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강간의시작 - 자취방 - 2부 [ 야풍넷 ]

이효재 0 131 03.14 20:21



* 강간의시작 *








2부 : 은희의 시선 - 2




















"윽.... 윽..."




"헉 헉 헉"








"찌걱.. 찌걱.. 찌걱.."




"삐걱 삐걱 삐걱 삐걱"








어두운 방안에서는 침대옆의 작은 전등만 켜진채 젊은여자의 고통을 참는 신음소리와




남자의 거친 호흡과 무엇인가 찐득함이 느껴지는 소리...




그리고 싸구려 원룸 침대가 흔들리는 소리만 들리고 있었다








얼핏 전등에 비친 그림자만 보면... 애인관계의 남녀가 옆방사람들에게 들킬새라 조용히 숨죽이며 




삽입과 왕복운동을 하고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달랐다








아무도 도와주지않고 누구에게도 들리지않을 어두컴컴한 방안에서




20살 대학교2학년 최은희는...오늘 처음 자취했다는 기쁨을 만끽하기도전에




침대에서 모든옷이 벗겨지고 손은 묶인채 누구인지도 모르는 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첫경험....




남자건 여자건 첫경험에 대한 기대는 상당히 크다




특히나 아직까지도... 사귀고나서 진실되고 믿음이 갖추어졌을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첫순결을 바치겠다라고




순수... 나쁘게말하면 철없게 생각했던 은희에게는 첫경험이라는 단어자체가 부끄러웠고 민망했을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상상하고 기대했던 첫경험.. 첫섹스.. 첫삽입을




은희는 지금... 낯선남자에게 눌린채로 결박당한채 그 남자의 성기가 자신의 질을 들락날락하는것을




느끼는것으로... 대신하고 있다
















이미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소리지르는걸 포기한지는 오래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그 오랜시간




은희위에서 헐떡이며 허리를 움직여 자신의 불거진 성기를 왕복하고 있던 남자는




체위한번 변경없이 오로지 은희의 질벽에 초집중한것처럼 쉬지않고 박아대고 있었다








은희의 머리속은 아주 복잡미묘했다... 아니 슬프지 않기위해 일부러 복잡해지려하고 있다




느끼고 싶지않고 생각조차 소름돋는 남자의 귀두를 음부입구부터 질벽까지 느끼고있었고




가만히 있어도 공포스러웠던 그 뜨거운 성기가 자신의 질안을 헤집고 있으니말이다








가끔 야설이나 야동에서의 이야기나 같은학번의 친구가 말해줬던 "강간"상황 느낌과는 전혀 다르다..








아프다가 나중에는 좋아지는것도 아니었고




남자의 움직임이 나중에는 더 빨라지기를 원하고있지도 않았다




그리고 야설에 나온것처럼 이런 자극적인 경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역시 전혀들지않았다








딱 하나.... 이 수치스러움에서 빨리 벗어났으면 좋겠다는것...
















남자의 성기가 질벽을 긁고 가끔 깊이 찔러넣어 들어올때면








"아파.... 윽...... 윽"












허리를 움직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유두를 빨고 다른손으로는 가슴터질듯 쥐어짜는 행위도








"싫어...... 그만..... 윽"








은희는 이 모든일이 자신에게 있었던게 아닌가라는... 후회가 밀려들어올뿐이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 




방안의 열기가 남자의 땀방울이 느껴질정도로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그럴수록 남자는 은희의 풍만한 가슴이 아파올정도로 쥐어짰고




남자는 더이상 주위상황을 신경쓰지않는듯 호흡소리는 거칠게 내쉬었고 그만큼 은희의 신음소리도 커져갔다








그러다




남자의 허리움직임이 급속도로 빨라지기 시작했다




남자경험없고.... 연애경험없던 은희였지만...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있다




남자의 사정이 임박했다








그 순간 은희머리속에




절대 벌어져서는 안되고 지금까지 정신을 붙잡고 있었던 은희속을 새하얗게 만들어버릴




최악의 상황이 스쳐지나갔다












"질내사정...... 제발 그것만은... 몸안에 그런것까지 받아들이기 싫어!...."








그리고 그 짧은시간 자신과 타협하기 시작한다...








"오늘이 몇일이지..... 가임기인가... 가임기안에 성관계하면 몇%확률로 임신하는거지...안되.. 안되.."
















