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아줌마, 엄마, 아내 이기전에 ... - 10부 [야풍넷]

곽규호 0 208 02.12 21:49





10. 남편이 잠든사이








김대리는 생각보다 쿨한 남자였다.




시도때도 없이 전화를 걸어 날 귀찮게 하는 일은 없었다.




필요한 날 전화를 걸어서 서로 시간이 맞추고 약속을 정해 만나서 즐기고 헤어졌다.








철민이 역시 내가 전화를 걸지 않으면 먼저 전화거는 적은 없었다.




난 이 두 남자를 서로 번갈아 가며 내 성적 욕망을 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주말...




철민이가 자고 갈거라며 진수와 같이 집으로 찾아왔다.




난 철민이를 집에서 보자 그날밤의 숨이 막힐 듯한 섹스를 떠올리며 몸이 한껏 달아올랐다.








철민이와의 섹스를 위해 기회만 엿보고 있는데,




철민이는 진수를 어떻게 구워 삶았는지,




진수가 뭐 좀 살게 있다며 내게 돈을 요구했다.




뒤에서는 철민이가 내게 눈치를 주고 있었다.




난 순순히 진수에게 돈을 건네 줬다.








진수는 내게 돈을 받고는 좋아라 하며 순식간에 집을 나갔다.




진수가 나가자 철민은 내 뒤로 와서 내 옷속으로 손을 넣고는 가슴을 만졌다.




철민이가 집으로 왔을때 만일을 위해 브레지어와 팬티는 이미 벗은 상태였다.








“어머...깜짝이야...근데 진수 뭐 사러가는거야?...”




“공시디요...”




“공시디?...그건 뭐하게?...”




“뭐하긴요...제가 재미난 동영상 몇게 들고 와서 꼬셨죠...이렇게 시간 좀 벌려구요...”




“혹시...너...이상한 동영상 가져온거니?...”




“괜찮아요...요즘 애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인터넷으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요 뭘...”




“그래도 우리 진수가 그런걸 본다는게 좀...”




“그럼 내가 어디다 숨겨 놓는지 알려드릴께요...나중에 그거 찾아서 없애면 되잖아요...”




“그래도...”




“제가 아줌마를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세요...오늘은 이따가 새벽에 쭉...저랑 같이 있어요...”








공시디를 사려면 마트까지 가야한다.




우리 집에서 마트가 차로는 가깝지만 걸어서 가기는 시간이 좀 걸리는 거리기에,




조금은 편하게 철민이와 즐길 수 있었다.








김대리와 비교해서 물건의 크기나 기교는 떨어지지만,




철민이는 김대리와는 전혀다른 풋풋한 느낌이었다.




자지를 빨아주자 맑은 액체가 귀두 끝에서 나오고 있었다.




상금한 철민의 액체를 빨아먹으면서 철민의 자지를 자극했다.








“으...역시 아줌마 오랄은 최고예요...으...으...아줌마...으...저 보고 싶었어요?...”




“홉...홉...음...그럼...내가 얼마나 철민이를 보고 싶어했는데...홉...홉...음...맛있어...”








철민이를 눕히고는 내 엉덩이를 철민이 얼굴로 가져갔다.








“와...아줌마...집에서 노팬티로 계시는 거예요?...”




“아니...아까 철민이 왔을때 팬티랑 브라 벗어 놨지...호호호...”








철민이 역시 내 보지를 조심스럽게 정성껏 빨아줬다.




어느정도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고는 내가 엎드리자,




철민이는 알아서 뒤로 다가와 자신의 자지를 잡고 보지를 간지럽혔다.








“아흑...아흑...어서...어서...아흑...아흑...”




“제 자지 먹고 싶었어요?...”




“응...정말 철민이 자지 먹고 싶었어...아흑...아흑...어서...”




“보지에 넣어 주세요...해보세요...어서요...”




“철민이는 정말 장난꾸러기 같아...어서 제 보지에 넣어 주세요...아흑...”








