“왜 아줌마를 보고 숨어?...”




“아...아뇨...무슨 소리가 나길래...”








명호는 손으로 하체를 가리고 있었다.




순간 택배청년 때문에 한껏 올라있던 흥분으로 명호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근데 왜 이시간에 집에 있어?...”




“가...감기 때문에 점심때 조퇴하고 병원에 갔다가 오는 길인데요...”




“그래?...저런...엄마 일나가셨지?...”




“네...”




“그럼 점심도 못먹었겠구나...내려와...점심 차려줄게...”








명호는 엉덩이를 뒤로 뺀 엉성한 모습으로 계단을 내려와 나와 함께 집으로 들어갔다.








“쇼파에 앉아 있어 밥 차려줄게...”








순간 아까 자위하면서 흥분에 겨워 아무 생각없이 팬티를 쇼파에 던져둔게 떠올랐다.




하지만 명호에게 마음을 먹은 이상 오히려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하고는,




부엌에 있는 손거울로 명호의 행동을 살폈다.








명호는 내 눈치를 살피면서 쇼파에 있는 팬티를 보고 있더니,




그 팬티를 주머니에 넣고 있었다.




그리고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내 뒷모습을 넋이 나간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거기다가 아예 고개를 숙여서 내 치마속을 보려고 까지 하고 있었다.








그렇게 명호의 시선에 한껏 흥분을 하고 있는데,




거울속에 비친 명호가 갑자기 옷을 벗더니 알몸으로 내게 다가오고 있었다.




순간 난 명호의 행동에 놀랐지만 모르는체 하고 계속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어머!...며...명호야...”




“사랑해요...아줌마...처음 본 순간부터요...”








명호는 내게 다가오더니 뒤에서 날 와락 껴 안았다.




난 그런 명호의 행동에 놀라는 시늉을 했다.








두 손은 내 가슴을 움켜잡고,




내 갈라진 엉덩이 사이로 명호의 발기된 자지가 느껴졌다.








“며...명호야...지...지금 무슨 짓이야...난 니 친구 엄마야...”




“아줌마가 먼저 절 유혹했잖아요...노팬티로...”




“아...아냐...그...그건...”








난 지금 최소한의 반항을 하고 있었다.




명호에게 내가 가볍게 보이지 않기 위한 내 계획이었다.








“아줌마...한번만요...제발 한번만 섹...스 하고 싶어요...아줌마랑...”




“자...잠깐만...니네 엄마가 이런걸 알기라도 하면 어쩌려구...”




“그러니까 아무도 모르게 한번만 허락해 주세요...네?...”








명호는 날 꽉 껴안은체 애원을 하고 있었다.




명호의 잔뜩 발기된 자지는 내 엉덩이 사이를 콕콕 찌르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나 다름없는 내가 어떻게 너와 그걸 하겠니...




제발 이러지 말고 이것 좀 놓고 얘기하자...응?...”




“허락한다고 말씀해 주실때까지 이손 안놓을 꺼예요...”




“너...자꾸 이러면 아줌마 화낼꺼야...”




“아줌마가 계속 이렇게 나오시면 저...강제로 아줌마와 할지도 몰라요...”








명호의 한손이 잔뜩 흥분해 있는 내 보지로 가더니 그대로 내 보지를 움켜 잡았다.








“악!...아퍼...명호야...이러면 않돼...악...”




“빨리 허락해 준다고 말하세요...어서요!!!...”




“악...악...우선 소...손 좀 놓고 어서...아퍼...명호야...악...”








정말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아픔이 느껴졌다.




명호는 내가 그렇게 아픔을 호소하자,




내 보지를 꽉 쥐고 있던 손에 힘을 풀었다.








난 명호의 손에 힘이 풀어지자 순간적으로 명호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그리고는 명호의 뺨에 따귀를 때렸다.








“짝!...”




“너...너...어떻게 아줌마에게 이럴 수 있니?...”




“.....”




“니 엄마나 다름없는 내게...”




“에이...씨팔...”








명호는 단발의 욕을 내 뱃고는 내게 달려들어 날 부엌 바닥에 눞혔다.




