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강간의시작 - 자취방 - 5부 [ 야풍넷 ]

전미주 0 103 03.14 20:21

* 강간의시작 - 오타보시면 알려주세요








주의 : 제 소설은 밑바탕 깔아놓고 디테일하게 상상력으로 자극하는스타일이라.. 좀 길고 지루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야설넷이라는곳에서 **넷소설들을 통채로 퍼가는것에 대한 문제인데..




오늘까지 5부를 올리면서 이번 5부까지 해당 사이트에 똑같이 올라간다면... 제가 불편하더라도 앞으로는




소설방에 앞부분만 하고 나머지는 카페에 이어간다던지 해야할듯합니다.... 안타까운일이네요.. 




이게 무슨 출처 포함해서 퍼가는게 아니라... 해당사이트에서 본인이름으로 올리는거니




더 짜증나는듯하고.. 왜 이렇게 많은 소설들이 없어지고 있는가를 보니 다 이유가 있네요








그리고 제가 운영하는 카페는 원래 소수인원을 위한거라.... 카페회원을 늘리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제 허접한 소설을 읽어주시는분들에 한해 계속 퍼가고 도용이 계속되면 준회원기준으로




들어오셔서 보시면 될듯합니다..








주의할점은.. 지금은 쪽지로든 리플로든 카페주소는 알려드리지않으며 설사 쪽지를 주셔도




카페가입쪽지는 절대.......읽지않습니다 -_ㅜ 저번에 300통가량와서 처리불가




대신 앞으로의 의견이나 취향과 관련된 쪽지는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소설 연재가 끊어질때 다시 카페회원분들 모집예정이니 안심하고 계속 소설방에서 보세요








그리고 가능하면 2일에 한번씩 올리려고 하는데 워낙 천천히 쓰다보니 늦어지기도 합니다 ㅋ
























5부 : 수진이 1편




















하루만에 처음보는 남자들에게 2번씩이나 강간당한 은희의 머리속은 아무생각을 할 수 없었다




성관계에 대한 경험이 없었던만큼 그 충격은 상당했고 뉴스나 인터넷에서만 봤던 이야기가




바로 어제.... 자신에게 벌어졌다는게 믿겨지지않았지만... 침대옆에 있는 사후피임약 약봉지와




남자들의 과격한 삽입으로 음부와 애널에 생긴 상처의 고통이 현실이라는걸 알려주고 있었다












"삐리리리리리리......"












핸드폰의 벨소리가 울렸다












아까 자신을 강간했던 부동산업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멈칫거렸지만... 다행히도 같은 학과 동기 "수진"이였다




그나마 이 참담한 현실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있다는 생각에 마음 한구석이 울컥올라왔지만... 




눈물이 나오려는걸 꾹 참고 아무일없다는 듯 전화를 받았다




















"괜찮은거야?"








"....응 그냥 몸이 좀 안좋아서"




















"교수님한테도 말은 해놨어... 얼마나 아픈거야? 그래도 오늘이 금요일이니.. 주말내내 쉴 수 있어 다행이다"








"..... 그래......"




















"너 진짜 많이 아프구나? 내가 죽 사들고 갈께.. 주소 좀 알려줘"








"아니야.. 그럴거까지 없어.. 오늘 금요일인데 너 약속있을거고 놀아야지"




















"나를 그렇게 의리없는 사람으로 보는거 아니야.. 빨리 주소 알려줘.. 금방갈께"








"기집애.... 알았어.. 여기 주소는 ..........."




















"학교에서 꽤 멀구나... 먹을것 좀 잔뜩 사가야겠다.. 주말 내내 같이 있어볼까 오랜만에?"








"주말 내내 같이 있을거라구?...괜찮아.. 우선 오기나해"












은희는 수진이의 말에... 내심 안도했다...




우선 자신을 밤에 강간한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다가... 아직 어떻게 들어왔는지조차 모르는 상황과




그 사람이 또 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부동산업자가 어떻게 그 장면의 영상을 가지고있는지 파악안되고 있는 




상황에서 홀로남은 이 외딴곳의 원룸에 친한 친구 한명이라도 같이 있어주는게 은희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던




것이다








은희는 아직까지 많이울어 퉁퉁부은 눈을 가지고.... 강간의 흔적을 지우기위해 샤워를 했다...