그리고 본능적으로 마지막 남은 힘을 남자의 질내사정을 방해했다... 하지만




남자역시 본능적으로 여자의 마지막저항을 느끼고는 더욱 그 쾌감을 즐기며 




마지막을 달리기 시작했다








"조금만 기다려.... 이제 다 끝났으니까 ㅋ"




"읍..... 악.... 읍...... 윽..... 윽.... 윽"








"헉헉...헉헉...아...아... 으.... 아 싼다"




"아..............................악...."
















남자는 한줌의 정액이라도 더 남기고 싶은듯 성기를 깊게 은희의 자궁안으로 찔러넣었고




그 사정감을 만끽하는것처럼 한참을 은희질안에 성기를 꽂아놓고 있었다








뜨겁다..... 말로만 듣던 그 뜨거움.... 남자의 사정... 그 정액이 은희몸안에 퍼지기 시작했고...




그 오랜시간 강간의 공포와 수치스러움을 잘 버티고 있었던 은희는...




남자의 뜨거운 정액기 질안에서 느껴질때 그제서야 더이상 버티지못하고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흑.....흑... 읍......흑....."








입에 테이프가 붙여져있어... 큰소리로 들리지않았지만.. 지금 은희는 너무 서럽게 울고있었다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 임신될지따위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벌거벗겨진채 강간당한 본인의 처지가




너무 슬퍼 울고있는것일까.....








강간하던 남자는 그런 은희의모습을 한참을 지켜보더니... 만족스러운 입모양을 하고선




한참을 질척였던 은희의 질안에서 성기를 빼더니 침대옆 화장지를 뽑아 열심히 닦는다




그리곤.... 침대옆에 작업해두었던 캠코더2대에 찍힌 강간장면을 열심히 확인했고
















옷을 벗길때의 수치스러움에 빠진 은희얼굴과 삽입할때 들렸던 질척였던 소리를




캠코더를 통해 은희에게 확인시켜주고는...... 은희의 지갑에서 은희가 다니는 대학교의 학생증을 찍었다








"최은희...... XX학과 2학년.. "








그리곤 친구들과 찍은사진을 자신의 주머니에 넣고... 은희의 핸드폰을 뒤져 친구들과 연락처를 확인하고선




눈물로 범벅이된 은희의 얼굴.. 한참을 빨아댔던 가슴... 그리고 아직까지 크게 벌려져있는 은희의 다리와




음부에서 흘러져 나오는 남자본인의 정액을 카메라에 담았다
















은희는........ 그 행동이 어떤 의미인지 알았고 남자가 확인시켜주었다








"요즘엔 인터넷이 너무 잘 발달되어서말이야.... 그리고 이런 비디오는 돈도 꽤 짭짤하거든"




"한번 퍼지면 이민가도 못살아... 외국놈들도 요즘 한국거 많이 보니까..."




"이런 영상 지워도지워도 절대 안없어지고... 잊혀지려면 20년은 넘게있어야할걸?..."




"헤.. 그냥 니 학교게시판에 올려볼까 최은희의 뜨거운 첫섹스라고 말이지....."








은희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요즘 세상에 강간당한 사실이 흠이 잡힐일이 아니라는건 은희 본인도 잘 알고있지만




은희는 무서웠다.... 아니 무서웠다기보다는 최악의 경험으로 인해 지금 당장 눈앞의 걱정만




털어버렸으면...이라는 생각일뿐
















남자역시 은희의 심리를 읽었고... 신고하지 않을것이라는걸 확신한 뒤




은희손을 묶었던 타이를 끊었다.... 그리고선 옷을 주섬주섬입더니




현관문을 열고 소리없이 사라졌다








은희는 손을 벌벌 떨고있었다.....




남자가 나간이후에도 한참을 침대위에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다가..




오늘 밤 악몽같은 기억의 충격이었을까.. 정신을 잃고 말았다




























































"삐리리리...................삐리리리................삐리리리"








구름많이 낀 회색빛 아침








걸려온 전화에 은희는 자연스럽게 손을 뻗어 전화를 받았다












"야.. 너 강의 안들어?"








같은학과 수진이였다












"아.. 나 못들어갈거 같아.. 미안"








"그래.. 어디 아픈거야? 대리출석해줄까?"








"아니야.. 나중에 통화자하"












은희는 눈물이 울컥쏟아져나와... 전화를 제대로 끝내지못하고 핸드폰 전원을 꺼버렸다




친구의 전화를 받으면서 어제의 악몽같은 밤은 현실이 아닌.... 꿈이었을꺼야라고 자기 최면을 걸고있었지만




어제밤 남자가 성기로 듬뿍 뿌려놓고 간..... 정액이 자신의 음부에서 주르륵 흘러나오는걸 보고




또한번 참지못하고 눈물이 쏟아져나왔던 것이다....








