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정신병원 - 6부 1장

마보미 0 226 04.06 03:59

 

 

영철인 칫솔로 벌어진 언니의 보지사이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언니는 칫솔모의 자극에 몸이 오그라지지만 그래도 꾹참았다




"으 동생이 보고있는데...."




허지만 볼록솟은 살덩어리를 건드리자 더 참을수가 없었다




"으으윽..."




"후후 이제야 입이 터지기 시작하는구만..."




영철은 언니의 음핵주변을 더욱 자극해나갔다




"허헉...."




언니의 목소리가 점차거칠어져갔다




영철의 칫솔도 점점 속도를 빨리했다




"후후 치솔로 만족할줄은 몰랐지.."




영철은 이제 자포자기가 되어가는 언니를보며 음탕한웃음을지었다




언니의 벌어진 다리를 보며 동생은 언니의 모습이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니 정신차려..."




영철은 그런 동생을 쳐다보며 웃음을 지었다




"후후 네 언니는 지금 천국으로 가는중인데 동생이 그럼 안되지...너도 언니좀 도와줘"




영철은 동생을 풀러 언니몸위에 밀어버렸다




"자 언니를 즐겁게해줘..안그럼 언니 여기를 잘라버릴꺼야"




영철이 언니의 보지를 가리키자 동생은 벌벌떨며 언니으 보지를 손을 만졌다




"아이참 그걸루 되나 이리 엎드려 입으로 열나게 빨아줘 그래야 언니가 좋아하지..."




언니는 지금 제정신이 안드는지 동생에게 몸을 맡기고도 달리만 더욱 벌릴뿐 아무생각이 없었다




동생이 입을 대자 언니는 동생의 머리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더욱 밀어댔다




영철은 그런 두 자매의 모습을 보며 동생의 뒤에 자리를 잡았다




동생의 빨간 보지가 살짝 입구를 드러내고있었다




영철이 자지를 들이밀자 동생은 움칠거렸지만 영철이 입에 손을 대자 아무런 말도 못하고 언니의 보지를 더욱 파고들었다




마치 자신의 보지를 뚫고들어오는 영철의 것을 내보내려는듯...




영철은 그런 모습을 보며 동생의 것에 신나게 진퇴운동을 계속했다




"으으으으..."




동생도 음탕한 소리를 내자 이번엔 언니의 입에갖다넣었다




"후후 동생의 애액이니 맛날껄..."




언니는 영철의 자지를 덥썩물며 자신의 보지에 가해지는 애무에 화답을 하였다








영철이 동생의 보지에 사정한 애액이 가늘게 선을 만들며 떨어지고 그밑에 언니는입을 크게 벌리고 그걸 받아먹고있엇다




영철은 그모습을 보며 가쁜숨을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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