그리곤 남자의 정액과... 자신의 애액.. 그리고 강간범에게 깨지고 말았던 자신의 첫 혈흔이 뭍은 휴지를.. 




버렸고 어젯밤 자신이 몸부림치며 반항했던 흔적이 역력한 침대를 정리했다...








어제의 잔혹했던 강간의 현장이.. 이젠 마치 아무일 없었던곳처럼 평범한 여대생의 방으로 바뀌어있었다




















1시간쯤 지나... 이미 날은 어둑어둑해졌고 수진이가 잘 오고는 있나 걱정이 들때쯤












"야!! 최은희! 나왔어.. 어디야?"












창문을 내다보니 수진이가 손에 보따리를 한가득든채 현관앞쪽에서 은희를 부르고 있었다...




활발한 수진이의 성격대로 기운에 찬 목소리....외진곳이라 더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듣자




은희는 전쟁에서 지원군을 만난것처럼 기운이 났다... 그리고 다시한번 마음한구석에서 울컥하는 기운이 




돌았지만.. 이내 진정하고 수진이를 데리고 집안으로 들어왔다












황.수.진












수진이는 참 인기가 많았다... 여학생들에게나 남학생들에게나 매력있는 그런 케릭터랄까?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성격에... 말괄량이같지만 할건 다 하고 친구들 챙길건 다 챙기는 행동




요새 20살들과는 다르게 이기적이지않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주위의 사람까지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아이








게다가 얼굴은 앳된얼굴에 눈만 살짝 흘려뜨면 왠지모를 섹시함이 뭍어났고




키는 작은편이었지만 체형의 비율이 상당히 이뻤다... 거기에 작은 체구라서 그런가 평범한 크기의 가슴임에도 




옷만입으면 더더욱 탐스럽게 보이는 라인까지...옷도 묘하게 잘입는 그런 친구








남자입장에서도 생각해볼때.....




20살보다 어려보이는 앳된얼굴에 묘한 섹시함...몸매비율좋고 성격털털한데... 매력적인 가슴크기...




수진이가 1학년때부터 동기남자나 선배들 타과 복학생들까지... 수진이에게 적지않은 대쉬를 해왔었었다...








그럴때도 요리조리 잘 피해가며 빼다가...1학년 가을쯤 다행히도 정말 수진이를 아끼고 좋아하는듯한 복학생 




오빠를 만나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동거까지 하며 연애를 하고 있는 중... 








은희에게도 편안함과 부러움을 느끼게 하는 그런 친구가 수진이였다...둘은 쿵짝이 잘맞았고 가끔 남자와 여자의




야릇한관계 그리고 동거때의 음담패설도 기분좋게 은희에게 교육(?)시켜주는 친구가 바로 수진이었던것...
















"이야!!! 방 기가막히는구나... 딱 꽃같은 여대생방처럼 해놨네~"








"이것도 다 치우고 해서 그래... "
















"자... 그럼 안탑깝게도 남자와의 불타는 동거는 아니지만... 첫 자취를 해본 소감은 어때?"








"...................."
















수진이의 장난스런 말투에 어떻게 대답해야하는지 알고있었지만.... 순간 어제와 오늘의 강간장면이 머리속에 




지나가며 은희는 입술을 떌 수 없었다
















"어... 별로인가 보네"








"아니야... 좋지... 단지 이것저것 하다보니 많이 피곤해져서"
















그렇게 어느정도 은희의 긴장이 풀어지기 시작했고...수진이가 부랴부랴 사가지고 온 재료로 저녁을 해먹었고는




은희와 수진이는 침대에 앉아서 오랫만에 깨알같은 수다를 떨었다... 학교생활이 이렇고저렇고 수진이와 사귀는




오빠는 이렇고 저렇고 많은 대화가 오고가면서 은희역시 그런 대화가 모두 귀에 들어올 상태는 아니었지만 문득 




이렇게 살다보면... 2번의 강간경험...언젠가는 잊을 수 있는 기억이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있었다
















"너 내말 듣고 있냐?"








