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강간의시작 - 자취방 - 1부 [ 야풍넷 ]

최연준 0 223 03.14 20:21

* 강간의시작 *








너무 허황되거나 판타지스러운 내용과는 180도 다른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들과 상황의 디테일을 기준으로 쓰고있는글입니다




2부짜리를 1부로 묶어 쓰다보니 너무 길어 지루해질수도 있다고 보네요




양해바람
















1부 [자취방] : 은희의 시선 - 1








날씨가 조금씩 더워져서 밤에도 창문을 열어놓고 자야할 정도의 날씨에 




은희는 학교에서의 기나긴 기숙사 생활을 끝내고 지금 막 새로계약한 집주소를들고 




들뜬마음으로 학교정문을 나섰다








"짐도 없으니 이렇게 편하네"








집안사정은 넉넉했으나 나이어린 여자가 따로 나가서 자취한다는자체가




부모님께 괜한 걱정을 끼쳐드린다는 생각에 대학교 기숙사를 고집했던게 은희였다




하지만 대학교를 갓 입학한 19살의 풋풋한 은희에게 기숙사생활은 생각보다 꽤나 답답했었고 




같은과의 친구들의 밤늦도록 즐기는모습과 가끔씩 애인과 동거할때의 야릇한 내용을 말해주는 친구들의 일상이




따라하고싶지는 않아도 한창 청춘인 은희에게는 마냥 부러움었을것이다....








그리하여 대학교 2학년이 되자마자 집에는 기숙사 뽑기에서 떨어졌다는 핑계로(아예 신청을 안함) 




기숙사생활을 접고 그동안 아껴서 저축한 돈으로 학교와는 약간 먼거리에 위치한 원룸으로 계약을 하고 




오늘 막 들어가고있는 참이었다








"생각보다 거리가 있구나......멀다"








집에서 받은 돈이 있었지만 실제로 자취생활을 해보지 못한 은희에게는 식기류부터 가구까지 이것저것 




원하는모습으로 자취방을 꾸며보고싶다는 생각이 가득차있어 왠지 돈이 부족할거 같다는 생각에 




집에서받은돈은 아껴두고 본인이 알바하며 모아놓은 돈으로 구한 집이었다








요새 서울집값은 부르는게 값이다








적은돈으로 맞추다보니 학교에서 거리가 상당하고 가파른 오르막을 넘어야 겨우 도착할 수 있는 곳




남학생들조차 이동이 불편해서 원룸거래자체가 별로없고 그만큼 집주인도 신경안쓰는 그런 원룸촌




아니 원룸촌이라고도 하기 힘든 산중턱의 오지에 건둘 3채정도있는 그런 지역








그렇게 더워진 날씨에 가뜩이나 점심즈음의 뜨거운 열기를 받으며 은희는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고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건 부동산이 원룸촌 초입이라 지나가면서 열쇠받고 들어갈 수 있다는 정도랄까




다행히 미리 전화예약은 하고 간것이라 부동산주인은 있겠지 싶어 문을 몇번 두드리고 들어가본다








"저기 전화한 학생인데요..... "








열쇠를 받으러들어간 부동산에는 더운날씨에 선풍기도 틀지않고 부채질하는




40에서50대쯤으로 보이는 남자가 소파에 거의 반 누워있는것처럼 앉아있었다
















"아까 전화드렸었는데 기억나시나요?"








"......."








부동산중개인은 말이 없었다... 그냥 은희를 보고 멍한 눈으로 부채만 흔들고 있을뿐




















"여기 XX부동산아닌가요?... 맞는거 같은데?.. 전화번호가 혹시..."








라고 말하던 은희가 문득 자신을 바라보고있는 남자의 시선을 그대로 따라가보니




그 시선은 자신의 얼굴이 아닌 가슴쪽에 향하고 있다는걸 알았다








더워진 날씨에 점심시간의 태양...손에든 짐이 없다해도 가방은 무거웠고




그렇게 오르막을 한참올라온 은희는 이미 땀에 흠뻑젖어있었다




게다가 오늘은 이사하면서 청소한다고 편한 브라우스에




청소하다 젖을까봐 브라는 하지않은채로 약간 타이트한 나시티를 안에입었을 뿐




어느새 봉긋한 가슴의 라인과 안에 숨겨져있는 유두까지 확연하게 드러나도록 




땀에젖은 옷은 은희몸에 달라붙어있었다








은희는 얼굴이 붉어지며 여자 기숙사생활만 해서 편하게 입는다고 브라를 안한생각에 본인탓도해보고




부동산업자의 시선이 자신의 알몸을 보고있는것같은 수치심을 느끼면서 동시에 빨리 정신차리고 어차피 




계약끝날때 한번 보고 말 사람인데라는 생각으로 계속 말을 이었다












"여기 XX부동산 맞나요? 열쇠받으러 왔다구요!"








