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미시의 새로운 도전[밀월여행] ... - 단편 [야풍넷]

정태환 0 116 01.24 01:47

0000년 ㅇ월 ㅇ일 날씨 흐림








그이를 만나러 간다... 




기차를 기다리면서 내심 불안하다. 




어찌 얼굴을 본다... 




너무 오래간만이라 더 어색할것만 같아 불안하다. 




기차가 드디어 출발하면서 그이한데 저나를 건다. 




여전히 바쁘다...내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일을 하니 




그사람또한 이렇게 설래면서 나를 기다려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잠을 청하려 애썼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더구나 옆에 사람이 신경이 쓰여 잠이라도 자두면 편하겠다 생각했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구미역이라는 방송과 함께 가슴이 뛴다. 




이제 다음이 대구역이다. 




지난번 한번더 대구를 가봐서 알고있었다..구미역 다음은 대구.... 




드디어 그이가 있는 곳에 왔구나...이제 함께할수 있는구나... 




택시를 타고 가면서 정말 가슴이 뛴다. 




아저씨한데 이것저것을 물어봤다. 




이렇게 시간이 넉넉하기도 어렵고 해서 조은곳에서 분위기를 잡고 싶었다. 




그런데 대구에는 별로 그런곳이 없단다. 




내 마음이 약간 슬퍼졌다... 




택시에서 내려 주의를 살폈다...그이가 없다. 








다시 불안한 마음으로 고개를 돌리는 순간 걸어오는 그이가 시아에 들어온다. 




아~~~ 




역시 아직은 변한게 없다... 




다행이었구...얼굴을 볼수가 없었다...왠지 그이를 처음만났을때 그 느낌이었다. 




숙쓰러움.... 








다행이 그 느낌은 오래가지 않았고...우리는 술을 한잔 하러 들어갔다. 




정말 이렇게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오면서 그렇게 많은 상상을 하면서 왔는데.. 




하필이면 또 이러곳에 들어왔구나 후회했지만 그이한데는 내색하지않으려 했다. 




내가 포기해야지...나한데 그런 낭만은 없나보다..현실이 도움이 되지않는다. 




왠지 술을 먹고 싶어졌다. 




술을 먹어야지 했지만..00이야기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하필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서 그 애기를 해야하나 생각도 했지만, 




말하지 말자는 00이 말이 어쩌면 더 맞을지도 모르겠지만..마음이 편치 못했다.. 




지금아니면 또 언제 만나기도 힘들고. 왠지 지금하지 않으면 죄를 안고 있는것 같아서 




그래야만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우리가 만나면서는 숨기는것이 없어야 한다는생각이었다. 




그러면서 한잔 넘어오는 술이 달기도 했다. 




목이 말라서 그랬는지 술이 그리 쓰다는 생각없이 몇잔을 먹고 이런저런 애기를 했다. 




이런... 




나가러서 일어난 순간 후회막급이다. 




내가 이럴줄 알았다...왠지 술이 잘 먹히더라. 




정말 신발끈조차 잠글수조차 없다...정신차려야지.. 




간간히 여기서 부터 생각이잘 안난다. 




걸어서 애기하면서 걸으면서 모텔에 들어와 방에 들어와 침대에 푹 쓰러졌는데.. 




중간중간만 생각날뿐 여기는 완벽하게 생각해 내기 힘들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속이 뒤집힌다. 








화장실에서 진짜 보이기 싫은 짓을 한다...정말 미친다. 




밖에서는 걱정스러운 목소리가 들리고..




난 정말 한심한 나를 속으로 꾸중한다. 




이런 어쩌려고 그랬어? 




정말 이렇게 지내고 말거야? 




내심 나를 원망하면서...




걱정하는 그를 안심시키려 했는데 이에 실패했다는거 안다. 








그러면서도 나도 여자라 진짜 입에서 술냄새 역겨운냄새를 풍기기 싫어서 




나 나름대로 조치를 취한다 했건만 그래도 다 숨기지는 못했을터....미안.. 




누워있다가 정신이 번쩍 난다. 




뭐야 너...이러려고 이렇게 이번 여행을 기다린거야? 




정신이 없는체로 정신이 드는 체로 있는 그대로 그이를 받아들였다. 




주책없이 그래도 그이의 여자가 되고 싶어 아래로 흐르는 보짓물을 느낄수 있다. 








그이의 애무에 나는 정신이 혼미하다. 




처음부터 보지를 애무 받아보니 그이의 혀가 내 보지만을 먼저 빨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벌써부터 클리토리스를 애무받아 보짓물을 흐를데로 흘러있는 상태여서 나도 흥분이 다 되어 있어 




그이의 머리를 자꾸 자꾸 아래로만 내렸다. 