철민이의 귀두가 내 보지 벽을 훑으면서 들어오고 있었다.




김대리의 큰 자지로 넓어지기는 했지만,




철민이의 자지를 조여주지 못할 만큼은 아니었다.








“으...으...아줌마...으...으...너무 부드러워요...으...으...”




“아흑...아흑...철민아...철민아...아흑...아흑...너무 좋아...아흑...”








난 보지에 힘을 주면서 철민이의 자지를 조여줬다.




철민이는 손을 아래로 내려 클리토리스를 만지면서 날 더욱더 자극시켰다.








“어머...어머...아흑...아흑...철...아흑...아흑...자기야...아흑...아흑...몰라...아흑...”




“으...으...아줌마...으...으...클리토리스 만질때마다 보지가 내 자지를...으...으...”




“엄마!!!...”








갑자기 철민이가 침을 묻힌 손가락으로 내 항문을 만지자 나도 모르게 비명소리가 나왔다.








“너무해 철민이...아흑...아흑...거긴 하지마...아흑...아흑...”




“오...대단해요...아줌마...으...으...으...”








내 반응에 철민이는 기분이 좋은지 이제는 항문을 손가락으로 슬슬 찌르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난 하체에 힘이 들어가면서 철민이의 자지를 강하게 조여줬다.








“으...으...아줌마...으...최고예요...으...으...”




“아흑...엄마...아흑...아흑...악...너무해 철민이...아흑...아흑...”








그렇게 보지 속에서 퍼지는 쾌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그러자 철민은 힘차게 쑤시던 허리를 멈추었다.








“아흑...아흑...안돼...멈추지마...아흑...어서...어서...아흑...제발...아흑...아흑...”




“저...전화는요?...”








번호를 보니 남편에게서 온 전화였다.




한껏 달아오른 지금 멈추고 싶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보지 깊숙이 철민의 자지를 박은 상태에서,




남편의 전화를 받았다.








“오늘 직원들 몇 명이랑 저녁먹고 집으로 가기로 했으니까 술상준비 좀 해 줘...”




“네...네?...몇명이나 오는데요?...”




“한 네명 갈꺼같은데...당신 목소리가 좀 이상하네...어디 아퍼?...”




“아...아프긴요...지금 청소하구 있어서...히...힘들어서 그렇죠...”








전화를 끊자마자 철민이는 다시 힘차게 자지로 내 보지 속을 자극했다.




철민이의 자지에서 정액이 내 질벽을 강타하자,




나 역시 엉덩이를 부르르 떨면서 절정을 맞이했다.








“오늘 아저씨가 누구 데리고 온데요?...”




“회사 직원들 데리고 온다고하네...어쩌지?...”




“그래요?...그럼 할 수 없죠 뭐...오늘은 그냥 집에 갈께요...”




“미안해...다음에는 우리 밖에서 볼까?...”




“그래요 그럼 약속 정하고 밖에서 봐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잠시 후 진수는 공시디를 사들고 들어왔다.








“엄마 오늘 아빠가 회사 사람들 데리고 온데?...”




“응...”




“에이...그럼 나 오늘 철민이네서 자구 올께요...”




“철민이네서?...”




“오늘 하루만...응?...”




“그래 그럼...대신 오늘만이다...”




“네!!!...”








진수는 뭐가 그렇게 좋은지 싱글벙글 했다.








잠시 뒤 철민이와 진수가 나가자 난 안주거리를 준비했다.




술과 안주거리를 다 준비하고 나니,




7시쯤 직원들을 데리고 오는 중이라며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안녕하세요...”




“어서들 오세요...”








집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 중에 유독 내 눈길을 끄는 사람이 있었다.




남편과 바람을 피는 여직원...




여직원은 애떼 보이는 얼굴로 환한 미소를 띠우며 내게 인사를 했다.








긴 생머리에 늘씬한 몸매...




치마 믿으로 쭉 뻗은 다리는 여자인 내가 봐도 부러운 모습이었다.




