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여보 사랑해(1) - 단편 [야풍넷]

조영식 0 185 01.22 07:08

손님이 없네요. 정말 경기가 어렵다구 하더니 이곳까지 미치는거 아닌지?




남편하는 일이야 버섯종자 키우는 일에 말그대로 직장이 있으니까 다행이지만 전 안그렇거든요.




전 남편 애가 여고 2년인데 서울서 학교를 다니거든요.




어떻케든 걔 만큼은 이런 고생시키지 않게 해야할 텐데 하는 부담이 크군요.




어제 기말고사 끝나고 잠시 내려왔는데 여기 남편이 시내 데리구 나가서 외식해주고 옷도 사주고 그랫어요. 참 너무 고맙더라구요. 




토요일 오후!!




올라간다고 터미널까지 바래다 주고 오는 길인데 자꾸 마음이 우울해지네요.








남편이 차 타구 오면서 우울한 나를 보고 자기가 다음에 경기가 좋아져서 보너스받구 그러면 딸애 다음 학비라두 도와주겠다고 하네요.




자기 아이들도 둘이나 시댁에 있으면서 시댁살림에 벅찰텐데 




이젠 정말 진짜 남편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았어요. 1년반이나 지나면서 남처럼 조심스럽고 투박한 말만 던지고 섹 할때나 애무도




별루로 잘 못해줬는데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드는거에요.








어둑해진 저녁 집쪽으로 차를 몰아가는데 갑자기 차가 퍼진다고 해야하나? 갑자기 서버리네요.




4km나 더 남았는데 하긴 중고차라 얻어쓰는 차인데 고장났어요.




남편이 차 본넷을 열고 이리저리 살피고 했지만 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봐요.




핸드폰으로 시내쪽에 수리하는데로 전화를 몇번 했지만 응답도 없고 거기다가 비까지 부슬부슬 내리네요.








좁은 차 안에서 잠시 두 사람의 호흡으로 답답하게 더워지고 주변에 어둠이 소란한 개구리소리와 함께 서서히 깔리면서 지나네요.




남편에게 어떻하냐구 하니까 좀있으면 응답이 올꺼라구 핸폰 번호가 찍혔을테니까 연락올꺼야 하지만 불안해지네요




남편이 입은 반바지가 비에 젖어서 연락올때까지 벗고 있으라고 했어요.




반바지를 벗으면서 흰색 삼각팬티가 오늘따라 누렇듯 엉덩이 한쪽으로 실밥이 뜯어져서 살이 다 나와있네요.




며칠전부터 내가 새로 사온거루 갈아입으라고 했는데 말도 안듣고 아낀다구 입구다니더니 








팬티 앞이 묵직하다는 표현처럼 운전석 앞에 앉아있는 굵디 굵은 두 다리 사이로 툭 불거진 뭉치가 팬티천이 밀려나왔어요.




내가 웃으면서 남편의 거시기를 툭툭~ 치니까 남편이 이거 성내면 안된데요. 자기도 못말린데요.




하긴 남자들은 그런거(섹) 할때 이거만 불뚝거리면 바로 할 수있는 능력이 있다구 그랬죠.




난 성내봐!! 하면서 자꾸 툭툭치니까 남편이 웃으면서 팬티 한쪽을 들어내 재끼면서 성난 소부랄같은 놈을 꺼내는데




정말 크게 돋보인다구 할까 정말 크더라구요.




앞에 버섯머리라구 하나 (여기 야설에 쓰인 글처럼) 벌겋게 달아올라 씩씩대듯 마치 숨쉬는 망둥어 같았어요.








남편이 저더러 이러구 기다리기 그러니까 한판 뜨자고 하네요. 웃음이 나와서 킥킥대는데 남편이 내 젖가슴을 만지더라구요




난 앙탈하듯 남편의 손을 뿌리치는데 남편은 이거 칠거지악이라면서 한쪽 가슴 브래지어를 잡아 올리는 거에요.




못말리는 척하면서 젖가슴을 내 밀어 줬어요.




톡 불거진 젖몽울이 남편의 입속에 들어가면서 남편의 뜨거움과 내 안에 감추어진 본능이 가슴을 통해 밀려 들어 오는거에요.




어느새 랄까 나도 모르게 내 손아귀가 남편의 거시기를 잡아 올리면서 자위를 해주는거에요.




내 손아귀에 남편의 귀두에서 흘린 미끌거리는 물이 슬그머니 묻어 나오면서 남편이 젖가슴을 다 입에 넣을 듯이 빨아주는데




너무 좋았어요.








며 칠전 집(식당)뒤에서 카섹스하는 걸 본 기억이 나더라구요.




남편이 힘든 하루를 보냈으니까 오늘은 내가 서비스 차원으로 위에서 해주었야 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경험은 없었지만 나도 모르는 섹스의 본능처럼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를 벗었어요.




차 안에 더워진 호흡으로 유리창에 김이 서리고 내 팬티 냄새가 더욱 가승을 부리듯 남편을 자극 하는 거에요.