그이도 알아차렸는지 내 보지로 들어가면서 나를 혼미시켜놓는다. 




난 기다릴수가 없었다... 




어서 빨리 자지를 받아들이자는 보지소리밖에 들리는 것이 없었다. 




속으로 아차했다. 




샤워도 못했는데...마음만 그럴뿐 몸은 아니다. 




벌써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라 그이의 애무에 흥분되는 나를 내가 느낄수 있다. 




왠일인지 오늘은 클리토리스를 집중공격이다. 




나 또한 내 자지를 빨고 싶어졌다. 




술이 취한 멍한 상태지만 그이의 자지를 한손에 잡고 입에 물고 정신없이 빨았다.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빠는 어린아이처럼 입안 가득히 자지를 물고 침이 가득 나올때까지 




정신없이 자지를 핧고 빤다. 








그러다 정말 내가 조아하는 불알까지 이번에는 살살 애무해본다. 




분홍빛으로 물들어 있는 불알에 내 정신을 빼앗긴다. 




그러다 이빨로 물어보라는 주문에 이빨로 힘줄로 가득하게 우뚝 솟은 자지를 이빨로 




자근자근 씹어보았다. 








새로운 기분이 들었다. 




처음으로 이렇게 해보는거 같다... 




어서 내 보짓속에 당신의 자지를 박아달라며 소리를 쳤다.. 




들었는지 못들은척 하는것인지 나를 한참 약올린 다음에야 우뚝솟은 자지를 




내 보지에 공격하듯 들이민다... 








힘껏 밀고 들어오는 힘찬 자지를 느끼며 나는 그이의 여자가 된다. 




몇분을 못가서 큰 오르가즘을 느꼈다. 




오랜만이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클리토리스를 자극받아서 인지 오르가즘이 빨리 왔다. 




보지냄새난다는 그이소리를 들었다... 




순간 얼굴이 화끈거린다. 








미안하고 부끄럽다...그렇지만 몸은 아니다.. 




이렇게 씻지도 않은 내 몸을 입으로 혀로 애무해준다는 생각에 흥분이 더 되었다. 




이런 내 몸을 애무하며 받아들여줄 사람은 그이뿐... 




난 더 흥분에 쌓였다..




정말 주체가 안될정도로 순간 내 보지를 휘집고 들어왔던 자지를 빼면서 얼굴에 뿌린다고 한다.. 








두번의 오르가즘을 맛보며 보는 내 바로 눈앞에 자지를 보니 정말 미칠것만 같다. 




한순간의 외마디 외침과 함께 내 얼굴에 정액이 뿌려진다. 




순간 난 입을 자지를 가져간다.. 








먹을 속셈은 아니였지만 느끼고 싶었다...




끈적끈적한면서 미끌거리는 것들이 그리고 덩어리져 있는 것들또한 있다..




내 혀에서 굴림하면서 들어온다. 








한참을 그렇게 정액을 입안속에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숨을 쉴수가 없어 침속에 가득찬 정액은 흔적없이 사라졌다. 




나도 모른다..어디로 갔는지.. 
















금방하고도 그이는 나를 찾았다 




이번에는 좀더 그이를 느끼고 싶어 애무를 길게 했다.. 




요리조리 혀로 하나하나 쳐다보면서 음미하면서 자지를 빨았다... 




쪽쪽 소리를 내며 자지를 빨면서 생김새를 머리속에 깊이 새겨본다 




지금도 생생하다..어찌 생겼는지 골라보라면 정말 고를수 있겠다. 




귀두를 만지고 혀로 핧아 내려오면서 내 스스로 흥분되어옴을 느낀다. 




입맛을 다시며 자지를 햟아 오는 내 혀는 붕알로 그리고는 똥꼬까지 내 얼굴을 묻고 빨아대었다.




자극이 되었는지 하지말라고 했지만 난 더 흥분이 되어 그리고도 몇번을 더 똥꼬에 혀를 대었다. 








내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보지를 자지로 문지르면서 자극시켜 왔다. 




그리고는 한순간 생각할 틈조차 주지않고 내 보짓속에 자지를 처 박아버렸다. 




깊속히 들어오는 그이를 느끼면서 여자로서 행복을 느낀다. 




보지에 손을 대로 보지속에 깊이 박혀있는 자지를 느껴 보란다..




그이보는데서 내 보지에 손을 댄다..




내 손으로 내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그이의 자지를 만져봤다. 








두꺼운 것이 내 보지속에 박혀있다...




손에 느껴지는 것은 두꺼운 방망이 끝이며 붕알이 내 똥꼬를 막고 있는 것이었고..




옆으로난 털이 날더 자극시키는 거였다. 








순간 자지를 내 보지에서 빼 버린다. 




섭섭함... 