"어?... 듣고있지"




















"아프더니 정신을 못차리나보네... 맥주나 더 마셔.. 마시고 푹 잘자면 개운해질거야"








"그래 냉장고에 넣어놨어"
















은희가...수진이가 일어서서 냉장고에 있는 맥주를 찾고있는 모습을 보고있는데... 




그제서야 오늘따라 수진이의 옷차람이 매력적이게 섹시하다는걸 알아차렸다




하얀 핫팬츠에 상의는 레깅스같은 재질의 가슴굴곡이 완벽하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검은색 목티...












"너... 오늘 되게 섹시하다?.. 친구집에 오는데 그렇게 섹시해도 되는거야?"








"아? 나?.... 오늘 클럽가려고 입었던 복장인데 니가 아프다고 해서... 다 포기하고 달려온거야.. 고맙지?"
















"그래 엄청 고맙네~... 그런데 오빠가 아무말 안해? 사귀면서 클럽까지 가는데......"








"오빠? 상관안해.....는 거짓말이고 오빠가 날 믿으니까 나도 스트레스 풀려고 춤추고 마시러 가는거니까"




















"오빠가 완전 참고 사는구나... 오빠에게 잘 해야겠다 너.. 그렇게 이해해주는데"








"응.. 클럽에가면 남자들이 달라붙는다고 속으로는 그렇게 걱정걱정하면서 내가 괜히 기분나쁠까봐 말도 못하고...




하는게 눈에 너무 보여"
















"오빠랑은 계속 만날거지?"








"그럼~ 이제 올해 오빠 졸업하고 한 3년정도 자리잡은후에.. 나도 졸업하고 직장얻고.. 결혼해야지!!!"
















"무슨 20살이 벌써부터 결혼생각이야... 괜찮겠어? 오빠야.. 이제 졸업할 나이니까 그럴만도 한데... 너는 아직 




젊잖아"








"그냥 오빠랑 있으면 많이 행복하고.. 나도 오빠믿도 오빠도 날 믿고.. 여러번 생각했는데 나도 오빠를 많이 




사랑하고있더라구"
















"...부럽다"








"사실은.. 저번주에 오빠 부모님도 뵙고 밥도얻어먹고... 걱정되시는지 졸업 전에라도 결혼은 할 수 있다고 막 




그러셨었어"
















수진이는 남자친구에 대한 본인의 감정을 숨기지못한채 한껏들떠 자신의 남자친구자랑이며... 미래에 대한 계획을




말했고 은희는 어제의 강간이후 정상적으로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걱정을 들었다..








그렇게 두어시간이 흘러갔고.. 자정쯤 되자 둘은 침대에 누워 잘 준비를 했다




혹여나 어제의 강간때 자신의 몸에 눈에띌만한 상처나 멍이 있는지 조심스러운 은희에 반해 




수진이는 핫핸츠와 타이트한 상의를 벗어던지고는 침대에 뛰어들듯 누웠다








비율좋은 늘씬한 수진이는... 일부러 반만가리려는듯한 분홍색 브라와... 엉덩이 역시 의도적으로 반만가리는 




실크재질의 분홍색 팬티












"야... 누구 좋으라고 속옷도 그렇게 입고왔나?"








"응?.. 아.. 오늘 클럽갔다가 집에가서 삐진 오빠에게 한껏 이쁨받으려고 입고온건데.. 은희에게 이쁨받겠네? 크"
















"왁싱도 했네?"








"이제 조금 있으면 여름이고... 이거 계속 주기적으로 해줘야 나중에 비키니 입었을때 티 안나거든"
















그렇게.. 은희는 어젯밤의 악몽을 잊은것같은 기분으로... 수진이 역시 애인에게 이쁨받을 브라와 팬티를 입은채로




괜한 상상만 잔뜩한채 둘의 수다는 이어졌고... 새벽 2시쯤 둘은 술의 기운과 오랫만의 수다에 따른 피곤함으로 




잠에 들었다




























한편..
