남자는 생각보다 눈치가 빨랐다




상대방의 몸매를 감상하며 육봉에 힘이주고있는걸 여자가 있알아챘다고 느낀순간




자주 그래왔던것처럼 자연스럽게 웃으며 일어나 말을 이었다
















"아 날씨덥지? 열쇠 주인한테 받아서 줘야하긴했는데 요즘 이사철이고 그냥 그 집 근처에 간김에




신발장 옆 서랍에 넣어두었지....문은 안잠겨있을거야... 아닌가? 그집이 아니었던가?








그러면서 부동산업자는 어느새 은희 뒤로 돌아가 무엇인가 찾는척을 하기시작했다




몸은 무엇인가를 찾고 있지만 이미 고개를 돌려 눈은 은희의 온몸을 쓸어내리는듯하게 관찰하면서...
















은희 역시 부동산업자가 옆으로 지나가자 숨간 움찔했지만 침착했다




하지만 더운날씨에 상체만 젖어버린게 아니라 짧은 흰색반바지와 팬티까지 젖어버린상태




자신의 뒤로 돌아간 남자가 자신의 엉덩이와 팬티라인을 감상하는걸 느끼는순간




이제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어








"제가 찾아볼께요"








라고 뒤도 돌아보지않고 급하게 부동산을 나와 걸음을 옮겼다








사람이 찾아와도 일어날 기미조차 안보이던 부동산업자는




은희가 문을 나서자마자 재빠르게 뒤따라나와 땀에 젖어 몸에 붙어버린




흰색 반바지와 물에 젖은것처럼 땡땡이 무늬가 비쳐보이는 팬티 그리고




걸음을 빨리할때마다 더욱 탱탱하게 흔들거리는 엉덩이를 입맛다시며 보기시작했다








은희는 그 눈길을 알면서도 학교를 벗어난 이 황량한 오지같은 곳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에 수치스러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걸어갔을까...








A빌딩 405호








은희는 아까의 수치스러운 경험을 빨리라도 잊고자 한달음에 4층까지 뛰다시피 올라갔고








"탕" 급히 문을 닫아걸었다








그리곤 신발장 서럽에 비상키포함 열쇠2개가 놓여있는걸 대충확인하고는




가방은 던져놓고 젖은 브라우스와 나시티 그리고 반바지와 팬티를 급히 벗어버린 후 샤워를 시작했고




찬 물줄기에 은희는 정신을 바짝차리며 부동산업자가 마치 자신의 가슴과 온몸을 직접 만졌던것마냥 




서둘러 씻기 시작했다








"아.. 시원하다"








더웠던 몸의 열기가 식어가며 부동산업자가 주웠던 수치스러움도 조금은 진정되기 시작했다








물온도도 어느새 미지근해졌고 바디젤은 거품을 만들어냈다




온몸을 씻어가는 은희는 부드럽게 본인의 가슴을 문지르며 아까의 수치스러웠던 기억과 




동시에 문득 자신도 모르는 이상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남자들은 이런 가슴을 그렇게 보고 싶은건가..."








은희의 가슴은 본인은 잘 모를지 몰라도 대학교1학년 내내 안보이도록 꽁꽁 싸매고 있었을뿐 생각보다 탐스러웠다












가끔씩 속옷매장에서 "난A컵이잖아 죽어야해... 난 AA컵인데 멍청한 애들이 가슴만 큰거다...."라는친구들의 




하소연을 들을때면 그냥 아무말하지않고 있었을뿐이다.. 하지만 이미 고등학교시절 꽉찬 B컵이라고 말하기에 




충분한 사이즈였었고 늘어지지않고 젊어서 탄력있는 가슴 그리고 유난히 흰피부였던 은희는 본인 스스로 노출




하지않아 남자들이 몰랐을뿐 만약 알았다면 누구든 한번쯤 잡아보려고 빨아보려고 했을 가슴이었기에...








이윽고 은희는 자신의 허리라인을 쓸어내려가며 둔부에 이르러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그래 내가 다른건 몰라도 힙만큼은 좀 괜찮은거 같네"라고 중얼거렸다








어릴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던 은희는 고등학교때 이미 지금 20대여자들이 기어코 만들겠다고 




땀뻘뻘내며 운동하고있는 그런 엉덩이를 가지고 있었다... 아마 본인은 몰랐겠지만 남녀공학이었던 




고등학교당시 많은 남자학생들이 체육시간 본인의 엉덩이를 몰래 감상하다 사진찍어 집에가서 




은희의 귀여운얼굴과 엉덩이를 보며 자위했다는것조차 알지 못했을것이다....