20살 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뽀얀 피부...




내가 남자라도 한번쯤 대쉬해 보고 싶은 외모를 가진 여자였다.








생각 같아서는 머리체를 잡고 이년저년 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안타깝기만 했다.




물론 그 무리 속에는 김대리도 섞여 있었다.








직원들이 거실에서 술을 먹는사이 여직원은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부엌으로 왔다.








“이러지 않으셔두 되요...”




“아니예요...도와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오늘은 손님으로 오신거니까 가서 같이 노세요...”




“아니예요...제가 무슨 손님이라고...”




“이러지 않아도 괜찮은데...”








여직원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참 순하고 싹싹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




저런 여자가 어떻게 자기 아버지 뻘 되는 남자와 바람을 피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차장님이 왜 이렇게 멋있나 했더니 이렇게 멋진 사모님이 계셔서 그런가 보네요...호호호...”




“에이...다 늙은 사람이 뭐가 멋있다고...”




“아니예요...차장님이 얼마나 멋진 분인데요...또 얼마나 자상하신데요...”




“그나저나 미스리는 남자친구 없어요?...오늘 같은 날은 남자친구 만나야 되지 않아요?...”




“남자친구요?...음...차장님 같은 남자만 있으면 바로 결혼 할텐데...호호호...”








순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미스리의 말에 내가 더 뜨끔했다.








‘아니...뭐...이런게 다있지?...아무리 요즘 젊은 사람들 당돌하다고는 하지만...기가막혀...“








여직원은 뭐가 그렇게 좋은지 연신 웃어대며 남편의 얘기를 꺼냈다.








“사모님도 오셔서 한잔 하세요...”




“전 술 잘 못하는데...”








폭팔하기 일보직전...




난 못이기는 척 거실로 가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이기분에 술이라도 않마시면 정말 여직원의 머리채를 잡을지도 몰랐기 때문이다.








남편은 집이라는 편안함 때문인지 술을 많이 마시는 듯 했다.




그러더니 기어이 먼저 골아떨어지는 사태를 벌였다.








“이제 그만 일어나야 겠네요...사모님 정말 잘 먹고 갑니다...”




“전 좀 도와 드리다 갈께요...”




“아니예요...그러지 마세요...그냥 다른 분들이랑 같이 일어나세요...”




“아니예요...이거 혼자 치우려면 힘드실텐데...”




“괜찮아요...금방 치우니까 걱정말고 가세요...”








여직원은 안타까운 표정으로 나에게 떠밀리다 시피 사람들과 같이 집을 나갔다.




그리고 잠시 뒤 조용히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있었다.




김대리였다.








“다 갔어요?...”




“네...차장님은?...”




“지금 안방에서 골아떨어져서 자고 있어요...”




“어디 오랜만에 사모님 포식 좀 시켜 드릴까요?...흐흐흐...”








김대리는 갑자기 치마속으로 손을 넣더니 내 보지를 만졌다.








“어?...지금까지 노팬티로 계신거에요?...”




“네?...네...그게...”




“오...사모님 그렇게 않봤는데...하하하...”








내가 부끄러워 하는 사이 김대리는 내 입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난 거실을 치우다 말고 김대리와 거실 쇼파에 누워 서로의 입속을 탐하기 시작했다.




우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입을 때지 않고 서로 옷을 벗었다.




알몸으로 키스를 하면서 서로에 성기를 주무르다,




김대리가 몸을 반대로 돌려 내 보지를 간질이기 시작했고,




내 얼굴 앞에는 딱딱하게 굳어있는 흉측한 김대리의 자지가 와 있었다.








“쩝...쩝...쩝...어라?...사모님 누구랑 했어요?...”








낮에 철민이와 하고나서 딱는다고 딱았는데,




깊숙한 곳에 조금 남아 있던 철민이의 정액이,




질액과 함께 밖으로 나온걸 김대리가 맛을 본 모양이었다.








“내...내가 할 사람이 어디있다고요...그리고 내내 직원들 있는데 내가 누구랑 하겠어요...”