이 모든장면과 모든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있는 남자가 있었으니.... 원룸에서 언덕을 내려와 멀지않은곳의 창고




같은 부동산사무실.. 컴퓨터앞에서 눈을 붉게 충혈된채로.. 바지춤 사이로는 두꺼운 육봉이 뚫고 나올 기세로 




서있는... 바로 부동산업자,,








아까 백수남자A가 자신의 명령에 따라 설치해놓은 카메라로 수진이와 은희의 모습을 오랫동안 보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이 능욕한 은희의 벗은 몸을 다시보니 흥분했고... 앳되보이지만 섹시한 친구 수진이의 허벅지와 




가슴라인... 그리고 지금 수진이의 나신에 걸쳐있는지 남자친구를 위헀다던 팬티와 브라를 보고 있자니... 




툭 건드리기만해도 사정할 지경의.. 그런 부동산업자였다








그의 과거는 알 수 없으나 이 외딴 원룸촌에서 혼자 부동산중개업을 하고있으면서.. 젊은사람이건 나이가많은 




사람이건 여자만보면 음흉한 눈빛을 보내 여자들에게 괜한 기분나쁨을 주는 그런 사람이 부동산업자였다.. 




실제로 그는 음흉한 계획을 오랫동안 진행하고있었던것








그동안 알게모르게 자신의 신분과 명목을 가지고 원룸촌에서 눈여겨봤던 여자들의 집에 몰래들어가




팬티나 브라를 훔쳐오고 지금 은희의 집에 설치해놓은 카메라같은걸로 여자들의 알몸을 감상하는게 그의 일상




이었다... 그 수위와 방법은 점점 높아지고 교묘해져... 대놓고 노골적으로 문이 열려져있네라는 핑계로 현관문을




열고 옷갈아입는 여자를 당황하게 한다더지.... 




세탁해놓은 팬티나 브라가 아닌 입고 벗어놓은 걸 훔치기시작했던것...








하지만... 그런행동들이 원룸촌의 여자들에게 기분나쁜 꺼림직함을 남겨줬고...




자신의 속옷들이 없어지는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하나 둘 원룸촌을 떠났던것이다




그런데 그건 부동산업자가 원한 상황이었다.... 여자들이 많아지면 오히려 누굴타겟으로 정해야할지 헷갈리고..




집중력이 분산되고.. 가장 중요한 사람이 많아지면.. 위험성도 높아지니.. 아예 다 내쫒고




그때그때 자신이 펴놓은 거미줄에 나비가 걸리기만을 기다리려는 속셈인것이다
















그런와중에.... 한달전 피팅모델일을 하는 여자와 은희라는 20살 대학생이 자신의 영역에 들어왔던것....








그리고 놀랍게도.. 부동산업자는 우연찮게.. 남자A가 피팅모넬녀 집에 들어가는것과... 강간하는걸 보게되었고




모델피팅녀가 이사가고 은희가 원룸촌으로 들어온날... 혹시나 해서 지켜보니 역시나.. 남자A가 은희의 방으로 




들어가는걸확인하곤 남자 A가 강간하는 모습을 녹화하고......그에게 받은 은희의 강간동영상으로 은희를 재차 




강간했으며.. 이젠 남자A까지 자신의 수족으로 부리게 된것이었다..








그만큼... 부동산업자는 보기와다르게.. 영악하고 교활했다
























새벽2시








오래전 용산에서 구매했던 건전지로 동작하는 무선카메라로... 은희와 수진이가 잠에 빠진걸 확인한 뒤




자신의 손아귀에 있는 남자A에게 전화를 걸었다.... 요구는 간단했다 남자A가 가지고 있는 캠코더와 여러가지




강간을 위한 도구를 챙기라는것.. 그리고 준비하고 있으라는것








부동산업자는 약간 서두르는기색이 역력했다..... 아마도 여리여리하고.. 이미 한껏 자신의 육봉으로 애널을 능욕




해놨던 은희보다 오늘 처음 거미줄에 걸려든듯한... 수진이의 나신과 그 미묘한 섹시함을 가진 얼굴을 보고 한층 




흥분되어있는 상태였던것..