이제 갓 스무살의 흰피부에 탄력있는 가슴 그리고 적당한 운동으로 다져진 탱탱한 힙




남들에게 귀엽다라는 소리 좀 들어봤어던 은희는 샤워하다말고 본인의 몸매 이곳저곳을 감상하는 중이었다












"퉁!"








아까 부동산에서의 경험보다 열배는 더 소름이 돋았다




그리곤 순간적으로 물을 잠그고 방금난 소리에 귀기울였다








무엇인가가 떨어졌다... 




아닌가 문이 닫힌소리인가?... 




문은 아까 분명히 잠궜는데....




수건은... 수건은 가방에 있고








부동산업자인가? 열쇠는 분명 2개내가 봤는데




부동산에서 하나 더 가지고 있었던건가?




아까 부동산에서 자신에게 침흘렸던 남자의 생각...




뉴스에서 봤던 여자들에대한 흉악한 사건들




가끔 자취하던 여자들이 능욕을 당했다라는 기사를 보면서... 




상상만해도 수치스러울거라했던게 지금 나에게..라는 갖가지 생각이 머리속에서 뒤죽박죽인 은희였다








그렇게 아무소리없이 귀에 모든신경을 집중하고.... 10여분이 지났다




어디서 본건있었는지 가지고왔던 머리빗의 거꾸로 들고 조심스럽게 샤워실 문을 열었다...












닫힌 현관문 닫힌 창문




그래도 구색을 갖춘다고 자리잡고 있는 퀸사이즈 침대




부엌




베란다




그리고 아까 벗어놓은 젖은 팬티와 옷가지








달라진게 있다면 바닥에 떨어져있는 핸드폰




핸드폰이 원래 바닥에 있었는지 침대에 올려놨는데 떨어졌는지보다




지금 이 방안에 아무도 없다는 안도감에 은희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게 원룸에서의 첫날이 시작되었고 은희는 몇몇 가구들을 주문했고 원룸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어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났네?"








밤 10시








덥기도 했고 오르막이라 오고가는데 힘들었기도 했고




청소도하고 어느정도 꾸며진 원룸을 보니 은희는 긴장이 풀렸는지 




눈커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했다








"집에 전화도 못했는데...." 와 동시에








이것저것 생각할것도 없이 침대에 누워 금방잠이 들고 말았다








11시




12시




새벽1시




새벽2시












"탕"








원룸의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지만 너무 피곤했던걸까......은희는 그 소리를 듣지못했다
















"슥슥"








마루에 양말스치는 소리가 가까워졌지만... 역시 은희는 듣지 못했다




만약 듣고 일어났었다면 조금이라도 덜 피곤했었더라면 그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은희의 그날밤은 시작되지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침대에서 곤히 자고있는 은희주위곁으로 무엇인가 한참작업을 하는듯한 소음이 들리다가




이윽고 멈추더니 자고있는 은희위에 누군가가 올라갔고




주머니에서 중간크기의 시퍼런 칼을 꺼내 은희목에 가져다대었다












"아..."








그렇게 피곤하던 은희였지만.. 지금 이상황이 어떤상황인지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고




목에 시퍼런 기운이 닿자마자 바로 알아차렸다.... 하지만 그것뿐 은희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TV에서 봤던것처럼.... 회유하거나 설득하거나라는건 상상하지도 못할일이고




학교에서 배웠던 위급상황에서 해야할 여러가지 행동들도 거짓말처럼 하나도 생각나지않았다




지금 목에 칼이 닿아있다는것만 머리속에 떠오를뿐... 은희는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큰 눈으로 얼굴에 복면을쓰고 자신의 허리를 깔고 위에 올라가있는 사람만 쳐다보고 있을뿐








마음속으로는.... 무조건 좋은쪽으로만 생각하려했을까








"남자다...강도다... 강도인거야.... 어차피 오늘 계약금은 주고 왔으니까 줄돈도 없고.. 지갑에 20만원




핸드폰도 줘버릴까... 아니 달라면 줘야지... 집에서 받은 돈은 줘야하나"








라는.....너무 단순하고 순진한 생각을 하고있는 은희였다




하지만 그런 순진한 생각도 잠시뿐












남자의 작은 속삭임으로 그날밤의 악몽은 시작되었다








"쉬............. 가만히 있어 최은희.... 죽이고하든 살려서하든 똑같으니까"








그리곤 꼼짝하지않고있는 은희의 양팔을 재빨리 뒤로돌려 컴퓨터케이블 묶을때나 쓰는 타이로 묶어버렸고




은희의 입을 테이트로 막아버렸다,,, 팔목에 심한 조임이었음에도 은희는 고통도 느낄새없이 머리속이 멍해졌다








"이 사람이 날 알고있다.... 어떻게 알고있지 나는 이제 뭘해야하..."