2차선 길가 한적한 도로에 한쪽으로 세워진 차에서 우리 두사람은 한참 차를 아래위로 흔들었어요.




남편위로 내가 올라가 앉아 끼우는데 혹시 냄새가 심할까 치마로 앞을 가리우고 엉덩이쪽만 올려 허리춤에 묶고




박음질을 하는데 남편이 너무 좋대요.




남편 입에 내 젖가슴을 물려주고 아래는 끼워주고 하니까 좋았겠죠.




온갖 서비스처럼 남편을 달구면서 남편을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더 깊어지면서 너도 절정이랄까 짜릿한 느낌이 등골에서 밀려 올라차는데




핸들쪽으로 내 머리가 뒤로 젖혀지면서 나두 모르게 달싹거리는 엉덩이가 핸들위에 올라가버린게에요.




핸들 손잡이에서 크락션쪽으로 눌러지면서 빠앙~하는 소리가 크게 




나두 모르게 얼른 엉덩이를 빼내리면서 남편의 뜨거움이 내 속에 용솟음 치듯 내 안에서 터져 올라오네요.




남편도 나도 동시에 절정을 맛보는거에요.




내 엉덩이와 똥꼬가 동시에 젖으면서 남편의 부랄까지 축축해 질만큼 젖었어요.




얼마나 싸대는지 서로가 부등켜 앉고 서로를 원하듯 남편의 머리털이 내 입속에 묻어 들어와 나두 모르게 머리털을 빨아주었죠.




자근자근 씹어주고 싶을 만큼 남편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싶어졌어요.




전 남편과도 이런 사랑 섹은 하지 못했던 거 같았는데 지금의 남편이 너무 고맙더라구요.








그떄였어요.




길 가 맞은 편 차가 오는지 서치라이트가 환하게 달려 오는거에요.




나는 얼른 엉덩이를 덮느라 허리춤에 걸린 치마를 잡아내리는데 남편도 봤는 지 우린 마치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 처럼




조수석으로 얼른 자리를 옮겨 앉으면서 크리넥스로 보지입구에 대고 막듯 끼우고 앉았죠,




남편은 반바지를 입는데 아이구 이 사람 어디가서도 바람은 못피우겠다 싶을 만큼 뒤로 돌려 입으려는걸 웃으면서 고쳐 입으라고 




차가 저만치에서 세워지면서 비가 내리는데 우산을 쓰고 한 아저씨가 다가오는거에요.








우리도 라이트를 켜고 마주보는데 차수리센타 사람이네요.




남편이 얼른 내려서 같이 우산을 쓰고 뭐라구 말하는데 핸폰번호가 우리 남편꺼구 분명 어디에서 우리 차에 문제가 




있을 꺼 같아 막 오는 길이었대요








차 본넷을 열고 남편과 그 청년이 수리를 하는 듯 다시 살피다가 아저씨가 시동을 걸어본다구 들어오더라구요.




나는 설맞은 인사처럼 고개를 끄덕이고 눅눅한 비릿함과 함께 아저씨가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거는데




시동이 잘 안걸리는 거에요.




그 아저씨가 운전대 밑에 키꽂이를 살피다가 그 안에 키박스를 따내더니 배선을 살피는지 두리번 하다가 어두웠는지 




차 천장에 등을 켰어요.




그런데 큰일난거에요. 내 꼬질한 팬티가 기어박스와 의자사이에 펼쳐져 그 한쪽이 아저씨의 엉덩이에 깔려있는거에요.




거기다가 아까 하다가 흥분한 물들이 여기저기 다 튀어 나와 마무리 못한 내가 미울만큼 미치겠더라구요








그 아저씨가 저를 슬그머니 바라보는데 바깥에 서 있는 남편을 힐긋거리며 재밋었나봐요? 하는 말처럼 들리는거에요.




키 배선을 고쳤는지 신기하게 시동이 걸리고 아저씨는 떨어진 물을 손가락으로 잡아채듯 닦아 올리며 나가는거에요.




차 문이 닫히고 그 아저씨가 남편과 뭐라고 떠들면서 담배를 꺼내 물고 잠시




나는 얼른 팬티를 잡아 들어 감추듯 내 엉덩이에 밀어넣었어요.








남편이 차 에 들어오고 난 그 사이에 크리넥스로 마무리를 하듯 방울진 물덩어리를 치웠어요.




남편이 웃으면서 차를 몰아 집으로 가면서 그러네요.




박씨(차 수리 아저씨)가 자기가 오는 바람에 재미를 다 못봤냐구? 좀 늦게 올걸 그랫다구 나한테 미안하다구 그러더레요. 미친 nom~








아까 낮에 점심먹으러 왔었는데 자꾸 주방쪽을 살피면서 날 보구 웃는데 미치겠어요.




지 부인 놔두고 저러는 걸 지 부인이 알면 어쩔까? 남자들의 욕심은 참 막무가내다 할 만큼 저럴까요?




껄쩍대는 남자들의 거시기는 오늘도 날 보면서 그럴까? 혹시 이 글을 쓰는 날 보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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