30분정도 지나... 부동산 사무실을 나와 언덕을 올라간 후 어느새 두 여자가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면서 




곤하게 자고있는 원룸문앞에 도착해있었고... 옆에는 역시 뭔가 흥분된듯하면서도 걱정도 그만큼 많아 침을 꼴깍




삼키고있는 남자A가 서있었다












"자... 열어.. 시작해야지"








"아니 내가 무슨 당신 셔틀같은것도 아니고... 이래라 하면 이렇게 하고 저래라하면 저렇게 해야합니까"
















약간 강압적인 말투의 부동산업자에게... 갑자기 불만을 느껴 말을 끊은 남자A였지만..




남자A 본인의 강간한 사실과 증거... 그리고 밤에 보니 그림자가 져서 자신보다 훨씬 덩치 커보이는 




부동산업자에게 꽤나 강한 위압감을 느끼고 있었다
















"걱정같은거 하지말고.. 문이나 열어.. 내가 오늘 아주 좋은 경험 시켜줄테니까"








"내가 뭐 다른뜻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구요......."












남자A는 이번에도 자신도 모르게 존댓말이 튀어나왔고... 복사해두었던 405호키로 문을 열었다
















"끼익..... 퉁"
















열쇠로 여는 소리..... 문이 열리고 건장한 남자두명이 들어오는소리... 그리고 문을 닫고 잠그는 소리까지 들렸지만




은희와 수진이는 아무런 미동도 없다.... 바닥에 놓여있는 여러개의 맥주병과 소주한병이 그 이유를 알려주는




듯했다








불꺼진 어두운방에는 달빛이 침대로 비쳤고... 이불을 덮고있는 은희와는 다르게 자신의 애인을 위했다던 야한




분홍색 팬티와 달빛에 유난히 하얗게 보이는 엉덩이를 2명의 남자쪽으로 향하도록 옆으로 누워서자는 수진이가




보였다
















"새근....새근...."








여자들의 자는 소리
















"흠....으.....흠...."








남자 두명이 자신들의 육봉이 한껏 부풀어오름을 느끼며.. 그 흥분한 소리를 최대한 나즉막히 내는소리
















이 두소리가 조용한 방안에 교차되며...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예고하고 있었다
















"저기.. 아저씨.. 그런데 여자가 2명이면 아무래도 저항도 좀 있고 소리도 크게 나지않을까요.. 좀 위험한"








"옆동에 사는 남학생들은 동아리에서 부산간다고 다 나갔고... 이 동에도 1층에 사는 할머니밖에 없어 한번자면 




엎어가도 모르지"
















"아니.. 그런걸 어떻게 다 알고....."








문득 남자A는 도대체 이 원룸에 얼마나 많은 카메라들이 숨겨져있길래 원룸촌 사람들 일상을 꽤고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부동산업자는 말을 이어갔다 








"그래서 지금 옆동에는 아무도 없고... 저 뒤쪽 먼곳에는 5-6 가족들이 긴하는데 멀어서 들리지도 않지"
















그리고선 눈앞에 있는 여자 둘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확신이라도 보여주는듯... 성큼 성큼 여자들에게 




다가갔다 부동산업자가 제일먼저 한건.. 은희와 수진이의 핸드폰을 가지고 전원을 끄고 구석으로 치워버렸다




혹시라도... 어수선한 상황에 신고할 수있는 근원자체를 없애버린것... 그리곤 베란다 쪽으로 다가가서




바깥창문도 단단히 걸어잠그고 열려져있는 안쪽 문도 닫아 버렸다... 도와줄 이는 없지만 최대한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한것








남자A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부동산업자의 이런행동이 갑자기 나온게 아니라.. 최소한 여러번의 경험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다... 그리고 곧 부동산업자의 말대로... 예전과 같이 캠코더를 설치했고.... 




