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붉은빛 여우의 향기 - 3부 [ 야풍넷 ]

김신영 0 24 03.14 20:21

자위를 하면서 느낀건 하면 할수록 더 민감해지는 느낌이었다.








클리토리스에 대한것도 인터넷의 지식덕분에 알았다.








남자들은 자위를 많이한다고 하던데 나 이상인걸까?...




















샤워를 하면서 자위를 한적이 많다.








샤워를 하게되면 기본적으로 알몸이 되니 이곳저곳 쳐다보게 된다.








살이 쪘는지, 엉덩이는 어떤지, 가슴볼륨감은 어떤지, 몸매가 좋은건지...








그러다 자위를 하게된다.








샤워기로 자위한적이 많은데, 그 수압이 보지를 자극할때가 되면 정말 짜릿한느낌이 있다.








물론 달아오르면 손가락으로 문지르기도 하지만..








그날도 샤워를 하였고, 다리를 벌리고 샤워기로 느끼고 한손으론 가슴을 주무르며








유두를 잡아당기며 자위를 하고있었다. 내 몸은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손가락으로 마구 문질러댔다. 소리내면 부모님이 알아차릴까봐 숨소리만 거칠게 내며








느끼고 있었다. 점점 절정에 다가오기 시작했고, 양쪽 유두를 꼬집어댔더니








솟아오를듯이 튀어나와 더욱 예민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우야, 슈퍼 가서 멸치박스 좀 선물이라 말하고 드리고 와!!"








"나 샤워중이자나!! 시러!!"








"샤워를 하루종일 해? 어서 갔다와"








엄마의 잔소리에 못이겨 자위하다 말고 몸을 닦고 나갈준비를 했다.








"자위 계속하고싶어.."








달아오른 상태라 빨리 갔다오기로 맘먹고 속옷도 안입고 티셔츠에 바람막이, 반바지에








슬리퍼만 신고 달려갔다. 의외로 무게가 있었다 ㅜ_ㅠ








5분거리였기때문에 충분히 빨리 갔다올수 있었다. 그래서 달려나갔고, 달리며 보니








내가슴은 출렁이고 있었는데 문득 야한생각이 들어 달리다 멈춰 티셔츠를 들어올려








가슴을 노출했다. "으아..나 정말 야한거같애 히히"








얼릉 슈퍼로 달려가 인사하고 멸치박스 선물이라고 드렸는데 손님이 계셔서








바나나우유를 주시며, 방에 잠깐 앉아있으라고 하셨다.








멍~하게 앉아있을무렵 들어오셨고 감사의 인사라며 음료선물세트와








종이가방을 주셨는데 종이가방에는 여러 선물용세트가 또 있었다.








이것저것 종이가방안을 지켜본뒤 바나나우유를 마져 먹고 있었다.








"여우는 누굴 닮아 이렇게 귀여울까? 하하"








"히히히"








"안쪽도 귀엽네^^"








"네??"








"요기말이야"








아저씨의 손이 가리킨곳은 다리아래였고, 반바지끝단을 가리키는것 같았다.








나의 반바지는 헐렁했고, 다리를 오므리고 앉아있으니 헐렁한 바지는 크게 벌어져








나의 은밀한곳이 보여지고 있었던것이다.








아래쪽을 보다가 알았고, 나는 엄청 당황했고, 긴장했다.








아저씨는 내 발목을 갑자기 잡았고, 자기쪽으로 당겨 다리를 만지기 시작했다.








"부드럽기도 하네"








"왜 이러세요?"








허벅지까지 만지기 시작했다.








"다리가 참 부드럽네, 안쪽은 더 부드럽겠지?"








"네?"








나는 설마? 하면서도 엄청 긴장했다..








손은 이윽고 허벅지안쪽으로 들어왔고, 내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지마세요, 이러지마세요!!"








"이야, 진짜 부드럽네"








아까 자위로 달아올라있던게 화근이었다. 금새 내 보지는 젖어왔고, 물이 흘러내렸다.








이후 손가락2개가 들어왔고, 손가락을 넣었다뺐다하며 나를 괴롭혔다.








찌걱 찌걱








물소리와 겹쳐 슈퍼안 작은방에 울려퍼졌다.








"하지마세요, 손님올거에요, 이러는거 강제에요"








"우리 알고지낸게 10년이 됐어, 니네 부모님도 그렇고.."








"하지마세요.."








"기분좋자나?, 그래서 이렇게 느끼자나?"








"안느껴요, 안좋아요"








"그래?....기분안좋아?"