건장한 남자의 힘에 눌려 난 꼼짝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




명호는 내 두팔을 잡고 내 가슴을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안돼...명호야...아흑...아흑...”




“개보지 같은 년...아까 그새끼 한테는 노팬티로 꼬리쳤으면서 난 안돼?...홉...홉...쩝...쩝...”




“아흑...제발...아흑...아흑...”








난 지금 입으로만 명호에게 반항할뿐 명호의 애무에 어떤 제지도 하지 않고 있었다.




나 스스로도 내 연기에 감탄이 나올 정도였다.








딱 보기에도 명호의 애무는 서툴렀다.




아마도 여자 경험이 전혀 없는 듯 했다.




평상시 같으면 조금 아팟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잔뜩 흥분해 있는 상태라 명호의 애무가 서툴지만 싫지는 않았다.








“아흑...아흑...명호야...이러면 않돼...아흑...아흑...”




“홉...홉...홉...씨발년...너두 흥분되지?...홉...홉...홉...”




“아흑...아흑...제발...아흑...아흑...”




“개보지 같은년 보지가 이렇게 젖었는데 싫다고?...홉...홉...홉...”




“안돼...명호야 거기는...아흑...아흑...이러면 않돼...아흑...”








어느세 명호는 잡고 있던 팔을 놓고 아래로 내려가 내 보지에 입을 맞추고 있었다.




그리고는 서툴지만 꽤 열심히 내 보지를 핥고 있었다.




난 마치 모든걸 포기한 사람처럼 행동하며 명호의 애무를 즐기고 있었다.








보지를 빨던 명호가 다시 위로 올라와 내 입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웁...웁...않돼...웁...웁...웁...음...음...”




“음...음...음...어때...좋지?...”








명호는 내 입에서 입을 때고는 자지를 갖다 댔다.








“빨어...씨발년아...깨물거나 하면 니 보지 찢어 버릴테니까 알아서 해...”




“명호야...제발...넌 진수 친구잖아...”




“이런 씨발년이...”




“짝!...”








명호의 손이 내 뺨을 내리쳤다.








“시키는대로 않하면 더 맞을 줄 알아...어서 빨어 씨발년아...”








이제 내가 명호와 섹스를 한다해도,




그건 명호가 힘으로 날 누르고 강제로 하게 되는 것이었다.




난 무서워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꼴이 되는 것이다.




난 마지못해 하는 것처럼 명호의 눈치를 보면서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홉...홉...홉...음...음...”




“오...으...씨발년...내가 널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알아?...으...으...그래...그렇게...으...”








한번도 경험이 없는 명호의 입에서는 계속해서 욕이 튀어나오고 있었다.




아마도 야한 동영상의 내용을 현실과 혼동하고 있는 듯 했다.








“으...씨발년...좆나 잘빠네...으...으...그...그만...그만 씨발년아...”








자지를 열심히 애무하던 날 명호가 밀쳐냈다.




아마도 사정에 임박했던 모양이었다.








“으...씨발년 때문에 쌀뻔했네...엎드려봐...씨발년아...내가 니 보지 뒤에서 먹어 줄게...”








난 아무 반항도 하지 않고 명호가 시키는데로 다리를 벌리고 개처럼 엎드렸다.




어디서 봤는지 명호는 자기 자지를 잡고는 내 보지 입구에 대고 빙빙 돌리기 시작했다.








“으...좋은데...어때 씨발년아...이거 넣줄까?...흐흐흐...”








정말이지 포르노가 애들을 망치고 있다는 실증을 명호가 보여주고 있었다.








“아흑...명호야 그러지마...아흑...난 니 엄마나 다름없는 사람인데 어떻게...”




“짝!...”




“악!...”








명호는 내 엉덩이를 힘차게 내리쳤다.








“좋으면 좋다고 해...벌써 보지가 보짓물로 벌렁벌렁 거리고 있는데...개보지 같은년...”




“아흑...아흑...그만...그만...제발...명호야...헉...”








어느순간 명호의 자지가 내 보지속으로 파고들었다.




철민의 자지 보다도 작았지만 그런데로 남자구실 할 정도의 크기는 됐었다.




난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보지로 명호의 자지를 힘차게 조여줬다.