부동산업자의 모습을 힐끔힐끔 몰래보며.. 그 행동들을 기억했다












부동산업자는.... 두 여자를 덮고있는 이불을 천천히 빼서 옆으로 치워버렸다...
















은희..20살... 




귀여운얼굴에 잘 정리된 롱헤어... 키도 어느정도 크고 늘씬하게 잘 빠진 다리와 이쁜모양의 젖가슴과 탱탱한 




엉덩이 하얀색 면티..브라를 하지않았음에도 봉긋하게 솟은 젖가슴 살짝 올라온 유두.. 그리고 짧은 반바지












수진..20살... 




앳된얼굴에 묘하게 섹기어린얼굴... 더 어려보이게 만드는 깔끔한 단발에 키는 작지만 비율좋고 라인좋은 몸매




분홍생 젖가슴이 반이상 드러나있는 애인용 브라와... 남자의 육봉을 달구는 분홍샌 야한 팬티..




몸에비해 더 크게 보이는 젖가슴...








이 두 여자앞에.... 은희를 결박하고 강간하며 질안에 사정했던 남자A와... 은희의 애널을 뚜거운 육봉으로 




사정없이 능욕한 두 남자가 서있는것이었다
















"최은희를 묶어........."












침을 꼴깍 삼키며 두 여자의 몸을 감상하고 있던 남자A는 부동산업자의 말대로 천천히 은희를 묶기 시작했다..




어젯밤 강간하며 묶었을때의 기억으로 흥분되서 손이 떨렸지만 최대한 깨지않도록 묶고있는데...
















"다리도 모아서 묶어......"








"아니.. 그러면 벌리고 박아야하는데 박기 힘들텐데요......"








"잔소리하지말고 꽁꽁 묶어........"
















부동산업자의 명령대로 따라서 묶고있긴하지만 어디 납치라도 해서 데려갈 생각인건가...라고 생각했다




은희의 팔과 다리는 어느새 못움직일정도로 꽁꽁 묶인상태가 되었고... 은희의 입에 테이프까지 붙여지자




정말 어디 보쌈이라도 해갈 모양이 되어버렸다... 어제의 두번의 강간경험과 수진이를 만나 그 긴장감이 




완전 풀어졌던 은희는 이 상황이 될때까지도 깨지 못하고 있었다












"이제 편하게 옷벗어...."








남자A에게 옷벗으라는 말과함께 부동산업자가 먼저 옷을 주섬주섬 벗기 시작했다...




남자A는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앞에서 알몸이 되는게 왠지 좀 거슬렸지만 그러면서 




50대의 몸과 걸맞지 않게 탄탄한 부동산업자의 허벅지와 몸뚱아리.. 그리고 발기되어 상당히 굵어진 그의 육봉을




보고 왠지 모를 위축감까지 들었다








두 남자가 먼저 알몸이 되자마자... 
















"꺅..........."








느닷엇이 남자 A는 옆에 곤하게 자고있던 수진이의 머리채를 집어 당기며 침대 가운데로 올려놨고




꽁꽁 묶인 은희는 사정없이 침대 밑으로 내동댕이 쳤다
















"헉.... 이게 무슨 아직 묶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남자A도 놀랐고... 침대에 떨어져 눈만 뜬 은희도 놀랐고 별안간 우왁스런 남자의 손에 머리를 쥐어잡혀진




수진이도 놀랐다
























"강간할때.... 묶고 하는건 재미가 없어.. 오늘 좋은 경험하게 해줄께.. 뒤에서 여자 꽉 잡어"












남자A는 그 뜻이 무엇인지도 모랐지만 우선 부동산업자의 명령에따라 본인도 침대로 올라가서 수진이 뒤로 돌아가




수진이의 팔을 뒤에서부터 자신쪽으로 꽉 잡고 못움직이게했다
















"악!!...... 뭐에요... 당신들 뭐야....... 은희야!!"