아저씨는 손가락을 뺐고, 바로 나의 반바지를 벗겼다.








그리고 양쪽 다리를 벌렸고, 입으로 내보지를 빨아댔다.








"머하시는거에요? 하지마세요, 아앙.."








"어때? 기분좋지?"








"아니에요, 아앙...아아...하아앙"








"좋은소리 내면서 뭘..더 격렬하게 해줄게"








"하지마, 하앙...아앙"








허리가 들썩였다. 솔직히...기분좋았다








처음이었다. 야동에서만 본것이고, 오빠랑도 그런적은 없었다.








물론 내가 오빠 자지를 빨아준적은 있지만 내 보지를 누군가 빤다는건 상상도 못했었기 떄문이다.








나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는 느끼고만 있었다. 너무 좋았다.








상대가 오랜기간 알고지낸 더욱이 40대아저씨란것도 잊은채 신음소리만 내고있었다...








한참을 내 보지를 유린하다, 한손을 쭉 뻗어 티셔츠안으로 들어왔고 가슴을 마구 만져댔다.








"이야, 크네!! 여고생 가슴이라고는 못믿겠는데? 요즘 애들은 발육이 좋아"








"아항...만지지마요"








"그럼 빨아줄게"








티셔츠를 어깨까지 들어올려 가슴을 마구 빨아댔다, 침이 엄청 묻은거같았다.








"여우 너..엄청 민감한거같네? 섹스경험 많지? 요즘 여고생들 까졌다니깐.."








"아니에요!!"








"좀 만져도 엄청 젖든데 뭐.."








아까 자위해버린 이유였다.. 하지만 나에게 첫 절정이후 그렇게 강렬한느낌을 받은게








내 보지를 누군가 처음으로 빨아줬다는 충격이었다. 그래서 더욱 느낀지도 모르겠다.








"하아..하아...그만해요.."








"여우야, 아저씨 못참겠어, 할게"








"시러요!!"








"처음아니지?"








"몰라요, 시러요!!"








"역시 경험많구나, 넣을게"








"아앙.."








강제로 다리를 부여잡고 밀어넣어댔고, 어느새 삽입되어 강한 피스톤질이 시작되었다.








나는 그렇게 강제섹스를 당해버리고 말았다..








"아아..진짜 쪼인다, 이게 여고생맛이구나, 진짜 죽인다.."








"아앙...그만해요..."








"느낄대로 느끼면서 왜 계속 그만하래..여우야 니 그곳 엄청 기분좋다, 너무좋아"








"아앙, 아앙, 하아아앙!!"








섹스로 기분좋은게 처음이었다. 나는 머릿속 한구석에서 더럽혀지고 있다는 생각이 맴돌았지만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윽고 신음만 내며 느끼기만 했다.








"아아 진짜 죽인다, 여우야 너무좋아!!"








얼굴이 다가왔고, 입술로 다가와 내입술을 마구 빨아댔다. 그리고 내입술앞에 말랑한느낌이 났고








혀가 들어올려했다. 나는 느끼다못해 입술을 열었고, 어느새 나도 아저씨의 혀를 받아들여








서로의 타액이 섞이며, 마구 빨아댔다.








어느덧 아저씨는 나를 엎드리게 했고, 오빠가 자주했던 뒤치기 자세였다.








달랐다, 모든섹스가 기분좋았고, 뒤치기의 느낌은 뭔가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느낌이 들었다.








엄청 느꼈다. 격렬하게 찔러대며, 가슴을 움켜잡아 행위를 계속하였다.








"여우야, 나 너무 좋아, 너두 좋지? 으앗...미치겠어"








"아하앙...아앙, 아앙..."








그리고 아저씨의 정액은 내 엉덩이에 엄청 쏟아져나왔다.








"아아...진짜 좋았다.."








나는 무릎꿇고 앉아 숨만 몰아쉬고 있었는데, 아저씨가 내 뒷머리르 부여잡고는 밀었고








내 입술에는 아저씨의 정액이 묻고 흘러내리고있는 자지가 있었다.








생각할 시간도없이 내 입술가 뽀뽀하게 되었다.








"빨아줘, 제발..넣어줘"








나는 입을 벌렸고, 아저씨는 섹스하듯 부드럽게 움직였다.








일부의 정액을 먹은셈이다..




















정리를 하고, 아저씨는 더 친근하게 대했지만 나는 말한마디 하지않았다.








끝내 말없이 선물세트와 종이가방만 챙겨 걸어왔고, 머리가 새하얗게 된 기분이었다.








하지만, 내 보지는 움찔거리듯 집으로 향하는동안에도 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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