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붉은빛 여우의 향기 - 8부 [ 야풍넷 ]

김길태 0 29 03.14 20:21

스무살








성인이 되는건 여러모로 어렸을때 바래왔던것이었다.








아니 누구나 그랬을지도 모른다.




























가고싶었던 학교의 과가 있었지만 내가 갈수있는 학교에는








바라던 과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공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








공부에 그다지 흥미가 없었기에..나는 바라던 학교에 갈수가 없었던것이었지만








누구나 공부에 흥미가 있진 않겠지?..








성인이 되어서 술마시러도 자주가고, 클럽에도 가보았다.








새로운느낌에 새로운 경험, 즐거웠다.








술은 잘못했다, 두세잔만 마셔도 금방 취기가 올라 어지러웠고 1병정도 마시면 정말








정신을 잃어가는 상황이 되기도했다.








사고도 있었다, 클럽에서 만나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어 깨어보니 모텔인적도 있었다.








이미 상대방은 내몸을 취했고, 나는 알몸이였다.








섹스의 기억마져도 없었다. 친구끼리 하는말로 나는 말그대로 따먹힌것이었다.
















친구들은 학교생활을 즐겼고, 어떨땐 학교에서의 여러가지 경험과 생활이 부럽기도 했다.








그 친구들덕분에 사람도 소개받았고, 어울리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로 제대로 사귀게 된 사람은 친구의 아는오빠였고, 자상한 사람이었다.








4살연상으로 군대제대 후 착실히 회사생활을 하고있던 사람이었다.








오빠의 첫경험 상대가 나였다. 다 좋았지만, 성관계 정도만 단점이 아니었을까싶다.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








오빠는 조루였다. 그로인해 내가 달아오르기 시작하려하면 금방 사정을 해버려 오빠만 즐기게 된?








상황이 대다수였고,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만족하고 좋으니 그것으로 좋았다.








하지만 한번씩 참을수없을때 자위를 할수밖에 없었다.








오빠는 약간의 노출도 인정해주지 않았다^^; 짧은치마라던가, 가슴골이 보인다던지..시스루룩도








잔소리를 들은적이 있다.








물론 실제로 상의가 섹시한스타일의 의상인경우 큰가슴때문인지 시선이 따가울때가 많았기에








이해되기도 했다. 또한, 클럽에 가는걸 급격히 반대했는데, 오빠의 클럽이미지는 단순히 원나잇을








즐기는 장소로만 생각했고, 스트레스를 풀고 즐기러간다는 나의 말은 전혀 인정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실제로, 나는 술에 취해 당한적도 있었고, 마음속으로는 인정하고있었다.








그리고, 클럽의 분위기 자체도 그런경우가 아마 많을것이다. 원나잇의 장소...
















즐거운 시간이 많았다, 물론 공부도 열심히 했다.








만난지 3개월이 되었을무렵, 휴가철이 다가왔다. 남자친구와 휴가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전에 남자친구는 별도로 가족과 여행을 1박2일 가게되었고, 나역시 아는언니들과 친구1명과 같이








2박3일 여행을 먼저갔다.








언니는2명 언니1명중의 1명은 남자친구가 있었고, 같이왔다. 별도로 남자가 2명이 더왔고








총 여자4명, 남자3명의 강원도여행이 되었다.








나름대로 나는 솔로 2명의 여자가 있으니 어떻게든 이어볼려는게 아닐까? 하는 추리?를 했다 ㅋㅋ








차2대로 출발하여 목적지까지 도착해 첫날은 가볍게 쉬면서 구경하고, 밤에는 술을 마셨다.








이틀째부터 바닷가에서 놀았고, 처음으로 산 비키니를 나도 드디어 입어보았다.








야한속옷도 산 나였지만, 실제 비키니를 입어본적이 없었고, 바다놀러갈일도 생각을 안해 관심도 없었는데








처음으로 입어보았다. 심플하게 노란색으로 골랐다.








각자 언니들도 비키니를 입었고, 섹시미를 뽐내고 있었다.








비키니를 입고보니 시선이 집중되어 부끄러웠다.








"이야~ 역시 우리여우는 가슴하나는 끝내주네~"








언니가 일부러 나의 가슴을 등뒤에서 주물러댔다.








"섹시한걸로 골랐어야지~ 그래야 더 어필할거 아냐? 섹시미를 강조해보라구~ 참! 남친었었지?ㅋㅋ"








비율로 따지면 언니가 더좋았다, B컵정도의 가슴에 늘씬한 허리, 키도 168이였고 다리도 이뻐보였다.








나는 그저 가슴만 D컵인 언밸런스한몸매가 아니였을까..








나머지 언니1명과 친구는 A컵이었다..ㅋㅋ








실제로 일행남자들도 가슴을 노골적으로 쳐다보았고, 바닷가에 있던 사람들도 쳐다보았다.