라는 생각을 미처 끝내기도전에.. 은희는 남자의 손길을 상체에서부터 느끼기 시작했다








"툭....툭....툭"








은희의 잠옷의 단추가 풀러지고 있다








이제서야... 이렇게 상황이 벌어진지 10분이 지나서야 은희는 이 남자가 자신에게 원하는게 무엇이고




돈을 위한 단순한 강도가 아닌..... 자신을 능욕하려한다는걸 이제서야 깨닫았다..








최은희




20살




약간 엄격한 집안에서 자라면서 본인이 가진 매력도 잘 모르는 쑥맥




공부열심히 하다가 대학교가서 자리잡고 연애해야지라는 철부지같은 생각의 처녀




연애라곤 잠시잠깐 손잡고 헤어졌던 정도의 시트콤같았던 연애가 전부




중고등학교 시절 학생때 남자들이 프로포즈하고 대학교1학년때 대쉬받았지만...




순진하게도 연애는 사랑해야가능하고 진지하게 천천히 해보자....라고 했던 20살 최은희








그런 은희가....




소리쳐도 잘 들리지않을법한 원룸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 그런 외진곳에서




옷을 풀어헤쳐지고 있는것이다








"아니야...... 안돼...... 이건 안돼......"








입이 막힌채로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았는지




은희는 몸을 뒤틀어 남자의 손길을 거부하고 도망가려 했지만




오히려 그런 모습은 강간하는 사람입장에서는 쾌락 그 자체다








이미 육중한 몸에 깔린채 손은 뒤로 묶인채 입은 막힌채로....




잠옷의 단추는 거의 다 풀어졌다




그리곤 남자는 침대옆 작은 스탠드를 켰다








"아........" 








은희는 절망했다... 남자가 최초로 원룸에 들어온 후 10여분동안 작업해놓은건




삼각대..... 그리고 캠코더2대.... 그 방향은 정확이 침대옆과 아래쪽에 위치해있었고




강간하는 남자와 강간당하는 은희를 적나라하게 찍고있었다
















"아... 악....."








있는 힘껏 소리를 내보지만 아무도 들어주거나 도와줄 사람은 없다




남자는 그렇게 은희의 분홍 잠옷을 풀어헤치고 한참이나 감상했다




분홍 잠옷속에 검은 브라.... 그리고 숨겨진 풍만한 가슴




은희의 발버둥에 가슴이 출렁일때마다 더욱 쾌감을 얻는 남자..








"후....후....."








남자역시 이 상황에 흥분을 했는지 호흡을 크게하며 계속 이어나갔다




은희가 발버둥치고 속으로 비명을 지르던 상관없이 브라를 벗겨냈고




이윽고 능숙하게 잠옷바지를 벗거내고 검은 팬티마저 일사천리로 벗겨냈다








알몸








20년동안 남자 심지어... 아빠에게도 조심스럽게 감쳐왔던 속살을.. 이 새벽 알몸인채로




알수없는 남자에게 드러내고 있었던것...








남자는 이 순간을 즐기려는듯 천천히 은희의 봉긋한 가슴을 만지며 즐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슴을 빨기 시작한다.... 가슴주위부터 시작해서 유륜과 아직 핑크빛을 유지하고있는 유두까지 




한손은 부드러운 가슴을 탐하며 다른쪽은 빠는식으로.... 최대한 은희가 수치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주 천천히 은희의 발버둥과 울부짖음을 느끼면서 빨았다








강간에서 여자에게 가장 큰 수치심과 능욕을 보일 수 있는 부분은 가슴..즉 유방이다




삽입행위역시 강한 수치심을 유발하지만... 삽입자체는 사랑하는 사람이나 강간하는이나




결국 성인남성 2명과 공유하는 기억일뿐인데 반해.... 가슴은 약간 다르다




강간하는 사람에게 첫번째로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딱딱하게 굳은 유두를 보여줌으로써 수치심을 느끼고




그 유두와 젖을 빤다는 기억은 최악의 경우... 앞으로 결혼해서 가지게 될 아이에게까지 공유해버리는




그런 최악의 기억으로 남을테니까....








