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정신병원 - 5부 2장

김동효 0 221 04.06 03:59

 

 

영철은 들어가자마자 기선 제압부터 했다




괜히 순순히나가면 말을 잘듣지않으리라는 판단에서였다




"야 똑바로서..."




언니인듯한 여자애가 영철에게 사정하기 시작했다




"아저씨 살려주세요...우리를 제발 풀어줘요..."




"호 그럼 안되지 난 너희들 계모한테 돈두 받았는데..."




"저희가 그 두배로 드릴께요..."




영철은 이야기가 재미나게 돌아간다고 생각햇다




"다른 것두 주었는데..."




"저희도 드릴게요 그러니 제동생과 저를...."




영철은 여자애의 얼굴을 보며 도드라진 가슴에 손을댔다




여자는 움칠하며 몸을 오므려 영철의 손길을 피했다




"어 이러면 곤란한데...너희 엄마가 준것이 바로 자신의 몸뚱아리였거든..."




"음...미친년...."




여자애의 입에서 거친욕이 나와 영철이 더 당황하였다




"어 그러면 안되지 그래두 명색이 엄마인데..."




"그년은 암캐에요....아버지도 그년떄문에 돌아가신거에요...흑흑"




영철이 다시 여자애의 가슴에 손을 대자 이번에는 손을 피하지 않았다




영철은 적당히오른 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오 몸 좋은데...이감촉...어디 어떻게 생겼나 볼까?"




"아저씨 다좋은데요 대신 제동생은 건들지 마세요 그럼 제가...."




영철은 고개를 끄덕였다




브라우스 단추를 풀러내니 하얀 브라자가 보였다




그위에 소담스런 속살두...




영철은 브라자를 아래로 내렸다




브라자의 도움인지 여자애의 유방은 꼿꼿히 앞으로 솟아올랐다




영철이 유두를 손으로 주무르자 여자애의 얼굴은 조금 찌그러지며 상기되었다




"그대신 네 동생이 지켜보는데서 하여야 약속을 지키지...."




"그건..."




"싫음말고...난 동생도 보고싶은데..."




"네 알았어요...."




영철이 치마후크를 풀러내자 치마가 발아래로 툭떨어졌다




속에는 하얀팬티가 영철의 눈에 들어왔다




"후후 몸좋은데...한번돌아봐 천천히.."




여자애는 수치심에 얼굴이 발게가지고 천천히 제자리를 돌았다




그때 동생이 영철에게 달려들었다




"안돼 우리언니 괴롭히지마..."




손이 뒤로 묶여있으니 몸으로 부딫쳐왔다




"후후 이년이..."




영철이 아랫배에 한방을 날리자 동생은 그자리에 꼬꾸라지며 가쁜숨을 쉬었다




"안돼여..."




언니는 영철을 제지하려하지만 자신도 결박된 상태라 어쩔수없었다




영철은 동생에게 다가가 동생을 일으켜세웠다




"후후 나한테 덤벼 ...너 죽었다...네 행동에후회하게 만들어주지"




영철이 동생에게 손을 대자 언니는 다급하게 영철을 불렀다




"아저씨 약속했잔아요....제발"




"이게 먼저 덤볐잔아..."




영철이 거칠게 동생의 옷을 벗기고 벽에 고정시켜놓았다




"우 동생도 몸매좋은데..."




"제발...."




영철이 다시 언니에게 다가가 나즈막히 속삭였다




"네가 하는걸 봐서 동생을 처리하겠어 알았지?"




"네......"




영철이 팬티를잡아당겼다




여자의 팬티는 속살을 파고들며 주변의 털들을 고스란히 노출시켰다




"아아아 아파요 그냥 벗겨줘요"




"에이 그럼 재미없지..."




영철은 팬티를잡아당긴상태에서 앞뒤로 비벼대니 언니의 속살은 팬티의마찰에 서서히 젖어들기 시작했다




영철은 마지막에 옆으러젖혀놓았다




풋풋한 보지살이 뽀얗게 영철의 눈에 들어왔다




"허 명물이네 남자친구하고 해봤어?"




"....."




"그렇게 성의 없이 할꺼란 말이지 동생한테 가야겠구만..."




영철이 동생에게 가는 시늉을 하자 언니는 당황하며 대답을 하였다




"딱한번이여 신입생 환영회때...."




"이런 환영을 몸으로 했나보네..."




영철은 자신이 첨이 아니란느 사실에 조금 실망했지만 할수없엇다




영철이 여자앞에 앉아 속살을 감상하려고 좌우를 벌리고 혀를 디밀려는데 전화가 왔다




"누구세여..."




"아 나에여 자기애인..."




"아하...그래왠일..."




"보구싶어서..애덜은 잘있져?"




영철이 전화기를 여자애귀에다 대주자 애덜엄마는 영철인줄알고 신나게 떠들엇다




"그년들 좀 정신이 나게 다루어줘요...호호호 그리고 큰년은 더 혼내줘요 어찌 날 괴롭히던지....큭큭"




"......."




"그리고 나 당신또보고싶어 벌써 아랫도리가 화끈거려 언제갈까?"




새엄마의 노골적인 얘길 듣던 여자는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마악 뭐라할려구 할때 영철은 전화기를 빼앗았다




"응 그래 이번주말에 와..올때 노팬티로 와 그리고 그속에 대추하나 박아넣구...그게 정력제라네"




"에이 너무해 호호..."




애들엄마는 싫지않은듯 얘기하며 전화를 끊었다




"후후 너희 새엄마 재미나지?"




영철이 다시 여자애의 아랫도리에 접근하였다




속살을 벌리고 보며 영철이 말했다




"여기가 좀 드럽구만 얼굴은 반반한데 여기좀 자주 청소하지....오늘 내가 써비스하지...후후후"




잠시나간 영철의 손에 칫솔이 하나 들려져잇는걸보고 여자는 오늘하루가 유달리 길꺼라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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