그리고.. 이미 침대에는 남자몸과 은희몸에서 흘러나왔을 약간 시큼한 밤꽃냄새의 정액이 말라비틀어져있었고




은희가 간직하려했던 첫경험은 새벽의 강간이라는걸 꼬집어줄.... 정액과 애액이 섞인 핏덩어리가




은희의 음부와 침대시트를 적시고 있었다.. 








남자는 본인이 은희의 첫섹스, 첫경험, 아다, 첫삽입이라는걸 알고있었을까?




아마 알고있었다면 새벽의 악몽은 한번으로 끝나지않았을것이다... 남자라는 동물특성상




뽑아먹고 또 뽑아먹고... 싱그러운 첫경험이라는것에 대한 흥분으로 여자를 완전 망가뜨려놓고 싶었을테니까








그렇게 두어시간이 더 지난 후




은희는 가까스레 몸을 일으켜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샤워를 하면서도 남자의 사정으로 인해 은희 질안에 가득채워졌던... 정액이 계속 흘러나올때마다




은희는 울먹이고 흐느꼈다








샤워를 마친 은희는 어제 새벽의 악몽에대한 흔적들을 지우기 시작했다...




휴지는 버리고 정액과 피뭍은 침대보는 걷어냈다... 세탁기를 돌리고 청소를하고 바닥을 닦고




어제 입었던 잠옷과 속옷들을 버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브라는 찾았는데 팬티는 찾지못했다




강간당한 후 강간한 남자가 마치 전리품인양 가져갔을거라는 생각에 그 수치심은 말로 할 수 없을정도였지만




이 꽉깨물고 최대한 새벽의 기억을 떨쳐내려 노력했다
















오후 2시쯤....








은희의 머리속은 혼란스러웠다








"최은희라고 불렀는데.... 내이름을 알고있었어.... 어디까지 알고있었던걸까"




"오랫동안 날 지켜봐온 사람일까?..... 젊은목소리이긴했는데... 같은 학교면 어쩌지"




"같은 학과면 어쩌지... 휴학할까... 도망갈까..."




"어제 찍힌 학생증도 있고... 그 강간영상은 어떻게 되는걸까... 어디에 올라오는거 아닐까.."








은희는 혼란스러워하다... 하지만 우선 가장 가능하고 급한것부터 처리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집을 나섰다... 스스로 어제의 비참한 모습을 잊고자 더욱 꾸미고 나섰지만 얼굴에는 슬픔이 가득했다








은희는 곧장 부동산으로 달려갔다...방을 빼기로 결정한것... 




비용문제를 떠나 너무 위험했고 너무 두려웠기에 가장먼저 그곳을 떠나기로 결정한것이다... 




이런 행동을 갑작스레 부모님께 말하면 의심하실 수 있다고 생각한 은희는... 




다른 고민없이 가능하면 빨리 스스로 해결하고 이곳을 떠나길바라고만 있었다
















부동산업자가 있는지 없는지 노크도 하지못했다








"쿵"












"저기 저 기억하시죠... 어제 저기 A빌딩 405호로 이사왔는데.. 제가 정말 피치못할 사정으로 방빼려구요"








첫날 처음 은희를 보고 아무말없었던 부동산업자는... 이번에도 역시 은희를 쳐다보기만 할뿐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처음과 조금 달라진게 있었다면 번들거리는 눈빛정도












"조금 억지라는건 아는데요.... 우선은 비용같은건 제가 다 부담할테니까 그렇게 진행해주세요"








이번에도 역시 부동산업자는 말이없었고.. 처음 그때처럼 은희의 온몸을 감상하기시작했다




급하게 손에가는대로 입고온 은희.... 하늘색 나풀거리는 긴치마에 보라색 얇은 후드티




어제 강간당할 당시 입었돈 옷은 다 버렸고.. 팬티는 잊어버렸고 첫날 땀에 젖은 옷가지는 마르지않은 상태에서.. 




남은옷이라곤 저것뿐..그나마 다행인건 브라정도는 여유가 있다는것이다.... 그것마저 없었다면




첫날의 젖었던 옷처럼... 부동산업자의 눈요기가 되었을것이다
















"염치없다고 생각하시는건 알겠는데 대답좀 해주세요... 가능한가요?"








부동산 업자는 아무말없었다




그러다 이윽고 기분나쁜 웃음을 보이더니.....