그러더니 나더러 자위를 해보란다. 




그이가 보는데서 자위를 해 보려니 좀 이상하다. 




내 손을 보지로 내려 클리토리스를 만져본다. 








아 이느낌 ....그이의 손이 내 보지 속으로 들어온다...




그러면서 동시에 똥꼬에도 무엇인가로 날 자극하는것이 느껴진다. 




난 너무 깊이 들어오는 그이의 손에 아픔을 느끼면서 소리친다. 




그러면서 두 눈을 떠 보았다. 








내 눈앞에는 한손으로는 내 보지를 애무하고 한손으로는 자지를 잡고 흔들면서 




소리치는 그이의 모습이 보인다. 








어쩌면 이런 모습으로 혼자 자위하겠지 하고 생각하니까 순간 확 느낌이 왔다. 




정말 빠르게 움직이는 손을 보면서 자위하는 그이를 상상하게 했다. 




나를 생각하면서 자위하는 그이라 생각하니 나도 자극이 되었다.. 








그이는 내 다리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깊이 자지를 박아버린다. 




깊속이 들어오는 그이의 자지를 느끼면서 나는 오르가즘을 느낀다. 




정말 크다는 생각과 함께...




이번에는 내 보지속 가득히 들어오는 자지를 아프다고까지 생각했으니까.. 




흥분을 참지 못하며 다시 자위를 시킨다. 








그이앞에서 내 보지를 만지면서 자위를 하며 나또한 새로운 경험에 몸을 떨었고.. 




혼자서 자위하는 그이의 모습으로 상상되면서 그이가 한손으로 잡고 흔드는 그이의 




자지를 바라보면서 이상한 떨림을 경험하였다. 








내 입속에 한다면서 입쪽으로 가져오니니만...




한손으로 계속 만지더니 더 이상못참겠던지..




소리와 함께 새하얀 액체가 방바닥으로 흘러 떨어진다. 








처음에 한번두번 그리고 나를 놀라게 했다. 








이제 끝났겠지 했던 정액은 나를 놀라게 하면서 그 뒤에도 서너번 더 방바닥에 떨어졌고..




난 입으로 자지끝을 물고 남아있는 정액을 빨았다. 








이번에는 처음하고 맛이 달랐다. 




냄새도 독하지 않았고,,,끈적이는 느낌도 덜하였다...입속으로 침과함께 밀어넣어보았다. 








처음에 거부감이 있어서 오래 시도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두번다 조금씩이지만 




그이의 정액을 먹어보았다. 




맛은 없었다.. 








하지만 내가 그이의 몸에서 나로 인하여 느끼면서 나온 정액을 내가 




다시 빨아먹을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다. 




나같이 이런 약한 비위를 가지고 있는 애한데. 




이렇게 강하게 비위를 참을수 있게 해주었으니까.. 








처음에는 입속에 그이의 자지를 빨면서도 헉구역질을 해대지 않았던가. 




그런내가 그이 정액을 먹어보았다는게 중요한 사실이고 역사의 한페이지에 




영원히 남을 기록이 될것이다. 








둘다 힘이 빠졌지만 침대에 누워 안으며 애기를 하는 시간이 난 좋다. 




왠지 나를 제일 이뻐해주고난 다음이여서 아직도 날 이쁘게만 보아줄거라는 




건방진 생각이어서 인지는 몰라도 그 시간이 난 좋다. 








그이가 잠들때 까지 기다렸다가 난 조용히 일어나 화장품을 가지고 욕실로 갔다. 




조그마한 소리에도 민감한 그이기에 난 조심조심 소리안나게 하려고 무지 애썼다. 




순간 머리가 너무 아파 욕실 바닥에 누웠다... 








이대로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런 모습은 보이지 말아야지 하는생각도 했다.




한참을 누워 있다가 일어나 화장을 지우고 다시 화장을 하였다.. 




자지 말아야지 생각했지만..정말 안되겠다.. 








그이의 옆에 누워 잠을 청하였다. 




일어나 다시한번 안고 싶은 마음은 들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몸이 말을 듣지않는다. 




내가 이렇게 약해졌나 싶네.. 




정신력이라는 말에 정신집중....하려고 노력했는데...잘 안돼서 미안... 












XX씨 나 진짜 행복했어.. 




오랜만에 만나서 좋은 시간보내서 기분좋았고,,,




당신이 날 생각해준다는 생각도 들어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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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생생한 꿈이였다.




일탈을 꿈꾸어서 그런것일까?




꿈속에서 만났던 용수씨




현실과 상상을 혼돈하게 만든남자




옆에서 자고 있는 남편에게 괜시리 미안함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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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대해 궁금해 하는분 많은데 아래 참고하시고 쪽지는 정중하게 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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