“으...으...머...뭐야...으...으...씨팔...으...으...으...”




“아흑...아흑...헉...헉...헉...”








난 보지에 주기적으로 힘을 주면서 명호의 자지를 자극했다.




어느새 명호의 자지는 딱딱해 지면서 사정을 하려는 것처럼 느껴졌다.








“으...으...씨발년...으...보지가...보지가...으...으...”




“아흑...아흑...아흑...헉...헉...헉...”








명호는 도저히 참지 못하겠는지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면서 사정을 하려는 듯 했다.








“으...으...으...좋아...으...으...나...나...윽...윽...”




“아흑...안돼...명호야...아흑...안돼...”








명호의 힘찬 정액이 내 보지를 강타하고 있었다.




솔직히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다음번을 기대하고 있었다.




명호는 마지막 한방울까지 내 보지에 쏟아 내려는 듯,




보지에 자지를 박고는 절정을 음미하는 듯 했다.








잠시 뒤 명호는 정액을 다 토해냈는지 내 보지에서 자지를 뽑았다.




그리고는 이성이 돌아왔는지 조금은 난처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죄...죄송해요...아줌마...”




“.....”




“처음부터 이럴생각은 없었는데...죄송해요...아줌마가 노팬티로 있는걸 보고 저도 모르게...”








말투로 보아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미안했던지 공손해져 있었다.








“너...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니?...이제 니네 엄마 얼굴을 어떻게 보라고...”




“죄송해요...이번 한번만 그냥 없었던 일처럼 지나가 주시면 않되요?...”




“뭐?...날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없었던 일로 하자고?...”




“솔직히 아줌마도 아까 그 택배 아저씨 꼬실려고 한거 아니예요?...저두 알건 다 알아요...”




“두고봐...내가 경찰에 신고해서 너 꼭 콩밥 먹일테니까...”








순간 명호의 얼굴을 보고 아차 싶은 생각이 들었다.




명호는 얼굴이 하얗게 변하면서 내 말에 충격을 받은 듯 했다.




명호는 뒷 걸음질을 하더니 이내 밖으로 뛰쳐나갔다.




아직 어린앤데 경찰에 신고한다는 얘기는 내 실수였다.








그날 새벽 1시쯤 명호 엄마가 우리집으로 찾아왔다.








“왠일이야 명호엄마?...”




“혹시 진수 지금 자?...”




“왜?...무슨일 있어?...”




“우리 명호가 아직 않들어왔어...전화도 않받아...혹시 진수가 뭐 아는거 있나해서...”








낮에 우리집에서 뛰쳐 나간뒤 집으로 않들어온 모양이었다.




아마도 내가 경찰에 신고한다는 말에 겁을 먹고 집에 들어오지 않는 모양이었다.




자다 깬 진수는 당연히 영문을 몰랐다.








명호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신호만 울릴뿐 전화를 받지는 않았다.




그래서 난 명호에게 문자를 남겼다.








‘경찰에 신고는 않했으니까 나한테 전화 좀 해줘...’








잠시 후 내 핸드폰이 울렸다.








“명호니?...”




“.....”




“너 지금 엄마가 얼마나 걱정하고 계시는 줄 알아?...”




“저...정말 경찰에 신고 않하셨어요?...저 잡을려구 거짓말 하는거 아니예요?...”




“걱정마 신고 않했으니까...우선 우리 만나서 얘기 좀 하자...응?...”




“.....”








명호는 그다지 멀지 않은 PC방에 있었다.




난 한달음에 명호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PC방으로 가니 명호가 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








“명호야...그러게 책임지지도 못할 짓을 왜 했니?...”




“정말 죄송해요...아줌마...그때는 정말이지...제 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알았어...알았으니까 얘기는 나중에 하고 어서 가자...”








명호를 집으로 보내고 집으로 들어온 난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어느정도 적당한 선에서 여운을 남겼어야 했는데,




나도 모르게 어린 명호에게 감당할 수 없는 충격을 준 꼴이 됐다.








그 뒤로 명호는 날 볼때면 죄지은 사람처럼 눈길조차 피하고 다녔다.




그렇게 명호의 사건은 끝이 났다고 생각한 어느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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