시선이 모두 가슴으로 향한다는걸 느꼈다. 괜히 입은걸까?...








회도 먹고, 조개구이도 먹고, 술도 마시고 즐거운시간이 계속되었다.








방으로 돌아와서 거실에서 다시 맥주파티가 이어졌다.








방은 2개였고, 거실에서 자야되는사람은 남자2명, 방1개는 커플, 또 방1개는 나와친구였는데








술을 많이먹다보니 술이 약한나는 먼저 방에쉬러가게 되었는데, 남친이 있던 언니도 술이 약해








같이 일어나게 되었다. 언니는 약골끼리 같이 자자고 끌려가게 되면서 애초의 계획이 틀어졌다.








머릿속으로 나머지언니1명과 친구가 같이자고, 거실에서 남자3명 다자는걸까? 라고 생각하다








친구걱정이 한편으로 되었지만, 머리도 아팠고 잠이와서 잠자리에 들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을까? 새벽이었다.








나는 이질감이 느껴져 잠에서 깼고, 정신을 차려보니 누군가가 나의 다리와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고








나의 앞에는 언니가 저만치 떨어져 그대로 자고있었다.








나는 옆으로 자고있었고, 등뒤에 밀착되어 있던사람은 당연히 남자였다.








생각을 겨를도없이 손은 나의 티셔츠안으로 들어왔고, 이내 브라는 위로 젖혀지고 가슴을 만져댔다.








나는 저항하며 몸을 틀어 누군지보았고, 어두웠지만 이언니의 남자친구란걸 알았다.








"오빠, 왜이러세요? 이러지마세요!!"








"아..여우야, 너 정말 너무 매력적이라서..오빠가 정말 못참겠더라, 술먹으니 더 생각나.."








"언니한테 미안하지않아요? 언니가 앞에 있잖아요!!??"








"너 정말 몸매 육감적이야, 이 가슴좀 봐...진짜 크다"








"제발..하지마세요"








하지말라는 나의 말에 대답은 돌아오지않았고. 그의 왼손은 계속해서 나의 가슴을 만져댔고, 유두를 괴롭혔다.








몸은 저절로 반응하여, 유두는 이내 단단해지고 솟아올랐고 오빠는 나의 목덜미를 빨아댔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해 저항하여 고개를 돌려 정색하여 하지말아달라 말했지만 오빠는 오히려 나의 입술을 막아








키스했고, 이내 혀가 들어와 나의 입안을 마구 탐했다.








손은 다시 엉덩이로 가 주물렀고 이내 츄리닝안으로 들어와 팬티채로 엉덩이를 만져댔다.








"오빠, 제발요.."








"한번만 실수의 불장난이라고 생각하자, 우리.."








"안되요!! 정말루!!"








나는 키스를 그만하려 몸을 돌렸고, 오빠는 등뒤에서 다시 내티셔츠안으로 손이 들어와 가슴을 만졌다.








"유두에 민감하다구...아..정말.."








이내 손은 츄리닝안의 팬티로 왔고, 엉덩이를 주무르다 아랫쪽의 팬티를 벌려 손가락으로 내 보지를 문질러댔다.








귓속말이 들려왔다.








"너 이미 이렇게 젖어있자나.."








그말을 무시한채 나는 숨소리만 거칠어졌고, 그새 손가락2개는 구멍으로 들어와 유린했다.








"여우, 잘느끼네?"








"오빠, 제발..이제 그만.."








"난 너 먹어야겠는데?"








손가락은 격렬하게 움직였고, 이불속인데도 불구하고 물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오빠손을 잡고 저지했지만, 손가락은 계속움직였다.








손은 보지를 빠져나와 바지를 벗기려했고, 나는 힘을 다해 바지를 잡고있었는데 오빠는 오히려








다시 팬티와 보지를 한번에 잡고 강하게 아래로 끌어내렸다.








하지만 옆으로 누워있던터라 옷은 삐뚤어졌고, 나는 그걸 기회삼아 최대한 방어했지만








오빠는 이불속으로 들어와 바지와 팬티를 다벗겼고, 이내 내 다리를 벌려 내 보지에는 오빠의 입술과 혀가 들어와








날 자극했다. 흥분되었다. 더이상은 나도 저항하지못했다. 솔직히 몸이 강제로 느껴버렸기에 어쩔수가 없었다.








언니에게 들킬까봐 더욱더 겁도났다. 숨소리는 더욱 거칠어졌고 그때 오빠는 상체가 올라와








내 티셔츠와 브라를 벗겨 알몸을 만들고는 가슴과 유두를 거칠게빨았다.








"이야, 이게 맨가슴이구나, 크고 섹시하다"








"오빠, 조용히해요.."








오빠는 더욱더 빠는소리를 냈다. 츄룹 춥춥..