지금 은희가 그렇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처음으로 몸을 주고 싶었던것도 이제 강간하는 남자가 빨고있고




본인이 이상황에서 원치않아도 가슴이 부풀어오르며 유두가 민감해져 딱딱해지는걸 보여줌으로써




강간범의 히죽히죽웃는 소리가 귀에 들리는듯하다.....








은희의 발버둥은 더욱 심해졌고 그럴수록 남자는 은희를 찍어내리며




가슴을 타고 배꼽으로 내려가 이윽고... 은희의 다리를 강한힘으로 벌리기 시작했다








"제발.... 제발.... 아... 제발....싫어..이런거 싫어"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허벅지는...이제 남자의 혀로 침범벅이 되고있었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에게 본인의 음부를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에 은희는 머리속이 하얗게되고




절망에 빠졌다.... 그리고 가장 최악인건... 이 모든 내용이 녹화되고있다는것








어느덧 남자의 혀는 음부를 타고 빨아대기시작했고




상상치도 못한 충격에 은희는 흐느끼기만 했다... 좋아서 흐느끼는게 아닌




능욕과 절망.. 그리고 자취를 계획했던 하나부터 열까지 본인의 잘못을 뼈저리게 느끼면서




아무리 힘을 줘도 남자의 강한 팔을 벗어나지 못한채... 질 안으로 휘젓고있는 남자의 혀를




이젠 제발 시간이 빨리가기만을 기다리며.. 그렇게 흐느꼈다












"철컥.... 지익"








은희는 학교에서 동기들의 음담패설을 듣기도 하고... 가끔 호기심으로 야동을 보기는 했으나




실제로... 볼수도 느낄수도 없었다... 지금 눈앞에서 남자의 벨트를 풀러지고 지퍼가 내려지고.....




팬티를 내렸을때 터질듯한 성기가 튕겨져 나오는 모습이....




지금 은희에게는 공포 그 자체였다... 








인정하기 싫었고... 지금 온몸을 빨리고 만져지며 강간당하는 이순간에도... 아닐꺼야 아니꺼야를 외치고 또




외치던 은희에게..... 남자의 성기에서 뿜어져나오는 열기와 비릿한 냄새는 현실을 깨닫게 해주었고




남자역시 눈물에 젖어있는 은희를 바라보며 이빨을 드러내면서... 음부를 빨던걸 멈추고




서서히 은희의 몸에 밀착시키기 시작했다..








아까의 발버둥도 지금은 없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은희 본인의... 허벅지에 남자의 뜨거운 성기가 닿아져서.. 천천히 음부쪽으로 다가옴을 느끼면서




덜덜 떨기 시작했다... 








이윽고 남자의 귀두가...... 은희의 입구에 닿았다..




이미 남자의 침범벅으로 입구는... 번들거렸고 귀두는 충혈되고 벌개졌으며




이제 질안을 느낄 준비가 다 된상태








"그만!!...."








순진하면 순진할 수록.... 처녀라면 더욱더 지키고 싶은 그곳..




다 능욕당해도 단하나만 지킨다면.. 절대 포기하고 싶지않은 그곳이다




처녀막이 찢어지고.... 살을 찢는 고통따위는 둘째다...




은희 머리속엔








"이제 나는 정말 강간당한다......" 라는게 스쳐지나갔고




온힘을 다하여 몸을 비틀어 남자의 성기가 자리잡지못하도록......




남자입장에서보면.. 아주 우습고 쓸모없는.. 최후의 저항을 은희는 하고있었다...








문제는....그 자체가 강간하는 남자입장에서는 다 쾌락이라는것..




남자는 콧바람을 세게쉬며 흥분을 참지못하고... 움직이지못하게 은희를 허리를 꽉 잡는다..




은희역시.....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았지만... 남자의 속삭임과 함께




은희의 질안으로 남자의 육봉이 들어차지 시작했다..








"좋지?......"








"아... 악...........읍.........아......악...아...."








남자는 일부러 천천히 은희의 질벽을 느끼면서 허리를 밀어넣었다..




은희역시... 젖은 입구에 남자의 뜨거은 귀두가 미끄덩 거리면서 보지안으로 사라지는걸 느꼈고... 




성기의 기둥과 힘줄이 느껴질만큼 천천히 질벽을 타고 들어오는걸 온몸으로 느꼈다








남자의 히죽대는 웃음이 귓가에 들려서... 치욕스러웠고




뜨거운 물건이 자신의 몸안에서 자리잡음과 동시에 절망에 빠졌다..




그리고 본인의 음부에 촉촉히 젖은 애액과... 남자의 성기가 찍어대며나는




찌걱찌걱하는 소리가....... 너무 수치스러워 눈물을 흘렸다
















2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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