호주머니에서 무엇인가를 꺼내... 마치 마약하는것처럼 코에가져다대곤 즐거워했다




그리곤 코로 그 무엇인가를 완전 빨아들일것처럼 더욱더 부벼대기 시작했다
















은희는 너무 이상한 부동산업자의 행동에..... 








"저기요... 뭐하시는거에요"








라며 다가가다......온몸이 얼음장처럼 굳어지며 움직일 수 가 없었다












부동산업자가 가지고 있는 그 무엇인가는 바로..








팬티.... 검은팬티.... 




특별히 야한형태는 아니지만 실크라 부드럽고 엉덩이를 반정도만 가리는 은희 스스로 기분묘한날 입어봤던 




그 팬티..... 어제 새벽 남자가 은희를 결박하고 강간하기전 마지막으로 벗겼던 그 악몽같은 기억속의 버리고




싶었지만 찾지못했단 검은팬티였던것이다








부동산업자는 은희가입었던 그 팬티를 자신의 코와 입에 가져다대며... 은희의 풋풋하고 야릿한 음부냄새를 




하나라도 놓칠새라 침을 범벅여가며 빨고 맡아대고 있었던것이다












"왜 제 팬티를 가지고 계시나요!!!!" 라고 말할 수도 없다




"어제 저를 강간한게 당신이야!!!?" 라고 말할 수도 없다








은희는 어제 자신을 강간한 남자가 칼을 들이대녀 옷을 벗기던 그 순간처럼 지금도 손가락하나 움직일 수 없었고




부동산업자가 능글맞게 소파에서 일어서며 자신의 곁으로 다가올때까지... 아무런 말도 하지못했다








은희 스스로 처음에는 부동산업자가 강간범이라고 생각하다가 분명 어제 자신을 강간한 남자는




젊은남자였음을 재차 확인했었었는데..... 그런데 그때 잃어버린 팬티가 왜 이곳에 있는것인지... 




부동산업자는 무슨생각으로 본인앞에서 그걸 빨고있었는지.. 혼란스러웠고




문득 정신차리고 고개를 돌렸을때는 이미 부동산업자가 사무실입구를 막아서있었고.... 




그가 부동산 사무실이라고하기엔 창고같았던 그 문을 잠궈버린 상태였다
















수초간의 침묵이 흐른 뒤




부동산업자가 예상치 못한 질문을 했다








"팬티가 여기있는데 그러면.... 지금은 그안에 뭘 입고있을까나?!"












은희는 팬티를 입고있지않았다




애초에 가방하나들고 단촐하게 들어온 상태여서 




첫날의 땀에 젖은 팬티는 빨래돌려 아직 마르지않은 상태였고




어제 새벽의 강간당할때 벗겨진 옷들은 다 버렸고




빨리 이곳을 떠나야겠다는 생각하나에 웃옷을 걸쳐만 입고 한달음에 달려온상태니




은희의 하체를 지켜주는건.... 하늘색 롱치마하나..








한번 강간당함에대한 경험이..... 은희의 머리속에 박혀있어어 그럴까




지금 이순간 부동산업자손에 어제 강간당할당시의 팬티가 들려있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않았고




은희 머리속엔 본능적으로 이곳을 벗어나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간 은희는 있는힘껏 달렸다




아직 어리지만 20살의 은희 스스로의 체력과 그리고 탄력있는 엉덩이와 허벅지가 말해주듯 어렸을때부터 




달리기에 자신있던 경험으로 있는 힘껏 현관쪽으로 몸을 날렸다 여차하면 50대쯤으로 보이는 부동산업자정도는




밀치고 나갈 모양이었던듯하다








"퍽"








"아악....."












은희는 사무실 구석으로 나뒹굴었다




얼핏보면 40후반 적어도50대정도로 보이는 부동산업자는 생각보다 훨씬 빨랐고




달려오는 은희를 살짝피하면서 머리채를 쥐어튼 후 은희의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버린것이었다...
















"으...윽.......아"








"이야...... 어제보니 벗겨지고 박혀질때는 벌벌떨며 아무것도 못하더니 이제보니... 깡이있네?"












은희는 고통속에 머리가 하얗게되면서도.. 어제의 악몽이 떠올랐다... 