"오빠, 제발..소리내지마요"








"그래그래, 소리안낼테니 불장난 인정하는거지?"








"제발요.."








가슴과 보지를 번갈아가며 빨아댔고, 위로 올라와 키스도 다시행했다. 나는 오빠의 혀를 받아들였고








나역시 흥분되 열정적으로 오빠의 혀를 빨았다.








"여우야, 박히고싶지? 내 좆으로? 다리벌려봐"








나는 말도못하고 다리를 벌렸다....








이내 오빠의 자지는 깊히 들어왔고, 피스톤질은 시작되었다.








내 양손을 잡고 움직였고, 나는 언니가 깰까봐 자주 옆을 응시했다.








"왜? 지영이가 볼까봐?"








"하아..하앙..."








"ㅋㅋㅋ 있잖아..여우야, 니 보지쪼임이랑 유방맛이 지영이보다 훨씬 좋네! 매일 쑤시고 싶다"








"그러지마요...아앙.."








그말이 끝나자마자 오빠는 이불을 치웠고, 나는 알몸에 다리를 벌리고 오빠에게 박히는모습이 








이불이 치워지자 뭔가의 방어막이 사라진느낌에 두려움도 커졌다.








"이불..오빠 이불요, 아아앙"








"짜릿하다, 여우야 죽인다.."








이내 뒤치기도 했다. 








"와, 이 가슴 흔들리는거봐라, 거유네 거유"








오빠는 가슴을 움켜쥐고 달라붙어 허리를 움직였고, 나의 보지는 격렬한 자지의 움직임에








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진짜, 와..24살짜리 여자먹다가 이런몸매에 20살짜리 여자먹으니 죽이네"








"오빠...오빠!..."








"왜? 나 나쁜넘같애? 솔직하게 말한거야..몇달전에는 고딩이였다는거잖아? 와 생각만해도 죽이네"








"아항...아흐응.."








"아..진짜 니가 고딩일때 이렇게 따먹어봤으면 최고였겠다..."








오빠는 내 양다리를 어깨에 올려 다리를 부여잡고 쑤셔댔고, 나는 이미 즐기고있었다...








그렇게 격렬히 서로를 탐하다 오빠는 내 가슴에 사정했고, 그로인해 자다 일어나 샤워를 끝마치고








다시 잠들게되었다. 샤워를 마친뒤 자기전 주변을 둘러보았고, 다행히 친구는 언니1명과 같은방을 쓴거같았다.








"오히려 나만 피해자가 된건가.."








솔직히 즐겨버려서 나역시 언니에게 미안한 나쁜년이 된것같았다.








제일 미안했던건 내가 즐겁게 놀고와 여행이야기를 기다리고있을 남자친구였다.








방으로 돌아가다보니 거실에 오빠가 자고있었다.








아침이 되었고, 언니를 보니 전혀 눈치채지못한것같았다. 미안했다..








오늘은 돌아가는날이다, 마지막시간 재미있게 놀자며 이래저래 구경도 하고 놀았고








바닷가에서 물놀이도 또 하였다.








왠지모르게 비키니를 입는게 거부감이 들었지만 분위기때문에 어쩔수없었다.








물놀이를 하며, 그오빠는 지나가면서 몰래몰래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고 지나갔고 괴로웠다.








잠수를 하여 물밑에서 손만 약간 올려 보이지도록 내 양가슴을 만져댔고 나는 저항하기 바빴다.








피곤하여 그만하고 방에가겠다고 했고, 이내 바다에서 나와 걸어가는데 2분정도 지났을무렵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오빠가 저뒤에서 오면서 불렀고, 나는 무서웠다.








금새 쫒아와 같이걸었다.








"오빠 제발 그러지마세요 이제.."








"뭘?아무것도 안했잖아? 니옆에 걷는건데?"








"하아....정말.."








모래를 한참 밟고 걸어가던중 내손을 붙잡고 전망좋은곳이 있다고 이끌었고, 난 피곤하다고 가지않으려했다.








바위가 많이있던곳이었는데 오빠는 스킨쉽을 해왔다 연인인마냥..








"오빠, 언니가 이러는거 알아요?"








"지금은 니 생각뿐이야"








나는 돌아가려했고, 오빠는 내 손목을 잡고는 놔주지않은채 비키니끈을 풀어버려 나의 가슴이 다보여졌다.








"유두 섯네? 느꼈어?"








"무슨소리해요!! 주세요!!"








풀어버린 비키니상의를 바위윗쪽으로 던져올렸고, 나는 다시 끄집어내려하는데 뒤에서 하의도 끈을 풀어버려








알몸이 되었고, 금새 내 고개를 돌리게한뒤 키스를 해댔다.








손은 내 유두를 꼬집고, 가슴을 쎄게 문질러 벌겋게 표시나도록 만들었고 내 보지는 금새 축축해져있었다.








