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정신병원 - 6부 3장

이정혜 0 203 04.06 03:59

 

 

영철은 두자매를보내고 문득 사람의 음욕이 어느정도까지일까 하고 생각해보았다








영철의 병원은 나날이 번창하였다




물론 그 이면에는 정상적인 사람을 어떤이유에서 붙잡아두는 것으로 검은돈을 모을수있었다




영철은 병원의 의사며 간호사를 자신의 사람으로 채워나가기로했다




아무래도 사람이 많음 비밀이 새어나갈테니...








오늘은 간호사를 공채로 뽑기루했다




불황이라 그런지 몇명뽑는데 수백명이 지원하였다




영철이 직접 간호사를 면접하기루했다








"자 들어오세여..."




여자들 다섯명씩 들어와 앞자리에 앉았다




영철은 쓸데없는 질문을하며 여자의 몸을 훝어내리기 시작했다




"저건 너무뚱뚱하네..탈락"




"음 저건 얼굴이..."




마음속으로 열심히 체크하며 일차선정자를 한 백명추렸다








"자 일차합격자들은 여기 서류와 기입사항기재하시고 제출하세여"




영철은 기입사항으로 나머지 이차합격자를 가릴려고하였다




가져온 서류를 훝어본 영철은 우선 기혼자들을 타락시켰다




아무래도 미혼자가 더나을듯했다




거기다 나이가 더 어린여자들만 골랐다




최종선발에 20명이 추려졌다








20명을 강당에 불러놓았다




모두들 츄리닝으로 입고 영철을 쳐다보고있었다




"후후 좋은몸을 갖고있군..."




영철은 쾌재를부르며 체력테스트에 들어갔다




처음테스트는 줄넘기였다




모두들하나라도 더하려고 열심이였다




영철은 출렁거리는 몇몇을 점수를주었다




"후 빵빵한데..."




두번째는 매달리기였다




모두들 줄을 붙들고 떨어지지않으려고 몸을 꼬며 매달려있었다




영철은 그들사이로 지나가며 엉덩이가 빵빵한 몇몇을 집어냈다




마지막으로 윗몸일으키기로 테스트를했다




모두들열심히 하느라 자신의 옷이 흐트러지는것두잊고있었다




영철은 그런여자들사이에서 속살을 살펴보았다




최종적으로 15명을 추렸다




나머지 5명은 낙담을하였지만 영철은 그 5명에게 견습생으로 남을수도있다고 하자 대부분 승락을하였다




영철은 20명의 여자를 교육시킬궁리로 즐거워했다








먼저 견습생을 모아 교육을시켰다




"에...정식이 되려면 여러분들은 더욱노력해야됩니다 어떠한 일이있더라도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임해주세요..."




대부분은 모두 영철의말이 하느님말처럼 따랐다




혹 탈락될까하는 불안감에...




영철은 여자들에게 유니폼을 갈아입으라고 시켰다




여자들은 탈의실을찾았고 영철은 자기앞에서 갈아입으라고하자 머뭇거렸다




한여자가 결심한듯 옷을훌훌벗어던지자 나머지들도 황급히벗었다




"호 몸들좋네요 내가입혀줄깨여..."




속옷바람에 서있는여자들에게 다가가 영철은 일부러 유니폼을 천천히 입히며 살들을 툭툭건들엇다




대부분 얼굴이 빨개져가지고 아무말도안하고 순간을넘기는데 마지막여자는 반응이오는지 몸을 살짝비틀었다




"후후 여러분 열심히하면 알죠..."




영철은 마지막여자의 살들을 살살문지르니 여자는 콧망울을 벌렁거렸다




영철은 귀에다 사무실로 오라고말하고 엉덩이를 살짝 꼬집었다




다른여자들은 영철의 행동에 자신들이 무얼해야 정식직원이 될수있는지 꺠달았다








영철이 의자에앉아 기다리자 여자는방문을 삐죽열며들어왔다




"후후 어서와...내가보니 네가 제일 성실한거같은데...."




여자는 영철이무얼언하는지 알아차렸다




"네 고마워여...잘부탁합니다.."




"그래알았어...여기 안마좀 할줄아나?"




"....."




"좀 주물러봐..."




영철이 다리를길게 뻗자 여자는 영철의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영철은 여자의 엉덩이로 손을 돌리며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허..엉덩이 탄력있는데....좀더 위를 주물러..."




여자의 손은 점점 영철의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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