수진이는 남자A가 뒤에서 팔을 뒤로 붙잡힌 상태로 어떻해서든 벗어나려 발버둥 치며.. 은희를 찾았지만




침대 밑에 큰 눈만 껌뻑이며 결박당해있는 은희를 보고서야 지금 이 상황에 대해 알아차렸다
















"소리 마음껏 질러봐..... 지를수록 더 기분좋으니까... 오늘 우리 잘 해보자"
















앞에 서있는 우락부락한 몸에... 능글맞은 50대쯤으로 보이는 남자의 "우리... 잘 해보자"라는 말이




수진이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 은희와 같이 쑥맥이거나 아무런 남자경험도 없는게 아니었던 수진이는




그 말의 의미를 누구보다도 더 잘알아들었고... 어찌보면 멋모르고 당했던 은희보다 더 큰 공포감을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부동산업자는 이윽고 침대에 반쯤 누워 남자A에게 뒤로 팔이 붙들려 발버둥치는 수진이에게 성큼 성큼 다가갔고




수진이는 부동산업자가 침대에 올라오며 자신에게 다가올때마다 느껴지는 침대의 출렁거리.... 부동산업자의




벌겋게 출혈된 귀두를 보며 극도의 공포감과 수치심을 느끼고 있었다...












한편 남자A는 부동산업자의 "강간할때 묶고하는건 재미가 없어..." 라는 말을 새삼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비록 본인이 암묵적으로 첫삽입을 하는 입장은 아니더라도... 지금 자신의 코앞에 여자의 찰랑거리는 단발머리와 




향긋한 샴푸냄새 그리고 양손으로 꽉 움켜잡은 여자의 팔에서 느껴지는 이 여자의 발버둥침만으로도 강제로 




한다는 느낌에 육봉은 두꺼워졌으며 그 육봉은 키가 작은 수진이의 엉덩이쪽으로부터 올라와서... 수진이의 




엉덩이에 닿았을때.. 미친듯한 쾌감을 느끼게 되었다












"아...아악.... 은희야!!!!"












은희는 어제의 악몽에서 조금 벗어났다고 느낀것이... 다 착각이었다는걸 실감했고




자신의 눈앞에서 자신과 똑같은 강간을 당할 수진이의 비명에 왠지 자신이 집으로 오라고 해서




이런일이 벌어졌구나... 라는 자괴감마저 들었다.. 그리고 너무 미안했다












수진이의 얼굴가까이 부동산업자의 능글맞은 콧바람이 느껴졌고




부동산업자는 능숙하게 수진이에게 자신의 몸을 기댔고... 목덜미를 빨면서




한손은 수진이의 힙라인을 쓸어내리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반밖에 가리지않은 브라속으로 손을넣어




부드러운 가슴과 유두를 살살 돌리고 있었다




















"안되요.. 이러지마요.... 도와주세요!!!"
















수진이의 비명은.. 안탑깝게도 모든문이 닫힌 405호원룸을 벗어나지 못했고




그나마 아주 미세하게 새어나간 소리는.. 4층안에서만 맴돌고 있었다...




그 누구도 도와달라는 소리를 듣지 못한 이 외딴곳에서... 어제는 은희.. 오늘은 수진이의 악몽이 시작되고있다












귀두 끝에 쿠퍼액이 맺힐정도로 흥분하며 수진이의 온몸을 빨고 만져대고 있는 부동산업자...




그 중간에는 이제 더 이상 무의미한 발버둥침과 애절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수진이... 그리고 뒤에서




한 여자의 애절한 비명소리와.... 발버둥침.. 그리고 그때마자 육봉으로 흔들리는 엉덩이를 육봉으로 느끼는 




남자A가 한침대에 샌드위치처럼 포개져있다...








그리고 그 침대밑에서는.... 어제 두번 강간당한 경험과... 이제는 자신의 잘못으로 가장친한 친구가 강간당하는걸




눈으로 지켜볼수밖에 없어 울고있는 은희... 이 4명이 405호원룸의 방안을 뜨겁게 덥혔다....




