"젖었네? 원하자나 너도?"








"아니에요!!"








나의 한쪽다리를 들어올린뒤 보지를 빨아댔다. 소리를 크게 내며 빨아댔는데 파도소리가 있어 누군가가








듣진못할정도였다.








"누가 와요!! 으응...오면 어떡해요!!"








"아 나는 이렇게 야외에서 다벗고 섹스하고싶었다고.."








"섹스안해요!! 아앙...아앗..그만...아앙 그만해요!!"








"그래 반칙이지?"








오빠는 자기도 다벗어 알몸이 되었고, 그의 자지는 우뚝 솟아올라 움찔거리고 있었다.








"빨아줘, 여우야.."








"미쳤어요?"








강제로 날 앉혔고 입술에 밀어넣으려고 했다. 안빨면 비키니를 바다에 던지겠다고 했고 하는수없이








나는 자지를 빨았다...








"아 진짜..최고다.."








한참을 빨다 오빠는 뒤치기를 하려했고, 나는 바위에 손을 얹고 엎드렸다.








이내 자지는 내보지구멍을 쑤셔댔고, 금새 격렬해져 살부딪히는소리가 커졌다.








"이제는 신음내도 되!! 신음내봐 여우 신음듣고싶다."








"싫어요..아앗.."








"내보라고!!"








더쎄게 보지구멍깊히 박아댔고, 나는 신음이 절로 나왔다.








"아항...아아앙..아앙...흐윽"








"더 야하게 내봐!!"








나의 왼쪽다리를 잡고 들어올리더니 옆으로 박아댔다.








"아핫..아으응...아앙"








"아 죽인다..진짜.."








"여우야, 재밌는얘기해줄까? 같이 온애들 있자나? 너 비키니입은날 첫날보자마자 다들 이러더라"








"와 진짜 따먹어보고싶다고..ㅋㅋㅋㅋㅋㅋ"








"2명다!! ㅋㅋ 물론 나는 이렇게 따먹고있고!!"








"하아앙...아앙..하아앗...으응"








같이온 남자들이 다 나에게 욕정했단말야?? 다 나를 따먹고싶어했다고?....








"아아..죽이네!! 어때? 3:1로 한번해볼까?ㅋㅋㅋ"








그와중에 나도 모르게 야동에서 봤던게 기억났고, 정말로 3:1로 해버리는 상상을 해버렸다.








나는 점점 더 흥분했고, 오빠위에 올라타 격렬히 허리를 돌렸다.








"이야, 잘하네!!"








"아아..아앙...아아앗..."








"어때? 애들 지금 일로 불러와서 3:1로 해볼래? 미치도록 해줄게 ㅋㅋ"








이사람이 정말 진심으로 하는소리인가 하고 생각했다. "미친거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3:1로 당하는 내모습을 상상했고, 나는 더욱 그생각에 흥분했다.








"장난인거알지?? 너는 나만 따먹으면 된다고!! 어때? 우리 섹파하자!!"








"싫어요...아앙..싫어요..."








"왜? 너도 이렇게 잘느끼고있자나 나한테..!!"








"싫엇..아앗..아앙"








다시 뒤치기가 시작되었고, 그와중에 나는 절정에 이르러 다리를 떨었다.








오빠는 개의치않고 계속해서 속도를 올렸다.








"아아..쌀거같다!! 여우야, 니 안에 듬뿍싸줄게"








"안에 하지마요!!"








"왜?? 위험한날이야?"








"그런건 아니지만 하지마요!!"








자지는 더욱더 나의 보지안을 괴롭혔고, 이내 뜨거운정액은 내 보지안으로 튀어올라








안으로 마구 흘러들어왔다.








"아아앗!!!..씨발..진짜 기분좋네.."








오빠는 옷을 추스려입고 샤워하러 방에가자며 먼저 갔고, 나는 바닥에 떨어뜨려놓은 비키니를 다시 입었다.








그새 다리로 정액이 흘러내렸고, 그런 내 다리가 너무 야해보였다...








나도 모르게 정액을 빨아먹었고 야하게 느낀 내자신의 몸때문에 순간 또 달아올랐다..








그렇게 2시간정도 휴식을 가지고 집으로 향했고 늦은밤이 되어서야 집에 올수있었다.




























섹스의 일을 생각해 야한생각만을 하다가도 남자친구가 생각나 죄책감에 시달렸고








나는 집에 도착한뒤에도 남자친구에게 카톡을 하지않았다..








정말..미안했다.. 당했더라도 즐겨버린 내자신이 있었기에..








그일 이후 나는 그언니와 자주 만나지않았다. 그오빠와 관련되기 싫었고








2주후 내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 연락이 왔지만 차단해버렸다.








그남자때문에 언니와도 멀어졌다..2명에게 죄책감을 느꼈다.








난 바람을 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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