어떻게해서 부동산업자가 그 상황을 알고있는지보다.... 강간했던 남자의 웃음과




강간했을때 자신의 귀두를 질안으로 밀어넣을때의 고통이 더 생생하게 떠올랐고




지금........... 그 악동이 다시 벌어질지 모른다는 공포가 느껴졌다












나쁜상상은... 빨리 일어나는법








부동산업자는... 아무말없이 배를움켜잡고 있는 은희의 머리채를 사정없이 움겨지고




사무실 책상쪽으로 끌고갔다








"....... 아저씨 이러지마요...... 경찰 부를꺼에요.......이러면..... 악"








부동산업자의 억센손이 은희의 뺨을 갈긴다




나이많은 남자라곤 해도 남자의 억센손의 힘은 20살 은희에게는 너무 강하게 다가왔다




뺨을 강하게 맞은 은희는 머리속이 어질어질해지며.... 부동산업자가 원하는대로 




사무실 책상모서리쪽으로 밀쳐졌다








이윽고 부동산업자는 은희를 사무실책상에 "ㄱ" 자 자세로 다리는 지탱하게하고 상체는 엎드리도록




강한힘으로 은희의 머리를 찍어내렸다








그제서야 정신차린 은희는 어제의 악몽이 떠오름과동시에 울부짖기 시작했다








"왜이러세요.... 아저씨 하지마요... 제발 이러지마요... 잘못했어요... 아아"




"어제 좋아하던거 같은데...입은 안막어 마음껏 소리질러봐.. 여긴 아무도 안오니까"








라고 책상위에 엎어진 은희귀에대고 속삭인뒤.... 허리를 못움직이게 꽉 잡은상태에서




은희의 롱치마를 들어올렸다








"아악... 하지마... 안돼......"












부동산업자의 눈에 들어온건 새하얀 엉덩이.... 은희스스로 자신있게 여겼던 운동으로 다져진 탱탱한 




라인의 엉덩이와 깔끔한 애널 그리고 어제의 강간의 여파로 약간은 부어있던 보짓살이었다








50대의 부동산업자가 그동안 박고 싸고 할 수 있었던 여자들은...돈주고 산 여자들 대부분 다방레지 아니면 




노래방에서 불러온 40대아줌마들이었었다... 그것도 있는 핀잔 다 들어가면서.. 늙은여자들밖에 없었던 시절..




하지만 지금 부동산업자의 눈앞에는 저항하지못하고 아무도 도와주지않아 울부짖고있는




절망에 빠진.... 20살의 최은희... 최은희의 하얀 엉덩이가 바로 앞에 놓여있는것이었다








부동산업자는 이 모든것을 확실하고 안전하게 하기위에...은희의 손을 뒤로 꺾었다..








"악...." 








그리곤 주위에 있던 청색테이프로 감은 뒤 만족스러운얼굴을 하고 자신이 야동에서나보고 지금껏




상상만하던 그짓을 시작했다... 부동산업자의 쾌감은 최고조로 올라왔고 이성의 끈을 놓기시작했다
















은희가 집을 나서기전 샤워한게 독이었을까...








은희의 애널에서는 향긋한 냄새가 났었고... 난생처음 20살의 대학생 깔끔하고 햫좋은 애널을 본 부동산업자는




거칠게 애널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벌거벗겨진 20살 여자앞에 여자에 굶주린 경험많은 성인남자




결과는 이미 정해져있지않을까?
















"아..................제발...아... 그만"








애널.... 여자가 남자를 만나고 섹스하고 결혼하고서까지 잘 오픈하지않는곳이다




드럽다고 생각하는 여자도 있고 왠지 그부분만큼은 부부사이에서도 수치심을 느끼는곳일정도로




여자들에게있어서 수치심의 가장 마지막을 지키고 있는 부분이 애널....








그런 은희의 애널을.... 50살 부동산업자는 마음껏 침범벅을하며 빨고 혀를 집어넣고있었고




경험이 많아 어떻게 해야 여자가 극한의 수치심을 느끼는지 잘 알고있는듯 애널을 빨고있음과 동시에 




은희의 질안을 손가락으로 헤집고 있었다
















".........흐윽...... 그만해 그만해..제발"








어제 강간의 악몽이 채 잊혀지기도 전에 은희는 지금 외지의 창고같은 부동산 사무실에서




아빠뻘 되는 늙고 음흉한 부동산업자에게 애널과 보지를 내어주며 빨리고 있었다




첫경험은.... 그대로 낯선남자의 성기가 질안으로 들어오는 강간이 되었고




애널의 수치심은... 낯선남자로부터 빨리면서 깨어지는 그런 또다른 악몽의 시작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울부짖던 은희는 어제 들었던 소리를 똑같이 듣게되었다








"철컥.....지익"








남자가 벨트를 푸르고....... 지퍼를 내리는 소리




은희는 그 이후 어떤 공포가 다가오는지 이미 알고있었다
















3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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