황.수.진












야하고 섹시했다... 옷도 여성스럽게 매혹적으로 입었다.. 하지만 그 뜻이 수진이가 노는여자라던지 헤픈여자라는




의미는 아니었다..... 인기가 많아 어리래부터 몇번의 연애경험을 해봤던 수진이었지만... 몸을 섞은 연애는 이번




연애 포함 2명....기본적으로 연애 할 당시에는 정말 좋아해서 사귀었었고 사랑해서 몸을 섞었던것... 




그리고 아직 어리지만 이번 복학생오빠와의 연애는 정말 충실했고... 자신의 남자친구를 사랑했다








아까 은희와 이야기를 나눌 당시 남자친구와의 미래를 약속했다던건 장난스레 던진말이 아니었다




남자역시 6개월정도의 동거기간동안 수진이를 충분히 알았고 이해했고 결혼하고 싶었던것... 그만큼 수진이 역시




남자친구가 취직하면 빨리 프로포즈받고 졸업전 결혼을 생각하고 있을만큼... 소중한 연애를 하고 있는 




수진이였다..
















"제발.. 그만... 놔줘.. 이 개새끼야.. 그만해"












그런 수진이였기에... 한줌의 희망을 가지고서 온몸의 힘을 다해 이 상황에서 벗어나려 애쓰고 있었다..




아마... 잘 몰랐고... 이제 시작있다가 능욕당한 은희보다.. 오히려 수진이가 오늘의 악몽으로 인해




깨지고 잃어버리게 될게 더 많은게 아닐까? 수진이 본인도 그렇게 느꼈는지...








앞에서 남자의 몸이 포개져.. 남자의 성기가 자신의 팬티 앞섬에 닿았고..




뒤로는 자신을 잡아챈 남자의 흥분된 호흡이 귀로 느껴지면서 뒷남자의 성기가 자신의 엉덩이 부근에서 




딱딱해짐을 느끼는 그자체가..... 너무 괴롭고.. 싫었고 미칠것만 같았다
















부동산업자는 어느정도 수진이의 온몸을 자신의 혀로 도배한 후... 남자친구가 벗겼어야할 그 브라는 강한힘으로




뜯었다












"뚝...투드득......"












부동산업자의 힘이 강했던건지... 얇아서 그랬던건지 수진이의 브라는 힘없게 후크가 튿어지며 수진이의 몸에서 




떨여져나왔고 순간... 수진이의 생각보다 더 커보이는 젖가슴이 출렁이며 부동산업자의 눈앞을 가렸다








여자의 속살냄새... 수진이가 계속 발버둥치면서 젖가슴도 같이 흔들렸고... 그럴수록 부동산업자는 그 젖가슴을 




그와중에도 빨아보겠다고.. 수진이의 젖가슴과 유두를 찾아 혀를 낼름 낼름 거렸고.. 이내.. 한손으로 가슴을 




움켜잡으며 은희와는 달리 색찐하고 도톰하게 불풀어오른 유두를 침범벅으로 만들기 시작한다




















"아... 개새끼야.... 시X새끼... 흑흑.... "
















애인의 부드러운 손길도 아니고... 사랑스럽게 속삭이며 손을 뒤로해서 후크를 풀어 브라를 벗기던 남자의 




손길도 아니고 자신에게 상냥하고 따뜻했던 남자친구와의 관계와.... 음흉한 신음소리를 내며 자신의 젖가슴을 




만지고 빨아대는 상황이 교차되며.. 수진이를 더 괴롭게 했다












그리고 얼마쯤 지났을까... 수진이의 발버둥은 힘이 다했는지... 그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었고




부동산업자는 지금쯤 이라고 생각했을까.. 자신의 밑에 깔려있는 수진이의 분홍 팬티도 브라와 마찬가지로 




뜯어내었다
















"찌...이익....."












"미안해요... 제발 그만해요.... 나 시키는대로 다 할께요...."












아닐거라고.... 희망은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수진이는 이제 자신게에 닥쳐올 상황과 맞닥들이자.. 더이상의 




발버둥은 포기하고 사정하기 시작했다... 아마 자신의 수치심에 남자친구에 대하여 지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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