“그렇긴 한데 정말 이상하네...아닌가?...”








김대리의 의심에 내심 뜨끔했지만 난 모르쇠로 일관했다.




그러면서 김대리의 흉측한 자지를 입에 물고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으...으...사모님...역시 오랄은 최고예요...으...”








남편이 방에서 자고 있는데 이렇게 거실에서 외간남자와 섹스를 하는 기분이란 흥분 그 자체였다.




남편에게는 조금도 미안한 마음은 없었다.




오히려 남편이 거실로 나와 김대리와 섹스하는 장면을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어쩌면,




그동안 섹스에 목말라 있던 내가 김대리를 만나 해갈을 하면서,




나 스스로를 정당화시키기 위한 마음일지도 몰랐다.








어느정도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자,




김대리는 그 흉측한 자지를 잡고 내 보지에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다.




겉으로 들어난 내 보지의 질들은 김대리의 귀두에 끈적한 질액을 묻히면서 쩝쩝 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흑...좋아...아흑...어서...어서요...아흑...아흑...김대리님 어서...아흑...”




“오...역시 사모님 보지는 최고예요...보세요...제 자지를 먹고 싶은지 쩝쩝 거리내요...으...”




“아잉...김대리님...어서요...그 흉측한 자지로...어서...어서...아흑...아흑...”








드디어 김대리의 자지가 내 보지 속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철민과의 섹스 때문인지,




오늘은 꽉 차긴 했지만 아프거나 하진 않았다.








김대리의 자지에 박혀있는 구슬은 오늘도 내 질벽을 훑으면서 지나쳤다.




구슬이 질벽을 흝으면 그 쾌감은 마치 전기에 감전 된 듯한 짜릿한 느낌이 온 몸으로 퍼져나가,




내가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헉...헉...너...너무해요...헉...헉...헉...김대리님...아흑...아흑...”




“으...으...이제 좀 길이 들었나?...으...으...사모님...으...으...”








언제나 그렇듯이 김대리는 처음에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그러면서 속도를 점점 높이고,




다시 속도를 낮추고 하는 식으로 흥분을 점점 고조시켰다.








“아흑...김대리님 너무 좋아요...아흑...아흑...김대리님...”




“으...조...조용히 하세요...차장님이 깨기라도 하면 어쩌려구...으...으...”




“아흑...아흑...상관없어요...아흑...아흑...더...더...세게...아흑...아흑...”








난 일부러 더 크게 신음하면서 김대리와의 섹스를 즐겼다.








철민이와 다르게 김대리의 자지는 너무커서,




내가 보지에 조금만 힘을 주면 보지가 자지를 조이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럴때마다 김대리 역시 더 큰 신음소리를 내며 좋아하고 있었다.








“으...으...사모님...으...더이상은...으...으...”




“아흑...아흑...어머...어머...나 어떻게...아흑...아흑...너무 좋아요...김대리님...아흑...”




“으...으...으...으...으...”








김대리는 사정에 임박했는지 그 큰 자지가 딱딱하게 굳어가고 있었다.




김대리는 그 딱딱하게 굳은 자지로 내 보지를 빠르게 드나들고 있었다.




나 역시 그런 폭풍같은 쾌감에 절정을 치닿고 있었다.








“엄마!...아흑...아흑...김대리님...사랑해요...악...”




“으...으...으...윽...윽...윽...”








너무나도 큰 쾌감에 난 정신이 혼미해 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보지 속 깊숙한 곳에 있는 김대리의 자지에서는 정액이 분출되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남편이 잠든 사이에 질퍽한 섹스를 나누고,




잠시 뒤 목욕탕으로 가서 서로의 성기를 딱아주면서 흥분이 되자,




김대리는 다시한번 날 엎드려 놓고 내 보지에 자지를 박아댔다.








김대리를 보내고 거실을 치운뒤 침대로 가자 남편은 술냄세를 풍기며 세상모르고 잠에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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